최근(11월26일), 임무 마치고 대기권에 진입한 후 특수 낙하산 타고 착륙한 이란 Kavoshgar-2 미사일 탄두
26일(현지시간) 공개된 이란 국영TV 화면. 아랍어 이란 위성 뉴스채널인 알-알람은 이란이 지난 2월 첫 발사에 이어 두번째로 우주 로켓 발사를 성공적으로 해냈다고 주장했다.
알 아람은 화면에서 보이는 카보슈가르 2(Kavoshgar 2)가 지구궤도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40분 뒤 낙하산을 타고 귀환했다고 말했다. '익스프로러 2'로도 불리는 이 로켓은 대기권에 진입한 뒤 특수 낙하산을 타고 착륙했다.
이란 관영통신 IRNA는 이번 발사는 보다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진보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일련의 이란 전략 우주 프로그램의 일부라고 전했다.
ⓒAFP멀티비츠/스포탈코리아/나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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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08/12/01 [04:07]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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