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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서서히 고백하기 시작하다.
<訓劇?과 전망> 리처드슨 방북! 미국은 북이 미국에 대해 전략적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게 될 것인가!
한성 기자
▲?평양으로 향하고 있는 미국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
리처드슨의 이번방북은 주지사취임 이후 3번째이며 총 8번째이다.북미간에 ?평화프로세스로의 진입과 관련하여 세계적인 주목을 끌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펌)???자주민보


한반도의 극한정세를 돌파하기 위한 미중러일 등 유관국들의?외교활동이 활발하게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 빌 리처드슨 뉴멕시코 주지사가 16일 방북일정에 올라 그의 방북이 한반도의 긴장 완화와 북미관계에 어떤 파장을 일으킬 지 전 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을 인용한 통일뉴스 16일자보도에 의하면 20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알려진 그의 방북은 김계관 북 외무성 제1부상의 초청에 따른 개인적인 방북이다.
리처드슨은 지난 4월에 방북하려 했으나 천안함 침몰사건으로 무산된 적이 있으며 뉴멕시코 주지사 취임 이후 2번, 총 7번이나 방북한 미국 내 대표적인 지북파 인사이다.

통일뉴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중순 방북했던 조엘 위트 전 미 국무부 북한담당관은 13일자 <포린폴리시> 기고에서 리처드슨의 방북과 관련하여 "미국이 경로를 바꾸지 않는 한 미국과 동맹국들의 이익은 향후 몇달 안에 현저히 손상될 것"이고, "(북한으로부터) 더 많은 도발과 긴장고조, 심지어 전쟁까지 일어날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페리 프로세스'와 같은 초당적 대북정책 재검토 과정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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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미국, 중국에 대북압박 요청은 무망하다는 것을 고백하다.

리처드슨 방북과 관련시켜 주목할만한 미국의 행보는 숱하게 많다.

제임스 스타인버그 국무부 부장관이 이끄는 미국 고위급 대표단 방중 일정은 이미 15일부터 진행 중에 있다.
연합뉴스 15일자 보도에 의하면 미 고위급대표단에는 스타인버그 부장관 이외에 제프리 베이더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과 성 김 6자회담 특사 등 미국의 한반도와 동북아 정책 브레인들이 대거 포함되어있다.
이 대표단의 이번 방중이 내년 1월로 예정된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의 방미를 앞둔 사전 의제조율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기는 하지만 북미대결 그리고 남북대결이 그 어느 때보다도 고조되어있는 정세는 미중이 다루게 될 의제가 후진타오 방미에만 국한되어 있지않을 것임을 짐작케하고 있다.
북의 우라늄농축문제와 11.23연평도사건 그리고 한미 미일의 합동군사훈련 등 동북아 긴장과 관련된 사안들을 다룰 것으로 예상되며 근본적으로는 이것들을 6자회담과 어떻게 관련 시키게 될 것인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미 대표단의 일정은 17일의 방일로 이어져있다.

다른 한편, 연합뉴스에 의하면 동아시아연구원이 1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신미국안보센터와 공동 주최한 제4회 한미동맹 콘퍼런스에서 한.미 양국의 새로운 안보 과제와 한미동맹의 미래에 대한 제언이 쏟아졌는데 이 중에서 일치를 보게 된 것은 북의 ‘도발’을 억지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이 세미나에서 특히 빅터 차 미국 조지 타운대 교수는 '중국의 부상'이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중국은 북한의 비핵화와 도발 중단을 강요할 모든 수단을 가지고 있다"면서도 “중국은 이런 역할을 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주장함으로써 미국이 중국에 대해 북을 압박해줄 것을 압박해야된다는 미국의 일반적인 주장에 힘을 실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스티븐스 대사 역시 15일 주한미국상공회의소의 초청으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오찬 간담회에서 "자신의 행동에 응당한 결과가 뒤따른다는 것을 북한에 알리는데 중국이 강한 역할을 해야 하며, 그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따라서 스타인버그 미국무부 부장관 대표단의 방중은 북에 대한 중국의 압박을 요청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게 될 것으로 보인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9일 평양에서 중국의 외교사령탑인 다이빙궈국무위원을 접견,? 손을 잡고 회담장으로 향하고 있다.
북중간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는 듯하다.(사진?연합뉴스 펌)??? ?자주민보

그러나 미국이 대북관계에서 중국을 활용하겠다는 것에 외교적으로 집중하고 있는 것은 북미대결전에서 미국은 이제 더 이상 북을 제어하거나 굴복시킬만한 ‘카드’가 없음을 스스로 인정한 것 이외의 어떤 특별한 의미도 갖지 않는다.

예컨대 6.25 이후 처음으로 북이 한국의 영토를 공격한 미증유의 사태에 대해서 미국이 그 어떤 구체적인 대책도 내오지 못하고 있는 데에서도 이는 극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이전 같았으면 11.23연평도사건과 관련하여 유엔으로 즉각 가져갔을 미국이다.
미국이 그 어떤 정치적 경제적 외교적 압박이나 제재를 하겠다는 소리는 그 어디에서도 들려오지 않는다.
기껏해야 군사적 조치랍시고 한국에게 자위권행사니 미국은 한미동맹차원에서 대응한다니 하지만 그것은 구체적인 내용으로 접근하기도 전에 실효성이 전혀 없는 선언적인 의미에 불과하다는 것은 너무나도 쉽고 간단하게 드러난다.

아울러 미국이 중국에 대해 북에 대한 역할을 주문한 것 역시도 기실, 아무런 내용도 의미도 갖고 있지 못한 것으로 매번 확인되어왔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 대리대사는 15일 서초동 외교안보연구원에서 열린 '중국연구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15일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중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화와 협력을 통해 한반도 문제를 해결해나가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이러한 입장이 평상시에 나온 것이라고 한다면 원론적인 수준의 의례적인 발언 정도로 치부하겠지만 급박한 현 정세에서 나온 것 인만큼 그것은 매우 구체적인 함의를 갖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이러한 태도는, 미국이 북을 압박해달라고 중국에 대해 압박을 하고 있지만 중국은 북에 대해 압박을 가할 의지가 없음을 더 나아가 혹은 아예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지도 않음을 현실적으로 공개하는 것에 다름 아닌 것이다.

이로부터 미국은 대북관계에서 중국에 매달리고 있는 양상이지만 그러나 이것이 그 어떤 유의미성도 갖고 있지 못하고 무망하다는 것을 서서히 고백하고 있다.

“귀막은 중국과 (15일 방중해 있는) 스타인버그의 대화는 어떤 성과도 낳지 못할 것이다”
이것은 통일뉴스 보도에 의하면 지난달 방북했던 조엘 위트 전 미 국무부 북한담당관이 13일자 <포린폴리시> 기고에서 밝힌 내용이다.



▲북의 미사일 성능관련 자료 ?? ?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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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국, 북의 힘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하다.

북은 11.23연평도사건 이후 최근 방북한 중국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에게 중국이 제의한 6자협의 개최에 함께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북의 이러한 입장은 천안함 침몰사건 때부터 밝혀온 것이라 기실, 새삼스러울 것이 없다.

북은 아울러 중국을 통해 6자회담 수석대표간 긴급협의에 대한 참여의사를 밝히면서도 다른 한편에서는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시사하는 움직임을 과시하는 듯한 모습을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15일자 보도에 의하면 북은 과거 핵실험을 단행했던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에서 추가 핵실험 가능성을 추정할 만한 움직임을 가시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것이다. 정보 당국 등에 따르면 풍계리에서는 차량과 사람들의 움직임이 지속적으로 포착되고 있고, 갱도 굴착 등에서 나오는 토사도 확인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일본 산케이신문 등은 북이 이르면 3월 중 핵실험을 단행할 것이라는 관측을 해놓고 있는 상태이다.

이것 역시 결코, 새삼스러운 것이?아니다.

이에 대해 본지는 오래전부터,?북미대결전에서 대화를 하려면 하고 그렇지 않아도 상관하지 않고 제 갈 길로 가겠다는 북의 일관된 전략이라고 분석해놓고 있다.

이것은 양무진 북한대학원대학교 교수가 15일 연합뉴스 기사를 통해 "국제사회가 다 들여다보는 상황에서 풍계리 등에서 움직임을 지속하는 것은 미국 등 국제사회에 대해 `협상에 임하라'라는 압박"이며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실제 핵 억지력을 계속 강화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하는 데서도 확인되듯이 최 근년에 들어와서 북이 북미대결전에서 구사하고 있는 전형적인 대미전략인 것이다.

대화에 임하면 좋고 그렇지 않아도 개의치 않겠다는 것이다. 이는 북이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전략적 우위를 확고하게 점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보인다.

만일 북이 미국에 대해 전략적 우위를 점하였다고 한다면 이것은 미국의 그 어떤 정치적 경제적 군사적 압박 더 나아가 외교적 압박까지도 무력화할 수 있는 물리적 역량을 북이 거의 완벽하게 갖추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북에서야 그러한 물리력을 ‘선군혁명’ ‘선군영도’ ‘선군역량’ 등으로 표현하고 있지만 그 실체를 확인할 길 없는 현실적 조건에서 뭐라 평가하기는 쉽지 않다.

어쨋거나 분명한 것은 미국의 총체적이고 전방위적인 압박을 무력화할 수 없다면 결코, 어떤 경우에도 내놓기?어려운 전략전술을 북은 현 시기 북미대결전에서 구사하고 있는 것으로 추측된다.




▲지난달 방북해 영변 우라늄농축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돌아온 지그프리트 헤커 미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소장?

헤커 소장은 북이?공개한 영변 우라늄농축 시설과는 별개로 북한내 어딘가에 고농축우라늄(HEU) 생산이 가능한 유사 비밀시설을 갖추고 있을 것이라고?지적했다. 헤커소장은 이어?미국이?이제 핵문제를 포함하되, 이 문제에만 국한되지 않는 방향으로 동북아에 대한 정책을 완전히 재점검할 때가 왔다고 주장했다.(사진과 글 연합뉴스 발췌)?? ? 자주민보

연합뉴스 15일자 "北 핵능력, 이란 월등히 앞서"< NYT >기사가 단연 돋보이는 것은 이 때문이다.

연합뉴스는 이 기사에서 최근 북의 영변 핵시설 공개와 관련, 미국이 “북한이 이란보다 ‘상당히 발달한' 핵기술을 가진 것으로 결론지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의하면 게리 새모어 미 백악관 핵 비확산 담당 보좌관은 북의 영변 핵시설 공개 이후 "북한의 핵프로그램이 여러 장애물에 막힌 이란 핵프로그램 보다 더 효율적이고, 더 발전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것은 무엇보다도 첫째, 미국이 북의 핵능력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또한 둘째, 미국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와 미국, 미국의 동맹국 등이 겹겹이 쳐놓은 경제제재라는 그물이 그 어떤 효과도 발휘하지 못하는 무용지물로 되어버렸다는 것을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것이 세 번째로 의미하는 것은 북미대결전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서 ‘북의 이 같은 핵능력이 핵기술을 발전시키려는 다른 국가들의 이목을 끌 수 있다는 점’을 미국이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다.

새모어 보좌관은 이 때문에 "북한이 중동에 (핵기술을) 수출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미국 대북전략의 핵심 요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른바 북의 확산전략에 맞서 미국이 비확산전략을 강력하게 구사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 역시 무용지물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폭로전문 위키리크스가 최근 공개한 미국 외교전문에 따르면 미국은 북이 5년 전, 이란에 19기의 신형 미사일을 판매하는 등 제3국으로의 무기 수출을 지속적으로 시도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北 풍계리에서 핵실험 준비 가능성"
북이 함북 풍계리에서 3번째 핵심험을 실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영국의 군사정보회사인 IHS 제인스의 위성사진 분석을 인용해 지난달 17일 보도했다. 산케이신문 홈페이지> (연합뉴스 펌)?? ? 자주민보


3.미국, 북에게 리처드슨의 평화프로세스로 위신 있게 굴복할 것인가!

이 모든 것은 현 정세에서 북미대결전의 양상이 리처드슨 주지사의 방북이 갖게 되는 특별한 중요성을 더욱 더 부각시키고 있는 매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요인으로 된다.

리처드슨의 방북 그리고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방중일정은 중국이, 미국과 여러 통로를 통해 다양하게 벌이고 있는 외교전 그리고 일본과 진행시키고 있는 외교전 심지어는 11.23연평도사건 직후에 다이빙궈의 이명박정부 면담 등에서 확인되고 있는 전방위적인 외교전을 종합하는 양상을 띠게 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는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4일 정례브리핑에서 다이빙궈의 최근 방북과 관련해 "북중 양측은 6자회담을 통해 한반도 비핵화, 유관국 사이의 관계 정상화, 동북아의 장기적 안정을 추진하는 한편 유관 각측과 노력해 9.19 공동성명을 실천하기로 의견을 같이했다"고 보도한 바가 있다.

<북은 더 이상 핵폭탄을 제조하지 않고, 핵폭탄을 개량하지도 않으며, 이를 수출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하고 미국은 지난 2000년 10월 미.북 공동 코뮈니케의 정신에 따라 북한의 체제 안전보장을 약속해 주어야한다>

이것은 연합뉴스 11일자가 보도한 것으로서 지난 달 방북해 영변핵시설을 견학했던 지그프리트 헤커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소장이 10일 격월간 외교전문지인 `포린어페어스'에 기고한 글에서 주장한 내용이다.

헤커 소장은 기고에서 이것을 이른바, '쓰리 노, 원 예스(Three No's, One Yes)' 정책으로 명명하여 이것이 미국이 기존 대북대결정책을 폐기하고 새롭게 추진해야할 대북정책으로 되어야한다고 제안했다.?

리처드슨의 이번 방북이 그 어느 때보다도 실효적으로 주목받아 북미대결전에서 전환적 국면을 마련할지도 모른다는 예상이 높은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러나 양상이 어떻게 되었든 내용에 있어서는 북이 미국에 대해 요구하고 있는 대화에 미국이 임할 것인가 아니면 여전히 '전략적 인내'를 앞세워?대북대결로 여전히 갈 것인가는 미국이 선택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화해에 이은 평화 프로세스! 그 이외엔 그 어떤?것도 없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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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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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6 [16:33]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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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지나국넘들 북한에 핵사찰 받으라고 요구했다고 ㅋㅋㅋ 10/12/16 [18:03]
김일성이 그랬지 지나국넘들 넘 믿지 마라고..일제시대 때 다 경험이 있어서다. 북한은 ufo로 빨리 정리해라. 정리 했으면 이미 했겠지...나의 명령을 받고 지구로 출동하여 대기하고 있는 ufo들은 현재 지구핵전쟁방지에 목적을 뛰고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수정 삭제
미제(알재)가 그동안 공 들여왔던 던 대리전쟁2. ...1950.6.25 시즌2 조선반도 전쟁2 동족간에 전쟁 전면전대결 2 111 10/12/16 [20:06]
-
독자적 전시작전권을 가진 남조선괴뢰정부가 북침 전쟁을 하면
조선의 미제 본토 선제핵공격을 피하고 제2의 조선반도 전쟁이 가능할수도.

미국은 2015년 4월 이전에 전시 작전지휘권을 이양하고
한미연합사를 해체되고 미제군은 남조선을 철수하고 .
남조선괴뢰저부가 단독북침 공격하면
조선의 미제 미본토 핵 공격위협으로 부터 벗어나니
조선반도 제2전쟁을 해볼만하지.
.
남조선괴뢰를 효과적으로 묶어두기 위해 FTA 햇다

이명박 대리 전쟁 괴뢰정부의 제2의 조선반도전쟁은 초읽기에 들어갓다

미제의 딜레마는 남조선에 미제군 주둔 과 남조선군 전시작전권.과
1950.6.25 가 종전되지 안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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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미본토 백악간을 직접 핵공격할수 잇는 명분이다 ㅋㅋ


==

이번에는 유엔미군참관단이 입회아 연평도 사격하고 전면전하겟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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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조선에사격 - 도발유도 - 남조선군 선제공격 전면전 폭격할려고
지상 공군 해군 전 무기 동원하여 만만하게 준비햇다고 하더구마

]
저번에 야그한거 남조선군 단독 조선 침공하기 + 미제군

작계 5030 - 주기적 군사도발 사격 지속훈련 - 전쟁 전면전 예비단계
작계 5026 - 조선을 지상 해상공군 을 동원하여 선제 공격
작계 5027 - 지상 해상 강습군 공중 으로 칩투을 밀고 올라가는 전면전 수정 삭제
현재의 러시어가 잇기전 구소련 시절로 거슬러 올러가야 한다 111 10/12/16 [20:53]
-
국제유대자본가들이 구소련의 붕괴 전후로 올라가야 합니다
조선의 핵기술은 구소련에서 왔을겁니다 .
조선이 미사일이나 시스템이나
현재 러시아에서는 사장되고 없어진 구소련 원천 기술이다

조선 핵이 처음이 1960년
구소련ㅇ로부터 흑연냉각로 원자로 건설해준것부터
자체기술로 흑연냉각 로 원자로 건설을 해서

구소련과동독의 몰락으로 천재급 핵물리학자들과 군관련자들이
조선으로 액소더스 했다고 하지

독자 핵기술이랍니다
핵탄두가 잇어도 핵탄를 탑재하여 날려보낼 미사일아 ㅤㅈㅠㅇ요한거랍ㅤㄴㅣㄷ

남조선에 사는 남조선민은 하지 않으나
외국에서 사는 조선민족들이
돈을 벌면 돈을 남조선이 아닌 조선에 보냅니다
돈이든 물건으로 든지


국제자본가들이 겁먹는건 바로 핵확산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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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에 석유고갈시대가 오면 독점할수 잇는 에너지는

핵을 기반으로 하는 핵에너지 전기생산 기술로
돌아가는 새로운 산업체제랍니다

핵기술을 가진 국들을 모두더해도 43개~50개국밖에 되지 않아요
이들이 단합을 할수 잇어요 이렇게 만든게 있습니다

미제가 플루토늄 핵무기를 포기하고 포괄적핵실험(CTBT)을 할 수도 잇어요
그러나 핵기술 유출만을 막을려고 애를 씁니다

핵기술독점체제와 핵에너지 독점체제가 무너지기 때문이랍니다

찾앗다 한참 헤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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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핵연료은행이라는것을 설립하여 핵기술과 핵에너지 독점할려고 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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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핵공급국그룹(NSG)을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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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기술과 핵에너지 독점을 하겟다는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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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을 하니 우라늄 농축축 연료봉 제조 기술등 이전은 통제되는식이랍니다

미제의 핵독점은 계속 되는거랍니다 풀루토늄 핵탄두를 포기해도

핵원자로 수요가 늘어날겁니다 돈으로 따지면 엄청나지요


이번에 우라늄 농축 연료봉 제조 과정을 보여줌으로써

국제금융자본가들이 설힙한 국제핵연료은행에서 하려고 햇던
핵 연료봉 공급 독점체제를 무너뜨려버리는겁니다


플루토늄핵탄두보다 더 중요한거랍니다


국제금융자본가들 흔히 국제유대자본과 전쟁중이랍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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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삭제
북한,지나국에 100년간 위화도 땅 임대...그냥 땅 준거냐? 짱꼴라흉노김씨넘들 10/12/17 [01:59]
북한,지나국에 100년간 위화도 땅 임대했단다...그냥 땅 준거냐?위화도땅까지 지나국에 넘기면 간도 땅은 언제 찾냐~~짱꼴라흉노김씨넘들 수정 삭제
윗분에게 111 10/12/17 [02:47]
-
남조선은 식민교육에 의해 노예로 살고잇는데

남조선 미제와 일본에 외세에 의존 그저 오족 동족간에
총부리 겨누며 살면서 반성할줄 몰라

힘도 없는것들이 졸라 중국을 욕한다

200년간줘도 상관없어

단군의 후손 민족이란다

단군은 현재로 따지면 중국 출신 이다

어머니 웅녀가 현재로 따지면 중국출신이거든
아버지는 하늘 환웅출신이고

결혼동맹이라고 하더구만

조선민족의 시조는 단군 조선국을 건국할때부터 그안에 살고 잇던 백성들로
이루워ㅤㅈㅕㅅ다는데 12개지역을 통합 하여 연방국 국명이 조선이라고

만주와 고구려땅은 회복해야 한답니다 수정 삭제
우라늄 농축은 시설을 핵발전소를 건설하는건 대중을 속이는 쇼랍니다 영변은 모델하우스 111 10/12/18 [15:45]

훨신 좋은 핵융합로 등 많지만

지하에 건설되어 잇지만 수정 삭제
지하요새 지하도시에 쓰이는 전기에 분명 핵융합로가 설치되어 있겟지요 111 10/12/18 [15:49]
- 수정 삭제
북한체제를 인정하면 안된다.! 악마숭배집단을 인정한다고??? 타도 개정일.! 10/12/20 [01:53]
미국이 북한체제를 인정한다면 미국은 그 즉시 대한민국의 적이 되는것이다.

생체실험을 자행하는 개정일이 체제를 인정한다고?

이제 대한민국이 북한독재체제를 폭격할 차례다..

개정일은 목숨붙어있는 시간을 초단위로 세어야할 것이다.!! 수정 삭제
웃기는군... 처음 10/12/21 [00:45]
하도 연평도가 시끄러워 찾아보다가 이곳까지 왔다..
도대체 이 싸이트의 정체는 무엇인가??
보아하니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은데...
참 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자신들의 모습이 지금 어떤지도 모르는 저 은든국을 교묘히 찬양하는 사람들은 뭔가???
웃기지도 않는군...
핵무기??? 그게 그렇게도 위세 떨 무기인가??
나원참... 한국도 마음만 먹으면 언제라도 만들 수 있는 무기가 핵무기 아닌가!!!
하여튼 오늘 좋은 구경했고...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다.. 더러워서 피하는 거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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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 ‘수구종말’, 이미 통일은 되었는지도.../ 이창기 기자 2010/10/27/
[북핵문제] 북, 아메리슘 핵소총부대도 공개, 급변사태론에 총동원선제타격 대답줄것/ 예정웅 미주동포 2010/10/19/
[북핵문제] 북 열병식 무기들은 모두 세계 최강/ 한호석 (통일학연구소 소장) 2010/10/18/
[북핵문제] 김정일위원장 김대장 결단성 높이 산듯/ 한성 기자 2010/10/15/
[북핵문제] 김정일위원장, 북미대전 결심굳힌 듯/ 이창기 기자 2010/10/11/
[북핵문제] 북, 신형미사일 일명‘무수단’ 공개 의미/ 이창기 기자 20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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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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