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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훈련으로 북 많은 걸 얻은 듯
[서광의경제분석] 연평도포격훈련으로 본 북한 외교전술과 증시전망
서광 객원기자
[편집자 주: 앞으로?모 증권사에서 근무하는 서광?씨가 자주민보에 경제관련 글을 연재할 예정입니다. 자신이 관리하는 투자가들에게?보내는 글을 그대로 싣게 되는 경우가 많아 평어가 아닌 경어로 기사가 쓰여지는 점 양해 바랍니다.]


오늘 국군이 연평도 포격 훈련을 단행했습니다.

장은 하루 종일 북한의 대응과 한국의 포격에 관해서 등락을 거듭하고 변동성이 컸던 하루였습니다.

일단 과연 누가 이번 일을 통해서 이득을 봤는지 살펴보면 북한의 외교전술이 만만치 않음을 실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북한은 이번 연평도훈련에서 얻은 첫 번째 이득은 NLL에 대한 분쟁지역 선포였습니다.

오늘 새벽 러시아가 긴급소집한 안보리회의에서 많은 회원국이 한국의 포사격에 우려를 표명하면서 NLL에 대한 분쟁지역인식을 같이 하게 된 것입니다.
키신져 전 국무장관도 NLL은 국제법상 오류가 있는 지역이라는 발언까지 나오면서 북한은 53년 정전협정 이후 NLL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었습니다.

북방한계선은 이미 논의가 끝난 사안이라 주장하며 이를 ‘분쟁지역화’하려는 것이 북한의 속셈이라고 국군과 한국 보수진영이 경계해왔던 내용인데 유엔안보리에서마저 분쟁지역으로 상정하고 긴급회의를 진행하는 일이 벌어진 것입니다.


두번째로 유엔핵사찰요원들을 받아들인다는 소식입니다.

이를 통해 북한은 또한번 6자회담의 당위성(북중미 3자회담이 먼저 진행될 수도 있음)과 미국을 압박하는 수단을 쥐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한 지속적인 대북지원에 대한 당위성과 북한의 핵 능력을 핵사찰요원을 통해 서방국가에 실시간 내보낼 수 있는 상태까지 온 것입니다.


세번째로 미국사체발굴입니다. 결국 미국은 북한에 ‘사체발굴 대금’이라하면서 막대한 양의 대북지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결국 북한의 수십년 간의 희망이였던 북미평화협정이 내년 1월에 열릴 가능성이 높은 중국에서의 미국과 북한의 회의에서 안건으로 채택할 가능성이 커졌고 그로인하여 항구적인 한반도평화안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이미 우리 국민들보다도 주변국들이 더?북방한계선문제 이대로 두고는 불안해서 살 수 없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어떻게든 해결하려 할 것입니다.
또한 이 갈등의 소지를 없애지 않고서는 북핵문제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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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를 해결하자면 더불어?미국과 주변국은 북에 대한 배상을 해야 합니다. 그에 대한 기본적인 합의를 이번에 리처드슨이 김계관 부상과 이루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정전당사자인 중국, 미국, 북한이 모여 평화협정안에 대해 서명할 가능성이 큽니다.


만약 이렇게 되어 한반도에 항구적인 평화가 정착이 된다면 북한의 원자재수출과 한국의 기술과 자본 등이 결합이 되어 경제 발전에 더욱 박차를 가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훈련을 강행한 이명박 대통령은 북방한계선을 국제분쟁지역화 하는데 한 몫 한 것으로 결과가 드러나고 있는 것입니다.

물론 이번 훈련으로 보수진영내에서 북에 늘 얻어맞기만 하는 대통령이란 이미지를 불식시키는 목표는 얼마간 달성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한반도가 얼마나 위험한 전쟁의 불씨를 안고 있는지 뼈저리게 느낀 나날이었습니다. 하루빨리 한반도 평화체제가 구축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더욱 간절해진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 유엔 핵사찰요원들이 북한에 들어가게 되고 중국이 요구했던 6자회담이 진행이 된다면...

결국 한반도와 관련국들은 평화협정체결 논의를 본격화하게 될 것입니다.


이런 관점으로?일희일비하지 말고 시장에 대응해야 널뛰기 장세에서 좋은 결과를 얻는 투자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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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20 [19:13]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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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경제이익권과 관련있음 111 10/12/20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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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정세하에서 .....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새로운 국제경제질서에
걸맞는 에너지 문제를 어떻게 풀어 나가느냐에
국가운명이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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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자을 제창하는 중국이나 조선 러시아는
3자회담의 골짜는 한반도에서 냉전체제을 종식하고
평화체제로 넘어 가자는 것입니다

민간함 부분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이미 나온거고

미제 스티븐 대사왈

1..조선반도 통일에대하여 미국이 전적인책임이 있고
그로부터.조선의 통일견해에 찬성을한다..

2. 3자 평화회담 --- 남조선 배제 - 남조선군 전작권은 조선에 이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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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변 핵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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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미군사위원회 및 남북간 군사 핫라인 설치


핵발전소를 건설햇는가 부터 핵을 평화적으로 이용합시다

저번에 핵융합원자로 햇으면 비핵화 수정 삭제
인민 군대가 제대로 빈말 했다. 씹돼지 통구이 10/12/20 [21:35]
일일히 대응할 일고의 가치를 느끼지 않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11월 23일에는 일고의 가치를 느꼈으니까 대응했나 보네?

학교에서 맨날 싸움질만 하고 다니던 말썽장이 양아치가
어느날 진짜 센놈이 한번 붙자니까 나는 싸움을 싫어한다... 싸움할 가치를 못느낀다면서 슬슬 빼는 것과 마찬가지로 보인다.
그간 북괴가 해왔던 모습을 생각하면 말이다.

인민군대가 이번에 빈말 한번 제대로 했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방사 븅신들아... 신묘한 무기는 다 어디다 처박아 뒀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위에 돼지새꺄 이름없는 꽃 10/12/21 [00:47]
글쓴이가 글 말미에 '일희일비'하지 말랬잖아.. 수정 삭제
당연히 북에서 대응할 가치를 못 느끼죠 ㅋㅋ 10/12/21 [01:21]
원하는 대로 됫는데, 뭐하러 포탄을 낭비할까요..명바기가 김정일에게 당한 겁니다.
이제 북한은 미국과 대화 국면으로 흐르니, 명바기는 참으로 뻘쭘하게 된 것이죠.
수정 삭제
서광? 사장님 10/12/21 [01:23]
증권회사에서 서씨 성 가진 직원들 한번 살펴보시길. 얼마 후 갑자기 짤릴 서씨 직원 한 명 나올 듯. 수정 삭제
답변 분식점사장 10/12/21 [04:13]
두번째로 유엔핵사찰요원들을 받아들인다는 소식입니다. 이를 통해 북한은 또한번 6자회담의 당위성(북중미 3자회담이 먼저 진행될 수도 있음)과 미국을 압박하는 수단을 쥐게 된 것입니다. 이를 통한 지속적인 대북지원에 대한 당위성과 북한의 핵 능력을 핵사찰요원을 통해 서방국가에 실시간 내보낼 수 있는 상태까지 온 것입니다. 세번째로 미국사체발굴입니다. 결국 미국은 북한에 ‘사체발굴 대금’이라하면서 막대한 양의 대북지원을 할 수밖에 없는 상태로 만들었습니다. <-------- 결국 북한은 핵을 포기 하고 미국은 대북 경제 지원을 할 거라는 소리 인데 .. 이 말은 부쉬 행정부에서도 북한에 제안한 제의 였고 북한은 핵무기를 포기 하지 않았는데 오바마 행정부에서는 포기 할 거라는 소리군 . 북한은 핵무기와 경제 제공 두 개를 얻고 싶겠지만, 한 개를 잃고 한 개를 얻게 되는 거라면 북한이 승리 했다고 할 수 있나 ? 미국의 북한에 대한 핵 포기 압력이 성공 한 결과가 되는 거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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