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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사태, 북미관계로 파급 확대될 것
[분석과전망] 한반도 정세 파국 조짐이 보인다.
이창기 기자
▲ 키신저는 최근 방한 강연회에서 북의 핵을 막지 못한다면 참담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라며 북의 핵 자체보다도 북의 핵확산에 대해 더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였다.??북은?최근 이란에 우라늄?옐로케이크를 넘겨주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어?이미 이런 미국의 급소 타격을 개시한 것으로 보인다.?사진은 인터넷 검색, 글은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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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포털 '서프라이즈'에 올라온 금강산관광 사태 관련 “조선 명승지종합개발지도국 상보” 전문을 보니 연합뉴스 요약보도에서는 분석추리할 수 없었던 심각성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단지 남북관계 파탄에서 끝날 일이 아니라 북핵문제를 포함한 북미대결전과 세계정세 전반에 악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다는 것이다.



◐금강산 사태 장기화와 미국의 의도


“그것(남측의 금강산관광 재개 반대 저의)은 무엇보다 미국에 추종하여 반공화국핵대결소동과 《제재》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달리려는데 있다.”는 상보의 구절 등 북핵문제에 대한 미국의 대북 봉쇄 정책에 편승하고 있다면서 이명박 정부를 자세히 비판하고 있는 것만 봐도 북은 관련된 이명박 정부의 태도를 미국의 의도와 무관하지 않다고 보고 있음을 분명히 알 수 있다.


지난해 북미대결전과 남북관계는 맥을 거의 같이 해왔다. 광명성 2호 위성발사와 2차 핵시험과 같이 북미대결전이 격화될 때는 남북관계, 특히 서해에서의 전재위험성도 함께 높아졌고 클린턴 방북 이후 북미대화가 재개될 시점부터 남북관계도 풀려가기 시작했던 것만 봐도 이명박 정부는 철저히 미국의 대북정책과 보조를 함께 해왔음을 알 수 있다.


지금도 북미가 비공식적인 접촉은 꾸준히 가져가고 있지만 이렇다 할 대화 진척은 없다.

오히려 키리졸브, 한미합동 독수리훈련으로 긴장이 더욱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비록 미국이 지난해와 같은 북의 강력한 반격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키리졸브 훈련에서는 항공모함을 동원하지 않고 인원과 장비도 축소했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북은 전에 없던 비망록까지 발표하며 이번 한미합동 군사훈련에 대해 강력하게 반발했다는 점이다.

대북 군사전문가인 한호석 소장은 이번 훈련은 오히려 은밀한 기습공격작전훈련이란 측면에서 이전 훈련보다 훨씬 더 위험한 대북공격훈련이었다고 주장했는데 북도 이미 이런 미국의 군사전략의 위험성을 간파했는지, 아니면 이 정도의 훈련도 이제는 용납할 수 없다는 의도인지 유례없이 비망록까지 공개하면서 강하게 반발했던 것 같다.


북이 관련 사건의 시작부터 지금까지의 상황을 총정리하면서 그 엄중성을 조목조목 따져 비판하고 현시점에서 그것이 왜 더욱 위험한지를 구체적으로 증명 주장하는 비망록을 발표하고 나면 반드시 심각한 대응 조치를 취해왔기에 더욱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해 북이 그렇게 반대했던 키리졸브와 독수리훈련을 미국이 지난해 3월 기어이 대대적으로 진행하자 북은 다로 다음 달인 4월에 광명성 위성을 발사했다.


딸서 올해에는 지난해보다 더 강력한 타격을 가할 것이 자명해진 것이다.



◐ 북의 반격은 이미 시작


어떻게 보면 북의 반격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다.


북이 가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타격은 최근 한호석 소장도 주장했듯이 대륙간탄도미사일 시험, 농축우라늄 시험도 아닌 바로 “핵확산”이다.


미국이 키리졸브 훈련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을 때 북이 여러 개의 핵무기를 만들 수 있는 우라늄 옐로케이크(중간쯤 정제한 우라늄)를 이란에 건네주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자 미국의 핵심 실세이자 지배세력을 대표하는 키신저가 아산정책연구소 초청으로 10일부터 3박 4일 일정을 방한하여 강연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돌아갔다.


미국의 상임대통령으로까지 불리우는 키신저와 같은 거물급 인물이 3박 4일이라는 긴 시간을 한국에서 보냈다는 것은 결코 가볍게 볼 사안이 아니다.

뭔가 심각한 일이 있는 것이다.


그것을 추리할 수 있는 그의 강연내용의 주요내용은 ‘핵확산은 가장 엄중한 문제이기에 미국은 핵확산을 막기 위해 노력을 다하고 있다’는 것, ‘앞으로 세계의 중심무대는 아시아태평양이 될 것’, ‘북핵문제를 해결해야 그 태평양시대의 본격적인 서막을 열 수 있고 그 혜택을 동북아 주변국들이 볼 것이기 때문에 북핵문제 해결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분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런 강연을 하고 다니던 중 갑작스런 위장 통증으로 세브란스 병원에 입원 치료까지 받았다. 퇴원 후에는 바로 협상을 위해 중국으로 또 건너갔다.

나이가 많기는 하지만 자신의 오줌까지 받아먹(오줌을 먹는 사람이 필자 주변이 두 명 있는데 신기하게 다들 나이보다 엄청 젊고 정말 건강하다.)는 등 건강에 좋다는 비법들이라면 동서양의 것을 가리지 않고 이용하여 지금까지 건강하게 활동해온 키신저가 위장 통증으로 입원했다면 그것은 스트레스에 의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


뭔가 그를 심각하게 괴롭히는 골칫거리가 있는 것이다.

위의 강연내용에서 그의 골칫거리가 될 사안은 바로 ‘핵확산’ 밖에 없다. 북핵문제 해결에 드는 비용분담이야 중국, 러시아는 이미 북에 지불하고 있고 한국, 일본은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움직여왔으니 말이다.


이로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의 수뇌부는 미국의 가장 치명적인 급소를 정조준하여 이미 타격을 시작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


그간 언론에 심심치 않게 보도된 내용을 종합하면 핵확산이 이란에서 끝날 일이 아니다. 중남미의 베네수엘라, 아프리카의 케냐, 아시아의 미얀마 등 거론되어 왔기 때문이다.


핵무장은 거론되기 시작했다면 이미 보유한 것으로 봐야한다. 핵은 보유하게 되면 막을 방법이 없기 때문에 미국도 핵을 보유하기 전에 관련 과학자들을 암살하거나 전쟁을 통해 막는 정책을 취해왔다.

따라서 핵보유를 추진하는 나라들은 그 추진을 철저히 비밀에 붙일 수밖에 없고 거론되었다면 이미 거의 보유했다고 봐야한다. 지금껏 미국도 대만의 경우는 암살로 막았고 한국의 박정희도 그런 이유로 암살되었다는 의혹이 나오고 있지만 중국과 같은 사회주의권이나 파키스탄, 이란처럼 북과 손을 잡고 핵개발을 추진한 나라들의 핵개발은 막지 못했다.


문제는 핵기술 이전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특히 기폭장치의 고폭기술 등은 북도 이전해주지 않을 것이다. 대신 원료나 고폭을 직접 공급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짧은 기간에도 얼마든지 핵보유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파키스탄이 그 대표적 사례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그 핵무기 운반수단인 미사일의 경우는 이미 제3세계 반미국가 곳곳으로 확산되어 있는 상황이다. 핵무기만 보유하면 세계 여러나라들이 바로 핵탄두미사일을 보유하게 된다는 것이다.


물론 북은 핵보유국으로서 세계 핵무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의무를 다할 것이라는 입장을 천명해왔다.

하지만 국제법적으로 핵확산금지조약을 탈퇴한 상황이기 때문에 저촉될 것이 없는 상황이다. 실질적으로 이렇게 핵확산이 진행되면 진정한 핵감축과 폐기가 추진될 수도 있다는 점도 북의 논리를 예측할 때 참고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결국 북의 이명박 정부에 대한 실망은 미국의 대한 실망과 다름이 없으며 금강산 관광 재개의 파산은 북미대화의 파산으로 확대되어 다시 한 번 세계정세를 격화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남북관계의 파산은 결국 미국의 의도라는 것이 북의 판단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미국도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했는지 방북을 통해 1차 핵위기 돌파구를 열었던 카터가 어제 갑자기 언론 앞에 나서서 남북대화가 북미대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남북관계 개선을 촉구하는 인터뷰를 발표하였다.



◐ 해법은 역지사지


이번 북에서 발표한 상보에서도 자세히 언급되고 있지만 박왕자 씨 피살사건에 관한 남측의 요구를 북이 모두 들어줄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판단된다.


“진상규명과 사과”, “관광객 신변안전 보장”, “재발방지” 이 세 가지가 이명박 정부의 요구인데 신변안전보장과 재발방지는 이미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현대아산 현정은 회장을 만나 담보를 해준 사안이라고 말하고 있고 진상규명과 사과는 현시점에서는 지형지물의 변화로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적반하장이라는 것이 북의 입장이다.


갈등을 해결의 가장 좋은 자세는 서로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는 것이다.


사실, 남측에서 북측에 첩보원을 북파해왔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필자도 대학 교련 수업시간에 교련 교수가 자랑삼아 얘기하던 것도 들었고 인터넷상에도 북파공작원의 수기가 소개되고 있으며 인터넷에 소개된 북의 영화에서도 잠수를 통해 북측 해안지역으로 침투하는 북파공작원과 고정공작원을 체포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었다.


그 영화에서는 새벽에 갈매기가 갑자기 날아가는 이상한 현상을 포착하지 못해 남측공작원의 침투를 파악하지 못한 병사를 지적하고 바닷가 벌레가 밟혀 죽은 작은 현상하나도 무심히 넘기지 않고 면밀히 관찰 공작원 침투를 의심하여 결국 체포하는 병사를 칭찬하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런 영화를 보며 교육받은 북의 초병에게 새벽 어둠 속에 군사통제구역 깊숙이 들어와 서성이는 목표물이 포착되어 정지요구를 했음에도 도망을 쳤고 공포탄을 쏘았는데도 계속 도망쳤다면 실사격으로 이어지리라는 것은 군사복무규정과 남북대결사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예상할 수 있는 일이다. 실사격을 한 것은 군사복무규정 상으로는 당연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그 초병의 행동을 잘못이라고 하고 사과를 요구한다면 북은 무장해제하라는 것과 다를 것이 없는 요구로 인식할 것이며 들어줄 가능성은 전무해보인다.
만약 북이 공식 사과를 하게 되면 북 군인들에게 혼란을 주지 않을 수 없다는 점은 자명하며 그것은 군대에게는 치명적이다.


다른 것은 몰라도 관련 사태에 대해 북에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누가 봐도 남측의 무리한 요구가 아닐 수 없으며 북은 당연히 남측에서 남북관계를 추진할 의사가 없다는 증거로 볼 수밖에 없다고 본다.


진상규명은 이미 사건 당일 현대아산 직원들이 박왕자 씨가 어디까지 걸어들어갔는지 등의 발자욱을 다 확인했으며 관련 사진까지 찍었으니 그것을 면밀히 조사하고 총성이 들을 사람들의 조사 자료를 잘 분석하면 북에서 공개할 수 없는 북측 군사지역에 들어가지 않더라도 남측에서 얼마든지 그 진상을 파악할 수 있다고 본다.

사진만 잘 분석해도 발자국 깊이, 신발자국 모양 등을 통해 박왕자 씨의 행적은 파악되리라 본다.


총성을 들은 사람들을 조사하면 북의 초병이 먼저 공포탄을 쏘았는지 등도 추리가 가능할 것이다.


북측이 핵확산금지조약을 탈퇴하게 된 계기가 바로 국제원자력기구에서 지정한 곳은 어디든 조사할 수 있게 하라는 미국의 조사요구 때문이었다. 북은 그것을 자주권 침해로 보고 있다.

그럼에도 북은 사건 당일 남측 조사원들에게 박왕자 씨가 걸들어간 곳까지 다 보여주고 사진까지 찍게 했다는 것은 특별한 조치로 볼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남측이 북에 계속 현장조사를 요구한다면 불피코 남북대결과 북미대결은 격화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박왕자 씨 사건의 본질은 그간 통제선을 벗어난 남측 사람들도 북의 초병들이 관광객임을 확인할 경우 다시 고이 돌려보내는 등 별 탈 없이 진행되다보니 안전불감증에 걸려 안전교육을 철저히 시키지 않은데 있다고 봐야 한다.


북이 이번 상보에서도 밝혔듯이 이전에는 이탈 관광객들이 초병들의 정지 요구에 모두 응했기에 관광객임을 확인할 수 있어서 그냥 아무 재제 없이 돌려보낼 수 있었는데 안타깝게도 군대경험이 없는 박왕자 씨는 정지하지 않고 놀라서 되돌아 뛰어와 버린 것이 문제였던 것으로 보인다.


새벽 여명에 바닷 쪽의 사물은 더 어둡게 보인다. 필자도 사건 이후 동해한에 여행을 간 기회에 새벽에 일어나 여러 번 시험관찰해보았는데 그 차이가 현저했다. 동이 어느정도 터와도 마찬가지였다.

초병에게 박왕자 씨는 시커먼 물체로 보여 의심이 더 많이 갈 수밖에 없고 박왕자씨는 상대적으로 총을 든 초병이 환하게 보여 덜컥 겁이 났을 것이다.

거기다가 공포탄까지 쏘게 되니 더욱 당황해서 내달렸을 것이고 북 초병은 철조망을 넘기 전에 제압해야하기에 결국 실탄사격을 가하게 된 것이리라.

그럼에도 북이 사건 발생한 후 유가족에게 유감을 표명한 것은 인도적, 동포애적 차원에서 북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위로와 애도를 표한 것일 것이다. 이를 부분적으로나마 북이 과잉대응 인정 비슷한 것으로 오해한다면 사태는 수습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금강산 지구는 북이 기술으로 여전히 전쟁상태에 있는 세계 최강이라는 미국과 국군을 방어하는 최전선으로 매우 민감한 군사경계지역이다.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며 관광객을 가장한 공작원의 침투 가능성도 염두에 두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며 초병들도 신경이 예민해질 수밖에 없는 곳이다.


따라서 박왕자 씨의 아침 산책은 평화롭고 고요한, 때 묻지 않은 해안가 산책이 아니라 목숨이 달린 산책이 아닐 수 없었던 것이다. 그것을 미리 알려주지 않은데 이번 사건의 핵심이 있고 재발방지도 여기에 초점을 맞추어야 할 것이다.


이미 박왕자 씨는 유명을 달리했다.

그리고 북도 이미 마지막 상보를 발표하였고 이미 미국에 대해서는 핵확산이란 진검을 뽑아 공격을 개시한 상황이다.

남북관계도 이전처럼 단지 악화 정도가 아닌 심각한 충돌 우려도 금할 수 없는 상황이다. 금강산 관광권은 해외 기업에 넘기는 것으로 끝날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제 선택은 미국과 이명박 정부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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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3/23 [05:24]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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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신저의 배탈은--- 황진우 10/03/23 [14:35]
누군가 말 잘 들을놈을 비밀리에 만나기 위한것 아니었나? 미군병원을 놔두고 왜 하필이면---- 수정 삭제
남한당국과의 기존계약의 무효화는. 111 10/03/23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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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관계에서는 남한당국은 제외된상태로 진행되고 있다
남한당국이 한 (국내외 모든 ) 기존계약이 무효화 되는 수순을 밟는다.
1945년부터 인가 1948년부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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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경기에서 남한경기는
북조선애국가를 방송하고 북조선인공기가 올라오고
해외 스포츠계는 이미 다 알고 있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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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에서 어느상태까지라면 1950년 6월25일
-------------------------------------------- ㅋㅋㅋ

2000년 이전으로 가고 7.4 이전으로 가고 계속내려가서
정전협정에도 남북불가침에도 구속받지 않는다
1950년 6.25 까지 내려온거다

이명박이 존경하는 이승만 북침통일론에 힘으로 해준다고 정글의 법칙
----------------------------------------------------------------- 수정 삭제
민족화해협의회 대변인담화.. 111 10/03/23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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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괴뢰보수패당은 반공화국대결모략책동에 환장이 된 나머지 월남도주자들을 비롯한 온갖 인간쓰레기들까지 그 돌격대로 내몰아 내외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괴뢰보수패당은 월남도주자 어중이떠중이들을 《미래통일력량》이니 뭐니
하면서 규합하여 그 무슨 《자유북한운동련합》이니, 《NK지식인련대》니 하는 반공화국모략단체들을 조작해내고있는가 하면 《통일인련대》라는 정당결성준비위원회를 내오고 《지방자치제선거》에도 내세우려는 가소로운 놀음을 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다른 대북협력예산들은 줄이면서도 《탈북자지원》예산은 대폭 늘이고 《탈북자》들에 대한 세뇌, 모략교육의 거점인 《하나쎈터》라는것을 남조선 각지에 더 많이 내오며 《통일부》 장관 현인택을 비롯한 당국관계자들이 도주자떨거지들을 찾아다니며 《축하》요, 《격려》요, 《지원》이요 하는 역겨운 추태를 부리고있다.

한편 《탈북자》들을 내세워 《북한개혁방송》이니, 《열린 북한방송》이니, 《데일리 NK》이니 하는 각종 대북모략선전간판들을 내달고 우리에 대한 악담을 피대돋구어 불어대게 하는가 하면 그들이 괴뢰군부대들과 해외에까지 돌아치면서 그 무슨 《안보강연》과 《인터뷰》, 《토론회》같은데 나서서 공화국을 헐뜯게 하며 삐라살포놀음과 함께 《가극》과 《예술단》공연, 소설 및 수기창작 등 얼빠진 반공화국광대극도 연출하게 하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긁어모아 대북정탐모략행위에 피눈이 되여 날뛰면서 북내부형편이 어쩌고저쩌고 떠들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 최고수뇌부를 모독하는것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우두머리들은 변절자, 도주자들을 백악관과 국회에 끌어들여 만나주
고 그 무슨 《상》을 주는 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이 《탈북자》들의 활동을 재정적으로 적극 뒤받침해주고있다. 일본반동들 역시 남조선에 있는 인간쓰레기들을 찾아가 만나거나 《초청》놀음을 벌리고 그들이 불어대는 잡소리들을 그대로 받아물고 공식언론을 통해 모략보도를 날리는 등으로 반역자들의 등을 떠밀어주고있다.

괴뢰보수패당과 미일의 비호밑에 남조선과 미국으로 도망간 인간추물들은
때를 만난듯이 그들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을 받아먹으며 너절한 목숨을 유지해보려고 반공화국모략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면서 별의별 험담을 다 내뱉고있다.

원래 변절자, 배신자들이 줴치는 소리란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발라
맞추면서 꾸며낸것이므로 공신력이 전혀 없는 허위날조된 잡소리에 지나지 않으며 그런 소리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까마귀 하루에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인간페물들의 입에서는 악취풍기는 독설밖에 나올것이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추악한 반역행위로 하여 정치적산송장이 되고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는 인간추물들이 뭐라고 지껄여대는것이나 그런자들에게 의존하여 반공화국모략책동에 매달리고있는자들이나 다 같고같은 가련한 존재로서 그들의 가긍한 처지를 보여줄뿐이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인간쓰레기들에 대해 그 무슨 《난민》이니 뭐니 하며
《인권》의 미명하에 생각이나 해주는듯이 놀아대지만 이른바 《탈북자》라는것들이 공화국에서 죄를 짓고 달아난 범죄자들이거나 일신의 안락을 위해 가족과 부모, 형제, 친지들을 버리고 조국을 배반한 추악한 민족반역자,너절한 속물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한때는 무료교육(무상교육), 무상치료(무상의료) 등 고마운 사회주의시책이 좋다고 만세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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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 내외원쑤들의 발악적책동으로 생활이 좀 어렵게 되자 배은망덕하게 저혼자 살겠다고 공화국의 품과 가족을 버리고 달아난 《탈북자》들이야말로 한쪼각의 인간의 량심과 도의마저 저버린 이 세상에 가장 더럽고 저주받을 추물중의 추물이다.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발광하는 괴뢰패당과 미일반동들이 오죽 궁했으면 물에 빠진자 짚오래기 잡는격으로 이런 인간오물들에게까지 매달리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겠는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결국 우리와의 대결에서의 쓰디쓴 참패를 의미할뿐이다. 《탈북자》와 같은 인간쓰레기가 없으면 없을수록 우리 공화국이 더 깨끗이 정화되고 우리 인민들의 일심단결이 더욱 굳건해질것이라는것은 두말할것도 없다.

괴뢰패당과 미국, 일본은 제 체면이나 떨구고 조소거리로나 되는 수치스러운 회유, 유인, 랍치, 악선전리용과 같은 비렬한 놀음에 계속 매달린다면 불미스러운 일밖에 차례질것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아울러 자기를 키워준 품도, 자기 제도, 자기 생활의 파괴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원쑤의 편에 도망가 안기고 원쑤를 도와 반공화국악선전의 돌격대로 나서는 너절한 변절자, 배신자, 도주자들은 앞으로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첫째가는 처단대상으로 될것이라는것을 위임에 따라 공화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단호히 경고한다.

우리 인민과 온 민족은 괴뢰보수패당과 미일반동들의 너절한 반공화국모략책동과 내외반통일분자들의 앞잡이들로 전락된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주체99(2010)년 3월 23일

--

수정 삭제
지나사.일본사는 모두 한국사다 한민족시대 10/03/25 [00:37]
지나사.일본사는 모두 한국사다

지나대륙을 지배해 온 종족은 동이족이다.100년전까지 한반도인 김함보.주원장의 후예들이 명.청으로 통치.백인문화를 가진 중원지역(황하 상류지역)의 소수 지나인들이 동이족인 황제.염제신농족과 통합하여 동이지역인 동쪽으로 이주하면서 동이문화를 융합해 가면서 중원문화를 형성하게 된 것이다.지나어는 언어구조상 백인들이 사용하는 언어구조다.언어만 지나어일 뿐,dna로 보면 고대 한국인들의 후예들의 나라라고 할 수 있다.한류문화를 보급시켜 한국화를 시켜 나가야 한다.어차피 지나지역이나 일본열도나 한국.배달.조선문명의 줄기에 불과하기 때문이다.한국은 1-2만년 전 현 인류.문명의 부모국/한:한국=간:지나=칸:몽골=안:슈메르 수정 삭제
한국사 아닙니다 한국사는 없답니다 111 10/03/25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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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사 이랍니다

정통성에 관하여 조선이라는 단어는

얼마나 오래된 단어인지 아십니까..

단군의 조선으부터 시작하여 북조선의 정식명칭은

조선인민(사회주의)공화국이랍니다 ...

조선 이라는 두글자에서 정통성은 계속이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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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의 후손 직계손 으로 가장 오래된 민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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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라는 단어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글자

중국이나 일본이 넘지 못하는 역사가 단군의 조선..!!

단군의 조선 셰계속의 조선

북조선 조선 세계속의 조선

몇천년에서 몇만년만에 수정 삭제
한국-배달-조선-부여-고구려 바로알자 10/03/25 [14:16]
조선이란 국호보다 한국이란 국호가 더 오래됐다.무식한 넘들아~ㅋㅋ 수정 삭제
한국이라는 단어는 오래되지 않앗따 111 10/03/25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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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놈 한민족이라는 단어도 없다.

동쪽에 맨끝에 사는 민족으로만 불리었다.

히틀러예언에도 동쪽에 사는 민족으로 동방민족이라고 해놓았지
역사책에 나오는 여진 거진 발해 몽골 윗놈과 똑같은 민족이다

북조선이 민족이라고 하지 한민족이라고 말하던가..
형제로 불러 형제국가 .. 이란과도 형제 아랍민족과도 형제
구분을 하게 되면 우월주의로 결국엔 제국주의와 마찬가지가 된다.

서양과 틀려서 인간사를 논할때 단군에서 부터 시작하여
여러민족을 형제로 만들어서 하나의 연방제로 만들었다가
삼국유사에 나오지 않던가 . 환단고기에 나오던가.

환단고기에는 12개국가가 나오던가 .
단군조선은 사회주의 연방제였다.
인간중심의 홍익인간.........사회주의 수정 삭제
금강산 조사는 ..........100년민에 . 토지 및 건물 등을 재조사하는것입니다 111 10/03/26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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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동결은 재산몰수 랍니다

금강산 금수강산 조선반도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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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한과 미국간에 안좋아요 매우 안좋아요

북미간 전쟁이 발생하면 핵전쟁도 가능한상태랍니다

괌 대만 . .


괌에는 주일미군과 주한미점령군이 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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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사태] 금강산사태, 북미관계로 파급 확대될 것/ 이창기 기자 2010/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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