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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뢰 운운은 북에 대한 선전포고
[분석과전망] 천안함사고 관련 정부의 위험한 태도와 사고 원인 전면분석
이창기 기자
▲ 호주에서 실험한 폭발에 의한 배의 파괴 모습, 어뢰가 직격한 것도 아닌 배 밑에서 터져 버블젯으로 배를 이렇게 산산조각으로 만들고 있다. 떨어져 나간 잔해들이 장난이 아니다.?물기둥만 100미터나 솟구친다. 이런 충격과 구조적 결함에 의한 충격을?생존한 군인들이 군분 못한다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는가. 그들의 말만 들어봐도 금방?알 수 있을 것이다.?뿐만 아니라?이런 파괴 이후 부유물과 절단면 열상감지장치 화면 분석만 잘 조사해봐도 천안함 사고 원인이 폭발이 아님은 분명한데 왜?국방부장관까지 이제 북한 어뢰에 의한 사고로 몰아가는지.....????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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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김태영 국방장관이 천안함사태 관련 2일 오늘 국회 긴급현안질의에서 기어이 어뢰에 의한 폭발 가능성에 무게를 두는 발언을 하였다.

근거도 딱 한 가지밖에 거론하지 않았다. 바로 백령도 지지파가 감지되었는데 자연지지파가 아닌 폭발에 의한 지지파로 확인되었다는 점이다.

그 폭발 원인 물질 중에 가장 유력한 것이 폭뢰나 기뢰가 아닌 어뢰라는 것이다.

수구세력들은 사건 초기부터 북의 잠수정 2척이 당시에 출동한 것이 위성으로 관측되었는데 행방이 묘연하다는 둥, 북 잠수정에 쌍발 어뢰가 장착된다는 둥 북의 공격에 의한 침몰로 몰아가는 듯한 주장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이번 긴급현안질문에서 한나라당 등 보수적인 의원들은 칼기사건까지 들먹이며 G20정상회담을 방해하기 위한 북의 테러가 아니냐는 근거 없는 추궁도 내놓았다.

김태영 국방장관까지 서서히 이런 주장에 동조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북의 입장에서 보면 선전포고와 다를 것이 없는 위험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만약 북이 공격한 것이 아니라면, 북의 입장에서는 사건의 전모가 밝혀지기도 전에 확실한 근거도 없이 북의 책임으로 몰아가려는 수구보수세력과 정부를 보며 결국 북을 공격할 빌미로 삼으려 천안함을 스스로 파괴한 것이 아니냐는? 심각한 의혹까지?갖게 될 것이다.

특히 정부는 만약 북의 공격에 의한 것으로 밝혀질 경우 보복공격을 단행할 것이라고 이미 밝힌 상황이다.

입장을 바꾸어놓고 북에서 남측에게 이런 식으로 나온다면 비상사태에 돌입해야할 사안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원인을 과학적으로 추정하기 위해서는 증거물과 함께 증인들의 구체적 진술이 절대적이다.

그간 정부에서 북 개입설을 공식적으로 부인해와 그래도 마음을 놓았는데?김태영 국방장관이?난데없는 지진계 파장 따위로 어뢰폭발설을 운운하는 것을 보니 이제는 우려를 금할 수가 없다.


▲ 백령도 지진관측소에서 공개한 천안함 관련 지진파와 잔연지진파 대조 화면, 아래 천안함 지진파를 잘 보면 폭발에 의한 것으로 보기에는 지진계의 진동폭이 너무 크지 않고 또 8초라는 너무 긴 시간 계속되고 있다. 구조적 결함에 의한 군함의 파괴로도 충분히 큰 충격음과 파동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8초나 파장이 이어졌다는 사실에서?이 파장이?어뢰에 의한 가능성이 높다는 김태영 국방장관의 발언은 이해할 수 없다. ? ? ? 자주민보

일단 지지계에 감지된 파장은 자연지지파가 아니라는 증거일 뿐 폭발에 의한 파장 근거로 확신할 수는 없다.

폭발에 의한 지지파라면 폭발하는 시간인 1초 이내로 파동이 크게 요동쳐야 하는데 지진계의 파장은 평상시와 다른 나타나서 8초간이나 점진적으로 약화되는 형태로 나타났다. 전문가가 아닌 필자가 봐도 폭탄에 의한 파장이 아님은 단번에 알 수 있는 것이었다.

배가 구조적 결함으로 두동강이 났을 때도 거대한 충격음과 부서지면서 발생하는 군함의 진동이 발생하게 되고 이 충격음과 진동은 파장의 형태로 물과 해저면을 통해 지진계에 전달될 수가 있는 것이다.

그 충격파는 처음에 크고 점차 약해질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지진계에 나타난 파장과 일치한 것으로 볼 수가 있다고 본다.


부유물이나 살아남은 병사들과 백령도 관측병들의 증언만 봐도 폭발이 아님은 분명해보인다.

어뢰나 기타 폭발물이 배를 직격했을 때는 물론이고 배 아래에서 터져 버블제트에 의해 배가 두 동강 났다고 해도 그 충격은 상상할 수 없이 막강할 것이다.

폭탄에 의한 파괴는 물론이거니와 버블젯트에 의한 파괴 시에도 거대한 물기둥만 거의 100미터정도 솟구친다.

두 동강 난 곳이 너덜너덜해지는 것은 물론 그 충격에 의해 배 안에 있던 사람들도 온전할 수가 없다.

강력한 충격으로 여기저기에 부딪쳐 심한 부상자가 속출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며 화상환자도 적지 않게 발생했을 것이다.

배 안에는? 매우 가벼운 에프알피나 기타 플라스틱과 같은 물질도 많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 군함이지만 내부용으로는 이런 소재를 많이 사용할 것이다. 그런 파편들이 온 바다를 어지럽게 떠다녀야 한다.

부상병이나 시신도 폭발에 의해 배에서 튕겨져 나와야 한다.

기관실 근처가 깨졌기 때문에 기름도 많이 흘러나와야 한다. 무거워 연비가 좋을 리가 없는 군함이 얼마나 많은 기름을 싣고 다니는 지는 국방부 관계자들이 더 잘 알 것이다.

하지만 사고 직후 수색에 나선 군과 어민들이 수거한 파편이란 것이 구명조끼 몇 개와 플라스틱 조각 몇 개뿐이다.
물에 가장 잘 뜨는 기름도 별로 없었다.
TOD 열상장비로 관측한 사진을 보면 침몰 4분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절단부분에 어떤 열도 감지되지 않았다. 이는 아주 중요한 자료이다.
화상환자는 단 한명도 없다.
생존자들 중에 또한 ?심각한 부상을 당한 환자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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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폭발에 의해 배가 두동강이 났다면 살아남은 승조원들이 그 폭발 충격을 모를 리가 없다.

하지만 승조원들이 느낀 충격은 그거 자신들의 몸이 20-30센티미터 정도 떴다가 떨어졌다는 사실과 배가 부서지는 큰 충격음을 들었다는 것뿐이다.

이 승조원들의 몸이 떠올랐던 현상과 충격음을 수중폭발설의 한 근거로 삼던데 잘못된 분석이 아닐 수 없다.?

두동강이 나면 선수와 선미는 일시적으로 들어 올려졌다가 가라앉을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꼭 폭발이 아니더라도 20-30센티미터는 몸이 떠오를 수가 있는 것이다.

오히려 수중폭발에 의한 것일 경우 처음에는 배의 중심부가 들려지고 선수와 선미부는 반대로 내려가야 맞다. 그리고 이보다 더 큰 파동이 한차례 더 있어야 한다. 2차 화약폭발시에 배의 중심부가 가장 강하게 충격을 받기 때문이다.

그래서 승조원들이 자신들의 몸이 먼저 내려가기 시작했는지, 그리고 그런 오르내림이 한번인지 두 번인지를 물어보면 화약에 의한 폭발인지 아니면 구조적 결함에 의한 두동강인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정부에서는 이 귀환 승조원에 대한 기자들의 인터뷰를 철저히 차단하고 있으며 자신들이 조사한 내용을 하나도 밝히지 않고 있다. 가장 결정적인 증인들인데 말이다.


그렇다면 사고 원인은 무엇일까.

어제 엠비씨 뉴스데스크에서는 지진계에 감지된 사고시각 9시 22분경이 되기 6분 전쯤인 9시 16분경 천안함에서 아버지와 통화를 하던 한 군인이 배에 갑자기 긴급상황이 발생했다며 전화를 끊었다고 했다.

또한 같은 16분경에 문자를 주고받던 차균석 하사가 애인에게 갑자기 문자를 보내지 않아 그 애인이 걱정되어 9시 30분 전화를 했는데 전화통화 안 되었다고 보도했다.

차균석 하사 애인은 엠비씨와의 인터뷰에서 차 하사가 한번도 그렇게 문자를 주고받다가 일방적으로 끊은 적이 없었다고 했다. 문자를 보내면 바로 답이 왔다는 것이다.

사고 당시 후타실에 5명이 있었다는 해군 당국의 설명이 있었는데 비상시 배를 조종할 수 있는 조타장치가 있는 후타실에는 긴급상황이 아니면 들어가지 않는 것이 상례이다.

이로써 9시 16분경에 이미 천안함에는 무슨 비상사태가 발생했고 결국 그 비상사태에 의해 9시 22분경에 배가 큰 충격파를 내며 부러져버렸을 가능성이 높다.

또 다른 중요한 진술이 있다.

해군 초계함 '천안함'의 침몰 원인과 관련해 당시 TOD(열영상관측장비) 영상을 촬영한 해병 6여단 소속 장병들이 "충격음이 컸지만 거대한 화염이나 물기둥이 관측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국민일보가 2일 보도했다.

필자가 보기에는 전에도 물이 자주 샜다는 승조원 가족의 증언을 놓고 보았을 때 배에 구조적 결함이 있었는데 연안으로 접근하자 갑자기 높아진 파도가 몰아져 구멍이 커지고?거기에 큰 파도가 그 구멍을 강타하면서 배에 물이 들어오고 들어온 물이 배의 무게중심을 깨뜨리면서 결국 내부 응력을 이기지 못해 전단력에 의해 두동강이 난 것으로 예측된다.

대형 무역선도 파도에 의해 전단력 파괴로 두동강 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최근에는 기상이변으로 평시와 다른 괴물파도가 갑자기 형성되어 대형무역선을 그대로 두 동강 낸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 정도의 자료가 이미 나왔다면 이제 북한 공격설은 잦아들 때도 되었는데 오히려 더 기승을 부리고 있고 국방부장관까지 거들고 있는 상황까지 오고 말았다.


이것은 지금과 같은 남과 북의 대치상황이 지속되는 한 한반도에서는 언제든지 사소한 사건도 선전포고로 되고 전쟁을 유발하는 심각한 일로 비화될 수 있음을 말해준다.

필자가 가장 섬뜩했던 부분은 사고 발생 직후 2함대 사령부에서는 북한의 공격에 의한 것으로 판단하고 바로 전투함을 투입하여 주변해역을 검색한 후 새떼를 북의 잠수정으로 오인하여 실사격까지 가했다는 발표였다.

그것도 가장 사거리가 긴 80미리 주포를 쏘아댔다.

북에서도 당시에 긴급하게 전투기가 해당 상공으로 출동시켰다는 군당국의 발표가 있었는데 바로 이런 남측의 움직임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만약 당시에 그 새떼가 북한 해역을 들어간 상황이었고 사격을 그 북한 지역으로 했다면 떠올랐던 북의 전투기는 바로 대함미사일을 우리 군함에 발사했을 것이다.

어뢰에 두 동강이 나는 군함이기에 미사일에 맞았다면 두말하면 잔소리가 될 것이다.

결국 남측에서 비상사태가 발령되고 남과 북은 전쟁상황에 돌입했을지도 모른다.

우리가 지금 얼마나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는지, 바다 속 천안함의 소리없는 절규가 귀에 들리는 듯하다.

더 이상 근거 없이 북을 자극하지 말아야 한다.


아니 이제는 이 지긋지긋한 정전상태를 하루 빨리 청산해야하고 완전한 평화체계를 구축해야 한다.? 그것은 오직 통일만이 가져다줄 것이다.

당장 남과 북에 있어서는 6.15와 10.4선언을 전면 이행할 것이며 보다 근본적으로 미국이 하루라도 빨리, 북이 그간 줄기차게 요구해온 북미평화협정에 나서야 할 것이다.

미국은 여차하면 북한까지 점령하기 위해서, 그리고 북미평화협정을 맺으면 주한미군 주둔 근거도 잃게 되고 동북아에 군사적 영향력을 행사할 명분이 사라지기 때문에 지금까지 북과의 평화협정 체결을 거부해오고 있다.

그런 미국의 제국주의 패권욕심 때문에 우리들은 너무나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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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숙명처럼, 이 전쟁귀신과 함께 살아가야할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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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02 [21:35]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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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밝힌 한미 공동 북한 기습침공 전쟁 계획시나리오의 전모 111 10/04/03 [19:38]
"미 해병대, 김정일체제 붕괴시..."

<燻뗌甄謳?gt; 1일자 1면 톱기사로 키 스 사령관 충격발언 소개해

이 관계자는 후텐마기지 이전만 고집하고 있는 미국측의 태도에 "왜 미 해병대가 오키나와에 주둔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신문은 "일본측 관계자의 질문을 받은 키스 사령관은 한동안 생각한 후 천천히 말문을 열었다"면서 키스 사령관의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 사실 오키나와 미 해병대는 북한때문에 주둔하고 있는 것이다.

1) 가 까운 시일내 남북간이 (군사)충돌해 김정일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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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북한 핵무기를 재빨리 제거하는 것이 (미 특수부대 투입) 최우선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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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이 신문은 "3월 8일부터 실시된 한미합동군사훈련(독수리훈련)에는 핵무기를 비롯
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수색, 확보, 제거를 주임무로 하는
) 미 특수부대를 적지로 운송시키는 훈련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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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월 24일에는 주한미군사령부 샤프 사령관이 미 하원세출위원회에 출석해

"한미양국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핵무기 제거)를 제거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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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이러한 일련의 흐름을 살펴본다면

4) 미군은 군사적행동으로 북한 핵무기 확보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로써 검토하 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5) 클 린턴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G8(주요8개국) 외무장관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러시아 등이 직면한 위협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이미

핵무기들을 가진 북한과 같은 불량정권으로부터 오는 새로운 위협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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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반드시 북한정권을 제겨해야 한다

감 둥이 오씨는 여전히 북한을 선제핵공격대상 1순위에 올려놓았다

-

홈프런티어 시기 2027년 최첨단무기로 무장한 북한군이

미본토 공격 점령게임이 괜히 나온게 아니야 !!

미국은 이제

북한의 처분만을 기다려야 한다 수정 삭제
자기무덤을 파고 있는 아키히로 친일숭미정부 쓰레기들 10/04/03 [23:54]
[침몰경위는 이렇게 추정될 수 있다]평소에도 수리해야 할 함대에 갑자기 물이 새기 시작했다.다급한 함장은 속력을 내서 평소 항해하지도 않는 어부들의 까나리 어장쪽으로 항해하다 암초나 강한 조류와 파도에 그만 무게중심을 상실하고 상.하부가 나뉘어지며 두 동강나고 말았다.그래서 발견된 시신도 상처나 훼손이 없는 것이며,두 동강이 난 절단면이 칼로 자르듯 깔끔한 것이다.함장 등 지휘관들은 책임을 면하기 위해 허공에 포질을 하고 새떼라고 보고했다.당시 상황을 녹화한 TOD화면들이 여러개가 존재할 것이다.모두 공개,분석해야 함에도 은폐하려고만 있다.생존자들은 함장 등 주로 장교급들이라서 입을 맞추거나 입단속을 시키면 그만이고 실종자들은 살아서 언론앞에서 생생한 증언을 해야 함으로 죽여줘야 하는 대상들에 불과했다고 볼 수 있다.그래서 크레인이나 해저구조용 청해진함 등을 즉각 투입하여 침몰함선을 끌어 올려 실종자들을 신속히 구조해야 하는 초동대처가 제대로 되지 않고 어군탐지기가 침몰함선위치를 찾아내고 해경과 해군의 진술이 다르게 나오는 헤프닝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파악된다. 수정 삭제
원균.토요토미히데요시 망령들이 조선수군을 수장시키다 이순신의 혼령 10/04/04 [00:46]
현재 대한민국은 오사카 출신의 아키히로가 통치하는 나라임을 알자!

그래야 이해할 수 없는 용산학살.침몰사고들이 이해될 수 있다고 본다.

아키히로는 미국과 일본을 대변하는 통치를 하고 있는 일본출신이다.



이순신을 모함하여



3도수군통제사에서 끌어 내린 다음



조선수군통제사(사령관)이 되어



정예 조선수군을 결국 칠천량 바다에 수장시킨



원균은 자신과 부하들만 살아 남아 육지로 도망갔다.



살아 남아 해경과 다른 진술을 하면서



마치 책임을 면하겠다는 자세를 보이는 듯한



천안함 함장이 모습이 마치 원균의 모습과도 같다.




이순신장군께서 이번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이렇게 호령하실 것이다








"평소 함대를 철저히 수리하지 않고 방치함으로써




아까운 수군을 수장시킨 군지휘관들은 군율에 따라 지휘를 박탈,엄벌하고



일본첩자들이나 일본수군을 이롭게 하는 자들은 모조리 베라"
수정 삭제
니 논리대로라면 김정일도 서해에 수장되야 한다 111정신병자 10/04/04 [15:10]
무고한 남한인민을 서해에 수장시키는 넘이라면 그 넘은 살인마다.종북주의자들의 생명경시 뇌구조나 아키히로 뇌구조나 같다는 거다.북한 김정일은 그런 무모한 도발을 감행하지 않았다.폭파시켰다면 배가 산산조각이 나야 하고 시신도 훼손되야하는데 그런 흔적이 없다. 수정 삭제
전쟁의약육강식 손자병법 10/04/05 [00:45]
전쟁하면 국가적인 차원에서 늙고 병들은 이용가치없는 민간인들 대통령 장관 군인 경찰들을 살리기위한 희생제물로 사라진다 총알받이 대포밥 미사일방패 핵무기방패로이용되는 소모품 취급받는다 수정 삭제
어느분이 알려준 왜 천안함은 피항해 있었을까- 물샌적 없다 111 10/04/05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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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침몰 관련-

다름이 아니라 저는 2003년 6월부터 2005년 8월까지 백령도에서 근무한 적이 있습니다!,,,제가 근무한 곳은 백령도 연화리 산 358번지 정상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곳 바다의 풍경을 많이 보아왔슴니다! 함정이 바다에 떠다니면 관심도 만았구요,,,

저도 물개 출신입니다! 해군190기 이고여,,,해서 그곳 바다에 떠다니는 고속정이라든가 초계함을 볼 때면 반갑고 항상 옛 군 생활도 나곤하였지요,,,하여 ,,, 언론을 통하여 아시겠지만,,,

백령도는 대청도에 고속정(참수리)이 있어 백령도는 물론 대청도 소청도 주변 해역을 경비를 합니다! 물론 2002년 연평 해전 때 참수리 고속함정이 위용을 떨친 것 다 아시겠지

고속함정이 위용을 떨친 것 다 아시겠지만요,,,쾌속선타구 소청도들러 대청도에서→ 백령도옹기포항까지 항시 참수리가 호위합니다! 제가 2003년 6월부터 근무할 적에 초계함을 자주보았슴니다!,
,,
아마 기억으로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보아왔습니다!,,,

아마도 연평해전 이후 초계함을 백령도까지 전진 배치 시켜 백령도 주변 해역까지 와서 대북 감시를 해온 것으로 사료 됩니다.. 산 정상 사무실에서 초계함을 망원경으로 자주 구경하였답니다!,,,

초계함이 지금에 사고지점에서 서쪽으로 2km~3km섬끝에 두무진해안이 보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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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두무진포구에서 바다건너 저쪽 장산 곳까지는 약 16Km밖에 안된다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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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그래서 은폐 지형이고요,,,그러나 그날 천안함이 피항할 상황이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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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마무튼 제가 제일 궁금한 것은 왜 그 시간 까지 그곳에 있었는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속초함이 미상에 물체를 두무진앞까지 추격해와 새때를 쏘았다고 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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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때가 장산곶에서 사라졌다고 합니다!,,

두무진 포구 1.5마일 까지 초계함이 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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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 며는 저쪽 바다건너 장산곶 서쪽 바다에서도 북한 초계함이 나타납니다!..NLL 을 두고 서로 대치하여 머물고 있다가 우리초계함이 좌로 돌아 지금에 사고 지점 쪽 방향으로 해서 돌아 일몰이 질 때쯤이면 돌아갑니다...(??
제가 근무하던 연화리 산 정상에서 서쪽바다의 일몰과 돌아가는 초계함을 바라보기도 많이했답니다!

언론에 발표한대로 어떤 날에는 지금 천안함이 사고가 난 지점을 보니 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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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앞바다에서 1.5마일 두무진 포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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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쪽 바다건너 서북쪽에서는 남한초계함이안 보이는 지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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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년 8개월 동안 백령도에 근무하며 그곳에 오는 초계함을 자주보아 왔지만,일몰이 되면 왔다가 서쪽 먼 바다로 되돌아가곤 하였는데,,,,

오늘 고 한 준위 장례를 TV로 보며 한없는 눈물을 흘렸슴니다!...

정말 고인에 명복을 빌며, 이시대의 영웅으로 길이길이 마음속에 고이 간직 해야겠지요,,,

고인에 동상을 진해 교육사령부나 UDT교육대 아니면 진해시내 탑산공원이면 더더욱 좋구요, 군항제가 열릴 때 마다 추모하여 거룩한 정신을 이 시대를 사는 우리 모두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필승!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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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한군 군대가리들이 감추고 싶은것은 무엇일까요 새로운 공격을 시도할수 은폐지역의 노출 천안함의 침몰사고로 인해 미군의 신무기 실험이 들통이 날까봐 은폐 작업에 들어갔답니다 천안함은 실험용쥐처럼 실험용이 들통날까봐

사람에는 안중에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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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백령도 북서쪽 두무진 포구에서 관광유람선이 텅 빈 채로 묶여 있다.
방파제 너머로 보이는 능선 넘어서 북한 황해도 장연군의 장산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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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무진 포구에 소형 여객선과 어선들이 피항해 있는 곳에서
능선으로 가려져 있기 때문에 은폐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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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천안함은 무두진 포구에 있었다 여기서 외부충격에 두동강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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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이 두동강으로 침몰하면서 은폐지역(두무진포구능선 새로운 지형을 이용하여 북한 해안포 장산곶 공격지점)이 노출 즉 공개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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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에 장사진 한미함정들에게서 나오는 미사일로 북한해안포이 쑥대밭이 되고 평양 미사일공격을 받을때 천안함은 은폐지역에서 숨어있다가 유유히 나와서 미특수부대 애들이 태운 상태에서 북한 해안가로 갈려고 했나보다 가장가깝게 숨어 은폐하고 있었으니까 수정 삭제
미군을 신무기를 실험했다 그럼 북한이 했나 - 예측불허의 타격 111 10/04/05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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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의 행적은 국방부 발표대로 지극히 정상적이고 훈련한 그대로입니다.
.이미 국방부가 발표했죠..."
당시 천안함은 승인된 정상적인 경비구역 내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었다"며
"알려진 것처럼 백령도에 다소 근접해 기동한 것은 북한의 새로운 공격형태에 대응해
경비작전시 지형적 이점(은폐지역)을 이용하는 측면이 있었다"고 말했다..

함장 부임 후 10여 회에 걸쳐 이 항로를 사용했다"고 덧붙였다...즉, 새로운 공격형태에 지형적(은폐지역)이점을 살리려 연습한대로 이동한 겁니다

그러나 새로운 공격형태를 피할순없었던거죠

미군은 그게 무슨 공격인지 대충 알았을겁니다...그래서 그 공격을 막을수 있다
생각한 어떤 무기를 가지고 천안함을 통해 실험을 했던거고...하지만 막을수없었고
침몰한 천안함에서 어떤 실마리를 풀려고 미군이 흔적을 찾는동안 우리해군은 시간을 끌어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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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진동파 공격은 1번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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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외부 충격을 받고 이때 충돌음이 발생하였고

붕떠서 31초(5분인가?)(함장을 5분후 구출)를 뒤로 이동( 천안함 생존자들의 증언 : 붕떴다는 말에서)

한후에 바닷물에 떨어지니 이때 충돌음이 발생하면서 물기둥이 ㅤㅆㅗㅅ구쳤을거

고 이때 배가 90도 기울어지면서 금속이 찢어지는 소리 와 함께 두동강이 나면서 바닷속으로 처박히니 또다시 물기둥이 ㅤㅆㅗㅅ구치면서 ( 함장말 1초만에 .바닷속으로 사라졌다고 했나 )

참고 : 천안함 함장말과 생존자들 말을 참고 하였다(sF 애니메이션 만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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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서 볼수 있는 장면이다)

3번의 지진파가 있다 ~ 2 번의 폭발음 (물기둥이 두번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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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치 어뢰 공격을 맞은떼럼 물기둥이 ㅤㅆㅗㅅ은것처럼 애니메이션(게임속) 신무기가 나왔다

무협영화에서 장풍에 맞고 사람이 붕떠서 뒤로 밀린후에 뒤로 나가떨어지는 것처럼 격투기 게임에서 사람이 강한(힘)을 주먹(방)에 실어서 날리면 맞은 사람(상대방)은 붕뜨죠 한참 밀린후에 뒤로 넘어지잖아요 그리곤 아픔을 느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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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가 빔처럼 0000-+ (음파총 에너지 충전후 한번에 몰아 발사 뭉친에너지가 )발사되면서 천안함 선체를 강하게 때리는 진동파에 천안함이 90도 기울었다 두번째 진동파에 두동강이 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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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중요한 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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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580을 보니 함장의 인터뷰가 나오는데,

'충돌음이 나자 배가90도로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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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표현이 나오는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말 중에
"충돌음'이라는 용어가 "폭발음"이라는 용어와는 전혀다른 용어라는 것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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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적적으로 알 수가 있는데, 직업군인인 함장이 " 충돌"과 "폭발"도 구분 못하지는 않을 겁니다. '충돌음'이라는 표현에도 중요한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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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게임에서 또하나의 힌트 - 진동파 공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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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하트2 첫번째 보스 대전

첫번째 보스는 마을에서 없어진 아이를 찾으러 가다가 늑대인간 마을 사람들과 충돌하고 그 장소에서 북쪽으로 가게 되면 만날 수 있다.

보스의 공격패턴은 크게
두가지로 땅을 내리쳐서 진동파로 공격하는( 땅이 흔들리고 건물이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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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대는 쑥대밭이 되고 남이 느낄때는 지진이다) 것과 따라다니는 독먹구름을 발사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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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소설중에서 - 진동파 공격 - 파워마스터 맥스맨 14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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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 싸우고나니 이제 괴물 크레온을 보내서 공격하지로 합니다
이번 크레온은 진동파를 사용해서 공격을 하는 타입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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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동파가 도시에 미치게 되는데 이 상황에서 장풍도사는 진동으로 인해
그만 피같은 돈을 잃어버리고 됩니다. 고물상의 리어카에 떨어져 버리더군요 절규하는 장풍도사와 그 제자 . 그 심정 이해하고도 남지요

크레온의 진동파 공격으로로 인한 피해를 막기위해 맥스맨은 배틀 필드(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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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주로 SF 우주전함 전쟁에 주로 나오고 마징가 제트에서 원자력연구소 건물 방어 보호막 = 전자 보호막)를 치고

결국 고전을 하다가 스톰캐논으로 마무리를 짓는군요
수정 삭제
SF 게임속 나디아 - 가고일 공중전함의 포 - 진동파무기는 SF 게임에 가장 많이 나온다..무협소설에 나오는 장풍 -진동전달에 의한공격 111 10/04/05 [09:09]
공중전함?



이름 뜻 그대로 허공에 뜨는 전함을 의미한다.

가고일 카리스마의 결정판이라 할수있는 이 전함은,

기상천외한 장비들로 중무장 되어있다.

게다가 안노 히데야키 감독의 놀라운 정신세계를 통해

이 말도 안되는 무기들에는 나름의 이론이 적용되어있다.

이제 애니메이션에서는 힐끔 봤던 공중전함의 진수를 파헤치자.



(아래 내용은 공식 설정집과 설정자료의 내용을 읽고 작성한 내용이며,

그 대로 퍼온 내용없이 작성은 아무것도 보지 않고 하였습니다.)

1. 공중전함의 동력

공중전함은 무엇으로 뜰까?

같이 등장하는 노틸러스호는 '대소멸엔진'을 사용한다.
이것은 아틀란티스인들의 특별히 다른 연료가 필요없는 환상적인 엔진이다.
아마도 에테르를 연료로 한다는 무한에너지 엔진을 모티브로 한게 아닐까 싶다.

아무튼 공중전함은 가고일이 만든것이다.
아쉽게도 그에게 아틀란티스인 만큼의 지식력은 없었다.
놀랍게도 공중전함은 화력발전식으로 뜬다.

공중전함의 윗면에는 굴뚝(이라기 보다는 구멍)이 있다.
네오아틀란티스의 기지가 석탄으로 돌아가던 모습이 기억날것이다.
공중전함의 중심부에서도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그런데 그런 구식발전으로 어떻게 그 엄청난 전함이 뜰까?

2. 적은 에너지로 전함이 뜨다. 반중력.그것은 반중력의 원리로 뜨기 때문이다.
지구의 중력에 물체가 끌린다는건 다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자석의 같은극처럼 중력에 멀어지는 성질을 가진다면?
그 렇다. 공중전함은 화력발전을 통해 반중력을 형성하여 뜬다.

과학적으로 반대가 존재한다는 가설은 많은 발견은 낳았다.
하지만 반중력의 경우, 그것이 불가능하다는게 정설이다.
여튼 어디까지나 애니메이션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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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력을 이용함으로써, 직접 불을 아래로 뿜으며 뜨는 것보다
적은 힘으로 뜨는게 가능하다는 설명인것이다.

3. 공중전함의 외형.

공중전함의 외형이 기이하다는것은 모두가 공감한다.
특별히 그 모습에 의미가 있다고 보는것은 억지겠으나,
감독인 안노 히데야키의 정신세계를 감안하면 무리도 아니다.
또한 나디아에는 많은 종교적인 상징들도 등장하기 때문이다.

정 삼각형 두개를 하나는 똑바로, 하나는 반대로 하여 겹쳐보아라.
삐쭉삐쭉 여섯부분이 튀어나오는 별이 된다.
이 것은 많은 상징을 갖는 표시인데,

바로 선 것은 남성, 거꾸로 된 것은 여성을 의미한다.
어쨌거나 종교적인 상징이므로 조사해보면 많은 내용이 나올것이다.
공중전함을 보자면 지극히 이 구조를 따르고 있다.
물론 억지로 이어붙이려는 것일지도 모르겠지만.

4. 공중전함의 방어막. 강화 텍타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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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아틀란티스 구석구석에서 볼수있는 투명한 방어막이다.
공중전함에도 사용되었으며, 노틸러스호의 모든 대공무기를 막아내는 장면을
보자면 그 방어력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필요없겠다.
텍 타이트는 실제로 존재한다.

운석에서 떨어져 나온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 양은 매우 극소량이다.
어쨌거나 애니메이션에서 등장한것은 가뜩이나 양도 얼마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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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또 강화했다는 설명이다.

가상의 물질이므로 특별히 조사할 필요는 없겠다.
이 방어막은 필요에 따라 열거나 닫는것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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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어떻게 여닫는지는 전혀 알수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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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연장 함포
타르테소스 유적으로 갔을때, 공중전함이 주인공 일행에게 함포를 쏘아대는
장면이 있다. 이 2연장 함포는 공중전함의 세다리에 줄줄이 붙어있으며,
실제 사용은 이때만 잠깐 되었다.


특별히 필요가 없는 무기로 보이지만, 후에 인간과 전쟁을 펼친다고 했을 경우,
상당히 유용했으리라 생각된다.

6. 정면 함포
하늘을 날던 그라탱이 공중전함에게 발각 당했을때,이 포에 맞아 기구에 펑크가 난다.
그 명중률에 대해서는 알만하다.이 포를 제외하면 공중전함의 모든 무기들은 아래로 몰려있다. 그 당시 과학기술로는 공중에서 자신들을 위협할 상대는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포는 정말 의외라고 하겠다.그라탱을 위해 만들었을까?
좌 우지간 이때만 한번 발포되고 끝난다. 그것도 빗나가지만.

7. 슈퍼캐취 광선포- 가장 인상적인 무기라고 하겠다.

말굽자석형태의 이 무기는 노틸러스호를 물 위로 끌어올리는데 사용되었다.
이 무기는 특정 금속의 해당 주파수를 지정해주면,마치 자석처럼 그 금속을 당기게 된다.
애니메이션 에서는 노틸러스호의 스페이스 티타늄 초합금을 타겟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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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녀석이긴 하지만 한가지 아이러니한것이,어 떻게 노틸러스호가 딱 달라붙지 않고 공격하기 좋게 거리를 두었나 하는 점이다.왜 그런 신경을 쓰나 싶겠지만, 사실 여간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아니다. 노틸러스호가 당겨진 후 수차례 공격을 당하면서 파편이 튀는데,이 파편들은 자기장을 연상시키듯 노틸러스호 부근에 둥실 뜨게 된다.

과학적인 설명을 생략하고 설명하자면, 이것은 일반적인 과학상식을 초월한다.

다시말해 단순히 물체를 끌어당기기만 하는 이론으로는 설명이 안되는 것이다.
눈으로 보는 재미를 위해 파편들이 자기장 처럼 둥둥 뜨게 한건지는 몰라도,공 중전함의 억지에는 점수가 추가되고 말았다.

8. 원자진동파 및 초음파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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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전함 본체의 세 귀퉁이에서 뭔가가 나와
노틸러스호에 이상한 소리를 보내는 부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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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원자진동파와 초음파를 동시에 발사하는 무기이다.

우선 원자진동파를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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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캐취 광선포 처럼 하나의 금속에 주파수를 맞춰주면,그 원자를 진동시켜 원자간 사이를 벌리는 역할을 한다.그 럴싸 하지만 역시나 공상과학이다.초음파포는 이렇게 벌어진 사이를 더욱 벌려 부수는 역할을 하는데, 소리가 나는것은 바로 초음파포 때문이다.

초음파포는 근거가 있는 무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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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음파무기라는것이 존재하며, 관심이 있다면 알겠지만 CIA등의 단체에서 비밀리에 실험 및 사용도 했던 무기로 현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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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네오아틀란티스는 과학적인 편식이 심했던 모양이다.스페이스 티타늄 초합금을 무너뜨릴 만큼 강한 음파를 쏠 실력이였으면, 현재 가능하다고 알려져있는 음파를 통한 정신, 세뇌공격도 가능했으리라.말로 곱게 타일러서 블루워터를 찾으려는 가고일의 배려였을까?

9. 섬멸폭탄과 대형 섬멸폭탄

노 틸러스호를 격침시킨 장본인.섬멸폭탄은 리볼버 식으로 하나씩 장전하여 자유낙하 시키고,대형 섬멸폭탄은 탄창을 떨어뜨린다. (탄창 자체가 폭탄이다)
폭격에 사용되는 흔하디 흔한 무기로,단지 크기가 매우 크다는것이 특징이라고 하겠다.
크기가 매우 컸기 때문에 수직낙하를 위하여 아래쪽에 대단히 무게중심을 두었던 것으로 사료된다.

권총 한발을 맞고 섬멸폭탄이 삐끗하는 명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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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상에서는 비교하기 쉽지 않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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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멸폭탄은 거의 노틸러스호 크기에 버금간다.(공중전함은 심하게 큰 것이다.)
섬멸폭탄이 떨어지다 무게중심에 정확히 총알을 맞고 비틀거린다.
어째 말이 되는것도 같다.

그런데 추락하는 노틸러스호의 코에 총알이 맞아서 비틀거린다..?
센슨의 권총은 혹시 개조된게 아닐까?

10. 중성자 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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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르테소스 유적을 떠나며 공중전함이 청소겸 테스트겸 쏜 폭탄이다.

사실 중성자 폭탄은 그렇게 파괴력이 강한 무기가 아니라,중성자 방사를 통해 인명을 대량살상하는 무기이다.
그런데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지는 효과를 보자면,어 째 원자폭탄을 연상시킨다. 실수로
보여진다. 물론 파괴력마저 엄청난 그야말로 막강한 중성자 폭탄일수도 있으리라.
바로 아래서 그런게 터지는데도 공중전함 내부의 사람들은 멀쩡한것으로 보아,
강화 텍타이트는 중성자도 뚫지 못하는 놀라운 방어막이라는게 증명된다.





수정 삭제
이창기, 참 희한한 인간일쎄 ! ! 어뢰 10/04/05 [11:14]
정작 북한 군당국에서도 가타부타 아무말이 없는데 왜 이창기가 게거품일까?
그사람들 대리인인가?
변호인인가?
어차피 증거물이 나오면 설왕설래 할 필요가 없겠고..
안나온다면 책임추궁이나 보복할 일이 없어지는데?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말도 있는데 그래서 창기가 알어서 기는건가 ? 수정 삭제
니콜라 테슬라 111 10/04/05 [12:18]
- 코일을 첨으로 만든 사람

전설적인 발명가이다 이사림 고안하고 설계했다는

무기는 최첨단 무기이다

당시에는 만들지 못했다

이사람이 고안한 무기라고 하는것들은 상상속에 존재하는 무기들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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