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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 인명경시풍조가 부른 천안함의 비극
[칼럼] 이명박 정부의 총체적 부실을 단적으로 보여준 천안함 사고
이창기 기자
▲ 위 사진은 호주에서 실험한 폭발에 의한 배의 좌초 실험, 폭발에 의해 배가 두동강이 날 경우에는 이렇게 많은 기름과 부유물이 떠오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이번 천안함은 기관실 부근이 부러졌는데도 부유물은커녕 기름띠도 형성되지 않았으며 화약냄새도 없었고 화상환자가 단 한명도 없다. 폭발에 의한 사고가 아닐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그렇다면 암초에 의한 좌초나?배의 구조적 문제에 의한 좌초일 가능성이?없지 않다.??? ? 자주민보


천안함 사고의 원인이 점차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어뢰, 기뢰, 폭뢰 등 폭발물에 의한 침몰이라면 당연히 떠올라야할 부유물이 거의 없고, 선미가 크게 훼손되지 않은 채 바다 바닥에 박혀 있는 점만 봐도 이것은 내부에서건 외부에서건 어떤 화약과 같은 폭발물에 의한 침몰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말해준다.


결국 천안함은 고속정이나 다닐 수 있는 깊이가 얕은 연안해역으로 항해를 하다가 암초에 부딪쳤거나 아니면 제작과정상의 치명적 결함이나 아니면 정비불량 혹은 적제불량에 따른 내부응력을 견디지 못해 배가 두동강 났을 가능성이 높다.


천안함은 고장도 잦고 문제가 많아 이미 관련군인들 사이에서는 위험한 배로 소문이 났다고 한다. 오죽했으면 군인들은 ‘저 놈의 배는 두동강이 나야 출동을 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말을 했을 정도라는 언론보도도 있었다.


한마디로 군인들의 생명과 안전은 고려하지 않은 채 불도저식 명령으로 내몰다보니 이런 비극을 초래하게 된 것이다.? 딱 이명박정부식 사업방식이 부른 비극인 것이다.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출동도 문제이지만 사고 후 이명박 정부가 보여준 최악의 위기대응능력에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은 더 큰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백령도에서 한 병사가 찍은 열상감지장비(TOD) 동영상을 보면 배가 침몰했는데 출동한 여러 척의 고속정은 가라앉고 있는 천안함 주변을 빙빙 돌며 조명등을 비춰주는 것이 전부였다. 구조는 40분 후 해경선이 와서야 시작되었다.


김태영 국방부장관은 국회국방위에 출석하여 고속정에는 구명용 보트를 실을 수 없어서 해경이 올 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다고 당당하게 말하던데 도대체 구명용 고무보트가 얼마나 큰 물건이기에 고속정에 실을 수 없으며, 또 고무보트가 없으면 고무튜브라도 많이 가져와 사고 병사들에게 던져주어 만일에 사태에 대비하는 등의 조치를 취해야하지 않았겠는가.

어민들에게도 협조를 구해 민관이 모두 나서서 시급해 구조해야할 위기의 병사들을 불을 켜놓고 지켜보고만 있는 동영상을 보고 있노라니 분을 삭일 수가 없다.


만약 해경이 오기 전에 그 천안함 가라앉기라도 했다면 선수에 바글바글 모여있던 수십명의 병사들은 배가 침몰하는 순간 발생하는 세찬 소용돌이에 빨려들어 모두 익사하고 말았을 것 아닌가.


정말 이명박 정부의 국가기관들의 행동을 보면 뭘 깊이 계산하고 사색하고 미리 준비하여 지혜롭게 대처하는 모습을 찾을래야 찾을 수가 없다. 무조건 불도저식으로 씩씩거리며 달려가기만 한다.


부러져 나간 선미를 이틀이나 찾지 못하다가 그것도 어선들이 어군탐지기로 찾았다는 사실도 기가 막힐 일이다.

부러진 선미가 빠르게 바로 가라앉았다는 것은 생존자들의 증언으로 이미 확인한 사실이다.

그렇다면 선미가 조류에 떠내려갔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가라앉는 속도와 해류에 떠내려가는 거리가 비례할 것은 초등학생 수학실력이면 알 수 있기 때문에 최초 좌초지점을 중심으로 탐색을 했더라면 1시간 안에 수십명의 군인들이 지금도 갇혀있는 선미부를 충분히 찾았을 것이며 지금쯤이면 이미 구조를 끝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 애먼 곳만 헤매고 다녔고 결국 어민들이 어군탐지기로 찾아내었다.

찾아낸 선미부를 가장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기뢰탐지함인 옹진함은 남해해서 사고 발생 10시간이 지난 후에야 출동했다. 국방부 장관은 너무나 태연하고?천연덕스럽게 옹진함은 원래 출동준비하는데 그렇게 시간이 필요하다고 했다.


이것도 말이라고 하는지 정말 역겨움까지 일어 속에서 올라오려고 한다.


결국 강력한 음파나, 레이저 탐지 장비가 필요해서 기뢰탐지함을 부른 것인데 그런 장비가 어디 기뢰선에만 있는가. 대잠 헬기에도 그런 성능의 해저탐지장비는 있지 않는가.

좌초되어?바닥에?가만히 가라앉아 있는?배를 찾을 수 없다면 바다 바위틈 등지에 숨어있는 잠수함을 어떻게 찾아 공격하는 대잠헬기인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정 그런 헬기가 없다면 미군에게 도움을 청할 수는 없었나. 혹시 미군도 그런 능력을 가진 장비가 없다고 할 텐가.


결국은 병사들이 질식하기 전에 구하겠다는 의지가 있었는가 없었는가의 문제, 즉 병사들의 생명을 어떻게 여기는가의 문제인 것이다.

자신의 아들 딸이 바다밑 격벽에 갇혀 희박해져가는 산소로 인해 고통스럽게 죽어가고 있다면 그렇게 늦장대응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적어도 백방으로 방법을 찾으려는 노력이야 했을게 아닌가.

이렇게 저렇게 다 해보다가 병사들을 구하지 못했다면 이해하도 하겠지만 지금 이명박 정부의 대응은 도대체 납득이 가는 대목이라고는 한 구석도 없다.


그러면서도 국방부장관은 국회 국방위 청문회 장에서 그렇게 자랑스럽게,
“초기대응을 잘 했기에 선수부에 있던 장교와 병사들을 구할 수 있었다”,
“원래 탐지선은 출동준비하는데 10시간 걸린다.”
“원래 탐지선은 속도가 느리다 ”라고 아주 당당하게 대답했다.


더욱 기가막힐 일은 초기에 어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구조작업에 나서려고 했는데 그것을 군이 가로막았다는 사실이다.


침몰하고 있는 군인들 생명이 경각에 달려있었고, 또 어민들의 구조활동을 막을만한 특별한 군사 보안상의 이유를 찾을 수가 없기 때문에 이것은 어민들이 사고현장을 목격할 경우 사고 원인과 관련하여 입을 맞추고 통제를 힘든 점 때문이 아니겠는가라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한 대목이다.

아니라면 그 이유에 대해 이명박 정부는 분명히 밝혀야 할 것이다.


언론에 이런 의혹이 일어나자 국방부와 이명박 정부는 또 다시 예전 기질을 발휘하여 적반하장격으로 ‘단호한 법적 대응’ 운운하고 있다.


그럴수록 피해자 가족들과 국민들의 분노는 더욱 치솟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도 오늘은 뭔가 아니다 싶었는지 백령도까지 직접 나가서 피해자 가족들을 달래느라 부산을 떨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백령도 방문이 그간의 국정철학에 대한 깊은 반성에서 나온 행동이 아닌 국민여론 무마용이라면 이런 비극은 앞으로 더욱 더 심각해질 것이다.


미국산 광우병 위험소고기 수입이 얼마나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일인지 제대로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덥석 서명을 한 것도 그렇고, 그것을 반대하는 국민들을 물대포와 곤봉과 군화발로 무자비하게 짓밟아 댄 이명박 정부,

철거민 사무실에 분명히 신나와 인화물질이 가득 차 있다는 것을 알고서도 무조건 진압명령을 내려 수많은 철거민과 경찰의 생명을 앗아간 용산참사,

많은 부상자를 낳았던 평택 쌍용차 노조 진압 등등 사람이 죽건말건 치적 쌓기와 차기 정권창출을 위한 지지층 결집을 위해 무조건 밀어붙이기만 해온 이명박 정부가 근본적으로 국정운영방식을 바꾸지 않는 한 이런 비극은 계속될 것이다.



가장 우려하는 일은 남북관계이다.

이번 천안함 사고도 북한의 어뢰공격에서부터 북한이 설치한 기뢰가 떠내려왔을 가능성 등등을 운운하며 어떻게든 북한의 소행으로 만들어보려는 의도가 조금씩 고개를 들고 있다.


이명박 정부가 가장 막무가내식으로 밀어붙인 분야가 남북관계이다.

6.15와 10.4선언 지지이행문제, 서해교전과 긴장고조 문제, 금강산 관광문제 등 남북관계가 날로 격화되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북과 소통하기보다는 “아쉬우면 북이 먼저 고개를 숙일 것”이라며 무조건 밀어붙이고만 있다.


그 결과 서해는 지금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기의 바다로 변했다.

이제는 그 위기의 영역이 판문점과 비무장지대 전체로 확대되고 있다. 6.25기념하여 대북대적의식 고취를 위해 비무장지대를 언론과 일반인에게 개방한다는 이명박 정부의 발표에 북이 강력한 대응으로 인명피해까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하고 나선 것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천안함이 큰 배가 다닐 수 없는 연안지역으로 들어간 것도 최근 서해에서 북과의 긴장이 고조되어 좀 더 안전한 곳으로 항해하려는 이유 때문이라고 말했다.

만약 이번 사고가 그렇게 원래 다니지 않던 항로를 이용하다가 암초에 좌초된 것이라면 결국 서해에서의 긴장고조가 그 비극의 원인인 것이다.


남북관계가 격화되어 만약 전쟁이라도 발발하게 된다면 우리 군인과 국민들은 이번 사고와는 비교할 수 없는 막대한 피해를 당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담고 있는 불도저 이명박 정부의 삽날이 지금 전쟁 참화의 지뢰밭까지 마구 파헤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도 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의 피와 눈물이 흘릴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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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3/30 [18:22]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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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아직 멀었습니다 오후인 10/03/30 [20:24]
지도자를 잘못 선택한 댓가가 어떠한지를 뼈저리게 실감해야 할 인간들이 이즉 너무 많습니다. 자신을 진정 도우려는 인물들을 헌신짝처럼 팽개치고 '악귀"를 선택한 댓가를 두고두고 받아봐야 할 인간들이 .................. 수정 삭제
아주 잘 정리된 글입니다 좋아 아주 좋아 10/03/30 [21:51]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분석 잘 보았습니다. 수정 삭제
이번 천안함 침몰사고는 지각변동을 알리는 메세지 한민족시대 10/03/30 [23:16]
쿵 하는 순간 두 동강나 침몰해 버린 천안함...암초에 부딪히자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아 빠진 배가 아까운 해군사병들의 목숨을 앗아가면서 침몰한 것이다.이렇게 순간 쿵 하며 지축이 바뀌는 순간 무수한 사람들이 죽어 나가게 되어 있는 것이다. 수정 삭제
침몰원인은 내부결함으로 분석된다 이순신의 혼령 10/03/31 [01:44]
[보도자료]"물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확인한 천안함의 절단면은 깨끗했다" 잠수사들은 뻘속에 박힌 함수쪽 절단면을 탐지한 결과 깨끗하게 수직으로 잘려 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특히 절단 지점이 당초 알려졌던 디젤엔진과 가스터빈실 사이가 아니라, 원상사 침실과 가스터빈실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3분의 1지점이 아닌 거의 중앙에서 두 동강 났다는 겁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20&newsid=20100330210323817&p=sbsi

외부공격이 아니라 기체결함으로 쪼개진 것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아마 암초에 부딪혀 충격에 따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평소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은 군함이 결국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쪼개진 것으로 보아야 맞을 것입니다. 외부의 공격으로 받았다면 기체가 산산조각나야 하고 기름과 조각들의 부유물들이 수면위로 떠야 하는데, 그런 현상은 없었습니다. 이순신이라면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아 빠진 함대를 바다에 뛰우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이번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함장에 이르기까지 파면시켜야 할 것이며, 피해자들은 국가배상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수정 삭제
단순 침몰로 물이 새워서 용접하는 과정에서 111 10/03/31 [07:21]
두동강이 났다고 하면 전사자는 국립묘지에 갈수 있을까 수정 삭제
창기야 ! 맘대로 주절거리지 마라.. 천안함 10/03/31 [09:52]
창기 너는 예전 북한 용천에서 발생한 대형 열차폭발사고 원인이 뭐라 생각하냐?
김정일의 인명경시태도 때문에 생긴 일이냐?
어쨌건 MB는 위험을 무릅쓰고 현장에 달려갓는데, 용천 사고시 김정일은 현장에 코빼기라도 보였더냐?
그리보면 김정일의 인명존중태도는 MB의 천분에 일도 않되는구나
말이란 앞뒤가 서로 맞아야 말인것이지, 너처럼 억지성 견강부회로 아무말이나 지껄이는건 말이 아니란다.
조심하거라.. 수정 삭제
사고 직후 어떻게 조치 취해야 했나? 직무유기다 10/03/31 [13:18]
사고 직후 어떻게 조치 취해야 했나?

1.사고가 발생한 후에 즉각적으로 해군탐지선을 뛰워 주변지역을 탐지하여 가라앉은 함선위치 파악했어야 한다. 그러나, 해군은 어군탐지선에 의지해서 찾아냈다고 한다.국민 누구나 이런 소식들으면 마땅히 아키히로와 해군의 직무유기로 본다.

2.다 죽어가는 상황에서 이제서야 가라앉은 함선에다가 산소를 주입한다는 말인가! 초기에 함선위치 파악했다면 그 다음은 함선자체를 크레인으로 건져 올려야만 한다. 태풍부는 기상이 아니라면 적극 시도해야 마땅하다. 그래야 많은 병사들의 생명을 더 구할 수가 있다. 그러나, 아키히로와 해군은 시간만 보냈지 즉각적인 초동조치를 취하지 않아 실종자 가족들과 국민의 분노만 샀다.

3.사고요인과 관련해서도 있어서도 함장과 해경의 진술이 달랐다. 함장은 수리를 한 적 없다고 했으나, 해경은 3차례나 수리를 했다고 한다. 평소 낡은 함선구조를 가지고 있었다는 반증으로 언제든지 사고를 안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삼풍백화점,한강대교가 괜히 무너졌겠는가! 평소 안점점검이 부재해서다.안전불감증 이것이 한국의 문제인 것이다.국민세금으로 월급받고 사는 고위급 해군지휘관의 군기빠지고 무책임을 드러내는 사고라고 볼 수 있다.그래서 은폐하고 감추려는 것이다.이 또한 책임지지 않으려는 비양심적인 행위라 할 수 있다.

이번 초계함 침몰사고은 외부적 요인이든 내부적 요인이든 군기강의 문제를 드러낸 사건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해군참모총장,그리고 초계함을 관리지휘하는 해군사령관,함장과 지휘관들은 파면시킴으로 지휘를 박탈시켜야 한다. 그리고 아키히로도 어거지로 대통령 해 먹겠다고 난리부르스치지 말고 알아서 사임하고 한국법에 따라 국내에서 저지른 모든 범죄혐의에 대해서 처벌받고 모국 일본으로 떠나 일본국적 취득하여 살아야 할 것이다.

무엇을 감추고 싶어서 늦장을 부렸나?

책임지지 않겠다는 대한ㅁ민국이라면 나라가 아니다

◆실종자(46명)

△원사 이창기 △상사 최한권 남기훈 △중사 김태석 박경수 문규석 강 준 김경수 박석원 안경환 신선준 김종헌 최정환 민평기 정종율 △하사 임재엽 문영욱 손수민 이상준 심영빈 장진선 조정규 서승원 방일민 박성균 조진영 서대호 차균석 김동진 박보람 △병장 이상희 이용상 이재민 강현구 이상민(88년생) 이상민(89년생) △상병 정범구 김선명 박정훈 안동엽 △일병 강태민 김선호 조지훈 나현민 △이병 정태준 장철희


◆구조자(58명)

△중령 최원일 △소령 김덕원 △대위 이채권 박연수 △중위 김광보 정다운 박세준 △상사 김병남 김덕수 오성탁 김수길 허순행 김정운 강봉철 오동환 정종욱 △중사 이광희 김현래 조영연 손윤식 송민수 김현용 김광규 △하사 홍승현 육현진 공창표 이연규 허향기 진경섭 배성모 전승석 함은혁 박현민 강은강 정재환 김효형 김기택 서보성 정주현 유지욱 정용호 라정수 신은총 김정원 △병장 전준영 최광수 김용현 강태양 최성진 △상병 안재근 김윤일 정현구 △일병 김수철 오예석 황보상준 △이병 이태훈 전환수 이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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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자들은 입단속,실종자들도 죽게 만들어 입단속? 정보통제배경 10/03/31 [13:19]
천안함 실종자 김경수 중사 부인은 “남편은 작전에 나갈 때마다 ‘천안함에 물이 줄줄 샌다’고 말했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것’이라고 작전을 나갈 때마다 말했다”고 주장했다.

이날 해군2함대 사령부 예비군교육장에서 있었던 브리핑을 다녀온 이 부인은 “‘수리 한달 만에 또 수리에 들어갔다’고 남편은 말했다”며 “천안함은 수리 도중 또 다시 작전에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이 부인은 "남편은 천안함이 나갈 때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배다. 내리고 싶다고 입이 닳도록 얘기했다."고 강조했다.

▲ 실종자 가족들과 해경의 증언에 따르면 바닥에 물이 새서 수리를 3차례나 했을 정도로 사고위험성을 안고 있었다고 봐야 할 것이다.그런 낡은 군함을 훈련에 투입시킨 해군 지휘관들에게도 그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물속에서 손으로 더듬어 확인한 천안함의 절단면은 깨끗했다" 잠수사들은 뻘속에 박힌 함수쪽 절단면을 탐지한 결과 깨끗하게 수직으로 잘려 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특히 절단 지점이 당초 알려졌던 디젤엔진과 가스터빈실 사이가 아니라, 원상사 침실과 가스터빈실 사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대로 3분의 1지점이 아닌 거의 중앙에서 두 동강 났다는 겁니다. http://media.daum.net/politics/dipdefen/view.html?cateid=1020

생존한 천안함 함장이나 장교들이 진술하기를 "쿵"하는 소리와 함께 갑자기 천안함의 상부가 위로 치솟았다고 한다.그것은 천안함이 상.하부가 서로 무게중심을 이기지 못하면서 분리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결국 천안함은 얕은 연안해역으로 항해를 하다가 암초에 부딪쳤거나 아니면 제작과정상의 치명적 결함이나 아니면 평소 정비불량 혹은 적제불량에 따른 내부응력을 견디지 못해 배가 두 동강 났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가 있다. 해경에서도 진술했듯이 평소 바닥에 물이 새서 3차례나 수리를 했다고 한다.또한 실종자 가족의 증언에 따라도 평소 물이 새서 승선하기가 불안해 했다고 한다."쿵!"소리가 났다는 것은 외부에 충돌했다는 것을 의미하고 충돌하는 순간 선박내부가 충돌무게를 견디지 못하고 결국 2조각이 났다는 의미가 된다.따라서 외부적인 요인과 내부적인 결함이 결합된 사고가 이번 '천안함'침몰사고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외부공격이 아니라 기체결함으로 쪼개진 것이라고 보아야 한다. 침몰된 선체를 조사한 결과 절단면이 깨끗했다는 것으로 보아 아마 암초에 걸려 충격을 받고 그 충격에 따른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평소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은 군함이 결국 한계를 이기지 못하고 쪼개진 것으로 보아야 맞을 것이다. 외부의 공격으로 받았다면 기체가 산산조각나야 하고 기름과 조각들의 부유물들이 수면위로 떠야 하는데, 그런 현상은 없었다. 이순신이라면 바닥에 물이 샐 정도로 낡아 빠진 함대를 바다에 뛰우지는 않았을 것. 이번 침몰사고와 관련하여 평소 안전점검부주의로 인한 내부결함으로 드러나면 국방장관을 비롯하여 함장에 이르기까지 파면시켜야 할 것이며, 피해자들은 국가배상을 받아야 할 것이다.[윤복현]
수정 삭제
청와대와 한나라 당의 작품이다 단언컨데... 나라사랑 10/03/31 [17:06]
kal 비행기 사고, 아웅산폭발, 등등 같은 선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이번참사는 국정원의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든다.지금은 유가족의 생사문제로 관심이지만 일단 저들의 공작정치는 성공한셈...근원보다 지엽적인 관심사로 촛점을 마추고 생명운운하면서 3사 방송국에선 앵무새 소리만내고 이젠 물건너간 사건으로 미궁으로 빠져버렸다.
인명경시는 말할껏 없지만 대통령의 강한 어조로 인명을 중시한다는 듯한 방송사의 똑같은 이야기는 의심만 가득! 일단 먼저 구조되었다는 8명의 신원부터 확보해야한다. 물한방울 젖지도 않은 그들을 뻬돌린 곳 부터 찾아내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상상컨데 ㅋ
그들이 현 정국의 한나랑에 불리하게 돌아가는 많은...안상수좌파껀이며 한명숙총리이며.등등 이루 말할 수없이 불리해진 한나라당의 불안해소를 한방에 지워버린 사건이란 점에서 독자제위는 많은 벙보를 공유해야한다. 희석시켜버린 작금에 본말이 뒤바뀌고 보상문제로 관심 갖는 언론 플레이는 그만 두어야 한다. 어째 선거철 그리고 여당이 불리할 때 면 이런 참혹한 사건이 매번 일어나야하는가? 제발 지엽적인 토론보단 근원적인 문제 직시로 많은 정보를 나누길...닥언컨데 이건 국정원의 음모 정부 여당의 공안 정치로 봐야하고 거기서 부터 따져나가야 한다. 애궂은 젊은이들을 죽음으로 몰고간 이번 참사는 계획에 의해 이루어진 정부 당국에 있다. 왜 침몰직후 부터 구조에 게을리 했는지도 .. 수정 삭제
존간나 아키히로 개자식 총살시켜야 ㅋㅋㅋㅋ 10/03/31 [22:25]
어군탐지기로 침몰함선찾게 하고 해경이 구조하고, 실종자들 다 죽어 가는 시간에도 잠수부들 불러다가 물놀이하게 하는 새끼들...초기에 크레인.잠수함 동원해서 침몰함선 끌어 올렸으면 실종자들 목숨은 충분히 구했을고야. 수정 삭제
남한의 거대한 매트릭스 ~ 111 10/04/01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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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이는 약하니 북한에 가급적이면 비판을 자제합니다 .
명박이는 남한군 통수권이 없답니다

경인4적에 대해서는 아주 비판일색이랍니다
또한 보복성전에 나와 있는 그들도 제거의 대상이랍니다

남한군 전시전작권은 미국에 있답니다

명박이는 남한군 전시전작권이 미국으로 이양받지 못하는한
남한군 통수권자가 될수가없답니다

이것은 현재가 전시중이라는것이랍니다
간헐적으로 미국으로 부터 남한군 국방부로 남한군 전시전작권이

한국의 핵심세력은 국방부는
일본 육사 출신과 관동군관학교 출신,대동아 학원 출신 친일부역자 집단들로 이루어진 군부세력들이 쭉 그 계보를 이어온 나라입니다.

또한 재벌 대기업과 정치계,언론계,학계,종교계 등.. 혼맥으로 촘촘한 그물망을 만들어 얽히고 군도 또한 이들과 엮여져 있어 현싯점에서의 가장 실세인 그들만과 군세력들간의 친일,친미 거대한 구조의 매트릭스랍니다

수정 삭제
이게 다 쥐새끼때문이야! 박혜연 10/04/01 [14:22]
백령도 천안함사건으로 수십여명의 해군들이 희생당했는데... 쥐박이는 뭐했냐? 엉? 너 바보냐? 병신이야? 이건 시국사태라고! 시국사태! 수정 삭제
키나와 미 해병대 사령관 “ 가까운 시일내 남북한 충돌= 전쟁을 예고한 111 10/04/02 [14:22]
고관 "미 해병대, 김정일체제 붕괴시..."

<燻뗌甄謳?gt; 1일자 1면 톱기사로 키 스 사령관 충격발언 소개해

"오키나와 미국해병대는 북한때문에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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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관계자는 후텐마기지 이전만 고집하고 있는 미국측의 태도에 "왜 미 해병대가 오키나와에 주둔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이 신문은 "일본측 관계자의 질문을 받은 키스 사령관은 한동안 생각한 후 천천히 말문을 열었다"면서 키스 사령관의 답변을 다음과 같이 전했다.

" 사실 오키나와 미 해병대는 북한때문에 주둔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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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 까운 시일내 남북간이 충돌해 김정일 체제가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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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북한 핵무기를 재빨리 제거하는 것이 (미 해병대의) 최우선임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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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신문은 "3월 8일부터 실시된 한미합동군사훈련(독수리훈련)에는 핵무기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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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수색, 확보, 제거를 주임무로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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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 특수부대를 적지로 운송시키는 훈련 프로그램이 들어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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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3월 24일에는 주한미군사령부 샤프 사령관이 미 하원세출위원회에 출석해
"한미양국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고 있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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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문은 "이러한 일련의 흐름을 살펴본다면

4) 미군은 이미 북한 핵무기 확보가 현실적인 시나리오로써 검토하 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조심스럽게 추측했다.

http://jpnews.kr/sub_read.html?uid=4257 수정 삭제
힐러리가 북한을 불량정권으로 취급했다... 또한 제거대상으로 3.30 111 10/04/02 [14:29]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이 북한을 "핵무기 보유국"이라고 규정, 파장이 일고 있다.

클 린턴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캐나다에서 열린 G8(주요8개국) 외무장관 회담 뒤 기자회견에서 미국과 러시아 등이 직면한 위협을 언급하면서 "우리는 이미 핵무기들을 가진
북한과 같은 불량정권으로부터 오는 새로운 위협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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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둥이 오씨는 여전히 북한을 선제핵공격대상 1순위에 또 올려놓았다 수정 삭제
북한 노동신문은 3월31일 .....초특급 경고 111 10/04/02 [14:30]
독수리 합동군사연습을 `북침전쟁연습'으로 규정하면서

"미제와 남조선 괴뢰호전광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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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리 군대와 인민은 적개심과 멸적의 의지로 복수의 불벼락을 들씌워

침략의 무리들을 바다에 수장해 버리고 말 것"이라고 밝혔다고 북한 웹사이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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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민족끼리가 전했다. 수정 수정 삭제
미국이 기획한 조선반도 전쟁2 시나리오 기획물 111 10/04/02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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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었다...... 를 북한은 사전에 알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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