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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관광, 어디로?
[새록새록 단상] 최악 피한다면, 현대아산 계속 진행할 여지는 많아
중국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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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년 가까이 침체상태에 빠진 금강산관광이 새로운 변환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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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금강산 관광 지구 내 부동산을 조사하기 위해 오는 25일 남측 소유자들이 금강산을 방문해야하며,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자산을 몰수하고 입경 제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18일 남측에 통보했다.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 위원장 김양건)’는 이날 오후 통일부와 현대아산에 통지문을 보내 25일부터 금강산관광 지구 내 남측 부동산에 대한 조사를 실시하겠다고 통보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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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위의 보도내용을 보는 순간, 《기다리는 것도 전략》이라는 얄팍한 수법이 파산되는 순간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남측 정부가 금강산관광의 재개를 막은 이유로는 《국민안전보장》과 《박왕자씨 사건 진상규명》이었다. 그런데 《미국산쇠고기파동》을 겪은 뒤에는 《국민안전》에 대한 정부주장에 힘이 실리지 않는다. 또 《진상규명》이란 개념은 좋으나 남반부에서 아직도 규명되지 않은 사건들이 너무 많지 않은가? 더도 말고 지금 벌어지는 《한명숙사건》도 고작 4년 전에 일어난 크지 않은 사건이 법정에서 연속 뒤집히면서 3류 코미디를 보여주고 있다. 그런 수준으로 어떻게 진상을 규명하고 또 어느 세월에 다 밝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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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아태가 성명에서 밝혔다시피 계약의 대상자는 현대아산이지 남측정부가 아니었다. 그리고 안전문제에 대해 북측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나서서 절대 재발하지 않는다고 최고수준의 보증을 하였는데, 남측에서 그것을 무시하니까 북쪽 사람들이 골이 나지 않을 리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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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상황에서 골탕을 먹는 건 현대아산이다. 최악의 경우 정말 부동산이 몰수될 수도 있겠지만, 북의 일처리스타일로 미루어보면 영구적인 몰수나 영구적인 관광권리박탈은 아니리라고 생각한다. 다른 업자와 손을 잡더라도 현대아산과처럼 50년 독점계약이 아니라 시간부나 조건부가 달린 임시계약이 아닐까? 현대아산이 관광을 진행할 여지는 많다고 보인다.
누가 어쩌든지 아름다운 산은 여전히 반도의 중부에 있고 가보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얼마든지 있다. 인위적으로 만든 사슬이 일단 풀리면 금강산관광은 꼭 재개될 것이다.(2010년 3월 21일, [새록새록 단상]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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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3/22 [23:49]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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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되면 가요 통일후에 갈겁니다... 111 10/03/23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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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된 상태이니 현대아산ㅇ지

통일된 후에는 현대아산 이용하지 않는다

통일후에는

금강산가는길이 자가용으로 꽉차서 도로는 교통지옥이 될판에

개성관광 ...서울에서 자가용이나 개성가는 열차나 고속버스 이용해서

개성에도착하고 구경해 . 백두산도

서울에서 열차를 타고 개성을지나 평양을 지나
신의주를 지나 유럽런던가고 있는 국제고속열차를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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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이 이라는 커다란 장애로 단절로 해서 남쪽사람들은 생각이 짧어 수정 삭제
현대아산 계약위반 siberia 10/03/23 [04:19]
믿어지지 않는것이 어떻게 한 개인업자에게 관광독점권을 줄수있었는가 하는 점이다. 여하한 사정이든 현대아산에 의해서가 아니면 아무도 금강산관광 할수 없다는 말인가? 그냥 관광사업을 할 권리를 주었겠지. 독점은 아니고. 그리고 현대아산이나, 그 측의 사정으로 사업이 진행되지 않는다면, 무작정 사업중단할수없으니 계약파기해도 될듯. 만약 독점권이 있었더라도 중국이나 다른 외국에서 관광단을 모집하는등 계약을 성실히 이행하는 노력을 했어야 했는것이 아닌가? 옛날 미국에서 여름 청소년 해양훈련에서 삼각파도에 훈련선이 난파당한적이 있었는데, 부두가에는 더 수정 삭제
금강산 외국인 해외 관광은 계속되고 있다. 111 10/03/23 [13:56]
스웨덴에서 북한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코리아 콘슐트' 여행사는 율리아 달라드 대표는 22일 "자신도 지난해 9월 유럽인 관광단과 함께 북한의 금강산에 다녀왔으며, 예정대로 오는 7월과 8월에도 유럽인을 대상으로 한 금강산 관광 상품을 계획하고 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전했다.

중 국 베이징에 있는 고려여행사도 북한을 여행하는 여러 상품 중 금강산 관광도 제공하고 있다고 22일 말했다. 고려여행사는 "한국의
현대아산 이 방문하는 금강산 관광 지역과 같은 장소는 아니지만 유럽인들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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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의 다른 곳을 꾸준히 방문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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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에서 가는 국내관광이 막혀 있을뿐이다

이명박 남ㅤㅉㅡㄱ 당국이 인질로 잡고 뭔짓을 하고 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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