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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북의 목표는 미군일 것
[분석과전망] 연평도 전쟁 위기 본질과 향후전망
이창기 기자
▲ 포사격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 ?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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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선신보 김지영 기자가 기사마다에서 강조하고 있듯이 올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핵심 대미정책 목표는 북미평화협정체결이었다.

연초 북은 ‘정중히’라는 수식어까지 붙여가며 미국을 향해 ‘위험천만한 정전상태를 종식하고 평화협정체결을 제의한다’는 입장을 누차 밝혔었다.


그에 대해 미군이 한미합동 키리졸브-독수리훈련 실시 계획으로 대답하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연초 경부, 중앙, 남해, 호남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북 탱크훈련 사진을 공개하여 대화가 깨진다면 단호한 군사적 행동을 단행할 수 있음을 경고하였다.

실제로 연초 기리졸브 훈련 예정 발표 이후 북 언론들은 미군 아성을 죽탕쳐버리겠다는 경고 등 전에 없던 강경한 대미경고를 연이어 내 놓았다.


천안함 사건 직후 북 군부에 대한 대대적인 승진을 단행했고 4월 15일 김일성 주석 탄생일 즈음엔 평양시인민위원회, 내무군, 보건, 언론 등 주민단체들 대표까지 참관한 상태에서 대규모 포격후련을 진행하였다.

군 인사 승진을 단행했다는 것은 전쟁과 전쟁 이후 점령지에 장악을 대비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고, 주민단체까지 전쟁훈련을 참관시킨 것은 순식간에 북 전체를 전시체계로 전환시킬 준비를 위해서였을 가능성이 높다.


최근 연평도 포격전 이후엔 북의 방송들이 새로운 방송을 만들어 보도하는 양이 급격히 줄었고 연초와 그전에 보도했던 방송물들만 계속 내보내고 있다. 예전엔 연말 특집으로 한해 결산 보도물이 많았는데 요즘은 찾아보기 힘들다. 이미 언론출판 부문은 전시체계로 돌입한 것이 아닌지 의문이 들 정도이다. 그도 그럴 것이 2차 연평도 사격에 대한 북 언론들의 경고 보도가 그 어떤 때보다도 압도적으로 쏟아지고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연초 첫 현지지도는 그 해 사업방향을 암시하는 경우가 많았다. 탱크가 남한 고속도로를 질주하던 훈련 사진은 그저 보여주기용, 경고용이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에 등골이 찌릿하기까지 하다.


실제로 본지의 추리로는 키리졸브 훈련 마지막 기간, 미군 전력의 일부로 볼 수 있는 이스라엘 돌핀급 잠수함이 백령도 인근에서 의문의 공격으로 침몰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https://jajuminbo.net/sub_read.html?uid=5932


이 추리가 비록 틀렸다고 해도 결국 연평도 즉, 남한 영토에 정전 이후 처음으로 북의 포탄이 대규모로 날아온 것만은 분명한 사실이다.


연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평화협정체결 제의와 단호한 남측점령 군사훈련 공개가 의미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연평도 포격전만 봐도 능히 짐작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런데 아직도 미국은 이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지를 제대로 바로 보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이 상태로 가면 전면전은 불가피하다고 판단된다. 이번에 다시 서해5도지역에서 포성이 터진다면 3차까지 갈 것도 없이 바로 전면전으로 비화될 가능성이 높으며 한반도와 동북아 전역의 미군기지까지 초토화되는 일이 발생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본다. 왜 그런가.



◐ 미군의 목표는 인민군 막사?


왜 미국은 2차 연평도 포사격 훈련을 기어이 강행하려는 것일까? 이것이 어제부터 오늘까지 머리를 싸매게 만든 의문이다. 특히 대표적인 협상파인 리처드슨이 평양에 들어가 있는 조건에서 그것도 전혀 기미도 보이지 않다가 17일날 갑자기전격적으로 연평도 사격훈련 계획을 발표한 이유는 무엇일까.


황길경씨이나 수구종말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인터넷 논객 등은 각자 미묘한 차이는 있지만 이미 미국의 지배세력은 북에 항복을 한 상황이고 그 항복의 한 과정으로 전쟁을 도발하여 북이 승전국으로 미국이 패전국으로 국제사회에 공인되는 과정을 밟아가는 것이라고 주장해왔는데 그런 차원에서 진행되는 교전과 전쟁일까?


아예 가능성이 없다고 볼 수 없는 것이 2차 연평도 사격 계획이 발표된 날인 17일, 미 유태계의 대변지인 블룸버그통신에서 북방한계선에 대해 북한의 주장이 맞다고 기사를 띄웠다.(17일 오마이뉴스) 한창 미 정부에서 연평도 2차 사격훈련은 정당하다고 입장을 표명하고 있을 때 이런 보도가 나오는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 일이다. 완전히 북에 날개를 달아주는 일이 아닐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분석을 확정을 지을 수 있는 객관적 근거가 부족하다. 황길경 논객도 하나의 가설이라고 전제를 달았었다. 수구종말 논객은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했다.


기술원이라는 인터넷 논객은 연평도 포격전 직후 공개한 글에서 남북 간의 교전 상황을 이유로 미국이 동남중국해로 대대적인 미군 무력을 집중시켜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것이란 분석을 내놓기도 했는데(최근 조바기 사이트가 폐쇄되어 더 자세히 분석을 못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음) 분석을 내놓기도 했는데 필자의 해석능력이 부족한 것인지는 몰라도 근거가 그리 풍부하지는 못했다.



결국 미국은 어떤 의도로 대규모 충돌을 유발할 수 있는 포격전을 강행하려는 것일까? 의문이 계속 되었는데 18일 밤 10시 26분발로 북한 외무성 대변인 성명을 소개한 “외무성 "한반도 극단사태 美책임..결과 계산"이라는 제목의 연합뉴스 기사가 떴다.


핵심 내용은 2차 연평도 교전이 벌어지게 되면 "가장 주되는 책임은 남조선 괴뢰들을 도발로 사촉한 미국에 있다"는 주장을 담고 있었으며 "지금 주변나라를 비롯한 전반적 국제사회가 연평도 포사격의 무조건적인 중단을 촉구하고 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그를 공개적으로 부추기고 있다"면서 "`인간방패'까지 미국이 직접 마련해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인간방패’가 무엇인지 인터넷 검색을 통해 그 원문을 찾아 읽어보니 20여명의 미군 지원병과 외신기자단을 의미한 말이었다.

미국은 연평도에 외신기자단까지 있다며 북에 공격하지 말 것을 촉구하는 통지문을 보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미국의 의도는 분명하다고 판단된다. 바로 북에 대한 정치적 타격과 남한과 미국에서의 반북감정 고양이다. 즉 연평도가 북의 포탄에 불타는 장면을 전 세계에 보도할 준비를 해놓고 있다고 봐야 한다.

미군이 희생되고 연평도 주민들이 죽고, 군인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전 세계로 방송함으로써 북을 정치적으로 타격할 명분을 마련하려는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사실, 연평도 포격전 이후 해병대 수색대에 입대자들이 늘어나고 미국 시민권을 갖고 있는 택연 등 아이돌 스타들까지 군대에 자원하는 등 남측의 반북감정은 전례 없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이용해 반북보수 진영에서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까지 나서서 거리낌 없이 북을 공격하는 삐라를 풍선으로 띄워 보내고 있다.

이런 반북 감정을 최대한 높여놓아야만 북미평화협정을 체결하더라도 이후 미국이 한국에 대한 영향력을 계속 미칠 수 있다고 보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또 다른 목표는 북 군인 막사에 대한 타격 사진 확보가 될 것이다.

오늘 뉴스를 보니 구글어스에서 연평도와 그 주변 북의 군사기지 위성사진을 구름으로 가리지 않고 그대로 공개하는 조치를 취했다.

북 군사기지를 때린 후 그 사진 공개를 좀 더 자연스럽게 하자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북 해안포대는 너무 동굴 깊숙이 들어 있어 타격이 어렵다. 방사포와 자행포는 사격후 바로 이동하기 때문에 때리기 어렵다.

그러나 북 군인 막사는 그대로이기 때문에 때리기 쉽다. 이번 연평도 포격전에서 이미 좌표까지 다 나와 있는 그런 고정된 수많은 건물 중 창고 한 채 그것도 귀퉁이 밖에 맞추지 못한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사격실력을 보여준 것이 아닐 수 없다.

막사만이라도 다 깼다면 북한군인들 사상자 수를 마음대로 추정하여 보도하여 국군의 사기도 올리고 실추된 국방부가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만회할 수 있는 결정적 계기였는데 그게 없었다.


사실, 지금 국방부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는 거의 초토화되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정도이다. 이를 수습하지 못한다면 수구보수진영 내부마저도 완전 분열과 붕괴를 면할 수가 없다.

미국이 통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고 본다.

특히 미국이 북과 대화를 진척시켜 평화협정이라도 체결하게 되면 조갑제 등이 나서서 미국마저 북의 힘이 두려워 항복한 것이라고 주장하면서 독자적인 핵무기 개발 등을 강하게 주장하고 나설 것이 자명하다.


미국은 북과 대화로 평화협정을 체결하더라도 국군이 북을 막을 힘이 있다는 증거를 어떻게든지 확보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2차 사격 후 또 다시 북이 포격을 가한다면 이제는 북 군부대 막사를 초토화시켜놓을 가능성이 높다.

백령도에 다련장로켓포까지 대거 투입했으니 이젠 그 정도는 식은 죽 먹기가 아닐 수 없다. 사실 굳이 전투기까지 띄우지 않더라도 고정된 막사와 창고 정도는 다련장로켓포만 있으면 가루로 만들 수 있다.


지금 국방부에서 북의 계속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2차 연평도 사격훈련을 진행할 것이라고 흔들림 없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데 결코 빈말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미국과 국방부의 결단은 이미 내려진 것 같다.


다만 그것을 다음 주 초로 연기한 것은 예상보다 북의 경고가 너무 강하고 단호하기 때문에 그 의중을 파악하기 위한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국방부는 1차 땐 백령도 서북방 방향으로 쏘았던 것에 비해 이번엔 연평도에서도 북한 육지쪽과는 정반대인 서남방 방향으로 쏘는 것이기 때문에 북의 반격이 없을 가능성이 높고 반격을 해온다고 해도 1차 때와 비슷한 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전망했을 수가 있다고 본다.

반격을 안 한다면 북이 미군과 국군을 두려워하고 있는 것이라고 대대적으로 보도하면 정치적 목적은 또 달성하게 될 것이다.



◐ 북, 이번에 미군을 직접 타격할 듯


하지만 북의 입장은 1차 때와 비교할 수 없는 넓은 범위와 강력한 타격으로 대답하겠다고 말했다.


북이 ‘인간방패’를 언급했을 때는 이미 미국의 의도가 무엇인지 다 알고 있다는 말이다.

북의 입장에서 이런 미국의 의도를 깨기 위해서는 더 강하게 타격하는 수밖에 없다고 판단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특히 이제는 국군만 때려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다고 보고 미군에 대한 직접 타격을 가할 가능성도 매우 높다고 본다.


최악의 경우 한반도 전역의 미군기지까지 2차 연평도 포격전이 벌어지게 되면 완전히 북 로켓포탄과 미사일에 재로 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여기서 어쭙잖게 때린다면 미국 국민의 반북감정만 자극하게 되고 결국 북미전면전을 촉발할 염려가 있기 때문에 아예 북과의 전쟁 소리도 나오지 못할 정도로 강하게 타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북이 보유하고 있는 미사일만으로도 이는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이다. 북이 중동, 아프리카, 베네수엘라와 쿠바 등이 있는 중남미까지 미사일을 수출하여 완전무장시켰다는 것은 이스라엘과 미국 군사전문가들이 한두번만 강조한 일이 아니다. 오죽했으면 북한을 핵무기와 미사일 연중세일 백화점이라고 이스라엘 대통령이 지적했겠는가.

그렇다면 북한 본토에 그 미사일 양이 얼마나 될지는 상상조차 불가능한 일이다.



물론 미사일 외에도 북은 ‘우리 인민들조차 모르고 세계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신묘한 무기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많은 북 군사전문가들은 북은 특수핵무기, 특수비행체, 특수 잠수함 등 미국에서 100년이 지나도 만들 수 없는 신무기들을 보유하고 있다 주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북이 미국과 본토를 서로 타격하고 미국 본토를 점령하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면 약하게 때려 더 큰 전쟁의 불씨를 남겨놓을 수도 있을 것이다.


어느 경우이건 한반도 전면전이 벌어진다는 것을 의미하며 연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사진으로 공개했듯이 북의 특수부대요원들이 초토화된 남녘 곳곳 군사기지를 점령하고 북 탱크들이 고속도로를 질주하여 남녘 곳곳을 점령하는 일이 실제로 벌어질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까지는 않는다고 해도 북의 인민군 막사 정도 초토화시킨 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타격을 가하겠다는 경고를 지금 계속 내보내고 있음은 분명한 사실이다. 어제만 해도 북의 언론보도가 얼마나 많이 나왔는가.



◐ 군사적 대결을 하면 할수록 미국만 불리


이제 이 문제를 해결할 유일한 길은 리처드슨 뉴 멕시코 주지사를 통해 미국이 북과 직접협상을 잘 해서 북미평화협정체결을 발표하는 길 뿐이라고 본다.


올해 일 년 내내 미군이 북을 향해 군사훈련 과정에 총질을 해대서 얻은 것이 무엇인가.

천안함 사건 당시 이스라엘 잠수함이 깨졌고 그 시체를 건져갈 크레인을 설치하기 위해 미 대형 잠수함으로 천안함을 들이박아 아까운 우리 병사들을 46명이나 학살해놓고 우리 국군 관계자들에게는 깩 소리도 못하게 입단속을 시켜놓은 것이 아닌지 미 지배세력들에게?민족의 이름으로, 희생된 장병들의 이름으로 준엄하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오죽했으면 한국방송 추적 60분 인터뷰 과정에서 국방부관계자들마저 자신들의 조사결과 발표에 허점이 많고 말이 안 되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였지만 재조사는 절대 불가라고?말도 안되는 입장을 밝혔다. 추적60분팀은 이후 취재후일담 인터뷰에서?국방부 관계자들은 '진상을 속 시원히 밝힐 수 없는 다른 이유가 있음'을 암시했다고 말했겠는가.

그러나 북한 소형잠수함이 천안함을 깼다는 미국과 국군의 주장 때문에 오히려 미군과 국군의 방어력이 개판 아니냐는 국민들의 불안감과 우려가 날로 높아가자 결국 항공모함을 끌어들여 한반도 해상 전역을 돌아치면 군사훈련을 전개하다. 국제법상 논란의 여지가 다분한 서해5도 지역 안에서 3,765발이라는 연평도 포사격훈련을 전개하여 결국 연평도 포격전까지 터지지 않을 수 없었다.


연평도 포격전에서 사실상 북의 군시설을 타격했다는 위성사진 증거 한 장 제시하지 못하자 미국과 국군의 전력에 대한 국민적 의심을 사게 되고 국방부장관이 경질되고 국민은 전쟁불안감에 시달리는 등 나라꼴이 엉망으로 되어갔던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북미대화를 시작했는데 여기서 북미평화협정 체결 발표라도 내놓게 되면 완전히 미국이 북에 항복한 것임을 자인하는 것으로 될 수밖에 없다.


이럴 바엔 차라리 연초에 북이 평화협정을 정중히 제의했을 때 받아들였더라면 미국의 체면을 좀 덜 구기고 남측 보수진영의 와해도 막고 여러모로 미국에게 유리했을 터인데...


그래서 어쩌면 미국은 북미대화를 앞두고 미국이 북의 힘에 굴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절실해졌고 그래서 2차 연평도 포사격훈련에 미군까지 파견하며 추진하는 것은 아니겠는가.



하지만 흘러온 상황만 놓고 봐도 이는 미국의 최악의 악수로 남을 것 같다. 여기서 북이 미군 기지라도 타격하게 되면 이후 대화로 북미평화협정을 맺더라고 그것은 완전한 미국의 항복으로 될 것이다. 조갑제와 같은 정세전문가만이 아닌 일반 국민과 세계 모든 사람들이 한결같이 그렇게 생각하게 될 것이다. 미국 패권이 아작난다는 말이다.


물론 북이 미군기지를 타격했을 때 미국이 북에 전면적 공격을 가할 수도 있다.


어쩌면 그것을 북이 가장 바라는 것일 수도 있다고 본다. 그땐 일본, 괌, 하와이 미국본토의 미군기지까지 완전 초토화시키고 그런 나라까지 점령하여 후견령으로 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것을 염두에 두고 100여명에 가까운 대규모 군 장성 승진을 단행했고 유례없이 2달만에 임시대의원대회를 열어 직책도 없는 중앙 성기관 간부를 4명이나 더 뽑았던 것인지도 모르겠다. 야튼 올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5월 중국 방문 직후 진행한 인민위원회 임시대의원대회는 유례없는 일이고 참으로 이상하고도 의아한 일이 아닐 수 없다.


북은 세계 모든 미군기지과 그 동맹세력들의 기지를 동시에 타격할 만단의 준비태세를 상시적으로 갖추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우리야 어떤 무기로 어떻게 타격할 수 있다는 것인지는 몰라도 북 스스로 모든 준비를 끝냈다고 했으니 그 가능성도 염두에 두고 대처하는?수밖에 없다고 본다.


미국이 이런 북의 주장을 엄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면 결심대로 북을 찔러보는 수밖에 없게 되었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면 포사격 훈련을 날씨 핑계로 접고 대화에 나설 것이다.


어쨌든 이제 시간끌기는 불가능해진 것만은 분명해보인다.



◐ 포격전 당장 중단해야


이런 상황을 감안하여 이명박 정부와 국방부는 어떻게 하면 우리 장병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길인지 잘 판단해야 할 것이다. 결정권이 전적으로 미군에게 있는 조건임을 모르지 않는다. 그렇다고 국민들과 병사들을 값없는 죽음으로 내모는 것만은 막아야하지 않겠는가.


외세와의 피할 수 없는 전쟁이라면 그래 국민들도 희생을 각오할 수 있다. 하지만 왜 동족과의 전쟁으로 피를 보게 해야만 하는가.

하물며 미 지배세력의 핵심 인물인 키신저마저 북방한계선은 국제법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여 그곳에서 사격훈련하면 북이 반발할 수밖에 없다고 인정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포사격훈련을 강행하려 하는가.


6.15와 10.4 선언에 남과 북 국민들이 뽑은 양 정상이 합의했고 그것만 이행하면 전쟁을 영원히 종식시킬 수도 있는데 왜 그런 합의를 부정하기만 하고 위험한 전쟁의 길로 들어서려하는가.


더는 우리 병사들이 죽는 일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 우리나라의 미래를 받치고 나갈 기둥들인데... 절대 안 된다.

국민들과 병사들의 생명을 경시했다는 결과가 나올 경우 국민들은 용서치 않을 것이다.


사실, 북과 전면전을 하기엔 너무나 준비된 것이 없지 않는가.

변변한 대피소도 없다. 국민 1인당 1개씩은 있어야할 방독면도 없다. 이런 상황에서 전면전도 불사한다는 것은 사실상 병사들과 국민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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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9 [06:43]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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米國과의 악순환 ㅇㅇ 10/12/19 [09:05]
가해자와 피해자가 바뀌어있는 한반도의 한을 푸는 기회다
북은 더 이상 고슴도치가 아니라 호랑이다.
역사 속의 골리앗들은 항상 굴복당해야 할 운명이다.
피 안흘리는 전쟁을 원하지만, 한반도는 너무 고통스럽다. 수정 삭제
이창기 기자가 놓치고 있는 점 향단이 10/12/19 [13:57]
미제국주의는 단일세력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태자본과 미패권세력으로 구분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지금은 양자가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데이비드 하비와 같은 대학자도 미제국주의를 국가와 논리와 자본의 논리로 양분한 바 있습니다. <喙喚?: 데이비드 하비, 신제국주의>

둘의 관계를 역학적으로 파악해야 할 것입니다. 망해가는 미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모색하는데... 둘이 다른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지요. 유태자본 키신저는 북-중과 모종의 합의를 했을지 모르고... 반면에 미패권세력은 북과의 대결을 통해 생존을 모색하는 것으로 보이지요... 수정 삭제
친일친미매국노 좌파를 가장한 멋도모르는 종파주의자들은 척결될것이다 그날 10/12/19 [14:13]
자신들이 하는짓이 조국에 무슨해가 되는지도 모르는 불쌍한 종파주의자들과

친일 ,친미 매국노들 !

이자들에게 민중은 그대가를 분명히 받아 낼것이다.
그러나 꼭전쟁을 하고싶나 이명박?
미친개에게는 몽둥이가 약일뿐이다.
수정 삭제
조선외무성대변인 <逅娩?사태와 그후과 미국과 계산할것> 10/12/19 [15:44]
조선외무성 대변인 조선반도에 초래되는 극단사태와
그 후과에 대하여 미국과 계산할것이라고 강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연평도에서 또다시 포실탄사격을 강행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군사적도발책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8일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한사코 가장 예민한 분쟁지역인 연평도에서 포사격을 다시 감행하려는데는 《북방한계선》을 어떻게 하나 견지하고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

애초부터 《북방한계선》은 조선정전협정에 어긋나는 불법무법의 산물이였고 그를 고수해보려는 남조선괴뢰들의 온갖 군사적책동들은 정전협정의 란폭한 위반행위이다.

조선정전협정 제2조 13항에 의하면 황해도와 경기도의 도경계선 북쪽과 서쪽에서 당시 미군이 점령하고있던 백령도와 연평도 등 5개섬을 제외한 나머지 섬들과 모든 해역은 우리측이 관할하게 되여있다. 또한 정전협정 제2조 15항에 따라 상대측은 우리측이 관할하는 연해지역에서 그 어떤 군사행위도 할수 없게 되여있고 만일 그러한 행위가 나타나는 경우 우리측은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어떠한 행동조치도 취할 권리를 가지고있다.

정전협정이 체결된후 《유엔군》사령관 클라크가 《북방한계선》을 일방적으로 그어놓은것부터가 정전협정에 대한 수정은 쌍방의 합의하에서만 이루어질수 있다는 정전협정 제5조 61항의 란폭한 위반이였다.이미 1970년대에 미국무장관과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를 비롯한 미국의 당국자들도 《북방한계선》이 국제법에 위반되는 불법적인 선이라는 사실을 자인한바 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의 정세악화를 막고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려는 념원으로부터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도발적인 군사연습들을 잇달아 벌려놓을때에도 총포탄이 직접 우리 령해에 날아와 떨어지지 않는 한 최대한의 자제력을 발휘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월의 군사적충돌로 첨예한 전투분위기가 감돌고있는 연평도에서 또다시 우리 령해를 향해 포사격을 하겠다는것은 우리의 자제력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수 없는 호전적인 도발행위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끝끝내 포사격을 강행하여 금지선을 넘어서는 경우 조선반도정세의 폭발과 그에 따르는 참화는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우리 혁명무력은 이미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령토완정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것이라고 엄숙히 천명하였다.

우리 군대는 빈말을 하지 않는다.

적대세력들이 1차 연평도충돌사건을 우리의 《도발》로 오도하려고 획책한 사실에 비추어 이번에 있게 될 2차 연평도사건의 책임을 미리 명백히 밝혀둘 필요가 있다.

가장 주되는 책임은 남조선괴뢰들을 도발에로 사촉한 미국에 있다. 지금 주변나라들을 비롯한 전반적국제사회가 위험천만한 연평도포사격의 무조건적인 중단을 촉구하고있지만 유독 미국만은 그를 공개적으로 부추기고있다.그리고 우리에게는 정당방위조치를 취하지 말라고 위협공갈하고있다.

12월 상순에 남조선에 날아든 미합동참모본부의장은 괴뢰군부호전광들과 《남조선군주도,미군지원》의 연평도포사격계획을 치밀하게 꾸몄다. 이에 따라 미군이 지휘감시,통신보장,의료지원을 명목으로 이번 연평도포사격에 직접 참가하고 남조선주둔 미군과 괴뢰군전체무력이 전투태세를 갖추고 뒤받침하게 된다. 한편 미국무성은 우리에게 연평도포사격현장에 미국인들과 외국기자들이 가있다는것을 잊지 말라고 협박해왔다. 《인간방패》까지 미국이 직접 마련해주고있는것이다.

제반사실은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전략적리익을 위해서는 한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교란하는것쯤은 아무렇지도 않게 여긴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우리는 조선반도에 초래되는 모든 극단사태와 그 후과에 대하여 철저히 미국과 계산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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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내일 연평도 사격훈련..한반도 긴장고조 결국 전쟁인가? 10/12/19 [19:43]
이르면 내일 연평도 사격훈련..한반도 긴장고조
軍고위관계자 "반드시 쏜다"..北 "한반도 극단사태 美책임"
유엔안보리 긴급회의 내일 소집
연합뉴스 | 입력 2010.12.19 16:14 | 수정 2010.12.19 16:39 | 누가 봤을까? 50대 남성, 강원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노재현 기자 = 군당국이 이르면 20일 연평도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 계획이고, 북한도 '자위적 타격'을 경고하는 등 한반도에 일촉즉발의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가 사격훈련을 반대한다는 입장을 표명한 가운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20일 새벽 긴급회의를 소집하는 등 우리 군의 사격훈련이 한반도 안보를 뒤흔들 뇌관으로 작용하고 있다.
















국방부 고위 관계자는 19일 국방부 출입기자들과 만나 해상사격훈련과 관련, "반드시 쏜다. 날씨만 관건이다"면서 "조선시대처럼 우리 국력이 약할 때는 강대국이 한마디 하면 영향을 받았지만, 지금은 우리가 그런 나라가 아니다"면서 훈련 강행의지를 내비쳤다.

다만, 그는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 훈련을 연기하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강조했다.

국방부 다른 고위 관계자도 연합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사격훈련을 실시한다는 입장에 변함이 없으며 기상여건이 좋아지는 대로 이번 주 초에 실시될 것"이라며 "과거 수십년동안 지속했고 앞으로도 계속될 이번 훈련은 어떤 외부적인 변수로 영향을 받을 이유가 없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사격훈련의 성격이 적을 향한 것도 아니고 사격 방향도 우리 서남방 해상을 지향하는 등 순수 방어적이고 통상적인 훈련으로 트집 잡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군은 의료진 비상대기태세 유지와 함께 공군 F-15K 및 KF-16 전투기 기지에 비상출격 태세를 유지토록 했으며, 주한미군의 대북정보분석과 통신, 의료요원 등 20여명도 연평도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등 사격훈련 준비를 마쳤다.

F-15K에는 사정 278㎞의 지상공격용 미사일 AGM-84H(슬램이알)과 사정 105㎞의 AGM-142(팝아이) 공대지미사일이 장착되었고, 미군 통신요원들은 북한군의 GPS 교란전파를 방해하는 특수장비를 반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북한 외무성 대변인은 전날 발표한 담화에서 "이번에 있게 될 2차 연평도 사건의 가장 주된 책임은 남조선 괴뢰들을 도발로 사촉한 미국에 있다"며 "조선반도에서 초래되는 모든 극단사태와 그 후과(결과)에 대해 미국과 계산할 것"이라고 밝혔다.

담화는 "남조선 괴뢰들이 포사격을 강행해 금지선을 넘어서는 경우 조선반도 정세의 폭발과 그에 따르는 참화는 피할 수 없게 됐다"며 "우리 혁명무력은 우리 공화국의 주권과 영토 안정을 침해하는 도발자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징벌을 가할 것이라고 천명했다"고 주장했다.

남북장성급회담 북측 단장은 지난 17일 남측에 보낸 전화통지문에서 훈련 강행시 "영해를 고수하기 위해 2차, 3차의 예상할 수 없는 자위적 타격이 가해질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

또 연평도 사격훈련에 대해 중국과 러시아가 우려를 표시하고 자제를 촉구한 가운데 유엔 안보리 긴급회의가 소집되는 등 한반도 안보를 둘러싼 외교전이 한층 가열되고 있다.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의 추르킨 대사는 18일(이하 현지시간) 한반도 긴장 고조와 관련한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을 요구했고, 안보리 이사국들은 19일 오전 11시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안보리 긴급회의에서 남한과 북한에 자제를 촉구하는 권고안이 채택될 경우 우리 정부가 긴장해소 차원에서 사격훈련 계획을 조정할지 여부도 주목된다.

원자바오(溫家寶) 총리를 수행해 파키스탄을 방문 중인 양제츠(楊潔지 < 兼대신虎들어간簾 > ) 외교부장은 18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전화회담을 하고, "한반도 상황이 더 악화되고 있다"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의 긴장 고조를 피하기 위해 각국이 자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중국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양 부장은 "중국은 긴장을 높이고 상황을 악화시키는 어떤 행동에도 반대한다"면서 "남북한이 냉정과 자제를 보여줘야 하며 대화와 접촉에 나서야 한다"고 말했다.

해상사격훈련을 앞둔 연평도에서는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하고 구호식량을 확보하는 등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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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전쟁을 막자!그럼에도 화약고에 기름붓고 불지른 넘이 책임져야 한다! 미친개들은 몽둥이가 약이다 10/12/19 [19:59]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어 있는 유기체다. 과거가 있기에 현재가 있고 현재가 있기에 미래가 있다.

고구려 연개소문이 민족사에 빛나는 이유는 고구려를 당나라의 노예국가로 전락하는 것을 막고 단군조선.부여를 계승한 아시아 천자국으로 우뚝 세우겠다는 그의 자주주주권의식 때문이다.

그래서 당시 당나라의 요구를 다 들어 주면서 점점 당나라의 노예를 자처하겠다는 영류왕과 180여명의 친당적 모리배들을 열병식에 초대하여 모조리 숙청해 버리고 권력을 장악한 연개소문의 민족자주주권적인 쿠테타는 그래서 명분이 있었고 정당화되는 것이다.

군대지휘권이 미국에 있는 대한민국의 군대는 사실 미국의 용병국가나 마찬가지로 민족의 수치다. 두 동강이 난 한반도지역이 지나국과 미국이 관리되는 상황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 우리 민족이 세계주역으로 크게 웅비하느냐 처참하게 추락하느냐의 갈림길에 서 있다. 이명박의 비핵개방3000은 그래서 먹히지도 않는 종착역에 도달한 것 같다.


현재 화약고가 되고 있는 NLL선 문제다. 연평도 해상사격훈련 구역은 가로 40km, 세로 20km의 연평도 서남방 방향 해역이나 서해북방한계선(NLL)으로 정전협정 체결 당사자인 북한과 유엔사가 서로 합의하지 않은 NLL 지역에서 한국군의 사격훈련을 유엔사가 비호하는 모습을 보이게 돼 결국 정전협정 위반을 초래한다는 것이다.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이 30여년 전 북방한계선(NLL)이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던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블룸버그 통신은 키신저 전 장관이 1975년 2월 미국 외교 전문을 통해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명백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했다고 17일 보도했다. 키신저 전 장관은 "NLL은 북한에 의해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며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했기 때문에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강조했다.키신저 전 장관뿐만 아니라 또 다른 미국 외교관들도 NLL 설정에 문제가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한국전쟁직후 북한과 유엔군 사이에 합의되지 않고 미국중심의 유엔이 일방적으로 그어 버린 나머지 오늘날까지 화약고가 되고 있는 NLL선 문제는 군사적 충돌을 막기 위해서도 다시 북한과 유엔이 판문점에서 만나서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는 동시에 남북한의 민족합의이행에 따라 평화통일이 될 때까지 공식적으로 합의하여 정해져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여기에 대하여 남북한은 물론이고 미국.지나국.일본.러시아도 대환영할 것이다. 또한 이명박이 강조했던 공정성에 부합될 것이다.


미국과 이명박은 전쟁부추기는 NLL포사격훈련 중지해라!



한국전쟁직후 체결된 휴전협정에서 북한과 합의없이 미국주도의 유엔사가 일방적으로 그어버린 선이 NLL선이다. 그래서 키신저의 주장대로 국제법위반 논란이 제기되어 다시 합의하여 지정되야 할 NLL선은 북한이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는 군사분계선으로 언제든지 국지전과 전쟁발발의 원인제공을 할 수 있는 한반도의 화약고다. 그런데, 이 화약고에서 포격훈련을 하며 북한을 자극하겠다는 것은 전쟁을 부추기는 것이 아니고 무엇인가! 러시아와 지나국 등 주변 국가들도 포격훈련중지를 요구하고 나섰다. 전쟁이 났을 때 한반도에만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국은 교활하게 이명박을 내세워서 대리전쟁을 부추기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게 대국이 할 짓인가!전쟁나면 한반도뿐만 아니라 미국본토자체가 전쟁터가 되게 되어 있다. 미국은 이명박을 제어하고 6.15/10.4민족합의 이행에 나서도록 만들어야 할 것이다. 전두환의 광주학살도 승인한 미국은 더 이상 세계 악의 우두머리가 되지 말아야 한다.핵문제도 미국부터 핵폐기에 나서야 북한도 핵폐기에 나설 것이다.



한반도 악의 무리들은 미국에 기대어 전쟁이나 부추기고 국가부도나 내고 군대.경찰을 통해서 국민을 통제하고 민족민주인사들에 대해서는 음해매도이간질로 권력을 유지하려는 짱꼴라흉노양아치종자들이다.외부의 적보다 외부의 적을 이롭게 하는 내부의 암덩이들이 더 문제다. 국민들이 악의 실체를 바로 인식해야 면역력이 생기고 척결할 수 있다./윤복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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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many하네요 안녕하세요 10/12/19 [20:44]
순번정해서 또는 티안나게 댓글다는것 힘드시죠.. 콩나물국밥에 소주한잔하시고 기운차리세요//// 수정 삭제
힘드시죠 안녕하세요 10/12/19 [20:46]
순번 정하고 또는 티 안나게 댓글 다시는것 힘드시죠///
오늘은 콩나물국밥에 소주한잔 하시고 힘내세요 수정 삭제
심심하시죠 repeat 10/12/19 [20:47]
순번 정하고 또는 티 안나게 댓글 다시는것 힘드시죠///
오늘은 콩나물국밥에 소주한잔 하시고 힘내세요 수정 삭제
옆의 가족 생각해서라도 정신 차리세요 뜨끈한 국물 10/12/19 [20:49]
순번 정하고 또는 티 안나게 댓글 다시는것 힘드시죠///
오늘은 콩나물국밥에 소주한잔 하시고 힘내세요 수정 삭제
생각해도 끔찍하고 처참한 그런 걸 짱꼴라흉노종자들은 원한다 이건가? 적의아성타격 10/12/19 [21:25]
이명박이 기어코 화약고에 기름붓고 불질러서 결국 북한이 다른 지역은 빼고 경주.대구.부산.울산.마산.창원을 선택과 집중으로 핵6발을 정밀 타격하게 되게 어케 되는 거냐? 씨가 말리겠고만. 생각해도 끔찍하고 처참한 그런 걸 짱꼴라흉노종자들은 원한다 이건가? 수정 삭제
피는 못 속이듯 제국주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 법이다 제국주의 10/12/19 [21:35]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주는 것이다. 그러나 독점.지배가 제국주의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겠는가! 확실히 항복선언을 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수정 삭제
미제가 꾸며는 전쟁이야기 ... 111 10/12/20 [00:40]
--
.We are on a collision course with fascism. We are also on a collision course with a world-wide conflagration. World War III is right around the corner. The United States seems to want this to occur. Like Bush, the current American President believes that only a major war will bring the United States out of economic decline. A limited War against North Korea would bring employment (especially in the defense industry), maybe conscription which would reduce unemployment, and if China intervened, the elimination of the debt that we owe to that nation. It would bring about a common-cause that would reduce friction between the left and the right. We would all have a common purpose. Our industrial capacity would rise and unemployment would drop substantially. A new “Golden Age” would again encompass the nation.

This could be a wonderful scenario…discounting the death and destruction that would envelop Korea, China and the mass causalities that would envelope China, North Korea, South Korea, Japan, Australian and New Zealand (that we just made defense treaties with). American soldiers would also be added to the dead, but then… we have too many unemployed as it is.

As long as Russia stays on the side-lines, this is the military industrial concept of nirvana. After the war, we will control most of Asia, the Middle-East, and the majority of Europe, and that is quite an accomplishment. Maybe we could be responsible for a Pax-Americana...Unless things don’t go exactly as we plan.

http://www.countercurrents.org/gatto191210.htm



.해석은 안해드리겠습니다.

영문을 아시는 분들에게만....참고하라고...

내용은.....미국의 경제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이 전쟁을 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특히, 북한과의 제한된 전쟁.....

그래서 미국은 한국의 자위권을 말하고 미국내에서는 한반도 서해분계선을 위법이라고 말하는 것 입니다 .이말을 분석을 하면 미국은 한반도 전쟁에 책임이 없다라는 것 입니다..즉 빠지는 양상입니다

이래도 안되고 저래도 안된다면 대리전쟁으로

미제가 한 몫 보겠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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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라흉노종자(유전형질)들의 생존습성 피곤한 짱꼴라흉노족 10/12/20 [01:27]
우리가남이가 짱꼴라흉노족의 생존습성은?지들 불리하면 안보타령하면서 북한을 카드로 삼고 전쟁부추기기하고 미국과 일본에 기대어 지들 권력과 기득권 유지하는 것이 우리가남이가 짱꼴라흉노족의 생존습성으로 이해될 수 있다. 외세기생충 정도로 취급하면 된다. 이제는 많은 국민들도 공감할 것이다. 국민들도 더 이상 50년대나 박정희시대 국민들도 아니고. 수정 삭제
미국의 오바마행정부가 제창하는 《핵무기없는 세계》실체 세계는 핵무기을 원하지 않는다 10/12/20 [01:31]
최근 유럽의 나토성원국들속에서 미국핵무기를 철수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지난 10월 나토성원국 외무상 및 국방상회의를 앞두고 도이췰란드는 나토의 새 전략개념에 핵무기축감문제를 반영할것을 제기하였다.나토성원국들에 배비된 미국의 핵무기를 철수시킬데 대한 도이췰란드의 제기를 네데를란드와 노르웨이,벨지끄,룩셈부르그도 적극 지지하였다.이미 올해 봄에 도이췰란드는 벨지끄와 함께 유럽에 배비된 미국의 핵무기들이 오늘날 군사정치적가치를 상실했다고 하면서 즉시적인 철수를 요구하였다.
  유럽지역에서 미국의 핵무기를 철수시킬데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는것은 핵전쟁을 방지할것을 바라는 인류의 한결같은 념원의 반영으로서 이 문제가 유럽지역내에서 정치외교적으로 상당히 성숙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유럽지역에 배비된 미국의 핵무기로 말하면 그것은 랭전시대의 유물이다.랭전시기 미국은 쏘련의 핵공격으로부터 유럽나라들을 《보호》한다는 미명하에 도이췰란드를 비롯한 유럽의 여러 나라들에 핵무기를 전개하였다.
  그러나 랭전의 종식과 함께 유럽지역에 배비된 미국핵무기는 자기의 존재명분을 상실하였다.따라서 미국은 이미전에 유럽의 나토성원국들에 배비한 핵무기들을 철페하였어야 했다.하지만 미국은 핵무기를 철페할데 대한 유럽나라들의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면서 현재까지도 유럽지역에 대한 저들의 핵무기배비를 계속 유지하고있다.
  최근에 세계적인 비밀폭로웹싸이트 《위킬릭스》가 유럽의 네데를란드와 벨지끄,도이췰란드,이딸리아 그리고 뛰르끼예에 미국의 핵무기가 배비되여있다는 사실을 공개한것으로 하여 미국의 핵무기철수문제는 국제사회의 공개적인 론의문제로까지 되고있다.
  유럽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배비유지책동은 핵전쟁을 반대하고 군축에로 나아가는 현시대의 흐름에 도전하는 반평화적행위가 아닐수 없다.
  지금 인류는 전쟁이 아니라 항구적인 평화를 바라고있다.다시는 지구상에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의 참화가 절대로 되풀이되여서는 안된다는것이 인류의 한결같은 요구이며 지향이다.
  그러나 미국은 인류의 평화념원에 도전하면서 핵무기현대화를 계속 추구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핵무기고의 안정성확보》니 뭐니 하면서 림계전핵시험을 감행하였다.
  이러한 사실들은 현 미행정부의 핵정책에서는 근본적인 변화가 없고 오히려 이전시기보다 교활한 방법으로 더욱더 강화되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미국의 오바마행정부가 제창하는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이 진심이라면 미국으로서는 그 존재가치가 희미해진 유럽의 핵무기를 철페하지 못할 하등의 리유가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유럽에 전개된 핵무력을 그대로 유지하고있다는 사실은 그들의 《핵군축》타령이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선전용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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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전의 체계 111 10/12/20 [02:00]
.오늘날에는 이온비행체에서 스텔스 화기체계이고
광빔체계라면 미국은 선제 공권에서 한수가 아니라
몇십배 뒤쳐진 화력 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현대전은 인도주의가 없으며 무자비 하다면
선제타격권이 미제군만 하라는 특허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착각은 자유인데 현실은 준엄하다는 것을 알고
전쟁이아니라 평화정책을 구사하여야 합니다..

그길만이 미제가 사는길이고 모두가 사는 길 임을 명심하여야 합니다 .


3대 국제금융자본 유대자본이 끝내 오판을 햇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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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유대자본과 이스라엘 유대자본이 미제를 희생시켜

미제을 희생시켜 유럽과 개스라엘의 유대가 생존을 할 수 있고
조선과 중국을 짓밟을수 있다면 그들로서는 이보다 더 좋은 전략은 지금으로서는 없기 때문이다.

더 이상 이란의 군사력이 비대해져 개스라엘과 유럽의 유대가 위협받는 사태를 방치하여 시간이 더 경과 한다면 그 때는 더욱 위험에 처할 것이라는 위기의식이 작동한 것이다.

유럽나토군과 개이스라엘 연합군이 너무 서둘럿다...... 수정 삭제
힘의 논리 wwwy55 10/12/20 [12:08]
현재의 국제 정세는 힘의 논리가 작동하지 않나 십습니다.
힘이 없이 큰 소리 칠수도 없고 햇데 수정 삭제
정의로운 힘 WWWY55 10/12/20 [12:12]
미제국주의자들이 조선과 전쟁을 하고자 하면
우리는 해야만 하는 처지 입니다.
군 통수권이 미국에게 있으니 ...
조선이 허풍으로 죽탕 친다고 생각 하지는 않네요
만약 전쟁이 시작 된다면 저의로운 저쟁이냐?
부정의한 전쟁이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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