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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넘은 반북, 김대장 좌시 안할듯
[분석과전망] 대북 비난 보도의 문제점과 그 배경
이창기 기자

▲ ▲ 뭔가 단호한 결단을 내리고 있음을 암시하는 김정은대장은 표정 ? 신화사 펌 ? ?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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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YTN의 ‘김정은 부각...김정일은 퇴진 준비?’란 제목의 보도를 보는 순간 오싹한 느낌이 절로 들었다. ‘아! 기어이 선을 넘고야 마는구나’라는 우려가 들었기 때문이다.

[....당창건 65돌 기념 중앙보고대회에서 김 위원장 입장을 축하하는 박수와 환호가 3분 이상 이어지며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자 환호를 유도하는 연주를 중단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지시에도 불구하고 연주와 환호가 계속되자 김 위원장은 악단이 위치한 쪽으로 손짓을 하면서 심하게 짜증을 냅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김 위원장의 복잡한 심기가 드러난 장면은 열병식 행사장에서 퇴장하는 과정이었습니다.
길게 도열한 고위 참모들 앞을 지나면서 박수와 환호에 만족한다는 표정도 지었지만 행사장을 떠나는 것에 대한 아쉬움도 감지됐습니다....]-YTN 왕선택 기자


정말 교묘한 짜깁기 기사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그칠 줄 모르고 터져나오는 폭풍같은 환호와 박수를 제지하기 위해 짜증을 낸 것도 사실이고, 열병식 노대를 내려가며 만감이 교차하는 표정을 지은 것도 사실이다.

이것만 똑 떼서 붙여놓으면 와이티엔식의 해석도 가능하다. 하지만 종합적으로 살펴보면 결코 그렇게 단정지을 수 없다고 본다.


중앙보고대회에서 짜증을 낸 것은 와이티엔 왕선택 기자도 지적했듯이 너무 박수가 길어져서이다. 즉, 퇴임 임박에서 오는 만감이 교차해서가 아니라 원래 박수 받는 것을 싫어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기질과 박수치는 사람들이 힘들어할 것을 걱정해주는 마음에서 나온 행동일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본다.


남측의 한 사이트에서 소개한 최근 당 대표자 대회 전과정 동영상을 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박수와 환호성이 길어질 때마다 그렇게 제지를 했다.

특히 입장할 때 못지않게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되었다는 결정이 발표되었을 때는 더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뜨거운 박수가 끝없이 터져나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어서 앉으라고 손짓을 하다가 박수와 환호가 계속되자 짐짓 인상을 쓰기도 했지만 그래도 김정은 대장과 전 당원들이 더 열광적으로 박수를 치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고개를 외로 돌리며 못 당하겠다는 듯이 환하게 웃음을 지어 보였으며, 그래서 더욱 환호성과 박수가 높아지자 이번에는 당시 사회를 보고 있던 김영남 위원장에게 거의 애원하듯이 어서 사회자가 회의를 진행하여 당원들을 자리에 앉게 해야 한다는 손짓을 보내기도 했다.
그때서야 김영남 위원장이 마이크에 입을 가까이 하여 다음 안건을 이어가자 삽시에 장내가 조용해지며 일사분란하게 모든 당원들이 자리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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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대표자 회의에서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추대되었다는 결정과 함께 박수와 환성이 계속 터져 나오자, 따뜻한 미소로 자제시키기 위해 애를 쓰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 ? 연합tv 화면복사

▲ 당 대표자 회의에서 조선노동당 총비서 변함없이 추대되었다는 결정과 함께 박수와 환성이 제지에도 불구하고 계속 터져 나오자 쑥스러운 듯 고개를 외로 돌리며 미소를 짓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연합tv 화면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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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당 대표자 회의에서 박수와 환호성이 그치지 않을 경우 결국 사회자에게 어서 회의를 진행하라고 독촉하는 방식으로 겨우 진정시키고 회의를 진행시켜갔다. 하지만 사회자들도 쉽게 마이크 앞에 다가서지 못하고 감격에 겨운 박수를 계속 치는 경우가 많았다.?? ? 연합tv 화면복사

이 때 고개를 돌리며 환하게 웃던 동영상이 공중파 3사 방송에서 모두 보여주며 의외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건강해 보인다고 했던 그 영상이다.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view.html?cateid=1020&newsid=20101001093804025&p=yonhap


이 동영상 한 편만 잘 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예리하고 강하기만 한 것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매우 소탈하고 겸손하며, 주변 사람에 대해서도 다정다감한 성격 즉, 매우 인간적인 성격도 함께 지니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그래서 북 주민들의 흠모심은 더 높아가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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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기에 중앙보고대회에서는 짜증으로 보일 정도로 강하게 제지하는 행동을 했던 것이 아닌가 싶다. 해외 인사들도 많이 참가했을 중앙보고대회에서 화면발 계산을 앞세웠다면 결코 그렇게 짜증까지는 내지 않았을 것이다.

어쨌든 이런 그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북의 일심단결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는 증거인데 어떻게 김정은 대장에 밀려 퇴임을 앞둔 복잡한 심경의 표현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지...

왕선택 기자는 와이티엔 대표 대북기자로서 오랜 경험을 가진 기자이다. 그가 이것을 모를 리 없다.
그동안 그래도 제도권 중에서는 상대적으로 객관적이었던 와이티엔의 이번 북의 당창건 65돌과 김정은 대장 관련 기사만은 매우 반북적이었다. 무슨 관상쟁이를 동원하기도 하고, 김정남의 목소리를 기자가 대신 흉내 내어 보도하여 신뢰성에 의심을 사기도 했다.


뭔가 힘이 작용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이명박 정부 들어 반북보도가 심해지기는 했지만 이정도면 선을 넘어서고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악의적인 보도가 위험하다.


지금은 후계자가 거의 공식적으로 서 있는 상황이다. 북의 후계자의 핵심 자질은 선대수령에 대한 충실성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남측에서 은둔자니 뭐니 그간 제기했던 수많은 악담들도 다 알고 있었지만 미래지향적인 남북관계발전을 위해 유머로 풀어버리고 6.15남북공동선언의 길로 남측과 함께 손잡고 들어섰다.

하지만 김정일 국방위원장도 선대수령인 김일성 주석의 권위에 대한 도전과 국제적 압박에는 전쟁까지 선포하면서 단호하게 받아쳤다.


구소련까지 동원되어 압박을 가해왔던 푸에블로호사건 때도 전쟁결심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먼저 내렸다는 사실을 후에 북에서 공개한 바 있다.

92-93년 미국의 핵공격 압박에 김일성 주석이 주재한 군 수뇌부 회의에서 지구가 깨지는 한이 있더라도 미국을 쓸어버리겠다고 공표한 책임자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그때는 사회주의권 붕괴와 아직 완벽한 준비를 끝내지 못한 북의 사정 등 여러 가지를 감안하여 미국이 대화로 나올 때는 또 인내성을 가지고 다시 대화로 돌아섰다.


하지만 지금 북의 상황은 다르다.

중국과 러시아, 제3세계와의 연대가 확고해졌다. 그것도 북이 중심 축이 되어 주도하는 확고한 연대이다.

북의 자체의 준비도 거의 끝났다.

군사적 준비야 핵과 미사일은 이미 세상에 공개하여 미국도 그 위력을 인정하고 있고 세계가 경험하지 못한 신묘한 무기까지 완벽하게 준비를 해 두었다는 것이 북의 공식 발표이다.

북의 경제사정과 생활수준도 이제는 세계 경제선진국 앞에 내놓아도 꿀리지 않을 만큼은 되었으며 앞으로 폭발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완벽한 토대를 닦은 상태라고 북 언론들은 보도하고 있다.

이번 65돌 기념식 취재를 간 AP통신 기자들은 발전된 북의 현실은 결코 연출이 아니라 진실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연합뉴스에서 최근 보도한 바 있다. (16일 연합 "연출된 공연인가, 엄연한 현실인가")

즉, 통일 이후 북이 남측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모든 준비를 끝냈다는 것이다.


향후 북의 군권을 맡아 틀어쥐고 갈 책임자는 김정은 대장이다.

최근 열린북한방송 등에서 김정은 대장에 대해 공개하는 내용을 보면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충실성이 대단하여 기쁨을 줄 수 있는 과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고 밤낮없이 사색하고 뛰어다니며 기어이 해내고야 만다는 것이다.
https://jajuminbo.net/sub_read.html?uid=6200

며칠 전 북 언론에서도 ‘혁명의 불보라’라는 정론을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북 주민들에게 기쁨을 주기 위해 폭발의 위험까지 무릅쓰고 불철주야 축포야회를 준비한 김정은 대장의 충실성을 처음(필자의 경험으로)으로 높이 찬양한 바 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123&table=global_2


이런 후계자가 확고히 선 상황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야비한 방식으로 비난하는 것은 남북관계를 전쟁으로 몰아갈 수도 있는 위험한 발상이 아닐 수 없다.


북은 이미 대북심리방송을 할 경우 직접 격파사격을 가하겠다고 했었다.
최근에는 풍선을 날리는 경우에도 근거지를 타격하겠다고 선언했다.
과거에는 없던 강경한 북의 입장표명이다.

김정은 대장의 군사분야 활동이 본격화된 최근에 일어난 이런 북의 변화의 배경을 이제는 정확히 파악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https://jajuminbo.net/sub_read.html?uid=6180

따라서 이제는 남측 제도권 언론에서도 무조건적인 반북보도 태도를 버리고 진실을 찾으려 노력해야 할 때가 되었다고 본다.


언론 본연의 역할만 놓고 봐도 그렇다.

직접 북을 취재하러 방북한 중국과 미국기자들은 비난 기사를 내놓지 않고 있는데 왜 북에 취재하러 가지도 않은 남측 언론사들만 이렇게까지 세습이요 뭐요 하며 북에 대한 비난을 퍼붓는지 사실 같은 언론인으로서 낯부끄러울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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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18 [03:08]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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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세습 나팔수로 나선 이창기 ! 나그네 10/10/18 [11:36]
이런 일에 창기씨가 빠질리 없지...
같은 언론인으로 낯부끄럽다고?
창기씨가 언론인 축에나 드냐?
북의 경제사정이나 생활수준이 선진국 수준?
내가 황당해서 말이 안나온다..
이창기씨 ! , 당신은 뭐하는 사람이오? 참 궁금하오... 수정 삭제
허경영보다 아이큐 조금 높은 사람일 뿐입니다. 이사람요? 10/10/18 [17:52]
나그네님, 너무 걱정 마세요. 허경영보다 아이큐가 조금 높으니깐 우리가 이해를 못하는 거죠... 수정 삭제
창기야 그만 좀 웃겨라. 10/10/18 [20:30]
너 너무나 속이 보이는 글이다. 수정 삭제
근데 김정은이 좌시 안하면 어쩔껀데요?? 나의소원 10/10/18 [22:22]
김정은이 좌시안하면 뭐 방법이라도 있는가요? ㅋㅋ


그나저나 북이 남측에 미칠수 있는 좋은 영향이라....

하긴 김정일이 곧 죽고 북한 노동당 정권이 무너지고 통일된후 김정일 독재정권에 빌붙어 북한 주민들을 착취한 놈들과 그놈들의 앞잡이들이 어떤 꼴이 되는지를 잘 보여줌으로써 매우 좋은 교훈을 남기기는 하겠군요.^^ 수정 삭제
日의 한반도지배 용인했던 美,남한권력문제 민족자주언론 10/10/18 [22:38]
日의 한반도지배 용인했던 美,남한권력문제
- 민족합의이행이 왜 중요하고 북한이 왜 미국과 맞짱을 뜨나?
윤복현 객원논설위원, 2010-10-18 오전 10:30:24


▲ 민족자주주권으로 위대한 태양(한)민족의 시대를 열자!
21세기 인류문명은 대서양에서 태평양으로 옮겨졌다

기독경에 이런 말이 있다. "더 이상 고통의 멍에를 메지 마라!" 빚더미로 사는 사람에게 경제적 자유는 보장받을 수 없다. 빚더미로 존재하는 국가는 경제적 자유를 보장받을 수 없다. 군대통수권을 상실한 나라는 더 이상 자위권을 가질 수 없다. 그냥 용병국가에 불과한 것이다.

채무 700조라는 남한은 현재 정부관공서,지방자치단체,국민 할 것 없이 빚더미에 놓여 있다. 마치 정부고 국민이고 할 것 없이 살얼름판같은 경제상황이라 할 수 있다. 빚더미에서 벗어 나려고 몸부림치고 군대통수권을 가져야 자유를 가진 주인으로 살 수 있다. 그걸 포기하겠다는 개인과 국가는 그냥 노예로 하루 하루 살겠다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빚을 갚지 못하면 모든 것을 채권자들은 법적인 대응을 통하여 압류해 간다. 군대통수권이 없으면 통수권을 가진 나라의 군대통수권자가 지휘하는대로 용병들처럼 따라 가야 한다.

반면에 겉으로 보기에는 부유하게 보이지는 않더라도 빚이 없고 자유가 있고 미래를 준비해 가는 사람들과 나라는 행복하다. 자주적인 방어를 위한 군대를 가진 나라는 스스로가 주권국가임을 당당히 내 세울 수가 있다.

미국이란 나라는 한미혈맹이라는 용어가 대변하듯이 우호적인 국가로 남한 사람들에게 인식되어 있다. 그러나, 미국이란 나라의 본질을 들여다 보면 전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겉으로는 화려한 화장과 복장과 친절함, 그리고 섹시함과 애교로 뭇 돈 많은 남성(여성)들에게 들이대는 여성(남성)이지만 결국 뭇 남성(여성)들의 돈을 노리는 꽃뱀(제비)이 실체인 것 처럼 말이다.

미국이란 아름다운 나라라는 의미인데 정말 아름다운 나라인지 근현대사를 통하여 미국의 실체를 들여다 보기로 하자. 먼저 미국은 일본으로 하여금 개항을 요구하여 일본으로 하여금 서구화와 제국주의로 탈바꿈시켜 준 나라다. 그리고 러.일 전쟁과 청.일전쟁에서 승리하자, 카스라테프트 미일조약을 통하여 미국은 필리핀을 지배하고 일본은 조선을 지배하는데 합의하였다. 미국은 일본이 조선을 식민지하도록 용인을 해 준 셈이다. 일본제국주의가 팽창을 하자 자민족 우월주의의 국수주의로 유럽지역을 정복한 독일과 동맹을 맺었다. 일본 또한 천황을 신격화하여 일본의 우월주의를 내세워 아시아 지역을 침략하고 지배하였다. 아니러니하게도 일본이 침략지배한 지역은 고대 백제가 지배한 담로지역이다. 일본은 제국주의를 통하여 고대 백제영토를 복원하고자 했다. 그러나, 그 방법은 무역과 교류를 통하여 서로를 유익하게 하는 담로의 길이 아니라, 군사력을 앞세운 제국주의적 방법이였다는 것이 문제다. 이것은 일본이 메이지 유신을 하면서 탈아시아주의와 함께 서구열강으로의 편입이라는 아시아 메카니즘에서의 탈피때문이였다.

마침내 독일과 동맹을 맺었던 일본제국주의는 유럽제국주의 국가들과 동맹을 맺었던 미제국주의와 전쟁을 하게 되고 아인슈타인이 만든 핵폭탄 한방에 항복을 선언하고 말았다. 참고로 동방의 우월성을 예언했다는 예언자로도 유명한 독일의 히틀러는 게르민족 우월주의를 내세우며 그들의 조상의 뿌리를 찾기 위해 동북아시아까지 역사학자들을 파견하기도 했다. 게르만민족은 한민족의 갈래인 아리안족과 백인종과의 혼혈족이라고 보면 틀림없다. 여기서 군사기술의 우월성이 결국 전쟁의 승패를 좌우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북한이 미국에 대항하여 최첨단 군사기술을 확보하려는 이유라 할 것이다. 8.15이후 소련과 미국은 모스크바 3상 회의를 통하여 5년간 미.영.소가 다음과 같은 합의로 신탁통치를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1.한국을 독립국가로 재건하기 위해 임시적인 한국민주정부를 수립한다.
2.한국 임시정부 수립을 돕기 위해 미소공동위원회를 설치한다.
3.미,영,소,중 의 4개국이 공동관리하는 최고 5년 기한의 신탁통치를 실시한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내용은 미사어구이고 미,영,소,지나국이 한반도를 분할하여 먹겠다는 것이나 다름없는 합의문에 불과한 것이다. 결국 신탁통치안을 둘러 싸고 좌우세력이 양분되어 치고 박으면서 민족은 분단되고 미.소 대립의 산물이라 할 수 있는 한국전쟁까지 반발했다. 문제는 미국과 소련 중에 누가 더 나쁜 넘들인가 하는 문제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38선을 소련에게 제안한 미국이 더 나쁜 넘들이라는 사실이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들이 이렇게 말을 했다. "미국을 믿지 말고 소련에게 속지 말고 일본이 일어난다 조선아 조심하라!"라 말이다. 외세는 믿을 것들이 못 된다는 사실을 우리 민중들은 너무나 잘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럼 미국이 한반도와 일본을 대하는 생각을 알아 보자. 미국에게 한반도는 군사적 기지이며, 일본은 미국이 잘 키워서 이용해야 할 대상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다음과 같은 내용에서도 잘 알 수 있다. 8.15이후 ‘냉전의 설계자’ 조지 케넌이 미국 국무부 외교정책기획실장 시절 작성한 ‘설계도’ 중의 일부는 이렇다. “현실주의에 입각하여 생각한다면 일본의 영향력과 제반 활동이 조선에서 만주에 이르는 지역으로 진출하는 것에 대해 미국이 반대할 이유가 없게 될 날은 반드시 올 것인데, 그날은 우리 예상보다 더 빠를 수도 있다. 이 지역에 대한 소련의 압력을 완화하고 저지하기 위해서는 이것만이 현실적인 유일한 방도인 까닭이다. …다시 한번 이러한 정책을 채용하는 것이 빠르면 빠를수록 바람직하다는 것이 우리의 일치된 견해다.” 전범국 일본을 동아시아 냉전 교두보로 재건해서 한반도와 만주일대를 다시 그 지배 아래 두도록 하자는 케넌의 생각은 그대로 실현되진 않았지만 기본전략은 오늘까지 유지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미국의 양심적인 역사학자 브루스 커밍스 표현에 따르면 한국은 일본 방위를 위한 전초기지일 뿐이다. 6·25전쟁 직전인 1950년 6월6일 존 포스터 덜레스 미 외교고문(나중에 국무장관)은 “미국은 일본인이 지나인이나 조선 사람들에게 품고 있는 우월감을 십분 이용할 필요가 있다. 공산진영을 압도하고 있는 서방 쪽 일원으로서 자신들이 동등한 지위를 획득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일본인들에게 주어야 한다”는 메모를 남겼다. 전형적인 이이제이다. 미 점령군 사령관 하지는 휘하 장병들에게 “조선인들은 미국의 적”으로, “일본인들은 우리의 우호국민으로 간주한다”는 통고문을 보냈다. 한반도를 분단한 미국 군대는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으로 온 것이다. 한국전쟁은 이미 그때 시작됐거나 예정됐다는 것이 브루스 커밍스의 생각이다.

결론적으로 미국에게 있어 한반도는 지나국과 소련을 방어하는 군사기지가 1차적 목적이며 불공평한 한미FTA같은 경제협상을 통하여 경제적 이익도 챙기는 님도 보고 똥도 따겠다는 1석2조의 수단대상에 불과하며, 미국에게 있어 일본은 후방 군사기지 역할로 설정된다고 할 수 있다. 일본이 한반도를 지배하는 것에 대해 미국은 용인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이 한반도을 지배하여 미국의 군사기지역할을 해 준다면 말이다. 고로 미국에게 있어 일본은 동북아 군사전략에서 남한보다 이뻐해져야 할 나라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런데, 현재 미국의 골치거리가 북한이다. 북한이 북미합의를 위반하고 평화협정체결을 유보하고 6자 회담합의를 미국이 위반하며 인공위성발사를 핵실험이라며 대북제재조치로 나오자 핵실험까지 하며 미국과의 전쟁을 선포한 것이다. 북한은 핵을 달면 핵미사일이 되는 대륙탄 핵미사일들을 무수하게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미국은 물론이고 영국.호주.지나국.러시아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북한은 무시못할 세계최강의 군사강국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이명박정부가 미국의 대북노선을 따라 비핵개방3000운운하면서 북한을 거지취급하는 요구를 하며 6.15민족합의를 위반하는 대북노선을 유지하고 있는데, 만약 미국이 북한과 손을 들고 북미간에 한반도통일의 주도권을 북한에게 일임한다고 한다면 그 때는 어떻게 되겠는가 생각해야 한다. 결국 한반도통일은 북미간 전쟁결과에서 판가름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이며,6.15민족합의는 이행되고야 만다는 결론이 나온다.

현재 북한의 권력승계문제의 본질도 민족공동체의 자주권 수호를 위한 대미결사항전과 민족통일실현의 의지를 가진 존재에게 부여된다고 할 수 있다. 즉, 항일반제국주의 정신의 유전자를 가진 생물학적이고 북한의 혁명적노선을 실현할 적합자에게 계승된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고로 "니가 나를 모르는데 내가 너를 알겠느냐!"라는 유행가 가사의 의미를 우리는 잘 되새겨 보고 북한의 권력승계문제를 두고 내정불간섭원칙이라는 남북합의서나 10.4민족합의도 위반하며 왈가왈부하는 남한의 일부 몰지각한 진보.수구꼴통들은 자신의 어리석음과 무지를 한탄해야 할 것이다. 서로를 잘 알지도 모르는데 연애를 어찌 할 수 있으며 결혼을 어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따라서 남한의 권력문제는 매우 중요하다 할 것이다. 남한의 권력도 민주주의 구조지만 승계가 되야 한다. 결국 뒷통수를 맞았지만 김대중과 민주당의 정치적 오류가 바로 동서화합이라는 명분아래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내세워 결국 노무현을 절대 지지해 준 호남의 유권자들이 노무현의 비수꽃는 소리를 들어야 했고 결과적으로 한나라당과 연합정부를 구성하자며 이명박과 한나라당에게 권력을 이양해 준 노무현을 권력계승자로 내세웠다는 사실이다. 노무현이나 유시민이나 결국 우리가남이가 의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우리가남이가 세력이 누구인가? 신라우월주의라는 집단무의식적으로 남한지역이 바로 자신들의 나라라고 생각하는 자들이다.그래서 당나라와 손잡고 고구려.백제를 공멸하고 당나라에게 고구려.백제의 광대한 영토를 바치고 결국 당나라에게 먹히다가 토번의 당나라 침공으로 살아 남은 신라우월주의와 김춘추의 사대외교노선을 은근히 찬양하고 계승하고 있는 민족의 쓰레기집단이라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런 쓰레기집단의식가지고는 남한의 통합과 민족의 통일은 당연히 어려울 수 밖에 없으며 노예시대는 지속될 수 밖에 없다. 정신이 노예의식이면 노예인 것이다.

남한민중들은 모든 지역이 연대하여 공동의 적으로 기득권과 권력을 독차지하려는 우리가남이가 쓰레기집단을 규정하고 투항하도록 투쟁해야 하는 것이다. 남한의 모든 기득권을 독차지하려는 우리가남이가쓰레기집단과의 전쟁이 남한내부의 정화운동이라 할 수 있다. 고로 남한권력은 절대로 우리가남이가 쓰레기집단이 장악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이다. 현재 언론방송에서는 손학규.박근혜를 뛰우기 하고 있다. SBS대물이라는 드라마는 박근혜 뛰우기라는 비아냥까지 받고 있다. 손학규.박근혜 이 자들이 누구인가? 바로 일제시대 우리 할머니들이 당한 정신대는 강제성이 아니라 자발성이였고 일제 식민지는 한국의 근대화에 이바지했다고 일제식민지를 정당화하는 역사논리를 가진 뉴라이트 출신이라는 사실이다. 벌써 국가정체성에 위배된 대상자들이기 때문에 당대표와 대통령후보 자격도 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민주당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열린우리당 세력은 손학규를 민주당 당대표로 선출했다. 현재 여론조사는 박근혜로 보도하고 있다. 박근혜가 도대체 한국정치에서 한나라당 당대표말고 크게 한 것도 없다. 단지 박정희의 딸이라는 후광이 크게 작용하고 있으며,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의 텃밭인 영남지역에서 절대 지지를 받고 있을 뿐이다. 그녀는 기회주의적으로 표심잡기의 달인으로 보고 싶다.

정파와 정당을 떠나서 영남지역을 텃밭으로 삼는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은 절대 호남출신의 정치인을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 김대중죽이기 식으로 음해하고 비방하면서 짓밟아 버리려는 쓰레기정치세력이다. 호남출신의 출중한 정치인을 배제하는 것은 절대 호남정치인에게 권력을 주지 않겠다는 쓰레기 정치의식때문이다. 지역을 떠나서 내용이나 대안으로 보았을 때 남한지역의 통합과 복지,그리고 민족통합을 실현하겠다는 김대중이 위대한가? 아니면 반북노선으로 북한을 무너뜨려야 한다는 우리가남이가 쓰레기들이 위대한가? 동족끼리 전쟁하겠다는 넘들은 모조리 이민족으로 규정해야 한다. 따라서 김대중노선을 계승하고 나라와 민족을 통합하고 자주주권과 복지를 실현할 적임자로는 현재 정동영말고는 객관적으로 보이지 않는다. 정동영은 주변에 유능한 인맥들이 함께 하고 있다. 정동영은 차기 대권문제와 관련하여 손학규가 아니라 박근혜를 대상으로 뉴라이트 회원이라는 점을 감안하여 국가정체성문제를 제기하면서 대권후보자격이 없다고 강하게 나가야 할 것이며, 정책과 비젼을 확실히 제시해 나가야 할 것이다. 내부적으로 민주당개조에 적극 나서야 한다. 당원들의 절대적 지지를 확보해야 한다. 정동영과 민주당쇄신연대는 당원들에게 당권을 돌려 주겠다고 약속했다. 약속을 했으면 지켜야 한다. 당원중심의 민주당 건설없이는 정동영도 없다는 인식을 가지고 집단지도체제의 개념을 명확히 수립하여 민주당내부개혁을 통해서도 손학규에 대한 절대적 우위를 확보해야 할 것이다.

남북한의 권력의 주인은 민족의 자주주권을 가지고 외침의 방어를 막기 위한 자주국방확립과 국민복지를 실현할 수 있는 인물들이여 하며 정치세력이여야 한다. 그리고 남북한이 통합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권력을 유지해 나가야 한다.
수정 삭제
이창기 반역자를 처단하자! 빨갱이 10/10/19 [06:01]
정신병자 빨갱이 새끼는 허무맹랑한 소리
말고 북으로 가서 숙청이나 당해라.
지금도 광신자집단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을
한 국가로 생각하는 정신분자 빨갱이 새끼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얼마나 똑똑한데 정신병자가
지꺼리는 말을 믿겠니? 지랄하지말고 독재자
김정일 밑으로 가서 그자의 똥구멍이나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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