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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위원장 김대장 결단성 높이 산듯
<訓劇?과 전망> 김정일위원장이 김정은 대장을 급부상 시킨 배경
한성 기자
▲??조선노동당창건 65주년 경축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방북한 중국공산당대표단이 김정은 조선노동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에게 보낸 선물. 중국의? 마오쩌둥(毛澤東) 전 주석과 김일성 주석이 환담하는 모습을 액자로 만든 것이다. /사진: 연합뉴스

북은 2010년 9월 27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의 군사칭호를 올려줄데 대하여>라는 제목의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통해 <김정은>에게 대장 칭호를 수여하였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북이 최초로 공식적으로 <김정은>(이후, 김정은 대장으로 표기)을 공개함에 따라 세계의 주요국가 및 유수언론들의 이목은 여기에 총집중되었다.

김정은 대장은 당대표자회에서 노동당중앙위원으로 선출된데 이어 전원회의를 통해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되었다.

북은 김정은 대장이 10월 5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851군부대 현지지도에 동행한 것을 공개한데 이어 마침내 10월 10일 노동당65주년기념행사에서 주석단에 오르는 것을 전 세계에 생중계를 함으로써 전 세계를 향하여 북의 후계체제구축사업이 김정은 대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공식적이고 공개적으로 보여 주었다.

이에 따라 지금 세계의 모든 나라와 언론들은 북의 후계체제구축사업에 대한 지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1.
북의 후계체제구축과정에서 가장 첫 자리에 올려놓아야 할 것으로 보이는 것은 후계체제구축과정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노동당총비서 재추대 등에서 확인되듯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지위강화 안에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통일뉴스에 의하면 북은 <노동신문> 30일자에서 ‘위대한 김정일 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주위)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라는 사설을 발표하여 당대표자회의 전반적 의의와 관련한 보도를 했다.

이 사설은 “이번 당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를 조선노동당 총비서로 변함없이 높이 추대하는 결정서가 전체 참가자들의 폭풍 같은 환호 속에 만장일치로 채택되었다”면서 “위대한 장군님의 영도는 백전백승이며 장군님을 따르는 길에 우리 김일성조선의 무궁번영이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대표자회장에 차 넘친 충정의 열정이었고 일심단결의 기상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기본적으로는 지도자에 대한 북 사람들의 충실성의 일단을 보여주는 것이지만?아울러?북의 자료들이?말해주고 있는대로 북의 후계체제구축사업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적으로 관장.지도하는 사업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

이와 관련하여 인터넷 사이트 서프라이즈에 실린 노동신문 10월 14일자 <무궁토록 조선은 빛나라!>라는 정론에서 언급되어 있는 몇개의 구절들은 북을 연구하는 정세분석가들에게는 주목해볼만하다.

그 하나는?당대표자회와 당창건65주년기념행사와 관련하여 언급하는 것으로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장구하고 영광에 찬 혁명령도의 불멸의 업적으로서 우리 당과 우리 혁명의 만년초석을 튼튼히 다져놓으시였을 뿐아니라 우리 당이 무궁토록 향도의 기치로 빛을 뿌릴수 있는 확고한 궤도를 마련해주시였다.”고 되어 있으며 또 하나는 "수령님따라 시작한 이 행군길을 장군님따라 끝까지 이어가야 하며 그 승리의 령마루에서 또다시 더 높은 상상봉에 내달려야 할 우리 혁명이다.
척척척 발걸음소리에 온 나라 강산이 반기고 온 나라 인민이 따라서고있으며 그 우렁찬 진군에 화답하며 찬란한 미래가 앞당겨진다."

위에 표현되어있는 ‘향도’나 '확고한 궤도' 그리고 '척척척'은?후계자를 각각 간접적, 혹은 직접적으로 암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다만 그보다 먼저 김일성 주석이 개척한 혁명을 (김정일)장군님따라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는 지적이 앞서고 있음을 분명히 확인할 수 있다.?



2.
다음으로 북의 후계체제구축과정이 갖고 있는 특징이라고 할만한 것은 후계체제구축사업이 내용에 있어서는 매우 대담하며 그 속도는 감히 전격적이라고 하는 사실이다.

북을 잘 아는 것으로 알려진 그 어떤 북한전문가도 오직 북과 관련된 사안만을 취급하고 있는 내외의 몇 몇언론들도 북의 이러한 행보와 관련한 그럴듯한 예상이나 전망을 내놓지 못했었다.

특히 후계체계구축사업과 관련해서 특정한 시점을 선택해 집중적으로 공개를 취하는 북의 방식에 대해서는 그 어떤 국가도 그 누구도 상상조차도 하지 못했던 일이다.


이렇틋 내용면에 있어서 대담함을 과시하는 것은 북이 이미 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과학기술강국’에 기초하여 군사부분에서 이뤄낸 과학기술부문을 경제분야로 이전발전시키는 것을 통해 경제고지만 ‘점령’하게 되면 건설하게 될 ‘사회주의 강성대국’에 대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여진다.



다른 한편, 이와 관련하여?미국 일본을 위시하여 한국의 일부 보수언론들에서는?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에 이상이 있기 때문에 서둘러 후계체제구축에 들어가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그러나 이런 류의 분석은 구태의연한 것일 뿐이며 그 확실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있다는 점 등 여전히 정치적이라는 혐의가 있어 보인다.

북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과 관련한 보도는 공식적으로 있어 본적이 없다.

미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 그리고 일본에 이어 한국에 대두했던 김정일 국방위원장 ‘건강이상설’은 2008년 8월 직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행적이 포착되지 않고 있다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통일뉴스> 2010년 7월 5일자가 보도한 “상반기 김정일위원장 현지지도 77회로 지난해(‘09년)와 동일” 이라는 기사는 관심을 돌릴 만하다.

북에서는 ‘초인적인 강행군’으로 인식되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현지지도 만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건강을 입증하는 결정적인 자료는 없는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특히 중국 천진 여자배구단을 접견하고 두번이나 중국을 방문하는 등 외부와의 접견은 건강하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다. 중국 여자 배구단 선수들은 만나본 김정일 위원장이 매우 건강하였다고?남측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바 있다.?

그럼에도 최근년에 등장한 김정일국방위원장의 ‘건강이상설’을 초고속 후계자 급부상으로 그리고 이제는?‘급변사태’ 가능성의 근거로 까지 들고 나서는 것은?다분히 반북세력들의 주관적 욕망의 표현일 가능성이 높으며?정치적 꾸밈말에 지나지 않는다고 본다.??



3.
후계체계구축사업이 놀라우리만치 대담하고 전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은?결국 북에서 보았을 때?후계자로 되게 될 김정은 대장에게?그만한 ‘후계자의 징표’나 그와 관련되는 업적이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며?정세의 요구상 급부상시킬 필요가?있었기 때문일 가능성이?높다고 본다.?

언론에서 보도된 것이나 북한을 연구하는 학자들의 자료들을 참조해보면 북은 ‘혁명을 계승’하게 될 후계자의 징표 중에서 지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로 꼽고 있음을 확인하게 된다.

최근, 김정은 대장과 관련된 정보라며 언론에 공개된 것이 있어 정세분석가들에게 대단한 주목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인터넷사이트 <열린북한방송>이 10월 10일에 보도한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에 대한 위대성 자료>(이하, 자료로 표기)라는 것이 그것이다.

<열린북한 방송>은 이 자료는 2009년 하반기에 노동당 중앙당 간부들과 당원들을 대상으로 한 김정은 선전 자료이며 이를 입수한 것은 최근이라고 밝히고 있다.



자료는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는 위인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체현하시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과 영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시는 백두산형의 장군이시다”라고 시작하고 있다.

자료는?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 장군은 군사에도 밝고 첨단과학기술에도 밝으며 우리 인민이 어떻게 하면 세상에서 존엄 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 수 있겠는가 하는 것을 환히 알고 멀리 앞을 내다볼 줄 아는 백두산형의 장군입니다.》

자료는 김정은 대장이 갖고 있다는 첫째로, 충실성 부분과 관련한 것 두번째, 사상과 영도풍모와 관련된 부분 세번째, 군사의 영재라고 하는 것 네번째, 인민적 풍모와 관련하여 해설선전하는 총 네 부분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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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노동당65주년 기념행사?중의 하나인 열병식에 참석하고 있는 북인민군의 모습?/ 자주민보?? ? 인터넷 검색사이트 구글에서 펌

.자료는 김정은 대장의 충실성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는 경애하는 장군님에 대한 충실성을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충실성의 귀감이시다”

자료는 김정은 대장이 갖고 있다는 충실성 부분과 관련하여 두 가지로 나눠 설명하고 있다.

그 첫 번째는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안녕과 높은 권위를 백방으로 지켜나가고 계신다”는 것이었다.

자료는 “청년대장 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제일호위병이 되시어 장군님의 현지지도 로정을 먼저 밟아보시며 위대한 장군님을 모실 장소, 날씨, 기온,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비롯한 모든 조건을 일일이 헤아리시고 자그마한 빈틈도 없도록 대책을 세우고 계신다.”라는 것을 충실성의 한 예로 제시하고 있다.

충실성의 두 번째와 관련해서 자료는 “김정은 청년대장 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빛내여 나가시는 선군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 나가고 계신다.”라고 언급하고 있다.

“올해 5월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자강도의 어느 한 기계공장을 단독으로 현지방문하실 때,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 선생님께서 위대한 수령님께 물려주신 두 자루의 권총이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온 나라에 총대 숲을 이루었다는 것을 형상적으로 표현한 공장벽면의 벽화를 오랫동안 보아주시고 난 뒤, 무기조립장으로 가시여 줄지어 쏟아져나오는 무기들을 근엄한 눈길로 바라보시다가 이것이 바로 김형직선생님께서 바라시던 념원이였다, 두자루의 권총이 위대한 수령님대에 가서 총검의 숲을 이루게 되었다고 의미심장하게 말씀하시였다.”는 것을 들었다.

이것은 김정은 대장의 활동에서 ‘선군혁명위업’과 관련되는 일화로 소개하고 있는 부분이다.



. 자료를 구성하고 있는 두 번째 내용은 다음과 같이 김정은 대장의 ‘사상과 영도풍모’와 관련된 것이다.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위인이시다.”


자료는 김정은 대장의 사상과 관련하여 “김정은청년대장 동지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사상리론적 예지를 천품으로 물려받으신 사상리론적 대가이시다”라고 밝히고 있다.

자료는 김정은의 ‘사상리론적 대가’로서의 구체적인 사례를 “청년대장동지께서는 그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비상한 탐구심과 명철한 통찰력, 심오한 분석판단력으로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혁명사상을 완벽하게 체득하시고 발전풍부화해나가고 계신다.”는 것으로 들고 있다.


자료는 김정은 대장의 사상과 관련하여 이어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주체의 철학과 군사학, 주체경제학, 주체의 문학과 예술에 정통하고 있을 뿐 아니라 고대로부터 근대에 이르는 세계의 정치, 군사,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의 해박한 지식을 소유하고 계신다.”고 밝히고 있다.

자료는 김정일국방위원장이《김정은 대장은 천재중의 천재》라고 지적한 것도 이와 관련해서라고 해설을 하고 있다.

자료는 또한 김정은 대장의 ‘령도풍모’와 관련하여 “김정은청년대장동지는 령도풍모에서도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시다.”라고 밝히고 있다.

자료는 북에서 최근 북에서 자주 벌이고 있는 불꽃놀이가 김정은 대장의 활동이라고 밝히면서 이것을 다음과 같이 김정은 대장의 영도풍모와 결부시켜 선전하고 있다.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어버이수령님께 기쁨과 만족을 드리는 일이라면 열백밤을 지새워서라도 불가능을 가능으로 전환시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시여 장군님께서 바라시고 의도하시는 문제라면 어떤 일이 있어도 최상의 수준에서 완벽하게 풀어나가고 계신다.
올해 우리 나라에서 5천년 민족사에도 없었고 세계에도 없는 희한한 축포야회들이 련이어 진행된 데는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청년대장동지의 고결한 충정이 깃들어있다.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오래전부터 우리나라의 축포기술을 세계 최첨단수준에 올려세울 데 대한 장군님의 의도를 실현하시기 위하여 올해 뜻 깊은 2월의 명절을 맞으며 황홀한 축포야회를 진행할 것을 발기하시였다.
그런데 해당부문 일군들이 축포발사기술을 배워오기 위하여 어느 한나라에 갔댔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기술을 똑똑히 배워주지 않았고 세부적인 자료도 내놓지 않았다.

그러나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우리 식의 축포야회를 보여드릴 확고한 결심을 안으시고 며칠밤을 꼬박 밝히시며 축포의 조형화, 예술화, 률동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 축포발사자동프로그람들을 매우 짧은 시간에 높은 수준에서 완전무결하게 작성하시었다.

얼마 안되는 인원이 컴퓨터로 조종하여 20 분동안에 15 만발의 축포알을 음악에 맞추어 터쳐올린 이 축포야회는 청년대장동지께서 기술을 완성하시고 직접 지휘하신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주체식 축포행사였다.”

자료에는 김정은 대장이 4월15일의 《강성대국의 불보라》라는 불꽃놀이와 5.1절 불꽃놀이인 축제인《우리는 승리하리라》를 직접 조직.진행했다는 것까지 밝혀져 있다.

이러한 불꽃놀이가 우리가 한강변에서 본 적 있는 세계불꽃놀이 같은 단순한 ‘쇼행사’와는 차원이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은 불꽃놀이에 사용된 기술이 북이 세계최첨단을 돌파했다고 주장하는 CNC기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것으로서 ‘모의 발사와 실제발사의 완전한 일치를 담보하는 CNC 축포 사격체계’라고 대북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연합뉴스 10월 8일자 기사 때문이다.


. 자료는 세 번째로 김정은 대장이 다음과 같이 군사의 영재임을 밝히고 있다.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지니신 천출명장으로서의 비범한 천품과 자질을 그대로 체현하고계시는 군사의 영재이시다.”

자료는 “김정은 청년대장동지께서는 비범한 군사적 지략과 령군술을 지니고 계신다.”고 하면서 구체적으로는 “청년대장동지께서는 김일성군사종합대학시절에 한다하는 군사가들이 한생을 다 바쳐도 다 터득하지 못한 보병, 포병은 물론 공군과 해군을 비롯한 군종, 병종, 전문병 분야에 완전히 정통하시고 전군을 지휘통술할 수 있는 뛰어한 령군술을 남김없이 보여주시였다.”고 해설하고 있다.


자료는 이어 김정은 대장의 ‘군사의 영재’로서의 면모를 “김정은대장동지는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장군님 그대로이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 뛰어난 령군술로 적들을 단순히 제압하시는 무적필승의 청년장군이시다.”라고 강조하며 그 사례를 아래와 같이 들고 있다.

“지난 4월 인공지구위성《광명성2호》를 발사할 당시 적들은 우리의 령해와 가까운 공해상에 구축함을 비롯한 수많은 해상무력을 전진배치해놓고 우리를 위협공갈하였으며 수많은 전자정찰기제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위성발사를 막아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사실 그때 정세는 전쟁접경에까지 이르렀다.
그러나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적들의 발광책동에 눈썹하나 까딱하지 않으시고 우리 군대가 전면에 직접 나서서 만약 적들이 우리의 위성을《요격》한다면 적들의 아성까지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겠다는 선군조선의 의지를 온 세계 앞에 선언하게 하시였다.

그리고 광명성 2호의 발사를 앞두고 인민군 륙해공군부대들에 고도의 전투태세를 갖추도록 하시고 만약 적들이 덤벼든다면 우리 비행대들에 날강도 미제침략자들의 함선집단과 요격체계를 가차 없이 짓뭉개버리라고 명령하시였다.
우리 비행대들의 드세찬 공격 앞에 질겁한 적들은 요격이고 뭐고 다 집어던지고 뺑소니치고말았다.

지난 4월 5일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위성관제조종종합지휘소를 다녀오셨던 그날 청년대장동지께서는 오늘 각오를 하고 거기에 가셨댔다고,《적들이 요격에로 나오면 진짜 전쟁을 하자고 결심하셨댔다》고 하시면서《각오하고 달라붙으니 무서울것이 없었다》고 말씀하시였다.

인공지구위성발사가 성공적으로 끝난 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번에 인공지구위성을 요격하겠다는 적들의 책동에 반타격을 가한것이 김대장이라고 하시면서 그가 반타격사령관으로서 륙해공군을 지휘하였다. 만약 적들이 우리의 위성을 요격하였다면 청년대장동지의 반타격에 큰 일날 뻔하였다고 말씀하시였다.”


자료는 김정은 대장의 군사의 영재로서의 면모로 또한 어렸을 때의 일화를 곁들이며 “김정은청년대장동지는 백발백중의 사격술을 소유하고 계시는 천하제일 명사수이시다.”라는 것을 들고 있다.



. 자료는 김정은 대장과 관련하여 네 번째로 ‘인민적 풍모’를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청년대장 김정은동지는 어버이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한없이 겸허하고 소탈하신 인민적풍모를 그대로 체현하신 위인이시다.”


자료에 의하면 김정은 대장은 한없이 검박하고 소박하고 겸손하신 품성을 지니고 있으며 아울러 병사들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을 지고 그들의 생활을 따뜻이 보살피고 있다고 했다.


자료는 맨 마지막으로 “백두산에서 개척된 주체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 나가”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김정은 대장을 따라야하고 김정은 대장의 과업은 무조건 집행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으로 끝을 맺고 있다.

“우리는 청년대장동지께서 계시여 주체혁명위업의 휘황한 전도가 있고 조국과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는 긍지와 자부심을 심장 깊이 간직하고 청년대장동지를 높이 받들어모시며 그이의 권위와 위신을 백방으로 보위하여야 하며 청년대장동지께서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받으시는 길에서 주시는 과업을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무조건 철저히 집행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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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에서는 '사회주의 강성대국'의 상과 관련하여?모든 사람들이 중산층정도로 사는 사회로 여기고?있는?것으로 알려져있다. 사진 상으로? 매우 아름답고 평화로워 보이는?평양의 야경?

4.
?<열린북한방송>이 10월 10일에 보도한 이 <청년대장 김정은 동지에 대한 위대성 자료>가 만일 사실이라고 한다면 북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물론이거니와 특히, 북을 연구하는 전문가나 정세분석가들에게는 사뭇 충격적일 수밖에 없다.

보수언론에서는 이 자료를 사실로 받아들인 듯하다.

이 자료에 대한 보도가 나오자마자 조선일보를 비롯하여 한국의 유수 언론들이 이를 팩트로 삼아 후계체계구축사업과 관련해 북을 조롱하는 기조의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던 것이다.


<열린북한방송>이 10월 10일에 보도한 <청년대장 김정은동지에 대한 위대성 자료>가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무엇보다도 우리들이 후계체계구축과정이 대담하고 전격적이라고 했던 판단은 잘못된 판단으로 되고 만다.

그 판단은 김정은 대장에 대한 팩트 없이 갖게 되었던 판단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이 사실이라고 가정한다면 이를 기초로 해서 추론하고 전망해볼 수 있는 것은 대단히 많으며 그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김정은 대장이 이후로 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북이 북미대결전을 벌여가는데 있어서 지대한 영향력을 갖게 된다고 하는 것이다.

아울러,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누가 열어젖히게 되는 것일까? 라고 했을 때 그것은 당연히 ‘지도자와 당과 일심단결된 인민군과 인민들’이 될 것인 바, 그 들의 맨 앞에 그 동안의 ‘온갖 풍파를 다 이기고 더 높이 더 빨리 내달려온’ 김정은 대장이 서게 된다는 것은 상식이 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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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국방위원장도 '미국이 광명성 2호발사를 요격했다면 큰일 날 번 하였습니다'라는 말은 유머어가 섞여있기는 하지만 김정은 대장의 기질이 군사적 분야에 있어 매우 공격적이고 단호하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며?그 자질이 마음에 들어 후계자로 선택했음을 은근히 암시하는 말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히, 김일성주석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인 2012년 안에 북에서는 김일성 주석의 유훈으로 되어있는 조국통일을 이루어내는데 김정은 대장의 역할이 예상보다 더욱 클 것으로 보인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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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0/10/15 [18:21]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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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차이 111 10/10/1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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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어에는 선전포고하고 군대를 동원하여 인명학살 전쟁을 하엿다

그런다

현대전은 대량 인명 살상이 많을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대량인명살상 없이 전자전으로 전쟁의 승패가 날수 있는 것입니다

중국이 선물한 액자속 마오쩌둥과 김일성주석의 사진 속에서 그당시
그들은 동지라 불렀다

세월이 흘러 중국이 조선을 업신여겻다 그러다

중국은 김정은한테 얻어터지고 죽기 싫어서 저

마오쩌뚱 과 김일석주석의 동지 시대로 되돌아갓다

중국이 마오쩌뚱과 김일성주석 나란히 찍은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동지라 말하며 김정은한테 전해달라고 .

중국과 조선의 관계는 동지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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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 북 핵융합성공발표는 대미 마지막경고/ 이창기 기자 2010/05/17/
[북핵문제] [논평]미국은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불러오는 대북적대정책을 당장, 거둬치워라 / 한성 객원기자 2010/04/10/
[북핵문제] 위험한계에 다다른 북미전쟁위기/ 이창기 기자 2010/03/06/
[북핵문제] 2월 김정일 위원장 뭔가 결단했을 듯/ 이창기 기자 2010/03/04/
[북핵문제] 북, “죽탕” 경고와 6자회담 재개/ 이창기 기자 2010/02/28/
[북핵문제] 극비속의 북녘 50년 핵개발사[후편]/ 황길경 2010/02/23/
[북핵문제] 극비속의 북녘 50년 핵개발사[전편]/ 황길경 2010/02/23/
[북핵문제] 김계관, 밝은 미소의 의미/ 이창기 기자 2010/02/14/
[북핵문제] 백두맹호 기상 세계 뒤흔들 대망의 2010!/ 이창기 기자 2010/01/01/
[북핵문제] 북이 6자회담 언급한 것에 주목해야/ 이창기 기자 20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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