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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요격미사일종합체의 위력
[초점] S-300 유형까지도 북 이미 전에 자체개발, 레이저 요격시스템도 보유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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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 북이 이번 당창건 65돌 열병식을 통해 처음으로 '요격미사일시스템'을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히고 러시아의 s-300 시리즈와 비슷하게 보이는?요격미사일을 공개하였는데 위 동영상은 그 러시아 s-300시리즈의 실험발사 장면이다. 이는 중국도 아직 개발하지 못한 미사일이다. 북이 그것을 오래 전에 개발에 성공하여 그 기술을 벌써 이란 등 반미국가에 수출도 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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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창건 65돌 열병식에서 북이 처음 공개한 러시아 S-300 계열과 비슷한 유형의 대공미사일, 한 차량에 3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강력한 위상배열레이더도 함께 소개되었다. 모두 북 자체의 기술로 만들었다고 한다. ? ? ? 자주민보, 신화통신 펌


북이 이번 당창건 65돌 열병식에 러시아의 S-300시리즈 대공미사일과 비슷한 유형의 대공 미사일과 레이더 시스템을 공개하여 무기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는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북이 공개한 대공미사일은 그만큼 위력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이로써 이란에 대한 유엔 제재결의안 이행 차원에서 러시아가 올해 S-300 대공미사일을 이란에 수출하지 않겠다고 발표하자, 이란은??자체 개발에 들어가 최근 성공했다고 발표하면서 올 연말까지 생산 배치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했는데 그 기술을 북이 제공했을 것이라는?추측도 사실일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즉 이런 기술을?반반미자주진영에?이미 확산까지 하고 있는 셈이다.

중국의 S-300 대공미사일 기술이 북과 이란으로 흘러갔을 수 있다는 주장이 있는데 중국도 아직 자체의 기술로 이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중국 러시아로부터 15개 중대에 배치 할 수 있는 지대공 미사일 S-300을 2007년 8월부터 11월까지 1000여기를 수입 배치하였으며 지금은 40-120km 사거리를 가진 러시아 S-300PMU1 라이선스 방식으로 생산 배치하고 있다.



현재 러시아나 미국의 대공미사일 시스템은 전투기보다 날아오는 미사일 요격 명중율을 높이는데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북한 군사전문가로 지난해까지 인터넷에서 맹활약을 했던 '무기상'이라는 아이디를 가진 논객은 북은 이미 60-70년대부터 위력적인 대공미사일을 개발 배치하여 김일성 주석이 사실상 전투기의 시대는 끝났다고 선언했을 정도였다고 한다.

러시아의 ‘가네프’형의 미사일 등을 북이 그 때 개발 배치했다는 것이다.


따라서 지금 북이 개발 배치한 대공미사일들은 이보다 뛰어난 성능을 지닌 순항미사일이나 탄도미사일 요격용일 가능성이 높다. 러시아의 S-300PMU2 이상 급에서는 탄도미사일용격도 함께 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

결국 세계 최고 수준에 올라선 것이다.



특히 북한 열병식 생중계 사회자는 '요격미싸일종합체'를 완전하게 갖추었다고 언급하였는데 이는 미사일방어시스템을 지칭하는 말로 공격해오는 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 시스템 전반을 다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공격해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시스템으로는 이번에 북이 공개한 S-300시리즈 형 미사일 및 그 발사에 필요한 레이더 장비와 유도 장비 일체와 근접 시 요격할 수 있는 발칸포나 대공포 시스템 그리고 레이저 요격 시스템과 순항미사일 엔진에 이상을 일으키는 화학가스 유포를 이용하는 방법, 특수비행체가 우주공간에서부터 미사일을 따라가며 레이저로 요격하는 시스템 등 여러 복합적인 모든 방법을 순차적으로 적용하는 일체를 의미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이 중에 북한이 가장 위력적인 요격시스템으로 내세우고 있는 것은 조미평화센터 김명철 소장, 무기상, 예정웅, 황길경과 같은 북 무기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보면 레이저 요격 시스템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같다.

공기 중에서도 굴절되지 않고 직진할 수 있는 강력한 레이저포로 날아오는 미사일에 강한 충격을 가해 폭파 혹은 방향을 돌려세워 때로는 적진을 향하게 하는 시스템이 그것이다.

특히 레이저포를 장착한 유에프오식의 특수비행체를 이용하여 미사일을 따라가면서 레이저포로 요격하는 시스템도 북은 충분히 갖추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아래 동영상 참조)

▲ Dr. Bob Jacobs explains how a ufo beams at a dummy warhead and shut it down.
<위 동영상은 미국 새턴로켓으로 쏘아올린 탄도미사일의 탄두가 우주공간에서
의문의 공격으로 피격 격추되었던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재현한 것이다.
동영상에서 자콥 박사는 당시 미국 자체의 요격실험이 전혀 없었기 때문에 결국
UFO가 격추한 것으로밖에 볼 수 없다고 결론을 내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런 것들이 가능하려면 강력한 전기에너지의 공급이 필요한데 그것을 핵융합장치를 이용하면 가능하다는 것인데 핵융합에 성공했다고 공식 발표한 나라는 북한 뿐이다.


그런데 여기서 또 하나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이 북은 날아오는 미사일을 요격하는 것보다도 미사일이 날아오기 전에 그 근거지를 먼저 초토화시키는 것을 우선시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난해부터 북 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 성명에서 '적들이 공격 진지를 차지할 때까지 그저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이라는 말을 자주 강조했는데 이를 의미하는 말인 것이다.


이번 열병식 중 로켓종대 열병식에서 선두에서 등장한 일명 kn-02 단거리 탄도 미사일은 400km 내외의 공군기지와 항공모함을 발사 후 2분 만에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다. 그 원형이라고 하는 러시아의 ss-21과 ss-22의 경우 30미터 원 안에 모두 명중시킬 수 있는데 북은 컴퓨터유도소프트웨어와 관성유도장치를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5미터 원 안에 명중시킬 수 있을 정도라는 주장도 있다.


이번 로켓종대 열병식에 다음으로 등장하는 미사일이 바로 일명 '스커드' 미사일인데 이는 포탄보다 먼 사거리의 특정 지역에 소나기처럼 퍼부어 일대를 아예 초토화시키는 미사일로 알려져 있으며 북의 기술지원으로 만들었다고 하는 파키스탄 가우리 미사일만 봐도 그 정확도가 점점 높아가고 있다고 한다.

이번에 처음 영상으로 완전히 공개된 일명 '무수단' 미사일은 5000km까지도 날아가서 정확하게 목표물을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로 남측 보수적인 군사전문가들은 진단하고 있다.
필자는 이 미사일이?사거리에 한계가 없는 포브스 대륙간탄도미사일일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본다.
근거는 6축 바퀴이다. 1만 키로 이상 날아가는 러시아의 최신형 토폴 미사일의 경우도 7축 바퀴의 차량을 이용한다. 북은 러시아와 로켓엔진자체가 다르다. 작고 가벼우면서도 빠르고?획기적으로 멀리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민족통신 노길남 편집장이 북의 전문가에게 직접 듣고 공개한 사실이다.
따라서 북의 미사일이 6축이라면 지구 어디든 타격이 가능하리라 본다.


영상을 자세히 보면 일명 '무수단' 미사일도 5축 바퀴 차량에 실린 무수단형 미사일은?하단부에 방향조정용 날개가 있고 6축 바퀴 차량에 실린 좀 더 규모가 큰 것은 그 날개마저 보이지 않는데 날아가면서 튀어나오는 것일 수도 있고 노즐에 의해 정밀 자세제어를 하는 방식을 이용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고 본다.

후자라면 그만큼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의미한다. 어쩌면 5축과 6축 바퀴의 미사일은 아예 다른 종류의 미사일일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미사일이 지나갈 때 북의 생중계 여성 사회자는 "사거리와 타격력에 있어서 한계를 모르는 우리의 성능 높은 타격수단들과 최신형 무기들 모든 전투기재들은 다 어버이 수령님과 경애하는 장군님의 탁월한 선군사상과 선군혁명영도가 안아온 주체적인 우리 국방력의 거대한 재부이며 선군승리의 빛나는 현실이 낳은 고귀한 결정체입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사거리와 타격력에 한계가 없다는 말이다.

실제 미국의 헤키 박사 등 여러 과학자들은 지난해 북이 광명성2호 우주궤도진입에 성공시킨 은하2호 로켓의 궤적을 분석한 결과 광명성 1호 때보다 대기권 이탈 속도가 8-10배나 빨라졌다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로켓이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https://jajuminbo.net/sub_read.html?uid=6018

이런 미사일로 미군 거점을 먼저 타격하는 시스템이 바로 미국의 미사일을 방어하는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북의 미사일 방어 시스템이라는 것이다.


즉, 선제타격으로 먼저 미군 거점을 쓸어버릴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는 말이 '요격미사일종합체'라는 말 속에 담겨 있다고 판단된다.


이는 미국도 마찬가지 입장일 것이다.

이로서 북미대전은 어느 일방에 의한 불의의 선제타격에 의해 발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우리가 얼마나 위험한 시대, 위험한 장소에서 살고 있는지....

전쟁을 막기 위해서 시급히 무엇을 해야 할 것인지....


지금 일부 군사매니아들이 주장하듯 요격미사일을 피할 수 있는 스텔스 전투기를 도입하고 전자전기를 도입하는 것은 결코 대안이 될 수 없을 것이다. 이미 미국은 그것을 가지고 있지만 이라크와 아프간에 들어간 북의 휴대용 대공 미사일과 같은 자잘한 무기에도 심각한 피해를 당하고 있으며 북과의 전쟁을 진저리칠 정도로 두려워하고 있기 때문이다.


군비경쟁이 아닌 남북의 화해와 평화적 통일을 통한 공영과 상생의 길을 찾는 것이 현명하지 않겠는가.
갈수록 시간이 촉박해지고 있다. 이제는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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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창건65돐기념행사는 최후통첩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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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0/14 [06:46]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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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무기라 공개된 무기는 10년전 실전배치된 구닥다리 무기랍니다 111 10/10/16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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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후 .

인공위성추가 레이저 빔 추가 핵융합로가 장착되어 잇는 UFO 추가요

스트램제트 엔진 + 이온분사 추진엔진 = 가변엔진


제트추진엔젠 -- 램제트추진엔진 -- 스크램제트추진엔진 -- 이온분사추진엔진<煊裡玲굻?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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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거리 탄도미사일 이름은 독사 .


비퀴 1축당 15톤 곱하기 6축이면 사정거리 안착이 어디인가?

미국 시카고이라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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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군사력] 북의 요격미사일종합체의 위력/ 이창기 기자 2010/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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