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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교는 왜 견시병이 물기둥 못봤다는 말에 토를 다는가.
이창기 기자
▲ 민, 군의 합동조사단 발표 현장. 대한민국의 용감한 해군들에게 아무리 큰 사건을?겪어 정신적 후유증을 겪고 있다고 하지만 ?저런 환자복을 입혀 다죽어가는 목소리로 국민앞에 앉아 자신들의 판단은 아무 것도 없이, 그저 앞이 캄캄했다는 해명만 늘어놓게 하는지....아무리 아파도 군복은 입혀야 하지 않았을까. 독도를 노리는 일본 자위대도 보고 있을 텐데...
그리고?도대체 우리 해군은 외부충격이 폭발물인지 아니면 고래가 들이 박은 것인지도 구분 못하나,장교와 사병들이 저렇게 많이 동시에 현장을 체험했는데,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는가!!! 전시에도 뭐가 배에 충격을 가했는지도 파악못한채 살려달라고 구조신호만 보낼텐가, 그것도 배가 순신간에 두 동강이 날 정도의 충격이 아니었나.? 정상적인 해군이라면 원인을 바로 파악해서 반격을?가할 수 있게 보고해야 하지 않나, 원래는 사고 나기 전에 원인파악이 되어야 하지만....레이더로 발견못했다고 해도 사고 후에는 바로 판단해야 하지 않는가.??? ? 한겨레 신문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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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발에 의한 배의 파괴 모습?, 이런 현상이 없이는 폭발에 의해?바로 배가? 두동강 나지?않는다.???물기둥 정도가 아니라 배 곳곳이 물벼락으로 뒤집어 쓰게 된다. 그런데?양쪽 견시병 두명 모두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 이건 폭발이 없었다는 결정적 증거이다. 그런데 왜?장교는 뒤에서 폭발이 일어나면 물기둥을 못 볼 수도 있다는 토를 다는가. 말도 되지 않을 뿐더라 그것이?원인을 찾는 공정한 태도인가!, 그리고 배는 거의 중앙이 깨졌다.?그런데 뜬금없이 충격이 뒤에서 가해졌다는 말을 하는가.??자주민보


민·군 합동조사단은 7일 천안함 침몰사건과 관련한 의혹에 대해 1차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의문만 더 증폭시킨 조사발표가 아닐 수 없다.


오히려 숱한 의문이 남는 발표였다.

이후 군의 추가답변을 종합하여 총체적인 평가글을 쓰기로 하고, 일단 합동조사단과 증언을 한 생존 장병들의 증언과 태도도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는 점은 먼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배의 주변을 감시하는 견시 병사들이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하였다. 이는 폭발에 의한 사고가 아니라는 결정적 증거이다.

그런데도 함장과 장교들은 외부의 충격으로 사고가 났다고 최초 보고를 했다고 밝혔다.

외부 충격이라면 어뢰나 폭탄이 될 것이다.

그것도 직접 천안함을 공격해서는 조사단의 발표처럼 절대로 순식간에 두동강을 낼 수가 없다.
이것은 엄청난 폭발력이 배 밑에서 터치는 버블젯트에 의해서만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렇다면 물기둥 정도가 아니라 온 배가 물을 뒤집어 써야 한다.

한 장교의 말도 안 되는 변명대로, 견시병이 설령 앞만 보고 있었다고 해도 그 물을 못 볼 수가 없는 것이다. 아예 뒤집어 써야 한다.


따라서 견시병이 못 보았다면 외부 폭발에 의한 사고가 아닐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조사단과 당시 배를 지휘했던 장교들은 그쪽 방향에서 사고의 원인을 찾으려 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그런데 당시 천안함에 있던 한 장교는 어제 합동조사단 발표장에서, 무엇 때문에 폭발에 의해 사고가 났더라도 견시병이 앞만 보고 있었기 때문에 물기둥을 못 보았을 가능성이 있다는 토를?달아 정 반대의 결론인 폭발쪽으로 해석되게 유도하는가.
그리고 배는 후미가 가라앉았을 뿐 깨져 나간 곳은 배의 거의 중간 부분이다. 폭발이 있었다면 중앙에서 일어난 것이다. 그런데 뒤의 물기둥이라니....

가만히라도 있었으면 덜 의심스러울텐데, 견시병이 물기둥을 보지 못했다는 결정적 증거를 더 알아볼 생각은 하지도 않고 말도 되지 않는 가정까지 내놓으며 사고의 원인을 자꾸 수중폭발에 의한 쪽으로 몰고 가려고 하는 저의가 무엇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이 사실 하나만 봐도 어제 합동조사단의 발표는 공정한 조사 발표라고는 도저히 볼 수 없는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명박 대통령과 국방부가 이런 식의 말도 안 되는 추정 보고만 듣고서도 북한 잠수함의 공격으로 판단하고 군에 '서풍' 작전 명령을 내리고 북한 잠수함을 추적하여 새떼를?북한 잠수함으로 오인 5분간 함포사격을 가하기까지 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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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무서운 일인가. 보고자도 문제이지만 보고를 듣고 지하벙커 회의를 통해 반격 조치를 취한 청와대도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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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이라면 이명박 정권 하에서는 전쟁이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겠다.
국민들 불안해서 어디 살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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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08 [10:17]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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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괴벨스의 입에서 그동안 놀아난것이다 111 10/04/08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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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과 세뇌 .....거짓으로 뭉쳐있던 미디어의 세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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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미는 함미는 함미는

언제까지 떠 있었다고

구조활동을 끝마칠 때까지도 .떠 있었다.( 이것만 기억해 주십시오.)


함미가 완전 침몰한 후에 그들은 철수 했다



함미쪽 상황은 전혀 언급을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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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네들도 구속시켜야지

살인방조죄로 평생 악몽에 시달리다
구속되어 격리다 수정 삭제
창기씨 ! 이제 입에 거품은 그만... 나그네 10/04/08 [11:33]
수많은 사람이 다양한 증언을 하고있는 상황인데 뭘 그 한마디 한마디에 일희일비 하고 있소?
어차피 객관성과 신뢰성 있는 조사가 이루어지면 다 밝혀질 것인데..
금강산 사건도 그런 객관적이고 신뢰성있는 조사과정이 없어 탈이 난게 아니겠소?

나는 금강산건도 그렇고 이문제도 창기씨가 무슨 조사관이나 되는 것처럼 방자하게 구는건지 그게 더 이상하고 궁금하오.. 수정 삭제
사기 황진우 10/04/08 [12:33]
사기종교사기정부사기언론사기세상 거짓말 하는놈들, 거짓말 믿자는놈들은 다 예수쟁이 수정 삭제
진짜 소설인데 현장감이 ㅅ는 소설을 첨부해 드립니다 < 펌> 111 10/04/08 [15:15]
9시 15분에 좌초, 침수되었으니 구조해달라 무전 보낸 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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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헬기는 띄우지 않았습니다. 해경이 무슨 일인가 하고 달려오면 곤란하기 때문에....

병사들이 수장되기 전에 구조대가 도착하면 안 된다는 것이 기획입니다.

신묘한 최신형 북한제 어뢰에 맞는다는 것이 기획이므로 사망자가 좀 있어야 합니다..


천리함은 팩리도 남쪽해안에서 경계근무중이었습니다.

갑자기 배 아래서 파열음이 들립니다.

천리함 병사들에게도 비상이 걸립니다.

아무래도 조타실에 문제가 생긴 것 같습니다.


해경은 사건이 발생한 팩리도에서 남쪽으로 10킬로 아래에 있는 섬 앞에서 경계근무중입니다.

구조요청한 지점은 경계근무중인 곳과 가깝습니다

해경이 신속히 출동하였으나 좌초되었다는 함정은 찾기 어렵습니다.

사건은 10킬로 위 팩리도 남쪽 해안에서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조금 전 충격받은 곳에서 물이 들어옵니다. 사병들은 또 열심히 물 퍼내고 있습니다.

비상 발생한 지 5분여 후 갑자기 배가 강한 충격을 받습니다.

10여센치 튀어올랐다가 떨어지는데 함정이 반파가 되었습니다.

폭발, 화염, 물기둥 아무것도 발생하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반파가 되었습니다.

강력한 그 무엇에 부딪혔던 것일까요?

배가 바다로 떨어져 내립니다.

선체가 두 동강 나서 떨어져 내리면서 함미는 바로 바닷속으로 곤두박질치고

선수는 바로 오른쪽으로 90도 기울어지려고 하는가?

아닙니다. 선수와 선미는 아직 그대로 붙어있는 체로 부력에 의해 그대로 부상해 있습니다.

그러나 선미의 파공부위에 물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시각이 간조때였으므로 드디어 밀물이 밀려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처음 밀물이 밀려 들어오기 시작하면 그 기세가 무섭습니다.

점점 함미가 침수되기 시작합니다.

천리함이 튀어내린 즉시 함장은 바로 정전을 시킵니다.

사병들 의 휴대폰도 모두 압수했을까요? 모르지요..

10킬로 아래서 헤매고 있는 해경이 발견하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육지에서 10킬로는 육안으로 확인 불가능하나 해상에서의 10킬로는 눈으로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밤이면 조그만 불빛이라도.........


전기도 끊기도 위성도 끊기도 모든 통신이 다 끊겼습니다.

함미에서 물 푸던 병사들은 그대로 갇혔습니다. 중앙에 위치하고 있던 장병들은

반파된 배 사이에 끼어 사망했습니다.

기획대로 성공하였슴을 함장은 총장에게 휴대폰으로 알립니다.
===================================================

고속정이 도착하고 장병들을 입단속시키고 활동도 정지시켰습니다.

모든 것이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동대처 정말 잘 했습니다.)

함미는 점점 물에 잠기어 가고 있습니다.......

사고 발생 30여분 후에 이번엔 진짜로 해경에게 구조요청을 합니다.
====================================================

사고해점을 사실대로 불러줍니다.

이십여분 후 10시 15분에 해경이 도착했습니다.

천리함은 함미부분이 3분의 2가량이 물에 잠기어 있습니다.

먼저 도착한 해군고속정은 멀리서 서치만 비추고 있을 뿐 구조는 쌩 까고 있습니다.

고속정, 해경경비정이 도착할 때 내는 거센 물살과 밀물 때문에 바닷물이 불어나면서

드디어 함미가 떨어져 나가고 함미의 끝(꼬리는 합판으로 만든 상자일 뿐이라 보면 됨.)이

가볍기 때문에 다시 끝이 들리면서 무거운 중앙부터 서서히 바닷물에 잠기기 시작합니다.

큰 물살을 만들어야 했으므로 고속정은 4척이 대기했고 구조활동을 시키지도 않을

1000톤급 고속경비정도 불렀습니다.

함미가 떨어져 나가므로써 중앙 갑판 위 마스터 및 무거운 함포들로 인해

함수도 옆으로 기울기 시작합니다.

해경이 해군과 구조활동을 놓고 다투기 시작합니다.

해군의 위압에 해경이 눌릴 수 밖에 없습니다.

헬기소리를 들으면서, 구조정이 도착하는 소리를 들으면서, 보트가 움직이는 소리를 들으면서

함 미의 사병들은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래 그림처럼.........

함미가 점점 물 속으로 가라 앉습니다.

내가 있는 곳도 지금 잠기기 시작합니다.

아직 사람이 있다고 신호를 보내려고 간신히 불빛을 내 보내 봅니다.

이렇 게......................................................

그러나

‘제가 마지막입니다.’하는 병사를 마지막으로 태우고 생존자들은 철수를 합니다.

구조를 기다리는 사병들을 남겨둔 채.........

함미가 거의 다 침몰하여 마지막 사각형 꼬리 부분만을 보이다가 드디어 완전히 물에 잠깁니다.

함미 가 완전히 침몰한 것을 확인하고 지휘부는 사건현장을 떠납니다.
======


갑판까지만 해도 10여미터, 나머지 마스터 부위까지 최소 25m가 넘을 것입니다.

만수위 때 40m, 간조때 20m인 해안에서 육안으로 못 찾는다고 하면 .
20m 해안에서 침몰한다는 것도 아주 우습습니다.
수정 삭제
천안함 침몰사고..북풍.대북압박카드로 사용할 것이다 염병환자 아키히로 10/04/09 [22:40]
천안함 침몰사고..북풍.대북압박카드로 사용할 것이다

이미 함선의 내부결함으로 반쪽으로 쪼개진 인재사고임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명박정부가 천안함 침몰원인을 분석하는 진상조사단에 유엔관련 국제전문가들을 동원하겠다는 배경에는 자신들의 책임을 회피하고 권력을 유지하면서 북한을 굴복시키겠다는 미국의 대북압박책의 수단으로 삼겠다는 것으로 분석된다(윤복현)

수정 삭제
이게 뭔 소리여 탑승인원 10/04/15 [15:51]
탑승자 전원 내부에 있었다는데 뭔 물 벼락을 맞아???

엄청난 충격이었을 텐데 배 바닥에 두발을 딱 붙여서 깜깜한 밤에 눈 부라리며

전방 주시

로봇을 심어두면 잘하겠네효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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