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0.04.20 [15:03]
동영상정세분석이북바로알기정치사회논평모범을찾아서문화
검색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
천안함사태에 대한 청와대의 문제점
[칼럼] 지금까지 드러난 사실만으로도 이명박 정부는 자격상실
이창기 기자

▲ 폭발에 의한 진동에서는 고주파가 반드시 나타난다. 그러나 천안함 침몰당시 지진계에서는 고주파가 전혀 나타나지 않았다. 이런 과학적 근거가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의 국방부와 국방위원회에서는 북의 어뢰에 의한 파괴라는 쪽으로 계속 몰아가고 있다. ? ? ? 자주민보


그간 천안함 사고를 보도한 MBC 뉴스만 정리해봐도 이명박 정부와 군당국은 사건의 내막을 숨기기 위해 지금 국민들과 피해 가족들에게 거짓말을, 그에 따른 또 다른 거짓 해명을 연이어 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특히 지금 국민들 속에서는 가라앉은 선원들을 애초부터 구원하려는 의지를 가지지 않은 것이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되고 있다.


사고 시각, 사고 위치, 사고 원인 어느 것 하나 군당국이 정확하게 말한 것이 없다. 오히려 기자들이나 가족들이 정부의 보고와 다른 근거를 대면 정부와 군 당국은 이를 해명하기에 급급하다.


함장을 포함한 생존자가 수십명이고 관련 기록을 다 가지고 있는 군과 이를 보고 받은 정부가 발표하는 내용이 발표 후에 거의 모두, 심지어 두 번 세 번까지 정정되고 있으니 이게 말이 되는가.



의혹 근거가 너무나 많지만 일단 사고 시각과 관련한 부분이 가장 납득이 안 되는 부분이다.


3일과 4일 MBC뉴스테스크에서 단독입수하여 보도한 천안함사고 관련 정부의 최초상황보고서에 보면 9시 15분에 2함대사령부에서 합동참모본부 작전처장에 천암한 사고에 관한 최초보고를 했다고 자신들이 적어놓고도, 또 군 당국과 정부에서 9시 15분 해경에 천안함에 물이 새고 있다며 긴급 구조선을 보낼 것을 요청했다는 해경의 기록과 해경 당국자의 증언이 있음에도 군과 정부는 오늘까지도 9시 19분에 천안함과 교신한 기록이 새롭게 발견되었다며 9시 22분 사고가 나기 전에 천안함에는 특별한 이상이 없었다고 이해할 수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


엠비씨 뉴스데크스에서 보도한 최초상황보고서는 군에서 사용하는 양식과 다른 문서라고 부정했는데 이에 대해 엠비씨뉴스데스크에서는 보안과 관련된 내용이 공개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내용만 뽑아서 다시 작성한 것이었기에 양식이야 다를 수밖에 없다며 아예 최초 상황보고서 원본을 공개하였다.

그러자 6일에야 국방부에서는 간접적으로 엠비씨의 자료를 인정했다.


한 병사가 아버지와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다가 9시 15경에 비상상황이 발생했다며 전화를 끊었다는 증언이 있고 백령도 관측병들이 사고의 충격음을 들은 시각도 9시 15분이라는 증언이 있음에도 군에서는 전화통화에 관해서 근 1주일째 추후 확인이 필요하다는 말만 하고 있다. 통신회사로 전화하면 단 10초면 확인할 수 있을 일을 왜 그렇게 길게 끄는가.


문자를 주고받다 9시 15분경 문자가 중단된 차 하사와 그 애인의 통화에 대해서 국방부는?차 하사가 어머니와 9시 20분 경에 문자를 주고 받았다며 천안함에는 9시 22분? 충격사고?전 비상상황은 없었다고 주장했는데, 이에 대해 ?엠비씨 기자가?차 하사?가족과 통화를 한 결과 9시 20분에 어머니가 문자를 받은 일이?전혀?없었다는 점을 확인하였다. 또 국방부에서 거짓말을 한 것이다.?


이러니 언론과 국민들 속에서 뭔가 거대한 음모가 있다는 의혹이 어찌 일지 않을 수가 있는가.


4일 엠비씨 뉴스데스크에서는 일반 지진파와 폭발에 의한 파장은 고주파 유무를 통해 확실하게 구분할 수 있다면서 천안함이 침몰한 지역 근처인 백령도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음파관측소가 있는데 이곳에서는 사고 당시 "화약류 폭발 음파"가 전혀 감지되지 않았다는 연구원의 분석을 보도하였다.


홍태경 연세대 지구시스템과학과 교수도 물을 통해 전달되는 과정에 음파가 약해져 일부 음파가?잡히지 않을 수 있지만 강력한 폭발일 경우는?반드시 고주파가 잡힌다고 주장했다.
이번 천안함 사고에서는 그 폭발의 근거인 고주파가 전혀 감지 되지 않았다. 관측소도 매우 가까웠고 폭발력은 1300톤급 배를 바로 두 동강을 낼 정도로 강력한 것이었음에도 고주파가 감지 되지 않았으니 적어도 폭발이 아니라는 의문을 가질만도 한데 이런 주장에 정부와 군은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이미 사건 원인에 대한 자신들의 방향을 정해놓지 않고서야 어떻게 이런 중요한 근거를 애써 무시하거 부정할 근거만 찾으려 몸부림 칠 수 있는가.

5일 케이비에스 9시 뉴스 "천안함 직접적인 ‘외부 충격’”이란 제목의 기사에서 지진계에 잡힌 당시의 충격파가 사람이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저주파 영역대였다는 점은 인정했다.
물론 기사는 천안함 지진파가 수중폭발음의 특성과 다르기 때문에 외부 충격 즉 어뢰에 의한 충격으로 침몰했다는 해외망측한 논리를 펴면서 정부측의 입장을 옹호하고는 있다.
케이비에스가 알고 있는 어뢰는 충격만 가하고 폭발은 하지 않는 물건인가!
결국 케이비에스 보도의 논리로도?천안함이 일으킨 지진파는?폭발이 아닌 충격(충격에는 때리는 것만 있는 것이 아니라 찢어질 때도 강한 충격음이 나온다.)?에 의한?지진파라는 결론이 나온다.

함장도 사건 초기 딱 한 번 피해자 가족들을 만난 자리에게 상황을 설명하면서 사고 당시 화약냄새나 기름내새가 나지 않았다는 말을 분명히 했었다.


군에서 나중에는 함장과 생존 승조원 등 관련자들의 언론과의 접촉을 전면 차단했지만 사건 초기 생환 병사들의 주장만 봐도 폭발음이 아닌 쇠가 찢어지는 소리를 들었다는 말이 많았으며 심지어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했다는 병사도 있었다.


그럼에도 정부와 군 당국은 천안함이 어뢰에 의해 파괴되었다는 쪽으로 몰아가려 몸부림을 치고 있고 침몰 시간인 9시 22분 이전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에 대한 근거로 들고 있는 것이 천암함과 그렇게 교신했다는 것뿐이다.


어째서 더 과학적이고 정확한 휴대전화통신기록과 당사자 자신인 군 당국과 해경의 공식 기록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지 않고, 정확한 기록을 근거 없이 부정까지 하면서 지진파 기록에 대한 전면적인 분석은 하지 않는지 납득할 수가 없다.


군 당국에서 공개한 티오디 영상에서 열의 흔적이 전혀 발견되지 않는 점도 폭발설을 믿을 수 없게 하고 있다. 사고 후 단 4분밖에 지나지 않은 장면이기에 김태영 국방장관의 말처럼 파도에 식었을 리가 없다. 사실은 티오디 영상 어디를 봐도 파도가 치는 모습 자체가?보이지 않는다.


문제는 이런 의혹이 제기되면 진지하게 알아보겠다고 답을 해야할 국방장관이 파도가 치는지 않치는지 확인도 해보지 않고 파도 때문에 식었을 것이라고 답을 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이것이 사건의 실체를 공정하게 파악하려는 국방장관의 태도라고 과연 할 수 있겠는가.


3일 MBC뉴스데스크에서는 해양경찰의 상황보고 일지를 입수하여 분석한 결과 해경이 본청과 해군에 띄운 상황보고 1보에 나타난 좌표는 위도 37도 50, 경도 124도 36.로 군당국이 발표한 천안함 최초 사고지점 좌표인 위도 37도 55, 경도 124도 37라며 이 일지를 재구성해보면, 천안함은 최초 문제가 발생한 뒤에도 상당한 거리를 최고 속력으로 이동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보도하였다.


이런 이유 때문에 지금 인터넷과 여러 언론에서는 이것은 9시 15분 경에 배에 물이 새는 비상?상황이 발생했고 탈출을?쉽게 하기 위해 백령도 쪽으로 전속력으로 이동하다가?결국 그 속도가 더 상황을 악화시켜 배를?두 동강이 나게 한 것이 아니겠냐는?추측을 제기하고 있다.
?
즉, 천안함 침몰의 주된 원인인?비상상황의 실체와 무리한 속도로의 이동 등 대응의 문제 등이 그대로 알려질 경우 지방선거를 앞둔 이명박 정부에 심각한 문제거리가 될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지금 사건의 실체를 밝히지 않고 질질 시간을 끌고 있는 것 아니냐는?주장이 국민들 속에서?터져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까지 발표된 내용만으로 놓고 보면 정부의 주장보다 이런 언론의 주장이 훨씬 더 설득력이 있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 일이다.

대통령이 주재한 벙커회의도 이에 대한 대책 논의에 중점을 두다보니 정작 함미에 갇혀 희박해져가는 산소를 마시며 인명구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병사들 구원을 위한?대안은 거의?논의를 하지 않을 것이 아니냐는 의문도 국민들 속에서 계속 제기되고 있다.
인명구조회의였다면 도대체 사건을 어떻게 파악했고 인명구조 대책을 어떻게 세웠는지 자세히 밝혀야 국민들의 이런 의혹을 잠재울 수 있을 것이다.
천안함 사건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지지율이 11%나 떨어졌다는 언론 설문조사결과만 봐도 국민적 의혹과 분노가 얼마나 큰지 잘 알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잠수함을 찾아서 대잠 어뢰를 쏘아 잠수함을 잡는 대잠헬기에는 바다의 지형과 사물을 속속들이 파악할 수 있는 음파탐지기를 가지고 있다. 굳이 진해에서 이틀이나 걸려서 그런 음파탐지기를 갖춘 옹진함을 끌고 오지 않더라고 바로 대잠헬기를 띄웠다면 가장 많은 병사들이 격실에 갇혀있을 것으로 알려진 함미도 금방 찾았을 것이다.

아니 대잠헬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함미를 찾겠다고 나선 어선들을 가로막지만 않았다면 바로 함미를 찾았을 것이다. 실제 어민들에게도 함미수색을 허락하자 어민들은 군의 음파탐지기와 비교할 수 없이 조잡한 어군탐지기로 1시간 만에 함미를 찾았다.

김태영 합참의장은 당시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고 초기 대응에 미흡한 점이 있다는 것은 인정하지만 군은 최선을 다했다는 말만 지금까지 되풀이하고 있다.


그래도 국민들이 직접 선거로 뽑은 대통령이다. 대통령을 일부러 오해하고 싶은 국민은 없다. 국민의 의혹을 풀어줄 의무는 대통령에게 있다.

그런데 정부는 사건초기부터 잘못된 언론보도에 대해 엄정한 사법처리를 하겠다는 둥 이런 의혹 제기에 재갈을 물리려하고 있다.


지켜 볼 것이다.

정부가 합동조사 결과를 어떻게 발표하는지, 국민들의 이런 의혹에 대해 어떤 답을 내놓을 것인지.....



?
기사입력: 2010/04/07 [00:59] ?최종편집: ⓒ 자주민보
?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바다에서 안되니 육지 DMZ -- 거대한음모가 숨어있지요 111 10/04/07 [17:12]
4일 오후 2시7분께

비무장지대(DMZ)에서
================

남한군이 북측 초소를 향해 90㎜
=======
무반동포를 사격했다고 북한 조선중앙TV가 주장했다.2010/04/04 20:38 송고
=========
바다에서 안되니까 이젠

-
미국놈들 4월15일 ........... 포사격이 이더군요 남한군 전군동원.

- 핵포사격할려나 수정 삭제
상식적으로 쪼개짐가지고 별쇼를 하는게 코메디다 생쇼개지랄아키히로 10/04/07 [21:57]
전면과 후면이 깔끔하게 나뉘었으면 쪼개짐이다.

이건 상식인데,별 생쇼를 떠는 것 보면 웃기는 넘들이다.

국민 대부분은 알고 있는데, 니들끼리 난리부르스 친다고

누가 믿겠나.코메디쇼밖에 더 되겠나!

함장 이 인간도 눈물쇼를 하던데,

옷 벗기 싫어서 눈물쇼 한다면

넌 양심도 없는 인간이기 때문에 자살해야 한다!

죽어간 수병들을 생각한다면 양심선언들을 하라!

수정 삭제
낙뢰 .....레이저 무기 고주파 무기 111 10/04/08 [10:20]
미국 공군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레이저 무기의 성능 실험 동영상이 공개되었다. 무기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는 보잉사가 공개한 '레이저 무기 동영상'은 최근 해외 군사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화제를 낳고 있는데, 동영상에 나오는 무기가 미국 공군의 '항공기용 차세대 전술 레이저(ATL)'라는 것.

'ATL'은 대형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파괴하는 용도로 개발되고 있는 '에어본 레이저(ABL)'에 비해 크기가 작은 것으로, 적군의 눈에 띄지 않고 은밀하게 각종 작전을 수행하는 목표로 개발되고 있다. 공중에서 발사되는 레이저를 이용해
적군의 각종 차량, 주요 건물 등 시설물을 파괴하는 용도로 사용될 수 있다
==================================================================
는 것.

==============
보잉사가 공개한 동영상에 나오는 레이저 무기는 목표물인 차량의 차체에 불을 붙이는데 성공했다.
거대한 폭발 등이 없다며 아쉬워하는 이들도 있지만, 미래의 첨단 무기에 대
=======================
한 단초를 보여주는 놀라운 동영상이라는 평가다.

미 국 공군은 지난 6월, 특별히 개조된 군용기 NC-130H에 장착된 'ATL'에 대한 성능 실험이 성공리에 실시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차세대 레이저 무기인 ATL의 구체적인 모습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TL은 화학 반응을 통해 레이저를 생산하는 화학 레이저 시스템, 레이저 빔 조종 장치, 센서 및 조준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고 미국 공군은 설명했다.

===
조종사 없이 공격, 섬멸, 수색 등의 기본 군사 작전은 물론 적군이 발사한 탄도미사일을 레이저 무기로 파괴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1세대 무인 공격기'가 개발되고 있다.


21일 에이비에이션 위크 등 군사 관련 전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조종사의 생명을 위협하는 상황에서도 50~100시간 동안 '나 홀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무인 공격기는 미국의 군수품 생산 전문 업체인 노스롭구르먼사가 개발하고 있다.


미국 해군이 사용할 예정인 이 신개념 군사용 비행기는 '1세대 무인 공격기'로 불린다. 스텔스기 등 최첨단 전투기들이 많이 개발되었지만, 조종사가 필요 없는 첫 번째 군사용 비행기라는 것이 언론들의 설명.

=======

저놈이 천안함을 세동강을 냈다
열받은 북한이 레이저무기로 저놈을 격추시켰다

천안함 침몰을 지역을 벗어난 수 킬로지점 수많은 금속파편들...
수정 삭제
마호크는 111 10/04/08 [11:01]
미국이 한국에 제공하는 핵우산의 핵심 전력이다
======

그렇다면 한 준위가 작업을 했다는 제3의 부표가 설치된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베일에 쌓인 현장에서 군이 특이한 작업을 벌이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燻?포트>

백령도 용트림 앞바다, 이곳에도 부표가 설치돼 있습니다.
천안함 함미와 함수가 침몰된 지점에 설치된 부표와 똑같은 것입니다.
도대체 왜 이곳에 부표가 떠 있을까?
국방부는 천안함에서 떨어져 나온 파편에 부표를 설치했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勳貳?gt; 원태재(국방부 대변인) : "그런 조각들. 배에서 나온 조각인지 외부 충격에서 나온 파편일 수 있고."

하지만, UDT 동지회 회원들의 증언은 다릅니다.
故 한 준위 사고 하루 전인 지난달 29일, UDT 동지회 회원들이 이곳에서 수중수색 작업을 할때 단순한 파편이 아닌
대형 구조물을 봤다는 겁니다.
============
구조물에는 문까지 달려 있었고 그 안은 소방용 호스 등으로 가득 차 있는 공간이 있었
=========================================================================
다는 것입니다.

<勳貳?gt; UDT 동지회 회원 : "해치문을 열었고, 한 사람은 로프롤 잡고 있고, 나는 해치 안에 들어가서... 5미터 들어가서..."

이곳은 어제 해군이 길이 2미터의 파편 2개를 건져 올린 곳이기도 합니다.

이 파편을 실은 미 해군 헬기는 백령도나 인근 바다에 떠 있는 독도함이 아닌

남쪽 어딘가로 사라졌습니다.

한때 해군 정보탐사선 다도해함이 장시간 머물기도 했던 곳으로 이 지점이 어떤 곳인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 작업장소는 정체불명의 파편이 수거된 장소로 거기서 수거된 파편은
약 2 미터 크기의 길쭉한 모양으로 미 헬기에 매달린채 어디로 날라 갔는데
제2함대 사령부가 있는 평택이 아니라 남쪽으로 향했다고

==

토마호크 미사일 길이 5.56 m 6.25 m(부스터 포함)
눈초리가 천안함에는 요게 배치되어 있다고 의심하는데

====================

미국 정부가 7일 핵무기 양과 역할을 축소하는 핵태세 검토보고서(NPR)를 발표하면서 핵탄두를 장착한 '토마호크' 미사일을 퇴역시킨다는 입장을 공식 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핵 잠수함에 탑재하는 토마호크 미사일은 미국이 우방에 제공하는 핵우산의 핵심전력이라는 점에서 미국의 대체전력 보강 여부가 주목된다.

정부 고위소식통은 "미국측이 이번 보고서에서 기존 핵우산 전력의 핵심
인 토마호크 미사일을 철수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며 "미국은 다른 방법으로
===========================================
핵 억지력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

남한내에 배치되어 있던 토마호크 핵미사일의 철수

제3의 장소는 미국의 비밀 기지인데 천안함 침몰과 직접연관이 있는지는 추측할 수없고 천안함 침몰 후 미국의 기밀 기지가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탓에
미국 요원 한주호 준위를 시켜 무언가 급히 철수했다는 결론이 됩니다.

==

1.토마호크 미사일
2.F-22 잔해
3.무인항공기 스텔스 잔해 -오산 미 7공군사령부 기지에서 발진한 스텔스 무인정찰기가 확인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4.레이저무기를 싣은 정찰기<萱凰?폭)기> 전해 수정 삭제
한심한 정부 나라사랑 10/04/08 [15:48]
ㅋㅋㅋ
이나라의 자랑스런 국가 대한민국정부는 지켜보겠다.
예의주시하겠다.믿어주세여. 등등 정말 한심하기 그지없는 정신빠진 정부이다..
삼호드림호껀만 해도 그렇다 뒤꽁무니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천안함사고] 미 핵잠 SSN-770 한반도쪽으로 이동 중 / 한성 객원기자 2010/04/15/
[천안함사고] 서해는 미 핵잠 전략적 거점/ 공동분석팀(서현우, 한성, 이창기) 2010/04/13/
[천안함사고] 북, 미군 잠수함 완전 격침한 듯/ 이창기 기자 2010/04/10/
[천안함사고] 북 어뢰 공격 사실이라면 상상초월의 군사력/ 편집국 2010/04/10/
[천안함사고] [시] “너희라도 살아와서 다행이구나”/ 이창기 2010/04/10/
[천안함사고] 3차 핵위기 찾아오는가!/ 한성 객원기자 2010/04/10/
[천안함사고] 장교는 왜 견시병이 물기둥 못봤다는 말에 토를 다는가./ 이창기 기자 2010/04/08/
[천안함사고] kbs 땡전뉴스화, 이젠 어뢰가 폭발하지 않는 무기라고 주장!!/ 이창기 기자 2010/04/07/
[천안함사고] 천안함사태에 대한 청와대의 문제점/ 이창기 기자 2010/04/07/
[천안함사고] [논평]천안함 생존병사들 정신력 이정도뿐인가/ 이창기 기자 2010/04/06/
[천안함사고] 이명박 대통령은 전시에도 침몰원인규명에 1년씩 쓸텐가!/ 편집국 2010/04/06/
[천안함사고] [동영상] 천안함 진상 긴급분석/ 615tv 2010/04/05/
[천안함사고] 어뢰 운운은 북에 대한 선전포고/ 이창기 기자 2010/04/02/
[천안함사고] [수필] 천안함과 미군/ 이창기 기자 2010/03/30/
[천안함사고] 이명박정부 인명경시풍조가 부른 천안함의 비극/ 이창기 기자 2010/03/30/
, 대표전화:
Copyright ⓒ 2008 자주민보. All rights reserved.
주간베스트 TOP10
진실왜곡, 전쟁부를 북 잠항 타격론
천안함 의혹관련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질의서
유태영 박사의 제3세계민족해방운동 역사
미, 파키스탄 핵무기 알카에다에 넘어갈까 우려
중국시민의 세상만사
‘북 공격설’ ‘무적 인민군’상 심어줘
동북만주 항일전적지 취재
강반석묘 이장 때 토기점골은 꽃바다
황선시론
[시] 생명수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름다운 우리나라!
격동하는 한반도정세
한반도 해빙 청신호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