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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는 미 핵잠 전략적 거점
[분석과전망] 미국의 서해 핵잠수함 전략과 천안함 사태
공동분석팀(서현우, 한성, 이창기)
▲ 북 미사일기지와 한반도 주변 미 핵잠수함 활동영역 ? ? ?조인스닷컴? 펌

본지에서 보도한 백령도 제3부표지점에 미 핵잠수함이 침몰되어 있을 가능성을 한층 높여주는 자료가 있어 그 내용을 살펴보았다.

[북한의 핵실험 이후 장거리 로켓 발사로 긴장이 고조되던 6월 미국이 대북 정보 수집을 위해 동해로는 함흥, 서해로는 중국의 발해만 인근까지 잠수함을 보내 심해 정보 작전을 편 것으로 알려졌다.
잠수함 작전은 동해의 미사일 발사기지인 무수단리와 깃대령, 서해 연안의 동창리와 관련됐으며 한·미 조율 과정을 거친 것으로 알려졌다. 대북 정보 수집에 무인정찰기·군사위성 외에 잠수함 동원 사실이 알려지는 것은 이례적이다]
- 중앙선데이, 09년 7월18일 중에서
(?조인스닷컴 http://news.joins.com/article/499/3692499.html )

중앙선데이, 09년 7월18일자 ‘美 핵추진 잠수함, 발해만 인근서 감시·감청 작전’이란 이 기사를 보면 미국은 세인들의 생각과 달리 이렇듯 이미 전 우리나라 서해를 미?핵잠수함의 주 활동 무대로 설정하고 활동해왔음을 확인할 수 있다.

<중앙선데이>의 보도(이하, 보도)를 보면 한 가지의 중요한 결론으로 도달하는데 필요한 세 가지 정도의 문제를 도출할 수 있다.


◐ 미국 왜 서해를 미 잠수함 거점으로 삼나?

보도는 2009년 5월 발행된 미국 의회 보고서 RL32418을 참고하여, 핵추진 공격함(SSN)인 시울프급(9100t) 핵잠수함 2척이 2006년 태평양에 배치돼 있으며 한국과 중국 등이 작전 범위에 포함된다는 것을 근거로 삼아 시울프급 핵잠이 이 대북작전에 투입된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보도는 아울러 시울프급 핵잠수함이 ‘바다의 암살자’로 불리우며 적국해역에 잠입해 공격하는 공격적 해상 미사일방어(MD)체계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하며 코네티컷(SSN-22)이 2007년 11월 부산항에 입항한 사실이 국내 인터넷 매체에 보도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코네티컷(SSN-22)은 98년 12월에 취역한 핵잠으로 2001년 기준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소음이 적은 잠수함이다. 토마호크미사일12기 하푼미사일을 장착하고 있으며 총 50발의 어뢰를 탑재한다.

사실 미국은 핵잠수함의 미사일을 비핵미사일로 개조했다고 하지만 이 말을 믿을?사람은 없다. 북과 이란을 또다시 핵선제타격 대상국으로 지정한 것만 봐도 핵잠 미사일은 핵미사일임을 말해준다.?

미주 통일학연구소 한호석 소장의 분석에 따르면 이 미사일은 백령도에서 인근 발사하면 평양까지 2-3분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이 시간 안에 평양 시민들이 그 유명한 지하시설로 대피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보도에서도 군사소식통을 인용해 ‘미군 잠수함들이 북한의 턱밑까지 바짝 들어간 셈’이라고 밝혔다.

그렇기에 북으로서는 미국 핵잠이 서해에 나타나 이런 위협을 가한 것을 그냥 두고 볼 리가 없다고 본다.

지난해 북이 미국의 전략적 거점을 ‘쓸어버리겠다’고 경고했고 올해에는 ‘죽탕쳐버리겠다’는 경고까지 내놓은 것도 결국 미국의 이 서해 핵잠수함을 염두에 둔 것일 수가 있다고 본다.


◐ 서해에서 잠수함 심해작전 가능한가?

보도에서는 잠수함 작전에 적당한 수심은 100m인데 서해 평균 수심은 44m 정도라 잠수함 작전이 불가능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한국 해양전략 연구소 정의승 이사장은 오히려 “한반도 주변 해역의 해양환경·조류·수온 등 자연 조건은 잠수함을 탐색하기 어려운 특성을 갖고 있다. 이 해역에서 잠수함을 찾아 공격하기란 보통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한반도 주변 수중 해역은 잠수함 작전의 천국이라 할 만하다”고 자신의 저서 『한국형 잠수함 KSX』에서 지적했다는?사실을 소개하였다.

또 보도에서는 군 소식통도 “위험한 것은 맞지만 첩보와 정보 수집을 위해서라면 미군은 위험을 무릅쓴다”고 말했는 것과 중국 발해만에는 핵 잠수함을 보유한 중국 북해함대의 두 해군 기지가 있으며 중국 잠수함대는 시울프급과 규모가 비슷한 6000~8000t급 type 093을 주축으로 한다는 내용도 소개했다.

사실, 중국의 핵잠이 서해를 주무대로 활동하는데 잠수함 운용 역사가 비교할 수 없이 긴 미국이 못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보도에서는 그러면서 외교부 당국자는 “서해에 배타적 경제수역(EEZ)의 200해리 개념을 적용할 경우 공해는 없지만 자원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 수상선박과 잠수함의 항해는 보장돼 있다”는 말도 전했다.

따라서 주변국 중 특히 중국과 미국은 서해에서의 잠수함 기동을 서로 보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왜 서해에 한국잠수함 없고 모두 미국 잠수함만?

이는 중앙선데이 기자도 보도에서 의아하게 여긴 부분이기도 하다.

[특히 흥미로운 점은 서해의 미군 잠수함 작전이 한·미 군 당국의 조율을 거쳤다는 점이다. 군 소식통은 “한국과 미국은 당초 각각 독자적으로 서해 잠수함 작전을 준비했으나 이후 상호 협의 과정을 거쳤으며 그에 따라 미군 잠수함만 투입하기로 조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중앙선데이, 09년 7월18일 중에서

한국해군의 잠수함 운용 실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보도에 의하면 한국 잠수함에서는 북 전투기 조종사들 대화까지 다 감청한다고 자부하고 있으며, 98년 환태평양 해군합동훈련(RIMPAC·림팩)에 처음 참가한 이종무함이 훈련에서 혁혁한 성과를 낸데 이어 특히 2004년 훈련 때 장보고함이 올린 실적은 실로 화려하다.

10만톤급 미해군최신예 핵추진항공모함 존 스테니스호 그리고 이지스급구축함 2척 이지스급 순양함2척 일본 해상자위대가 보낸 일반 구축함 네 척, 한국 해군이 파견한 을지문덕함, 충무공 이순신함을 포함 선박 총 15척을 격침하는 가공할만한 성과를 올렸으며 공격을 받지 않은 배는 미 해군 소속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2척뿐이었으며 더욱 놀라운 것은 장보고함이 이런 작전을 펴는 동안 상대 수상선박과 잠수함에게 단 1초도 적발되지않았다는 것이다.

이런 한국 잠수함 부대를 서해에서 모두 철수시키고 미국 잠수함으로만 운용하기로 한미 당국이 합의를 본 것이다.


이 보도가 사실에 근접한 것이라면 도달하게 되는 결론은 실로 간단하다.

서해에서의 구체적인 잠수함 작전은 그 누구도 알지 못해야 하며 오직 순도 100% 미국의 수단과 정보로 운용되고 그 결과도 오직 미국만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마치 항공모함의 운용을 순도 100% 미국에 의해 운용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사실, 현대전에서 항공모함은 노출되어 있어 미사일 타격을 방어하기 쉽지 않기에?이라크전 수준에서나 사용할 무기이지 미 본토까지도 공격할 미사일을 계열별로 생산 실전 배치한 북을 상대할 전략무기가 되지 못한다.

따라서 미국은 북을 상대할 때 가장 은밀하고 탐지하기 어려운 핵잠수함을 가장 중요한 전략무기로 삼을 계획을 세우는 것은 당연하고 그 잠수함을 서해에 배치한?것은?예리한 판단이라 할 수 있다.

그것도 평양에서 200여킬로미터 지점인 백령도 용트림바위 앞 거점에 핵무기를 장착하고 항시 대기할 수 있으며 안테나를 올려 수시로 북의 정보를 탐색할 수 있으니 그 중요성과 실효성은 항공모함은 저리 가라할 무기가 아닐 수 없다.

이런 잠수함운용에 한국을 참여시키는 것은 과거 미사일이 없던 시절 항공모함 운영을 한국과 함께 하는 것과 무엇과 다르겠는가.

한국 잠수함은 서해에 끼어들 수도 없을 만큼 미국은 서해를 중요한 잠수함 전략거점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정찰목적이 아닌 전투를 염두에 둔 것이기 때문이다.

보도에 의하면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 사령관도 (09년 7월)14일 “과거 한·미 군사작전은 최근 지속되고 있는 북한의 도발에 맞춰 이제는 연습이 아닌 실제 상황에 대한 준비태세를 갖춰가고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 시울프급 공격형 핵잠수함 SSN-22 코네티컷, 오른쪽은 한국의 209급함 소형 잠수함 ? ? ??조인스닷컴 펌


◐ 내장을 드러낸 용의 제물

<중앙선데이>보도에서 또 하나 주목해야하는 부분은 ‘북한의 노동신문이 09년 6월 29일 개인 논평을 통해 “최근 대북 작전용 미군 잠수함들이 태평양 수역에서 활동 중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주장했었다’고 하는 부분이다.

북도 미국의 핵잠수함이 서해를 주요거점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며 이에 대한 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본지에서는 이번 천안함 침몰 당시 제3부표지점에 북 해군의 공격에 의해 미 핵잠수함이 침몰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을 제기한 바 있다.
(? https://jajuminbo.net/sub_read.html?uid=5790§ion=sc2§ion2= )

분석과 함께 중앙선데이 보도까지 참고한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미국의 핵잠수함이 서해에서의 압박을 가하는 것을 이제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결심을 내리고 이번 한미합동독수리훈련기간에 단호한 작전으로 침몰시켰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미국은 북의 턱 밑인 백령도 서남쪽 용트림 바위 앞 거점에 잠수함을 끌어다 놓고 핵미사일 해치를 열어둔 상태였기 때문에 4월 핵태세보고서가 나오기 전부터 북을 핵선제타격대상국으로 재지정할 것을 기정사실화했고, 6자회담의 분위기를 마련할 듯하던 제스처에서 갑자기 벗어나서는 전례없이 공격적인 한미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고 그 와중에 북에 대한 급변사태를 언급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북핵제거작전을 당당하게 공개적으로 밝혔던 것으로 보인다.

미국과 한국의 이른바 ‘기다리는 전략’ 이라고 하는 것과 그것이 나오게 되는 배경이 무엇이었던 지에 관련해서도 또한 마찬가지이다.

미국은 서해 백령도 등 북 턱밑에 핵잠수함을 배치시키고 지난해부터는 이를 언론에 공개하기까지 하는 압박으로 북을 꺽어보려했던 것 같다.

즉, 핵선제공격대상지정이 단순한 지정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북에 핵선제공격을 가장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수단과 위치를 점하고 있었기에 미국은 나름 배심이 든든했던 것 같다.

국방부장관을 비롯하여 한미동맹만이 살길이라고 부르짖는 이명박 정부의 여러 관련 장관들이 북이 지난해 미 항공모함과 미 본토까지 일거에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능력과 핵무기를 공개했음에도 주눅 들지 않고 오히려 미국보다 더 앞장서서 북을 향해 선핵포기 없이 남북관계 개선 없다고 금강산이고 뭐고 다 동결시켜버렸던 용기도 결국 이 서해에 짱박혀 북을 노리는 미국의?핵잠수함에 대한 믿음 때문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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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한주호 준위 장례식에 나타난 샤프 주한미사령관이 고인의 가족에게 진지한 표정으로 위로금을 전달하고 있다. 고 한주호 준위의 희생이 미국과 관련이 없다면 전런 진지한 표정으로 저렇게까지 할 이유가 있었을까??미 해군 잠수병들이 두려워 못하는 일을 한국 잠수대원들에게 시켰던 것이 확실하다.??그만큼 위험한 상황에서 급히 꺼내야 할 무엇가가 용트림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 있었던 것이다.?나아가?천안함 함수라고 속여서 한국대원에게 그 작업을 시켰다면 미국은 고 한주호 준위 가족에게 진실을 알리고 사죄해야 하며 다시 철저히 배상해야 한다.? ?

그런데 그 핵잠이 지금 백령도 용트림 바위 아래 차디찬 깊은 바다 속에 수장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이다.

도대체 어떤 무기에 어떻게 당했는지도 모른 것은 물론, 어디에 수장되었는지도 몰라 미국 대사가 주한미사령관까지 대동하고 한주호 준위가 안타깝게 희생된 제3부표지점에서 탐색활동을 지휘하던 최신경순양함 독도함에 나타나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반드시 침몰된 천안함(?) 수색을 해달라고 우리 유에스에스와 유디티 대원들에게 간청했던 것이다.

국방부에서는 이 제3부표 지점에 함수 잔해가 아닌 대형구조물이 침몰되어 있고 여기를 탐색하던 한주호 준위가 희생되었다는 9시뉴스 보도를 부인하기는 했지만 미 대사가 나타났던 이 독도함이 천안함 함수부와 전혀 상관없는 제3부표지점에서 탐색활동했다는 것만은 부인하지 못하고 있다.

독도함이 수중탐색을 지휘했던 용트림 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는 주한 미국 대사가 우리 유에스에스와 유디티 대원들에게 그 안에서 중요한 뭔가를 긴급히 꺼낼 것을 간청을 해야할 정도로 미국에게 중요한 물건이 쳐박혀있었던 것이다.

그 탐색을 하는 과정에 희생된 고 한주호 준위 장례식장에 미 특수전 사령관뿐만 아니라 여러 고위 간부가 조문을 왔고 샤프 주한미사령관은 위로금까지 들고 와서 한주호 준위 아내와 가족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했다.

고 한주호 준위가?정말?미국과 무관한 천안함을 탐색하다가 희생되었다면 이렇게까지 성의를 표할 미군이 아니며, 설령 한국민을 너무 사랑해서, 천안함에 갇힌 장병들을 구원하기 위해 희생을 무릅쓰고 용감한 구조활동을 한 한주호 준위의 행동이 아무리 귀감이 되는 것이었다고 해도 주한미사령관이 직접 위문금을 들고 가족들에게까지 찾아가는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이상한 행동이 아닐 수 없다.

주한미대사, 주한미사령관, 미특수전사령관이 그렇게 한가한 직책은 아님은 만천하가 다 알고 있다.

물에 오래 있으면 문제가 발생하거나 북의 잠수병들이 와서 빼내가면 안 되는 뭔가 중요한 것을 먼저 빼내야 하는데 미국 잠수병들이 죽어도 못들어가겠다고 하니 결국 천안함 잔해라고 속여 한국 잠수대원들을 보냈기 때문 아니겠는가.

미국은 한주호 준위의 희생에 대해 지금이라도 진실을 밝히고 유족들에게 사죄하고 합당한 배상을 해야할 것이다.


그 용 앞에 받쳐진 제물을 직접 들어가서 본 유디티 대원은 규모와 형체는 대형구조물이며 해치가 달려있고 안으로 들어가니 복잡한 소방호스가 어지럽게 걸려있었다고 9시뉴스 기자에게 분명히 말했다.

한국 유디티대원들이 안 본 것을 봤다고 하지는 않는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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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쟁이냐 굴복이냐 격변의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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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모함을 대신할 마지막으로 믿었던 미국 바다독수리가 내장이 너덜너덜해진 참혹한 모습으로 지금 서해 백령도 서남쪽 앞바다에 을씨년스럽게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지는 듯하다.

그 심장인 원자로에서 방사능물질이라도 흘러나와 우리 서해를 오염시키는 것은 아닌지 서해의 조류가 세기로 유명한데, 혹시 핵미사일이 떠내려와 서해에서 흘러다니다 쌍끌이배 그물에 끌려다니다 바위에 부딛쳐 폭발하는 것은 아닌지 심각한 우려도 금할 수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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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이 땅을 사랑하고 이 민족의 운명을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이 제3부표지점을 주목해야 하며 한시도 감시를 게을리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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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도대체 무슨 무서운 바다고기가 세계를 호령하는 제국의 독수리를 낚아 채 내장을 파내어버렸을까?

요즘 인터넷에 자주 등장하는 철갑상어일까?
그 무섭다는 범고래였을까?

이제 정말 이것이 궁금하다!

미국에서 급파된 천안함(?) 조사팀원들도 전혀 경험하지 못한 신형무기에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는 보도까지 나오고 있다.


그 조사 결과도 궁금하지만 이 엄청난 사태에 대해 미국은 어떻게 반응할 것이고 또 북은 어떤 추가 대응을 할 것인지도 우려스럽다.

어쨌든 미국은 지금 전쟁이냐 아니면 처참한 패배인정이냐의 갈림길에 서 있는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한반도가 지금 얼마나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지금 우리가 어떤 대격변기에 살고 있는지 정세분석을 하면서 이렇게 소름이 돋기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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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4/13 [01:57]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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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해인가 서해는 섬들이 많아서 섬주민들을 인간방패로 삼고 111 10/04/13 [05:50]
새로운 지역으로 은폐하기 좋은곳이기에

서해로 선택햇을겁니다........

섬들이 많잔아..

중국군 견제하기도 좋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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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는 섬들이 없다보니 훤하지요
은폐지역이 없다보니 함정과 잠수함 활동이 불가능하지요 .
숨을때까 없다보니 또한 인도네시아나 호주로 이주해가서
재기를 할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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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가진 수중고속미사일앞에서는 추풍낙엽일뿐이다 수정 삭제
나다 내가 미국잠수함을 수장시켰다. 대왕오징어 10/04/13 [09:25]
쨔안~~!! 나는 대왕오징어다~~!!! 수정 삭제
눈에 보이는것이 다 가 아니다 111 10/04/13 [09:34]
정보함 다도해함에 감압 챔버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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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잠수함이나 잠수정이 침몰했을때 공기압력을 높여주는 장치로
잠수병을 예방하는데 사용된다 제3의 부표에 다도해함이 한동안 멈춰있었다.
해치를 열고 들어가니 소방호스가 잔ㅤㅉㅡㄱ이었다에서 보듯.이를 입증하듯 그곳엔 잠수함이나 잠수정이 침몰해 있다는것을 입증하는것으로

단지 국적...미군이나 남한군이냐 제3의부표에서 미군이 주로 활동을 했으니
국적은 미군이 되느겁니다

잠수병이라는것은 수압에의해 생기는 병인데 고작 잠수부에 쓸ㄹ고 동원은 하지 않지요 잠수함침몰시에도 잠수함 승조원도 잠수병은 걸린다
수중에서
구조된 잠수함 승조원의 잠수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는 최첨단 장비다

감압장비 챔버가 설치된 선박 광양함 청해진함 다도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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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에서 백령도로 올라는 온 선박은 구조함이 아니다
상륙함이다 즉 상륙지원 및 작전통제함이 올라와 있다.
독도함도 마찬가지입니다 상륙지원 함이지
구조함은 아닙니다 .

구조함이라면 청해진 함이 올라와야 겟지요
청해짐함에는 심해해난구조 잠수정을 보유하고 있다 500m 내려갈수잇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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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함 : 적의 육지에 신속하게 병력과 장비를 육지로 실어나르며
적의 해안에 상륙 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주된 임무다

구조함 : 크레인과 수십톤의 물체를 끌어올릴수 ㅆ는 라프트백 감압등을 가ㅤㅈㅜㅊ고 구조와 배 인양작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함


호위함 수송함이나 상륙하을 호위한다 우사시에는 가스터빈을 통한 우수한 기동력으로 연안에서 벌어지는 대공전 대잠전에 신속하게 대응할수 잇는 특징이 있다


후방에서 전투함을 돕는 지원함도 기능에 따라 수송함 상륙함 소해함 기회부설함 구조함등으로 나뉜다

독도함은 실제로 상륙작전 지원함정이다

소해함 해저를 탐색하고 해양자료를 수집하는 함정이다 양양함과 웅진함이 이에 속한다

기뢰전함부실함은 기뢰를 설치하고 유사시에는 소해함 군사지원까지 맡으며 소해작전을 총지위한다

수정 삭제
미 핵추진 잠수함이 뭔가에 쫓기고 달아나가다 111 10/04/13 [14:29]
천안함을 우측에서 좌측으로 강력하게 치고 나간 모양새인데

미 잠수함이 먼저 맞고 폭발하는 과정에서

옆에 있던 천안함이 이로 인한 영향으로 당한거야

다름아닌 병살타이다.


미 잠수함이 0.001를 넘어가서 깝죽대다가 한미 전투함정들 죽탕 된것같은데

이란이슬람혁명군해군부장관 알리 파다비는 이날 이란국영방송에 “미사일은 수중에서 시속 360km의 속도를 낼 수 있으며, 이는 전세계 최고의 속도다”고 말했다.

파다비장군은 또 “이번 미사일은 대형 잠수함을 격침시킬 수 있을 정도의 강력한 탄두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며 “만약 적함이 레이더망을 통해 이 미사일을 발견하더라도 어떠한 함선도 고속미사일을 피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수정 삭제
너희들은 정말로 바보군요 데세미라 10/04/13 [16:35]
크라켄의 소행입니당 본래 북유럽에 살던 크라켄이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아래로 아래로 따뜻한 서해바다에 놀러왔다가 뱃소리에 놀라 꽝하고 치고 도망간거에영 그래서 스웨덴 애들이 조사하겠다고 꼽사리 껴온것임 ㅇㅋ????? 분석이고 자시고 내 말이 정답임 수정 삭제
조국통일전쟁시 111 10/04/13 [17:10]
부산앞바다 봉쇄된다.

북한 잠수함들로 인하여

대한해협은 죽음의 바다가 된다

주한미군 나가자도 못한다

2차대전때 나찌 독일이 U-보트(Untersee Boot)잠수함으로 영국을 봉쇄한 작전을 그대로 된다


북한이 이란에 판매한 최신예 반잠수정에 옆을 보면 어뢰발사관이 보인다.
스크류없이 바다물을 내뿜는 추진력으로 나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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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중간의 공기 흡입기만 수면위에 떠오르고(둥그런것),나머지 부분은 모두 잠수된다. 수정 삭제
혹시... ? 이거 10/04/13 [19:19]
고무고무 능력자가 북에 있는건 아닐까 ? ㅋㅋ ^^ 설치류는 그저 때려잡아야 .. 수정 삭제
이중에 한대가 제3의 부표에 침몰해 잇나보다 111 10/04/14 [06:52]
핵 추진 잠수함 오하이오함과 미시간함, 플로리다함, 조지아함 등 네 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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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은 24개의 트라이던트 발사관을 떼어내고 기당 7발의 토마호크가 탑재되는

발사관 22개와 특수 임무로 쓰이는 발사관 2개를 설치했다.

154발(7×22)의 토마호크가 들어간 22개 발사관과


특수부대원이 탑승한 소형 잠수정의 출입공간으로 개조된 두 개의 발사관을 갖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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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리졸브 훈련에 참여한 오하이오함은


한미 해군의 UDT/ SEAL 대원을 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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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잠수정을 발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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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모처에


침투시키는 훈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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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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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본토에서 태평양을 미국 서부해안을 보면 서해가 되겟지요

미국 서해안에 잠수함들이 우글 거리나 보다

캘리포니아 해안은 조선반도에서 보면 서해에 해당합니다

지금의 현재에도 전쟁은 진행형이라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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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은 오는 2010년까지 현재 대서양 연안인 미 동부의 코네티컷주와 버지니아주에 있는 잠수함 6척을 태평양 지역으로 이동배치할 계획이며 이렇게 되면 현재 대서양과 태평양 지역에 균등배분돼 있는 미 해군의 잠수함 전력이 태평양에 60%, 대 서양에 40% 배치돼 태평양 전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이라고 타임스는 전했다.

위의 기사 내용의 일부가 아주 중요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제 미국 서부 앞바다가 아주 위험한 지 경이 빠지니 호피무늬 핵잠이 미국 서해 앞바다를 자주 왕래하는가 보군요.


미국 서부해안에 대한 언급이 아래 기사에 나와 있습니다.북의 해군력 증강에 대한 우려였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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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윌러드 미국 태평양군사령관은 최근 몇 주 동안 이뤄진 북한의 해군력 증강과 서해안에서 벌어진 일들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서해안에 대한 우려를 우회적으로 표현했다고 볼수 있겠지요. 미국만이 핵잠을 적국의 해상 근처에 배치하 는 것은 아니지요.
수정 삭제
3차대전이 시발점 그리고 새로운역사의 시발점이 될뻔했습니다. 흑개미 10/04/14 [19:53]
지구전체를 본다면..조그만한 섬에 불과하지만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한국,미국 즉 5개국가가 그곳에서 행동을 취했단 점입니다.. 왜 주변강국들이 주시하고잇을까요..그에따라 대만등 비상사태선포했잖습니까...그외에도 엄청난 소용돌이에 휘말릴까봐 타국에서는 엄청나게 조심스런행동했던게 보였습니다...그만큼 크다란 사태였죠..사건이 아닙니다..급변사태가 될수있었어요..그리고 3차대전도... 수정 삭제
여전히 유효합니다 111 10/04/14 [23:22]
3차 대전 ....... 핵전쟁.
전쟁이 시작되면
미국은 워낙 적을 많이 많들어놓아서 . 반미국가들한테.

미국은 무참별적으로 일방적으로 맞을겁니다



북한도 반미국가들 부류에 속합니다

또한 반제국주의의 속합니다

북한 과 미국이 전쟁이 시작되도

반미국가들도 가세하게 됩니다

미국은 무차별적으로 일방적으로 전세계 미군시체들이 즐비하고

본토는 무차별적으로 미사일세례를 받는다

반미국가들 ㄷ ㅐ 미국 간에 전쟁이 일어난적이 없다

그러나

이번에 일어날 확률 1000000000000000000%% 무한대 수정 삭제
111 같은 놈들때문에 이창기씨가 욕먹는다 ggg 10/04/17 [19:00]
자중해라..좌빨이라면 좀 숨기려는 모습을 보이던가..너무 노골적으로 찬양하는거 아니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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