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0.12.2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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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최첨단 스텔스 기술과 레이다 이야기
[예정웅의 자주논단] 북, 방어시스템도 추종불허 최첨단 경지 구축
예정웅 국제정세분석가
[편집자 주: 이 글은?미국과 정면대결을 펼치면서 한반도와 세계정세에 결정적 영향을 미치는 한 축으로 이미 부상한 북한의 무기체계와 전략전술을 알아보기 위한 것으로 필자의 가치판단이?본지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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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 창건 65돌 열병식에서 북이 처음 공개한 러시아 S-300 계열과 비슷한 유형의 대공미사일, 한 차량에 3기가 장착되어 있으며 강력한 위상배열레더까지 공개하였다.??북의?공개한 방어무기만으로도 이미 세계 최첨단이다. 물론 공개하지 않은 스텔스 및 레이더 그리고 요격무기 등 방어무기는 이와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하다는 것이 예정웅 분석가의 주장이다.?? ?자주민보?

◑ 스텔스의 역사. 1962년 소련 학자 연구가 기초


필자는 2005년에 나온 “스텔스 (Stealth)” 영화를 본적이 있다. 필자는 장르를 가리지 않고 영화를 본 다.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서 새로운 주제의 영화를 자주 본다. 자연이 준 힘을 거역하고 저항하는 첨단 기계들의 반란, 이제 할리우드 영화계의 주 종자는 우주과학 영화가 주요한 레퍼토리가 된지 오래다. 스탠리 큐브릭의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로부터 워쇼스키 형제의 <매트릭스> 3부작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자연을 거역하고 길들이려는 인공지능 컴퓨터의 역습, 언제 보아도 무시무시하게 느껴진다.


영화 <스텔스 stealth>는 인공지능이 달린 무기인가? 가정에서 출발한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이다. <분노의 질주> <트리플X> 등 스피드와 스포츠에 몰두했던 <롭 코언> 감독이 만든 고공전투 장면은 그의 상상력을 엿 볼 수 있는 야심작 이다. 그는 과학자도 기술자도 아니다. 상상력이 그를 미래의 과학의 세계로 관객을 이끌어 간다. 필자 역시 과학자나 기술자가 아니다. 과학자나 기술자들이 글로 쓰지 못하는 영역을 인문의 훈련된 상식으로 그들의 위대한 과학적 업적을 대신 써 줄 뿐이다.


최강의 전투 폭격기의 위용과 이에 맞서는 인간의 몸부림이 부각된 <스텔스>영화는 사건의 주 무대가 5만 피트 우주상공이고 첨단 전투기와 무기가 출몰하는 만큼 1억3천만 달러의 거대한 제작비가 투입됐다. <콜래트럴><레이>로 연기력을 입증한 ‘제이 미 폭스’가 처음으로 도전하는 액션블록버스터라는 점에서도 볼 만한 영화이다. 그러나 불록버스터 SF영화 흥행에는 실적이 저조하다. 초중고생과 청년학생들만 대상으로 했으니...40대 이상 그 많은 남녀 영화 관객들은 어디로 가라고....


스텔스(stealth)라는 어원은 13세기 영어'stelan(훔치다)'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그러나 지금은 '몰래 이동하는 행위' 또는 '레이더에 포착되지 않는 항공기 디자인'의 뜻으로 쓰인다. 이 스텔스 이론은 1962년 소련의 물리학자 표트르 유핌체프(Ufimtsev)라는 과학자가 전자기파가 다양한 모양의 물체와 만나 꺾이는 현상에 관한 물리학 이론을 처음으로 발표하면서 알려진 기술이다.


당시 소련연구집단은 이 과학자의 론문을 무시하고 군사적으로 쓸모가 없다면서 논문 출판비용이 아까워 몇 년 식이나 썩 인 후 출판했다. 겨우 몇 년 후에 이 론문 출판을 허용했는데 유핌제프의 연구론문을 1970년대 미 국방부의 스텔스 프로젝트를 수주한 록히드 마틴사의 연구원들이 입수해 유핌체프의 논문을 읽고 눈이 번쩍 뜨였다는 것이다. 참으로 소련사회주의 과학계의 고질적인 관료주의가 문제였다. 그들의 느려터진 무능력함을 엿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스텔스 기술원천은 소련이 갖고 있었지만 그 기술을 처음 개발한 사람은 소련의 과학기술자들이 아니라 미국의 연구원들에게서 개발돼 오늘에 이른 것이다. 연구원들의 상상력이 솟아난 것이다. 미국은 냉전초기인 1958년부터 레이더의 추적을 회피하는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수십억 달러를 쏟아 부었다. 그러나 미국의 스텔스기 개발에 결정적으로 공헌한 기술은 옛 소련에서 나왔다. 1983년 개발된 F-117의 각진 동체 디자인은 유핌체프의 이론을 적용한 결과였다. 이후 그루먼 노스롭사의 B-2 스텔스 폭격기 설계에도 그의 이론이 적용되었다고 한다.


스텔스 전투기가 실전에 처음 투입된 것은 1989년 미국의 파나마 국가를 침략 할 때. 미국은 당시 파나마의 독재자 노리에가 체포임무를 띤 특수부대를 지상에 투입하기 전 F-117A 스텔스 전투기로 파나마의 대공 방어망과 주요 군 기지를 파괴해버렸다. 파나마 군은 이 스텔스기를 알아채지 못했다.


당신이 조금 예민하다면 눈치로 알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의 차세대 전투기라는 F-22랩터기와 F-35 라이트닝II‘등 최신 스텔스기는 야간작전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못한다. 주간, 밝은 낯 작전만 가능하다. 항공산업 전문지 <플라이트글로벌>이 밝힌 바에 의하면 미국은 1990년대 페인트와 조명을 이용해 전투기를 눈에 잘 띄지 않게 하는 기술을 개발해 왔으며 지금은 레이더뿐 아니라 인간의 시각을 완전히 속이는 또 다른 스텔스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스텔스 군복, 스텔스 탱크, 스텔스 장갑차, 차량들이 차세대 스텔스 기술을 채용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기술자들은 "가시광선을 포함한 모든 파장의 전자기파로도 항공기를 탐지하기 어렵게 하는 기술"이라고 정의했다. 그러나 이렇게 바르든 저렇게 칠하든 스텔스(stealth)란 전자저항 대기저항 가속에서 나타나는 이론이다. 이 이론을 간단하게 설명하기는 조금은 난해하다. 그러나 간략하게 기술적 요소를 같이 공유해 보자.



◑ 세 번째 추락한 미 최신예 F-22랩터 스텔스(stealth) 전투기


미 공군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엘멘도르프 기지에서 출격한 F-22A 랩터(Raptor) 전투기 1대가 레이더에서 사라져 추락했다고 했다. 미 공군 수색대가 나선지 반나절 만에 전투기 잔해를 발견하였다. 한편 사고가 난 F-22A 전투기는 미국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실전에 배치된 5세대 스텔스라고 자랑하는 전투기이다. 미국 록히드마틴사에서 개발했다. 이 전투기는 뛰어난 기동성과 강력한 스텔스 성능을 갖춰 ‘세계 최강의 전투기’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한 대의 값이 1억 5천만 달라 라고 한다. 그런데 그렇게 자랑하던 F-22 랩터기 추락 사고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벌써 세 번째가 된다.


첫 번째는 2004년 12월 시험비행 때 의문의 추락사고로 조종사가 사망했고,


두 번째추락 사고는 2009년 3월 25일 오전 10시경 미 공군 412시험비행단 소속 F-22A 전투기가 추락 조종사가 사망한 것이다.


*** 당신은 켈리포니아 베이커스 필드의 모하비 사막을 잘 알 것이다. 이곳이 잘 알려진 미 우주항공국(NASA)의 본부가 있는 곳이며 미 공군 411시험비행대대가 있는 애드워드 공군기지( California Edwards Air Base) 이다. 여기는 세계 항공기 수리창이 있어 수 백 대의 각국 항공기들이 정비를 하기위해 대기하는 항공기 주차장이기도 하다. 나사의 연구실은 미국 도처에 널려있으며 나사의 미 우주선 발사는 풀로리다 케이프 케네빌에서하지만 귀환 할 때는 주로 켈리포니아 모하비 사막 에드워드 공군기지로 내린다.


세 번째가 2010년 11월 16일(현지시간) 알래스카 엘멘도르프 기지에서 F-22랩터가 출격해 추락, 조종사 역시 사망했으며 아직 시신을 발견하지 못한 것이다.


이미 미 우주항공계에 큰 충격을 준 대표적인 추락사건은 2008년 2월 23일 태평양상의 괌(Guam)에 있는 미 공군기지에서 한대당 제작비만 최고 13억 달러(약 1조2220억원)에 달한다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B-2 스텔스 전투폭격기가 추락한 사건을 꼽을 수 있다.


영국 일간지 인디펜던트지는 "개발 비용을 포함하면 B-2기의 총 제작비용은 대당 20억 달러(약 1조8800억원)에 이른다"며 "영국 히드로 공항에 불시착한 보잉 777기(약 1억6000만 달러)에 비해 12배 이상 비싸다"고 했다.


미 버지니아 주 랭글리 공군 전투사령부의 세일라 존스턴(Johnston) 대변인은 "B-2 폭격기 추락은 이번이 처음이며, 조종사 두 명은 무사히 탈출했다"고 말했다 '보이지 않는 스텔스폭격기'로 불리는 B-2 폭격기는 지금까지 22대만 제작돼 '20세기 군사기술 발전의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는 미 공군의 최정예기다. 돈으로 계산하면 미국은 B-2 폭격기 추락으로 단번에 20억 달라가 날라 가 버린 셈이다.


B-2전투 폭격기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인 1999년 코소보 공습 시 첫 선을 보인 후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침략전쟁 등에 동원 되었다. 기체의 대부분을 탄소섬유, 흑연 같은 특수재료로 만들고 기체표면을 특수 처리해 레이더망에 포착되지 않은 채 최고 시속 760㎞ 속도로 1만5000m 상공에서 핵, 재래식 미사일 발사와 뛰어난 적정(敵情) 탐지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폭격기이다.


한편, 2008년도에 미군 수뇌부는 3건의 전투기 추락 사고가 연거푸 발생한데 대해 비상이 걸렸었다. F-15C 전투기 2대가 5월 20일 미 플로리다 주 인근 멕시코 만 상공에서 훈련비행 중 떨어졌고, 8월 12일에는 괌 동북부 해상에서 해군의 레이더 및 통신교란 항공기인 EA-6B가 추락 했다.

그리고 2010년 11월12일에는 임실인근 공군 RF-4C 정찰기 1대가 추락사고가 났고 4일후 16일에 알라스카 만에서 F-22랩터가 추락 한 것이다.


미군의 첨단 스텔스 전투기들, 정찰기 등 추락 사고는 어느 한 지역에서 우발적으로 일어난 추락 사고라고 하기에는 의문을 갖게 한다. 어느 누구의 대미 군사전략의 공세차원에서 기획된 추락 사고는 아닌가? 미 고급 스텔스 전투기의 추락사고의 범위가 전 세계적 이라는데 관심을 집중하게 한다.


필자가 얼마전 자주민보에 기고했던 “북의 우주비행체 광무기 두 번째 이야기”에서 아래와 같이 지적을 한 바 있다. 《...자연의 조화(the profound secrets of naturer)인가? 자연과 과학이 융합된 조화, 독특한 우주전쟁승리의 비법을 북조선은 창조해 냈다. 타격 목표물에 강한 레이저빔에 결합된 전자파를 쏘면 목표물은 자기 방전상태로 들어간다. 이때 조종사는 눈이 멀거나 정신을 잃게 되며 사망한다. 그때는 이미 비행엔진도 전자기기도 다 멈추게 된다. 즉 사고의 원인불명 상태가 된다. 비행기는 당연히 추락하게 된다.》고 지적한바 있다.



◑ F-117(나이트호크)의 퇴출과 새로 등장 했다는 F-22 랩터기


미 스텔스기의에는 약점이 많다. 아직 ‘F-22 랩터’기나 ‘F-35라이트닝II의 1대 가격이 매겨진 적은 없다. 1억 5천만 달라~2억 달러나 된다고 한다. 군산복합체가 부르면 그게 매겨진 값이다. 두 전투기의 형태는 조금 다르지만 속 내용이나 성능은 비슷하다. 이 전투기들은 미 공군의 21세기 첨단주력 기종이고 아직까지 해외 금수품목이다. 미 의회는 F-22A 랩터기가 수출되면 첨단기술이 유출될 수 있다고 우려해 이 전투기를 전략무기로 분류, 수출을 엄격히 금지하고 있다.


그러나 한마디로 F-22 랩터는 “돈 먹는 하마” 기종이다.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든다고 한다. 연료 소모가 장란이 아니다. 한 시간 비행에 4만3천~ 4만5천 달라가 소요되며. 너무 엔진소리가 커 스텔스 기능이 있어도 소리만 <음파식별> 갖고도 육안으로 식별이 가능하다.(* 아래 레이다 편 참고) 1시간 비행 후 한번 정비하는데 8~12시간 이상이나 소요된다고 한다.


지난 2010년 8월 28일 동해에서 실시한 한·미연합 해상훈련 시 최첨단 스텔스기 F-22랩터 2대가 단 1시간 대북시위 비행을 한 적이 있다. 미군은 최정예 스텔스 전투기인 F-22를 한반도에 처음 시험비행으로 투입한 것이라 했다. 그리고는 즉각 오끼나와 기지로 곧바로 회항했다. 한반도 상공에서 얼쩡거리다가 추락위기를 맞을까 겁이 난 때문이라 한다. 이에 앞서 중국은 스텔스 미사일 함을 동원한 대규모 해상 훈련을 벌였었다. 맞불을 놓겠다는 것이다.


27년 전 스텔스 전투기가 개발되면서 발전하기 시작한 스텔스 기술은 바야흐로 군사산업 분야의 거대한 변화를 예고한다. 1983년 세계최초의 스텔스 전투기라는 'F-117(나이트호크·Nighthawk)'를 개발한 미 군수업체 록히드 마틴사의 개발팀은 한 가지 중요한 기술적 난관에 봉착했다. 그 당시의 기술수준의 레이더에는 포착되지 않았지만 낮에는 적의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대공포 세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개발팀은 고심 끝에 하늘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검은색을 이 전투기에 칠했다. 야간작전에 이 F-117 스텔스 전투기를 투입하기 위해서다. 대낮 주간작전에는 투입하려는 생각을 아예 버리겠다는 뜻이다. 그러나 그 연구는 성공하지 못했다.


1999년 3월 28일자 <뉴욕타임스>와 <더 타임스>는 다음과 같은 보도를 하였다. 유고 전쟁에서 미국이 그렇게 자랑하던 F-117스텔스기가 의문의(?) 추락했다는 것이다. 당시 미 백악관이 기겁을 했고 미 국방성은 경악했다. 1999년 3월 27일 오후 8시45분 F-117A 스텔스기가 유고 전장 마당에 추락했다는 급보가 타전된 것이다. 그것도 유고군 1명의 개인화기 유도탄에 맞아 추락한 것이다.


영원히 적의 레이더 감시망에 포착되지 않는다는 세계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라는 'F-117A 나이트호크'는 그 후 1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F-117A 나이트호크'는 총 59대가 제작되었으며, 이 중 7대가 비행 중 추락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미국 공군은 2006년 10대의 'F-117A 나이트호크'에 대해 퇴역 처분을 내렸으며 이후 추가로 27대의 나이트호크를 은퇴시켰다. 전설적 스텔스 전투기 나이트호크는 'F-22 '랩터'와 F-35 라이트닝II'로 대체된 것이다. 남한의 군산공군기지에도 배치된바 있던 미 제국 침략군의 공군기, F-117 스텔스 전투기, 미 제국이 자랑하던 '1세대 스텔스 전투기'로 불리던 'F-117A 나이트호크'는 적진침투, 감시, 폭격 등의 임무를 더 이상 수행하지 못하고 군사 박물관 전시장으로 옮겨진 것이다.



◑ 북조선의 스텔스 기술은 세계최고 “신소재” 합금 그 자체다


필자는 과학자나 기술자가 아니다. 필자는 과학자 기술자들의 창조물을 인문의 훈련된 상식과 론리전개력으로 그들의 창의성을 전달할 뿐이다.

스텔스의 기능과 과학적 성질은 기술자들이 더 잘 안다. 그들은 정의한다. 스텔스 기능은 통칭하여 보이지 않는 속도라고.... 우주 비행 중 속도를 높이자면 자연 에너지 문제가 제기된다. 이 기술에서 가변성 에너지가 나타날 때 이를 스텔스라 말하기도 한다. 스텔스는 저항 에너지로의 전환, 한마디로 작은 열 (에너지)를 확산해 강한 에너지로 바꾼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텔스는 상공에서 전자저항을 흡수해 자기의 정체를 위장하게 한다.


스텔스는 합금과 대기저항에서 유도저항을 띠게 될 때 마하속도일 때부터 스텔스 기능이 시작된다. 즉, 전자기파를 흡수하면서 대기에서 오는 출력 자기마당을 유도편심을 해야 한다. 이렇게 정의하면 전문 과학자나 기술자가 아니면 이해하기가 어렵다. 단순하게 말한다면 스텔스란 속도개념이며 스텔스의 속도는 마하부터 시작된다. 마하는 보통 1마하 이상에서 3마하 정도일 때 스텔스 속도라고 부른다. 여기서 중요한 문제가 전자방어 대기저항 유도를 합치게 되는데 근래에 와서는 ‘광 제어’까지 포함한 것일 때 완벽한 스텔스로 인정을 받고 해외에도 판매도 할 수 있다. 북조선은 자기들의 특수한 스텔스 물질과 톡특한 스텔스 첨단기술을 해외에 수출하지 않는다. 국가금수품목이기 때문이다.


즉 상공에서 가속 비행 시 스텔스 기능을 외피에 씌웠을 때 적의 전자 장애기능으로 부터 보호를 받게 되는데 그래서 스텔스 전투기가 적의 상공에서 마하속도로 비행하면서 레이다에 잡히지 않고 화면에 아무것도 표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적의 반항공포대의 저항 없이 목표물에 타격을 가 할 수 있는 것이다.


미국의 21세기 주력기라는 F-22 랩터기, F-35라이트닝II전투기들은 스텔스 기능을 갖추고 있지만 반대로 마하 속도를 내기 위해 엔진의 힘을 더 키우려고 엔진을 더 크게 만들었으며 연료소모는 더 많고 찢어지는 것 같은 더러운 비행음향 소리가 요란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적 제한은 완벽한 스텔스 기능을 갖춘 스텔스기가 아니라 반(半) 스텔스 전투기에 불과하다. 북의 전투기나 비행체(더 첨단화된 신소재를 사용하는 우주비행체 UFO는 제외)는 모두 스텔스화 기능이 오래 전에 완성되었고 북의 스텔스 기술은 1980년 시작해서 지금은 세계 최고의 스텔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은 북이 고급한 스텔스 원천기술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죽어라고 믿고 싶지 않을 것이다. 북의 전투 비행기나 비행체는 식별하기가 어려울 뿐만 아니라 이온비행체는 아예 보이지 조차 않는다. 북은 비행체나 무기체계는 외형 디자인에 거의 투자하지 않는다. 쓸모없는 옵션은 과감히 무시한다. 대단히 실용적이다. 외양보다 속을 중시한다. 즉, 엔진 성능 및 내부기술 첨단화에 주력한다.


1980년대 중반에 이미 전투기와 비행체의 외양을 스텔스로 바꾸기 시작했고 엔진속도를 향상시켰다. 엔진을 가볍고 연료소모가 적은 가벼운 첨단엔진이 장착된 것이다. 당신들은 근래에 북의 과학계가 전기차에 들어가는 고성능 전기충전기(받데리)가 오래전에 개발 완성된 사실을 기억 할 것이다. 상용화를 위한 선전만 아직 안하고 있을 뿐이다. 북의 스텔스 기술은 바르는 것에서 현재는 아예 합금 그 자체 스텔스로 바꾸었다. 여기에 대국들이 놀란 것이다.


북은 그 스텔스 원리에 있어 특수합금으로 즉 대기 저항에도 견디고 전자파도 동시에 흡수를 할 수 있는 금속 (이런 금속은 이산화 티타늄, 산화 탄탈 합금종류가 있다. 스텔스기의 엔진 신소재 문제는 이 장에서 론 하지 않는다. ) 이렇게 외부와 내부를 변화시켜 공대공, 지대공, 순항 미사일들을 피할 수 있는 마하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있도록 개량해 왔다. 스텔스 엔진을 마하 이상의 속도로 개발하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 기술적 문제다. 즉, 가변성 에너지를 분사나 폭발의 원리로 비행기를 가속시킬 수 있는 가동 분사엔진이라 불리는데 북은 미그19기, 미그23기의 구식 엔진을 들어내고 다 이러한 분사엔진을 장착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엔진기구를 스텔스기구라고 하는데 북조선은 이를 주체적인 자기식의 이름인<가속엔진> 이라 부른다. 이 <가속엔진> 즉, 일상 비행 시에는 평범한 엔진으로 비행하면서 급박한 정황이 발생하면 가속장치로 되어있는 스텔스를 1단 2단 버튼으로 작동시켜 마하속도로 만든다.(구식 비행기일 때, 예를 들면 미그 19라던가 미그23 구식 비행체들이 그러하다) 보통 2단에서 마하속도로 올라간다. 이때 전자화기도 동시에 작용해 그때부터 비행체는 적의 레이다에 백색으로 나타나 잡히지 않는다. 이것이 진짜 스텔스 비행기의 첫 시조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북의 최첨단 3,4차원 스텔스비행체는 어떨까.?


북의 스텔스 비행체는 엔진부터 다르다는 것이다. 북의 스텔스 비행체는 이름자체도 <이온전폭기>라 불린다. <이온전폭기>는 일상 시에는 평소와 같은 저속 비행을 한다. 그러나 급박한 전투상황이나, 공중침투 시에는 마하 6.8까지 가속으로 비행해야 한다. F-22랩터 기의 최고 속도가 마하2.4이다. 북의 이온비행체의 최고의 가속도는 마하6.5이다. 그 속도를 보장하기 위해 가연방사기를 단번에 폭발시키는 방법을 구사한다. 보기에는 F-22랩터가 더 위력한 것처럼 보이지만 넓은 삼각형 디자인 F-22랩터는 대공포나 미사일에 좋은 표적이 된다.


이때 <이온전폭기>의 가속도는 최고 마하 13까지 상승된다고 한다. 이때 소리 음파는 <굉음>이 난다는 것이다. 당신은 가끔 서울과천근교(탱고벙커가 있는 지역)나 전주(군산비행장지역), 남쪽 방향(대구 부산)에서 가끔 건물이 흔들리고 지축이 꺼지는 것 같은 움직임과 동시에 꽝하는 굉음소리를 들은 경험을 갖고 있을 것이다. 그것이 미 공군의 전폭기 소리일까? 북의 <이온 전폭기> 소리일까.?


지금도 여전히 한반도는 하늘이나 바다 밑에서는 보이지 않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필자는 북의 <이온 전폭기>를 보지 못했고 굉음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러나 그 굉음을 들었던 당신은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그 굉음은 고폭 공포탄으로 주변의 전자기의 운용을 일정시간 마비시킨다. 미 군부 상층과 국정원의 군사담당부서는 그 진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북의 이온 스텔스 비행체는 여러 기종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북의 ‘이온전폭기 플라즈마 스텔스’와 ‘전문전자 스텔스’ ‘레그온 이온전폭기’ ‘이온 정찰기스텔스’로 세분화 된 것으로 알고 있다. 이 외에도 2가지의 또 특수 비밀 우주무기가 있다. 필자는 북의 전문가에게서 말로만 들었을 뿐 본 실물을 본 적은 없다. 중국, 러시아 대국들은 이 신묘한 기술적 두 가지의 비밀을 대단히 알고 싶어 한다고 한다. 3, 4차원 스텔스란 대개 이러한 개념이다.


스텔스가 미사일 개념에서 제기되는 이론적 뒷받침은 또 다른 이론적 개념이 적용된다. 스텔스에서 ‘광학제어’ 장치가 또 있다고 할 때 이 분야는 한마디로 미사일이 마하로 진입할 때 ‘광학’기구는 자연사물을 렌즈의 입자가 많아 빠른 속도로 인해 사물을 판별, 구분할 수가 없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이것을 확대 축소하는 제어기술이 ‘광학제어’기술이다. 그래야 미사일이 표적과 속도 거리를 제어 할 수 있다고 한다. 북의 미사일을 자율신경예민성 미사일, 즉, 살아있는 생물체 미사일과 같다고 해서 불은 이름이다. 왜냐하면 미사일마다 속도와 제원이 다르고 타격목표와 전자표시가 다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제일속도가 좋은 대륙간탄도미사일(ICBM)도 ‘광학제어기술’이 그래서 중요하게 요구된다.


다음은 순항 미사일에 대해서 논한다면 순항미사일은 목표를 인식하고 목표를 신경예민성 가속도로 날아가야 하는데 당연히 ‘광’제어 첨단화된 기술이 필수적이다. ‘광’제어 기술이 없다면 그 미사일은 죽은 미사일이 되기 때문이다. 연료는 당연히 고체라야 한다. 액체연료는 마하속도를 낼 수가 없다. 미사일의 기본은 속도이며 목표 타격 정밀성이 생명이다. 북의 미사일 역시 스텔스와 속도를 개념화 한 것이다. 원격화 된 미사일의 공률오차가 20Cm~1m 이내이며 목표물의 한가운데를 꽃아 넣게 된다고 한다.



◑ 북의 레이더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Tamara Passive Radar) 보유


스텔스 기와 고성능 레이다는 상극이다. 북은 어떻게 해서 이온전폭기를 스텔스기능이 있는 기술로 무장했을까.? 그것은 한마디로 첨단 합금(신소재)가 있기 때문이다.


적들의 스텔스 전투기가 출몰하는 것을 어떻게 즉각 알 수 있을까? 한, 미 고위 정보당국자는 북조선의 첨단과학의 힘의 능력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는 바로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와 대공 미사일 S-300P의 조합 때문이라고 판단 한다.

2010년 10월10일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인민군 열병식에서 그 위용이 들어난 S-300P 첨단 중, 장거리 미사일은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Tamara Passive Radar)와 연결된 최 첨단화된 전자음성파까지 흡수하는 레이더가 없이는 운용이 불가능 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의 이온전투기의 스텔스 기능은 고성능 레이다의 전자장애 흡수하는 기술을 말 한다고 한다.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Tamara Passive Radar)’는 체코에서 첫 개발한 레이더로 알려졌다. 일반적인 레이더가 물체에 전파를 쏘아 돌아오는 전파로 물체의 크기와 위치, 속도 등을 측정하는 것과는 달리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는 물체에서 나오는 <통신신호 음성> 등의 전자파를 수집, 3차원 측량을 통해 목표를 추적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사용하는 전파 또한 UHF 등이 아닌 VHF를 사용한다.


이 ‘타마라 패시브 레이더’를 처음으로 만든 국가는 체코슬라바키아의 ‘테슬라 바르두비체’사다. 처음에 만든 레이더는 ‘라모나(Ramona)’ 레이더로 불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 ‘라모나 레이더’는 구소련 등 동구권에서 널리 사용됐었다. 북조선 당국도 ‘라모나 레이더’를 수입했다는 주장도 있다. 구소련의 신호정보기관(SIGMINT·Signal Intelligence)인 연방통신정보국(FAPSI)의 간부는 “1987년부터 북조선 황해도 지역에 동북아의 한반도와 일본의 군사동향, 미군의 제반활동 등을 감시하는 기지를 두었는데 여기에 이 군사용 ‘라모나 레이더’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미국과 남한만 몰랐다.


‘라모나 레이더’의 개량형은 스텔스기를 잡는 레이더이다. 이 ‘타마라 레이더’가 스텔스 전투기를 추적할 수 있는 비밀이 있다는 게 알려진 건 1999년 코소보 전쟁 때 유고군에 의해 미 공군의 F-117A 스텔스전투기가 격추된 사건 때문이다. 미국에는 세계 최첨단이라고 하는《슈퍼 광 레이다》가 존재한다. 이 레이다는 미국 상공에서 움직이는 물체는 다 잡히게 되어있다고 한다. 그런데 왜 이번 알라스카 엘멘도르프 기지에서 추락한 F-22랩터기 추락 시 미국의 ‘수퍼 광 레이저’는 정체불명(?)의 이온스텔스 전투기를 잡아내지 못한 것일까.? 이것 때문에 미국이 미치고 환장하는 것이다.


그런데 왜 미국의 ‘수퍼 광 레이더’까지 정체불명(?)의 《이온전투기》가 미국영공에 침투한 것을 잡아내지 못 했을까?

그 정답은 역시 신소재인 첨단 ‘합금스텔스’기 저항 때문일 것이다. 그 합금은 전파가 부딪치면 전자는 표면상에서 자기마당이 부동 상태를 유지한다. 즉 금속표면에 전파가 부딪치면 금속자체가 자기마당을 형성하면서 전자외피를 형성하는 것을 말 한다.

그럴 경우 전파는 외피를 돌아가면서 반대파장을 생성하는 게 불가능해 진다. 그것이 스텔스인데 그러나 스텔스 종류이기는 하나 핵심적인 기능을 알아내는 것이 현재로는 불가능하다. 레이다에서 발사하는 단파나 초단파의 속도를 능가하면 그때부터 전자파 공산이 나타난다. 즉 전파 파열구가 형성되는 것이다.


북의 전자장애는 금속 그 자체이다. 즉 스텔스 전용기인 이온전폭기인 경우에는 비상시에 전자화기로 탈출을 한다. 전자화기를 간단히 설명하면 가장 중요한 부분 세 가지를 설명해야 하는데,


① ‘공중경보기’에서 발사하는 추적전자를 파괴하는 ‘방사무기’가 있고,

② 비상시 가동할 수 있는 가연성 ‘분사기관’이 있다 이것도 폭발식이다,

③ 비행체가 고도로 상승할 때 이 순간을 ‘현장탈출’ 한다.


북의 전자장애 스델스는 이온비행체에 바르는 물질이 아니라 금속 그 자체로 되어있다. 금속 그 자체의 스텔스 기능을 갖고 있는 국가는 북한뿐이라고 한다. 북에서 바르는 스텔스기능은 이동식 미사일이나 잠함에나 사용한다. 그러나 기본 잠수함과 이온 비행체에는 금속자체가 스텔스이다. 그래서 미국이나 남한의 해군이 북의 잠수함이나 미사일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다.


그리고 대기유도편심은 대기저항에서 저항을 감소하는 장치를 말하는데 ‘열’ 유도장치도 있고 ‘금속저항’유도장치도 있다. 이 기술 역시 극비로 취급된다. 이 기술은 북에만 있다.


미국의《슈퍼 광 레이다》라고 하드라도 어쩔 수 없게 된다. 전파가 도저히 읽어내지 못하기에 당연히 레이다의 화면은 백지로 나온다. 즉 속도가 파장의 거리를 초과하기 때문이다. 독도에 있는 레이더와 일본 서해안 레이더가 오작동으로 다운되는 이유는 전자파로 바로 열 유동장치로 전파를 흡수해 버리기 때문이다.

바로 미국의 ClA에서 북의 지구인공위성 은하2호 발사시간을 모르고 미사일 흔적도 찾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니 미국이 미치는 것이다.


미 CIA는 1999년 이전 ‘타마라 레이더’가 스텔스 전투기를 추적할 수 있다는 정보를 입수했으며 체코 정부에 압력을 넣어 ‘테슬라 바르두비체’사가 해외수출을 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하지만 이미 3대의 ‘타마라 레이더’가 해외에 수출되었었고 그 수입국이 유고, 이라크, 러시아였다. 당시 이들 국가들은 다 북조선과 우호적인 나라들이 아닌가. 결국 1999년 3월 27일 유고군에 의해 스텔스 전투기가 격추되면서 반미국가들은 이 레이더의 입수에 혈안이 되어왔다.

체코 정부에 미국의 압력이 있기 전 에스토니아와 파키스탄이 ‘타마라 시스템’을 수입했으며, 중국은 그 이전에 이라크로부터 ‘타마라 레이더’를 수입했다.


이중 중국은 역설계(Reverse Engineering)를 통해 이 ‘타마라 레이더’를 개량해 CETC JY-27레이더와 CETC YLC-8 레이더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서방 정보당국들은 이 레이더들이 스텔스기 추적 능력이 있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지금 북은 이보다 더 우수하고 정밀한 레이더를 생산해 수출까지 하고 있다는 것이다.

북은 오끼나와, 쾀 기지, 하와이 기지, 알라스카 기지에서 출동하는 군 비행체의 운항을 손금처럼 들여다보고 있다고 한다.


서방 정보당국들은 북은 파키스탄, 중국 등으로부터 ‘타마라 레이더’를 입수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최근 중요한 변화가 감지됐다. 지난 10월 15일 공군본부 국정감사 당시 송영선 의원(미래희망연대)은 사진 한 장을 내보였다. 사진은 북조선 인민군 열병식 장면으로 그 속에는 장거리 대공 미사일 S-300P가 있었다. 이 S-300P가 사용하는 위상배열레이더는 구형인가? 신형인가. 레이다가 구형인가, 신형인가는 의미가 없다. 단 하나 중요한 것은 성능이다.


80년대 레이다시스템에도 고출력의 첨단 기능이 있는 레이다를 장착하면 그게 신형인 것이다. 만약 ‘타마라 레이더’로 스텔스기가 활동하는 공역을 지정한 뒤 북이 보유한 대공화기로 주변에서 ‘토끼몰이’를 하고, 이후 S-300P를 사용한다면 F-117보다 뛰어난 스텔스 성능을 자랑하는 F-22 랩터라고 하더라도 대공미사일을 쉽게 피할 수 없다는 게 정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알라스카 F-22 랩터 스텔스 전투기의 추락 사고는 우발적인 추락 사고인가? 기술적 결함에 의한 사고인가? 아니면 기획된 자연의 조화와 융합된 우주첨단과학의 힘을 갖고 있는 나라의 기(氣)에 의한 추락사고인가?

북이 그렇게 증오한다는 제국주의 미국, 이라크 전쟁 서방진영에서마저도 침략전쟁이라고 비난했던 이라크전쟁 등 그간 인류에게 숱한 범죄를 자행한 미국에 대해 반제자주진영을 대표한 북의 정의의 징벌적 의미가 담겨져 있는 타격은 아닐지?


만약에 미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가 대북경제제재로 북에 상처를 주고 수백만 달라의 실질적 경제적 손실과 피해를 주었다면, 대비하라! 북의 대답은 간단하다. 보복에는 보복으로 대답한다는 것이다.

북은 언제고 복복 할 것이다. 그 보복은 동등한 수준의 보복이 아니라 수백 배에 달하는 엄청난 정치 경제적 타격과 물질적 손실이 될 것이다. 북의 판단은 정의와 부정의 기준에 따라 정해 질 가능성이 높다.


이 세상에는 항상 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이 있다.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오늘 지구와 우주를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힘이 실체는 어디에 있는가.

당신은 그 힘의 실체를 알고 있는가.


지금 세계의 반제자주진영은 북의 자주화의 세례를 받고 있다.

북의 위력한 힘의 실체가 세계의 자주화를 선도해 나간다. 북의 독특하고 위력한 힘의 원천이 3, 4차원의 첨단화된 군사력에서만 있는 게 아니라 그 본질적 힘의 실체는 선군정치와 선군사상에 있다.

북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창조한 21세기의 선군정치와 영도는 세계의 자주화 실현을 위한 반제자주역량을 한곳으로 집중시키는 힘의 전략이며 세계자주화를 실현하자는 북의 목적은 인류의 영원한 평화와 행복, 공동번영을 건설하자는 대 평화전략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런 사회가 어떤 사회인지 다는 알 수 없지만 북의 이상을 자국의 사정에 맞게 구현해가고 있는 쿠바 사람들의 삶과 쿠바의 대외정책을 보면 어느 정도 짐작을 할 수는 있으리라 본다.



파키스탄 등에 지진이 발생했을 때 가장 위험한 곳에서 쉬지 않고 자신의 피까지 뽑아 부상자에게 수혈해가며 진심으로 부상당한 주민들을 치료하여 현지 주민들은 물론 함께 일한 서양 의료지원단 의사들까지 감동시켰으며, 베네수엘라 등 중남미 오지 마을 곳곳까지 찾아가 주민들에게 태어난 처음으로 의사의 치료가 어떤 것인지를 경험하게 해준 쿠바 의사들과 또 그렇게 중남미 이웃나라까지 찾아가 헌신적으로 활동한 쿠바의 교사들에 대한 인류의 감동과 찬사를 보면 합리적 판단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어느 정도 짐작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물론 최근 북은 2012년까지 강성대국 건설을 통해 인류 이상사회의 꿈을 자국의 영토에 찬란하게 꽃피워낼 것이라며 열과 성을 다하고 있기에 2012년 북을 보면 더욱 확실하게 알 수 있게 될 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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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1/24 [17:31]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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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선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111 10/11/25 [02:04]
인민 수백만명이 더 굶어죽는다 할지라도 우리의 무력은 영원하리!!!
옛 로씨야의 스딸린 동무가 한 말이 옳습니다. 스딸린 동무는 교시하셨습니다.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수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일 뿐입니다." 우리 역시 인민 수백만명의 죽음을 통계로 받아들이는 악착같은 버팀을 통해 2012년까지 버텨야 할 것입니다. 쌀이 떨어지면 나무껍질이라도 먹으면서!!! 수정 삭제
위에 남의 닉을 도용한 치졸한넘! 치우엔진 10/11/25 [10:04]
윗글은 국가 보안법 위반이군,, 보안팀에 의뢰를 해야겠군,
거기다가 아이디 도용까지? 수정 삭제
근데....F-117 퇴역시때... hellfid 10/11/25 [12:27]
근데 F-117 퇴역시때 편대장의 발언을 아는가?
"북한 주석궁 상공을 선회할때 가장 짜릿했다"
이 인터뷰가 뜬지가 언제인데....

그래놓고 만만디로 동태 눈깔 북괴놈들 ㅋㅋㅋㅋ공기가 아깝다.
격추 시킬 수 있는 절호의 찬스였거늘 수정 삭제
우하하하 치우엔진 10/11/25 [14:03]
하하하/
니넘이 범인이구나 ^^
보안법이 무섭나부다,, 걍 지워 버리네 ^^
빙신새끼


편집국: 필명을 도용한 나쁜 글이라 편집국에서 삭제했습니다. 아이피도 차단해버렸습니다. 앞으로 이런 일이 있을 경우 본사 전화로 신고를 해주시면 좀 더 빨리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이거이 이거이 워렌 10/11/25 [16:28]
이거 무슨 어느나라 똘아이 신문인지 북한 신문 인거 같은데 그리고 마하 13으로 가는

전투기기 어디있오 참 머리에 뭐가 들었는지 수정 삭제
자주민보 멀지 않았어유 Qjsl 10/11/25 [16:40]
니들이 대한민국에서 저지르는 대간첩 행위가 이제 점점 그 야망을 드러내는 구나 드디어 멀지않았다 북한김정일의 조옷 빨면서 구걸하는 니들을 심판하는날이 다가오는구나.....버러지같은 놈들 수정 삭제
이건뭐 이건뭐 10/11/26 [08:37]
요점이 없잖아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야 스텔스는 북조선에게 위대하다 뭐 그딴거냐? 에효 너희 스텔스 무기 만들 수 있는 돈은 있냐? 보안법으로 잡혀가기전에 사이트나 폐쇄해라 ㅂㅅ들아 수정 삭제
미제놈들 혼줄 나겟네 wwwy55 10/12/02 [22:06]
이라크를 보시요 큰소리 치다가 작살 낫지요.
힘이 없이 허풍만 떨다가는 그 꼴 나기 쉽상입니다.
조선은 그런 허풍만이 아니라 실제 그런 이온무기가 있다합니다.
미샬도 마하 20이요 엠디 헬어비도 못잡아요 그러니 미국 제국주의놈들이
미치는 것 아니겟소.
몰 알고나 이야기 하시요
자유의 여신상에 천둥 번개 치는것 보지도 못하엿나요.
이온 무기로 번개로 마시가게 만들엇잖아요 수정 삭제
말이 좀 안되는데... yhs 10/12/06 [01:45]
그런 고차원 기술들을 가지고서 옛날 해병대시설이었던 민간 상점에다가 포격한 건 멀로 설명하시려나... 그런 준비없이 걍 쏴대고 민간인 희생이 있었다면 유감이라고 말로하면 끝나나. 미국과 다른 게 뭔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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