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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우주비행체(UFO)와 광무기 이야기
[기획연재]예정웅의 자주논단③ -항공모함에 광 무기 쏘면 형체없이 녹아내려
예정웅 미주동포
[편집자 주: 미주 동포 예정웅 선생의 북 무기 관련 두번째 글인 이 글에는 순간적인 공간이동능력을 지닌 북의 특수한 비행체(ufo)와 함공모함이나 거대한 도시도 순식간에?녹아내리게?할 수 있는 위력을 지닌 광무기에 대한 글이다. 지난해부터 북이 '인류가 체험해본 적도 없고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무기'를 실전배치하고 있다는 경고나 '죽탕경고' 성명을 자주 발표하였는데 이를 염두에 둔 것일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한국, 미국, 일본이 북과 군사적으로 대결하려는 생각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며 북의 이런 기술을 전쟁용이 아닌 평화적으로 함께 이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북미평화협정이 먼저 체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필자의 가치판단과 본지의 편집방향은 다를 수 있음을 밝히며 워낙 장막에 가려진 북의 군사력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푸는데 정보적 차원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앞으로 예정웅 선생의 글을 연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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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무기인 레이저 무기 상상도, 북의 무기와는 무관한 것이고 참고용으로 popsci 사이트에서 복사해온 것임 ? ? ? 자주민보

필자가 북의<철갑상어> 잠함이야기를 논단으로 제기하자 어느 댓글 논객은 “웃기는 공상과학 소설이다.”“ 70%는 환타지 같다.”고 했다. 그런가? 우리 지난날의 이것을 한번 추억해 보자. 긴 세월도 아니다. 오래전 “백 투 더 퓨쳐” (Back to the future)라는 영화처럼 타임머신을 40년 전으로 돌려 보자.


남한의 그 시대상에서 은행이 직원을 채용할 때 제일먼저 물어보는 것은 ‘주산을 잘 합니까?’였다. 빠르게 속도를 내 주판알을 잘 튕겨 셈을 잘 하는 여성을 우수한 인력으로 채용했다. 주산을 잘하면 대우받던 시절이었다. 서울에만 <주산학원>이 수백 곳이 넘었을 것이다. 주산 급수도 있었다. 어느 기업 경리과는 주산 급수가 높으면 월급을 더 주고 그를 스카우트(Scout)하기도 했다.


서류 2통을 작성할 때는 밑에 먹지를 깔고 한문을 섞어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실력 있는 직원으로 취급 되었다. 지금 컴퓨터 시대에 생각하면 그런 후진적 행정업무가 추억으로 남는다. 그런 시대에 어느 사람이 “미래에는 컴퓨터가 지배하는 세상이 온 다”고 소리쳤다면 “미친 사람이군 ! 공상과학소설을 쓴다. 판타지 소설”이라고 무시당했을 것이다.


오늘날 수십억의 세계인구가 컴퓨터 앞에서 밖의 세계를 본다. 우리는 20년전 까지만 해도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컴퓨터 과학문명의 진보를 무의식적으로 체험하면서 살아간다. 북의 철갑상어 잠함의 속력이 가속일 때 500km~600km까지 낼 수 있다고 한 필자의 글에 의문을 던지는 것은 당연하다. 자신의 상식으로는 도저히 현실적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40년전 주산을 잘 했던 은행 직원은 미래에는 컴퓨터가 대신 일을 해 준다는 과학적 진보사상을 상상조차 해 보지 못 했을 것이다.


진보의 결과가 저절로 이루어지는가.?

모든 진보된 과학적 성과에는 인간의 땀과 노력이 숨어 있다. 그 노력의 정도에 따라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과학에 <요행>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앞을 향해 새것을 추구하는 진보된 사상가들, 과학자들, 그들은 숱한 괄시와 역경 속에서도 의롭게 꿈을 간직한 사람들이다. 가장 위대한 업적도 처음에는 그리고 당분간은 꿈에 불과하다. 천부적인 재능, 힘, 물질적, 정신적, 지적 능력도 모두 그들의 진보된 사상의 힘에 따른 노력의 결실이다.



보수주의자들과 수구들의 심리를 분석해 보면 그들의 의식세계는 과거에 벌어진 일들은 무조건 위대하게 보인다는 점이다. 조갑제나 이동복, 가스통 할배 같은 수구는 박정희가 위대했고 전두환의 군부쿠테타가 위대한 것이다. 그들의 사고의 세계는 거기에서 정지된다.

사람의 심리는 수많은 이중성을 내포하고 있다. 보수성과 진보성이다. 보수주의자들과 수구들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며 발전에 장애물이다. 그들은 주체의 인간들이 갖고 있는 사람의 의식성과 창조성, 자주성을 볼 줄 모른다. 보수주의자와 수구들은 자기 자신들도 변화의 필요성을 느낄 때조차도 그 변화가 자신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면 분노하고 당황하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변화가 불가피하며 새것이 일상의 경직성과 지루함에서 자신을 해방시켜 준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만 내면 깊은 곳에서는 여전히 과거에 집착한다.


진보적인 사상은 추상적인 개념의 사상이 아니다. 진보된 과학사상은 표면적인 모양의 변화가 아니라 구체적인 우리의 현실에서 절박하게 요구되는 내면의 사상이다. 그 사상은 우리 민족문제의 깊이에서부터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영역에서 적용된다.



이번 논단은 사상을 논하지 않는다. 사상이 어떤 사상이 되어야 하는가는 좀 더 다른 시각에서 시간을 두고 설명할 것이다.


모든 인간의 창조적인 문명은 진보된 사상과 생각과 노력의 결과물이다. 유에프오(UFO)를 아직은 미확인비행물체 (Unidentified flying object )라고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미확인 비행물체인 유에프오가 실제 존재하는가 아니면 공상인가 묻는다. 여기에는 흥미와 호기심, 의아심까지 포함된다.


중세기에 <갈리레오>가 지구는 둥 굴 다는(지동설)을 주장했을 때 가장 맹열하게 반대한 세력이 바로 바티칸 교황과 주교들이었다. 바티칸 주교들의 비난과 저주 속에 갈릴레오는 이단자로 몰렸고 사탄이었으며 그는 결국 독약을 마시지 않으면 안 되었다.


오늘날 자기의 생존능력을 상실한 국가보안법을 아직도 끼고 앉아 진보된 사상과 양심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단과 마귀로 몰아 죽이려는 보수와 수구들이야 말로 바로 중세의 바티칸 주교들이다. 진실과 변화를 두려워하는 가장 보수적이고 수구들 속에 유독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광적인 신앙은 진보의 산물인 유에프오(UFO)의 존재를 부정하고 유에프오가 신을 모독하는 이단이며, 사탄, 마귀로 보면서 현대과학문명에 적대감마저 보이고 있다.



1960년대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다음과 같이 유에프오(UFO)를 설명하고 있다 <<...유에프오는 목격자들에게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어떠한 비행물체나 광학현상 이다"라고 했다. 1948년 미국공군은 블루 북(Blue book)계획이라는 UFO 철을 보관하기 시작했다. 1952년 7월 워싱턴 D.C 국립공항 근처에서 눈으로 목격된 유에프오가 레이더 탐지와 일치하자 캘리포니아 공대의 물리학자 H.P. 로버트슨을 책임자로 공학자, 기상학자, 물리학자, 천문학자들로 구성된 <유에프오 과학위원회>까지 조직되었다. 이 위원회는 CIA에 의하여 조직되어 군사 활동 및 정보를 제공 받았다. 그 보고서가 처음부터 극비로 분류되었다는 사실이 민간과 정부의 강한 관심을 보여주었다.


극비 분류에서 해제된 보고서는 “유에프오를 목격한 것의 90%가 거의 천문학적, 기상학적 현상. 즉, 밝은 행성, 유성, 오로라 이론, 구름이나 비행기, 새, 기구, 탐조 등, 고온 가스, 그리고 때때로 특별한 기상학적 조건이 복잡하게 뒤얽혀 생긴 그 밖의 다른 현상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리고 인간의 눈은 환각에 가까운 착각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우리 눈의 광학적 결함 때문에 점광원이 겉보기에는 접시 모양의 물체로 보일 수 있고 UFO보고 가운데 많은 보고가 이러한 광학적 환영(幻影)이나 시각적 영상을 해명하려는 심리적 소망에 의해 설명되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물체와 유성(遊星)의 비적(飛跡), 이온화된 가스, 비, 열적 불연속 등의 흔적들을 분간하지 못 한다” 그리고 레이더의 반향도 “전자 간섭이나 이온 층, 또는 구름 등에 의해서 영향을 받을 수 있다”면서. 심지어 “목격뿐만 아니라 행위가 함께 보고된 접촉사건도 흔히 꿈이나 환각과 관계되어 있음이 드러났다.”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브리태니커 백과사전도 유에프오의 < 현상은 환각> 이라면서 존재와 실체의 결론은 내리지 못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자! 그러면 우리가 유에프오(UFO)의 실체와 존재를 결론 낼 때가 되었다고 본다.


공식적으로 유엔국제연합은 다음과 같이 유에프오(UFO)가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유엔총회 특별정치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적이 있다. 1978년 12월 18일, 제87차 본회의 총회는 특별정치위원회의 권고에 따라 회원국들의 일치된 의견을 반영하는 다음의 문안을 채택하였다.


(1) 총회는, 그래네이더가 제 32회 및 33회 총회에서 미확인 비행물체(UFO) 및 관련 현상들에 대하여 제출한 문서 및 결의안 초안에 대하여 계속 관심을 기울여왔다.

(2) 총회는 이에 관심 있는 회원국들이 국가차원에서 미확인비행물체를 포함한 생명체에 대하여 연구 조사하고, 그러한 활동으로 얻은 관측자료, 연구내용 및 평가서를 사무총장에게 통보할 것을 권고한다.

(3) 총회는 사무총장이 “외계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로 하여금 1979년도 회기에서 고찰할 수 있도록, 그래네이더 대표단의 성명서 및 관련 문서들을 동 위원회에 전달할 것을 요청한다.

(4) “외계의 평화적 이용을 위한 위원회”는 그래네이더가 요청할 경우 1979년도 회기 중 동위원회에 그레나다의 견해를 제출하는 것을 허용한다.

동위원회의 심의 내용은 UN 총회에서 <우주인>과의 존재를 이미 확인하였기 때문에 그 존재의 유무를 더 이상 논쟁할 가치는 없다.

이제부터 인류가 해야 할 일들은 외계와 우리의 진실된 관계를 이해하는 것과 그들의 진보된 과학문명을 전수받아 우리들이 해결하지 못한 지구의 공해, 질병, 식량, 삶의 가치와 이해, 우주 등의 근원적인 난제들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세계가 공동 대처하는 것만 남았다. 카나다 생물 교과서에 UFO, 우주인의 내용이 있다.


이와같이 국제기구에서 공식적으로 유에프오(UFO)의 존재를 인정하고 평화적 이용을 촉구한 것이다.



북이 보유한 우주비행체(UFO)와 우주무기 < 우주 전략군 >

북의 물리학 전문가는 다음과 같이 증언을 해 주었다. “우리 인민이 아직 본적도 없고 우리가 아직 말하지 않았으며 세계가 알지 못하는 최첨단의 과학기술과 경제력이 있다”그는 누구도 이 말의 의미를 “무관심하게 대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 후 1년 후에 노동신문은 핵융합 기술이 완성되었다고 공식화했다.


이 시대의 중요한 문제들은 사상이나 철학이 없는 텅 빈 머리로 이명박 대통령과 같이 매 주 전파로 자기자랑 연설을 내 보낸다거나 다수결로 해결되지 않는다. 그의 연설에 국민들은 식상해 한다.



북이 보여주는 촌스러운 어떤 겉모습을 그대로 믿어서는 안 된다. 항상 정 반대와 깊은 내면을 살펴보라! 5층짜리 정부청사가 땅위에 있다면 그와 같은 정부청사가 지하도시에도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한방에 성공시킨 광명성 2호는 우주로 가는 첫 문 어귀다. 그 의미는“ 미국의 나사(NASA)나 러시아의 우주 항공비행체는 이제 헛수고를 그만 하라 ! 우리는 너희들의 우주 항공비행체의 실력을 잘 알고 있다는 신호인 것이다. 그래서 나사가 더 이상 우주발사체를 쏘지 않겠다고 포기한 것인가...


전문가는 이렇게 말을 이어간다. 제국주의가 존재하는 한 오로지 시대를 앞서가는 창조력은 앞선 무기와 피로써 해결 된다. 이 말은 독일 프로이센 빌헬름 왕조시대에 폰 비스마르크가 한 말이다.

그(전문가)는 1050년대 이미 수작업에서 출발한 북의 컴퓨터 발전 역사를 이렇게 설명한다.

“우리는 우리의 주체의 힘으로 우리식의 컴퓨터체계를 완성해 나갔다. 오늘의 우리의 컴퓨터는 우리식 기술이다. 우리의 컴퓨터는 우리의 유에프오(UFO)를 조정 움직이는 기본 기술의 하나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소리를 죽이고 소문내지 말고 연구하고 준비하라’고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을 가르쳤다. 북은 1995년에 컴퓨터공학기술과 공작기계제작기술을 결합한 각종 (련하기계)를 만들어낸 것은 컴퓨터공학이 발달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라고 말 한다.


북의 컴퓨터공학기술 발달사를 잠시 들렸다 가자.

북의 컴퓨터 공학기술을 발전 시켜온 역사와 경험 역시 길고 풍부하다. 이를테면 남측에는 주판알로 계산하던 시절 아직 컴퓨터라는 말도 알려지지 않았던 그때, 이미 북은 컴퓨터를 제작했다. 1961년 9월, 북은 원시형태인 자기 컴퓨터 ?9.11형 만능전자계산기?를 만들었고, 컴퓨터제작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1969년에는 ?전진 5500?을 만들었다. 미국과 남한만 몰랐지 러시아나 독일민주공화국(동독)은 알고 있었다. 다른 웃기는 얘기 한마디 하자. 미국이 대북전략중의 하나가 북을 고립, 봉쇄한다는 것이다. 북이 봉쇄당하면 결국 미국도 북에 의해서 고립되고 봉쇄당한다. 그러니 봉쇄당하는 국가에서 북의 기술력이나 정보를 알아낼 턱이 없다.


본론으로 들어가 1970년대에 들어서?전진 111호?컴퓨터를 만들었고, 더 발전된 2세대 컴퓨터 <충성 311호>가 나왔다. 1981년 10월 조선은 마침내 세계에 없는 더 첨단화된 3세대 컴퓨터 백두산 102호> 개발에 성공하였다. 자본주의 사회처럼 돈을 벌기 위해 상용화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미국의 세계적인 전자회사 인텔(Intel Corporation)이 마이크로프로세서(Microprocessor) 인텔(Intel) 4004’를 만들어낸 때는 1971년 11월 15일이고, 미국 전자회사 커머도어 인터내셔널(Commodore International)이 커머도어 펫(Commodore PET)이라는 초기형태 컴퓨터를 처음 생산한 때는 1977년이다. 북이 걸어온 길고 험난한 컴퓨터 과학기술 탐구의 나날들의 그 중심에는 언제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서 있었던 것이다.


전문가는 다시 북의 국방산업의 역사를 이렇게 설명한다.

“어느 국가나 자체의 힘으로 총도 만들고 탱크도 만들고 비행기도 군함도 미사일도 만들어내는 군수공업 국가는 없다. 이 지구상에 기본적으로 자기 군대의 무기를 자력으로 100% 자체 생산하는 국가는 북 뿐이다.”

미국 군산복합체도 군사무기를 100% 자체로 다 생산해내지는 못 한다. 중요한 부품기술과 신소재는 외국에서 수입한다. 그만큼 국방공업은 그 분야가 광범위하고 고도의 과학기술과 경제 관리를 요구하기 때문이다. 2차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인류의 기술발달은 전쟁을 통해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적 군함을 발견하기 위해서 레이다를 만들어 냈으며 레이다는 위성정보통신으로 발전하였고 실전에 사용된 탄도미사일은 로켓과 지구 인공위성 개발로 이어졌다. 핵 개발은 핵무기와 함께 핵발전소 건설과 의학용 방사선 개발로 이어졌다. 군사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팩스가 신속한 행정력을 위해 팩스로 개발되었고 탄도미사일을 계산하려고 만들었던 계산기는 오늘날의 컴퓨터로 발전한 것이다.


정보통신은 위성통신까지 발전하는 과정을 볼 때 군수산업의 발전은 과학기술 발전을 추동한다는 것을 보여 준다. 국방산업은 민간산업과 연관 산업을 발전시켜 국가전체 경제력 발전에 긍정적인 작용을 할 뿐만 아니라 주도적인 작용을 한다. 북은 경제 관리에 있어 군사와 민간 두 개의 국가경제체제로 남의 나라의 경제체제를 본 딴 것이 아니라 자기식의 사회주의 국가경제운용 체계를 갖추고 있다.


북이 간난신고 끝에 주체적으로 만들어 놓은 <구단특수화>는 21세기 새로운 <신소재>에 대한 선포인 것이다. 미국이나 러시아 그들은 <구단특수화>가 무엇인지 잘 알고 있다. 지금 북의 CNC 첨단기술은 형단조화와 더불어 가공혁명에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는 것이 기적이라면 <신소재>와 <초 전유>는 새로운 전자 전기에 대한 에너지 혁명의 신호인 것이다.



세계 우주공학계, 기계공학계가 그것을 잘 안다. 이것을 종합하면 미국이나 제국주의자들은 북이 지구와 우주로 가는 인간 유에프오(UFO)가 얼마나 앞서 있는지 알고 있으며 무엇이던지 만들 수 있다는 경고인 셈이다. 그런데 우리가 북의 미사일을 마주하고 보면 분명 음속도 나오고 탄도에서 우주 저고도 회기권 저항기술도 나와 있고 엔진에서 고속 칼로리 <고체연료>도 나와 있다. 그리고 금속재료 혁명이라는 <주체철> 에 의한 <합금기술>은 세계 최첨단을 달린다. 특수합금인 <티티늄> 이라던가 <산화탄소합금>도 생산되고 더 고급한 귀중한 합금도 나와 있다. 합금의 중요성을 재론할 필요는 없다.


오늘 러시아, 중국은 북의 <우주 전략군>과 전략무기인 유에프오(UFO)에 침묵을 하고 있다.

유에프오(UFO)의 기술은 지구의 중력 제어기술과 대기중력 제어기술에 달렸다. 이 기술을 완성하자면 두 가지 기술이 선결돼야 한다. 하나는 <신에너지>이고 다른 하나는 <신소재> 영역이다. 미국이나 세계 어느 국가도 우주에서 견뎌 낼 수 있는 <신에너지>와 <신소재>를 만들지 못 한다. 북은 <신에너지>와 <신소재>를 대량생산을 하고 있다.


그래서 인간 유에프오(UFO)를 운용하고 있다. 몇 대나 운용하고 있을까? 무척 궁금할 것이다. 국가 기밀사항이라 다 말 할 수는 없다. 다만 우주와 지구를 좌지우지 할 만 한 우주 패권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미국이나 선진국이라고 하는 나라들, 그 누구도 따라오지 못한다. 미국, 중국, 러시아가 북을 두려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들은 우주공학 과학기술 분야에서 북과 대비해 거의 1세기나 뒤처져 있다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북은 이러한 과학을 통 털어 <우주군사력 >의 힘을 갖고 우주 군사 무장력으로 <우주전쟁 전략군>까지 보유하고 있다.



미국이나 러시아 과학계가 북조선의 우주기술에 혀를 내두르고 있다. 그들(미, 소)는 우주 천체에서 절실히 요구되는 필요한 무엇을 담을 그릇 <신소재>도 없고 그리고 유에프오(UFO)를 운전할 만한 <신에너지>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북은 이 기술을 2005년도에 완성하고 2008~2009년에 시험비행에 성공했으며 현재는 완성된 강력한 유에프오(UFO) 우주무기 체계로 <세계 우주전쟁 전략 군단화> 체계를 완성한 것이다.



◐북의 우주비행체( UFO )의 우주 무기체계는 < 광무기 >


전문가는 이어 북의 유에프오(UFO)의 과학 기술적 분석을 더 소개한다.

우리는 서울 상공에 작은 별, 금속성처럼 빛이 나면서 사라지는 발광체를 가끔 목격한 적이 있을 것이다. 그 빛은 몇 점 식 편대를 이루는 것도 있고 하나 두세 개가 짝수 홀수로 떴다가 순식간에 시야에서 사라지는 것을 보았을 것이다. 마른하늘에 번쩍 빛나는 번개 불 같은 것도 순간적으로 목격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2007년에는 가끔씩 이던 것이 2010년에는 그 빈도수가 늘어났음을 알 수 있다. 그것은 북의 우주비행체 유에프오(UFO)로 보면 될 것이다. 이 비행체는 인간이 상상하기에는 외계인의 비행체로 보인다. 레이다에도 잘 잡히지 않는다. 새때처럼 무엇인가 잡히는 경우는 있지만 순간적이다.


그리고 그것은 현대 지구상에 사는 인간이 창안한 무기라고는 생각지 않을 정도로 막강한 파괴력을 갖고 있다. 그 무기체계는 모든 종류의 핵의 큰 아버지가 된다. 인간 유에프오(UFO)의 무기를 간단히 말한다면 <광무기>라고 부른다.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도 <광무기>의 세계를 잘 모른다. <광무기>의 열과 폭, 속도, 폭발력은 10분정도 <1광년>의 속도로 발진되며 온도에서 (최종 타격온도) 1만도를 웃돌게 된다.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는 어떤 형태의 전쟁을 우주차원에서 벌리려는 생각은 꿈도 꾸지 말아야 한다. 일본과 남한은 아직도 잠자고 있는 것이다. 함부로 북에 대고 경박하게 굴지 말아야 한다.


이 <광무기>를 미국의 핵 항모나 이지스 함에 혹은 적들의 전략거점에 조준 사격으로 쪼이면 1억도의 열로 적들의 함선들은 엿 물처럼 녹아 버린다. 적들의 전략 거점 본거지는 순식간에 사라지는 것이다. 일본 도교 도시를 영원히 사라지게 할 만한 열은 1억도의 열까지 필요하지도 않다. <광무기> 1천도짜리를 한번 쪼이면 족하다. 북의 총참모부가 가끔 발표하는 성명서에 표현되는 “적들의 본거지를 한 순간에 죽탕쳐버리겠다”는 말은 빈 말이 아니다.


전문가는 이러한 기술적 성과와 발전유래를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초 전유에 구단화를 합하면 우주 비행체 탄탈 시스템이 완성된다. 우주 유에프오(UFO)의 에너지는 초 전류 유도전기와 3차원 유도 기체이다. 그것을 북은 이미 1970년대에 자유자재로 사용하였다. 즉 3차성 유도기체는 레이저 기술의 종점이다. 여기에 이온 전류로 테클을 걸면 레그온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기술이 액체식 혹은 기체식의 엔진이 되는 것이다. 지구중력, 대기중력을 초 고열과 초 저열에 견뎌내는 엔진이 완성되지 않으면 유에프오(UFO)를 운전하지 못한다.



다음 형단조화에서 희류 유색금속과 초 전유, 이것은 우주비행체에서 없어서는 안 될 <신소재>이다. 결론적으로 세계우주 공학계가 북은 인간 유에프오(UFO)를 만들 수 있다는 결론에 도달한 것이 아니라 이미 시험운용을 마쳤으며 이미 만들었다는 점이다. ClA가 눈치를 챈 것이 1990년대 중반이고 소련KGB도 알고 있다. 그 전에는 몰랐다. 북의 최고수뇌는“소리를 죽이고 연구를 하라”고 했으니 말이다.


그런데 한 가지 알아야 할 궁금한 것은 북이 말하는 <대기중력 제어기술>이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궁금할 것이다. 첨단 우주 과학은 특수 분야이고 국가적 기밀사항이기 때문에 과학적, 기술적으로 더 자세하게 설명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하게 말 하면 우주 비행체(UFO)가 대기 300M 높이부터 비행 중 지구 중력분에 대기 기류중력을 이기고 한 자리에서 멈춘 상태에서 고도를 유지하는 것을 대기중력 이라고 한다.

북은 이 과학적 문제를 다 해결했으며 지금은 다 완성하였다. 이것을 풀어야 비로써 인간 유에프오(UFO)가 대기 하늘 우주로 날아갈 수 있는 것이다.


만약에 북의 인간 유에프오(UFO)의 그 이용에 있어 최종 결정은 북의 최고수뇌의 판단에 따르게 된다. 전쟁이냐? 평화냐? 에 따라 운용의 선택이 달라진다. 평화적인 환경에서는 유인 유에프오(UFO)는 인간에게 우주 관광용으로 혹은 우주천체가 사람을 위해 복무하고 인간이 혜택을 받게 되겠지만 미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전쟁의 환경으로 정세가 바뀔 때는 무서운 <광무기> 발사체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평화냐 전쟁이냐는 미국이 선택에 달린 것이다. 북은 연구단계에서 기술적 성과를 발표하지 않는다. 실용화 단계가 되었을 때 발표한다. 핵융합 발표도 실용화로 넘어갔을 때 발표된 것이다.



◐미국이 추진하려는 <국제우주무기 개발 제한 협정> 의 음모적 성격


우리는 미국의 국제 정치 및 우주군사무기전략 차원으로 문제로 돌려 볼 필요가 있다. 2010년 6월 28일 오바마 미 대통령은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우주 분야에서 국제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새로운 정책 구상”을 밝히면서 “우주 무기 개발을 제한하는 국제적인 협정 체결을 모색하겠다.”고 발표했다. 여기에 미 제국주의자들의 음모적 성격을 알아낼 수 있다. 오바마는 “이제 우주 무기개발을 투명하고 공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미국은 <국제우주무기 개발 제한 협정>체결을 준비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다.

이어 백악관 국가안보회(NSC)의 관계자도 부연 설명을 하면서 “미국은 앞으로 우주 공간에서 결코 대결을 선도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국제사회에서는 지난 몇 년 동안 우주 무기 개발 경쟁을 제한하는 협정을 체결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미국의 새 우주 정책은 공정하고, 효과적이며 검증 가능한 방법으로 우주무기 개발을 서로 규제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고 설명했다.


북의 우주무기 체계와 우주비행체 유에프오(UFO)를 의식한 미국의 고민과 고육지책을 엿볼 수 있는 발표이다. 미국이 북의 우주무기체계와 유에프오(UFO)를 얼마나 두려워하는지에 대한 자기 고백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오바마 행정부가 <국제우주무기 개발제한 협정>을 다시 꺼내 든 것은 지난 부시 대통령 시절인 2006년 8월 미국이 우주 공간에서 어떤 작전을 하거나 정보를 얻는 근본적인 권한을 제한하려는 어떠한 조치도 배격하며 미국은 지상에서 강력한 레이저를 발사해 적이 쏘아올린 인공위성을 격파하는 연구를 비밀리에 했으며 (2010년 6월 29일자 뉴욕타임즈) 오바마 행정부가 부시 때의 미국이 반(反)위성 무기개발 및 사용을 추진하겠다는 것을 뒤집어 버리는 정책적 변화를 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했다.



사실 2006년 8월까지 부시는 북조선의 우주무기체계가 어느 수준까지 발전 했는지를 모르고 있었다. 여기에 우리의 관심을 끄는 것은 미국은 북의 <우주무기개발>을 저지하지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고 미 백악관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실제로 미국의 <우주무기 제한협정>에 북조선을 끌어들이거나 북의 우주개발계획을 협정문으로 저지하려는 숨은 목적이 담겨져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무척 기장된 상태에 있다. 지난 7월 7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과학기술정책실 산하 <국가안보와 국제문제> 담당 부국장(보좌관)에 전격 기용했다. 필립 코일 전 국방부 차관보를 급하게 임명 한 것은 북조선 우주무기 개발을 저지하기 고육지책인 것이다. 필립 코일 부국장은 2009년 의회 청문회에서 “북조선이 미사일로 미, 일을 공격할 만큼 무모하지 않다. 설령 북조선이 자살행위가 명백한 미사일 공격을 감행하더라도 현재 미국 주도로 구축 중인 미사일방어체계(MD)로 이를 막기는 어렵다”고 밝히기도 했었다. 그는 북의 우주무기체계와 유에프오(UFO)의 우주비행체를 MD로 막술 수 없다는 것을 솔직히 시인한 것이다. 그의 인사 청문회 발언은 그런 의미에서 올바른 말이긴 하지만 오바마는 북을 <국제우주무기제한 협정> 체제로 끌어들일 수 있을까?



◐한반도 전쟁을 막는 길. 북미 평화협정에 있다.


북을 <국제우주무기제한 협정>으로 끌어들여 북의 협조를 받기는 불가능한 것일까. 결론은 선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과 주한미군의 철수, 동북아 지역에서의 핵우산 제공 전략포기와 북과 관계를 정상화하고 북의 동북아의 세력균형의 힘에 그 지분을 인정하고 북과 손잡고 세계평화의 길로 같이 나갈 때는 가능한 일이다.

그렇지 않는 한 불가능 하다.



오바마의 꿈은 야무지지만 북이 제기하는 문제들의 선행공정이 없다면 꿈도 꾸지 말아야 할 것이다. 세계적 판도에서 지금 북이 먼저 미국을 선제공격할 이유도 가능성은 없다. 그러나 현재 진행되는 북미대결의 성격은 과거 북미 대결과는 근본적이고 본질적으로 다른 양상을 동반하고 있다.


군사적 대결은 승리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지 굴복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북 인민군의 전투 준비태세는 격동적이며 미국의 침략 가능성을 압도하고 자신이 준비한 핵 자위력과 첨단화 된 무기로 무장하고 있으며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과 <핵 전략군> <우주전쟁 전략군>까지 편성되어 있으며 한반도 방어전에 머물지 않고 전 세계적 판도에서 주동적으로 준비된 대미 총 공격전을 개시할 태세에 있다.


북의 최고수뇌의 인내심은 고갈되어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미국이 전쟁을 개시할 조건은 국지적 전술적 승산이 있거나, 전쟁을 한반도 국지전으로 제한 해 압도적 힘과 전략적 우위가 보장될 때 가능 하다. 그러나 현 실정은 미국이 원하는 남, 북간의 대리전쟁, 민족 간 싸움판으로 만들려는 전략은 미국이 원하는 국지전쟁으로 북을 제압할 가능성은 눈곱만큼도 없다. 현실적 판세를 똑바로 볼 줄 알아야 한다.


유엔안보리의 천안함 사태 논의에서 나타난바 있지만 어제 날 러시아나 중국이 북의 UN안보리제재성명에 찬성했지만 이제는 상황이 크게 다르다. 중국이나 러시아가 미국의 대북 봉쇄나 각종 제제를 적극 반대하는 것은 단지 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이 살기 위한 선택임을 알아야 한다. 북,미간 평화협정 채결은 지구를 살리고 한반도를 살리고 미국 자신도 살리는 길이다. 오늘처럼 북-미간 전쟁상태를 종결 짖고 북미간 평화협정 체결이 절실해 지는 때는 없는 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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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입력: 2010/07/15 [19:39]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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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섬유 유리강화로 로 이란잠수함이 신소재로 만들어 잠수함 111 10/07/15 [20:28]
잠수함 자체가 스텔스 ......

이란대통령이 탑승하던 그 잠수함

중국에도 1척 있다고 하던데 ..


힙금재료 제강 . 마징가 제트 의 쇠철도 합금재료러
미사일을 맞아도 뚫리지 않고 레이저을 맞아도 녹아서 뚫리지 않고


앞으로 전쟁은 우주전쟁 ...........우주공간속에서 하는 전쟁 수정 삭제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으라차차 10/07/15 [21:21]
북이 저 정도의 첨단과학기술과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미국이 반격할 시간을 주지 말고 미국의 어느 한 무인도를 순식간에 날려버리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듯한데요 수정 삭제
.... ㅇㅁㅎㄴㅇ 10/07/15 [22:43]
미국이 북을 두려워하는 이유는 강력한 핵과 뛰어난 미사일 기술 그리고 스텔스잠수함같은 비대칭 무기들 때문인데... 정말 북이 지금말씀하시는 무기들을 모두 가졌다면 이미 미국을 몰아 내고 통일을했겠죠. 그리고 모든 기술적요건들을 비밀이라는 단어로 생략하시는데 이런 허무 맹랑한 이야기들은 오히려 실존하고 명백한 증거가 있는 것들까지 허구로생각하게 만들어 버릴수 있습니다. 수정 삭제
예정웅님 보세요 미치겠네 10/07/15 [23:32]
보다보다 하도 한심해서 한글 적습니다.

님글의 전문가라는 분은 대략 1년전쯤부터 다음카페에서 기술원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었던분인것이 확실한데

그분을 직접 만나본 사람도 많이 있고 통일운동 오래하신분께서는 실제로 뒷조사도
해본 결과 북한과학자라는것은 거짓이며 실제로는 돈을 목적으로 투자자를 모집하고

있는 사기꾼기질 농후한 삼류사업가에다 카페를 통해 만난 여성에서 못된짓이나
하려다가 된통 걸려서 카페 탈퇴하고 잠적한 아주 천하의 나쁜놈이라는것으로 결론난 지가 한참입니다.

뒷조사까지 하신분 말에 의하면 여러 경로로 확인한결과 쁘락치일
가능성도 아주 높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갑자기 예정웅님께서 인터넷에서 흔히 있는 이런 사기꾼을 무슨놈의 북한
전문가로 둔갑해서 글을 올리는것 보고 경악했습니다.

기술원의 등장부터 퇴장까지 지켜는 보시고 그사람 보고 전문가라고 하시는겁니까?
제대로 된 증거도 없이 온갖 지저분한짓은 다 한놈이 갑자기 북한 전문가가 되는 현실..

참으로 웃긴일입니다..예정웅님 글을 쓰시려면 사실확인부터 하시고 철저한 검증을 해서
글을 써야지 그냥 인터넷에서 돌아다니는 아무 근거없는 글로 글을 쓰면
여기저기에서 좋은 먹잇감만 될 따름입니다.

그리고 북한에서 논문 심사중이라고요?
그 논문읽은 북한사람들 생각하니 제가 다 낯 뜨겁네요.
수정 삭제
군사강국 북한에... 백두한라 10/07/16 [10:42]
만약 이 기사가 사실이라면
같은 민족으로서 찬사를 보내고 싶다.
한반도의 민족사는 끊임없는 외세의 침략으로 인한 굴욕으로 점철되어져 있다.
오늘 남한 사회에서는 동족보다 외세에 들어 붙어 민족혼을 팔아 먹은 매국집단들이 기득권이 되어 남한 민중들을 억압하고 있다.
그 속에서 사회적 가치는 붕괴되어 온갖 섹스와 향락이 지배하여 인륜적 도리가 땅바닥에 떨어져 있다.
오직 자본의 가치만이 절대적 선망의 대상이 되어 민족사와 사회적 양심에 대한 최소한의 잣대가 존재하지 않는다.

기득권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잘못된 교육을 주입시키고 있고
사회를 이루는 가장 최소한의 단위인 가정에서 부부는 남편은 아내를 속이고 아내는 남편을 속이고 난잡한 성행위에 의한 간음이 사회적으로 비공개적으로 만연되고 있다.
자식들은 온갖 인터넷 게임과 음란 동영상물에 빠져 정신은 피폐해지고 교육은 그저 남을 짓밟기 위한 수단으로 전락되어 버린지 오래다.또한 사회는 경제적 양극화로 인하여 극단적 가난으로 몰리는 사람들의 눈물이 가엾기만 하다.하루에 자살하는 사람들의 숫자만 보라.오이시디 최고의 자살국가라는 오명을 가진지 오래다.
한마디로 한국사회는 영속적으로 지탱할 국가적 기초적 가치가 존재하지 않고 있다.
오직 황금이다.

이런 나라는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다.
한민족 미래를 위하여 하루라도 빨리 통일이 되어야 한다.
만약 북이 지구상 가장 먼저 획기적인 군사 무기를 갖춘 군사강국이 되었다면
우리 후손들의 미래적 삶을 위하여 축복 받을 일이다.

이 시대의 혼란이 불가피하다면 우리 민족의 미래가 보장받을수 있다면 한반도에서 인연으로 태어난 한 구성원으로 감당해야 할 이 시대의 정당한 업보가 아닌가.
전쟁 혹은 평화로 통일이 이루어 진다면 지금 이 싯점에서 그 방법은 의미가 없다 본다.
우리 민족의 한을 풀고 우리 민족의 미래를 위하여 이 시대에 남북 통일 반드시 이루어 져야 한다 본다
군사강국 북한에 대한 찬사를 다시 보내고 싶다. 수정 삭제
한반도에서 전쟁하자는 넘들은 그 누구든 민족의 적이다 ㅋㅋㅋ 10/07/16 [12:19]
전쟁부추기는 넘들은 모두 반민족세력이다 수정 삭제
예씨는 각성하기 바란다 만일 10/07/16 [14:00]
예정웅이가 말하는 것처럼 북이 그러한 무기를 가졌다면 조선로동당이나 북의 지도자는 멍청하거나 나뿐 존재가 된다.

왜냐면, 북이 그러한 무기를 가졌다면 북은 초단시간, 간단하게 미제국주의 군사전략체계를 무력화 시킬 수 있다는 얘기가 된다. 북이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능력을 발휘하지 않는다는 것은 미제국주의로 인해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고통을 당하는 세계 인민, 그리고 미제국주의의 침략위협으로 인해 고통을 당하고, 말로 다할 수 없는 경제적 손실을 당하면서 살아야 하는 이북의 인민들에 대한 <薰饔탭敾?gt;와 다를 바 없다.

미제국주의의 침략과 경제적 수탈로 인해 세계 인민들은 신음하고 있다. 그 속에는 제일동포나 남쪽의 인민, 그리고 북의 인민들도 포함된다. 이러한 현실에서 북이 그러한 능력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능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미제국주의 침략과 학살, 수탈을 용납한다는 것은 남북 인민은 물론이요, 세계 인민에 대한 배신이다.

수정 삭제
예씨는 각성하기 바란다 만일 10/07/16 [14:01]

예정웅 씨는 근거 없는 환타지 소설을 통해 북을 욕보이고 있는 것이다.

예정웅 씨의 글은 '기술원'이란 자의 글을 카피한 것과 다를 바 없다. 그런데 그 기술원이란 자는 위의 <煊뮐ㅏ醮?보세요>님이 말씀하신 그대로다.
그리고 예정웅 씨는 모든 기술적인 문제들을 <訓朱?gt;이라는 말로 회피하는데 이는 예정웅씨가 알지 못하면서도 마치 알고 있는데 <訓朱?gt;이기 때문에 말 못한다는 생각을 갖도록 만들어서 자신을 <暄팁?많이 아는 사람><焄毛爭? 사람>으로 생각하도록 만들기 위한 졸렬하고, 비열한 <薨峙?gt;이다. 이러한 <薨峙?gt;은 사기꾼들이 써먹는 수법이다. 이러한 <薨峙?gt;은 사이비종교 교주들이 써먹는 수법이다.

북의 군사력은 예정웅씨 처럼 기술원이라는 사기꾼의 글을 카피하여 환타지 소설을 쓰지 않아도 미국의 침략야욕을 억제할 정도로 강하다는 것을 알 만한 사람들은 안다. 자신이 대단한 사람인양 부각시키기 위해서 <逅茱嚮?gt;이라는 사기꾼의 글까지 카피하는 예정웅 씨는 자중하고 각성하기 바란다.


수정 삭제
예정웅씨는 정말 각성하세요. 맞아요 10/07/16 [15:04]
자기 도취에 빠지면 안 됩니다. 운동은 자기 도취가 아닙니다.운동은 누가 비밀을 많이 아는가 내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정직하고 당당한 자세로 약해도 뚝심을 가지고 강자의 의 횡포와 착취에 마주서는 것이 운동입니다.

광선 무기강 없어도 꿀리지 않고 맞짱 뜨는 것이 진정한 자세입니다. 아무 것도 모르면서 아는척 하는 것도 자기 도취이고, 자꾸 그렇게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정말 그런줄 알게 됩니다. 이제 고만 하시는게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좋습니다.

그리고 북에 논문 제출 한다면 정말 철저하게 준비해서 좋은 논문을 쓰세요. 이런 내용을 논문에 넣으면 그건 논문이 아니고 소설입니다. 논문에 들어가는 글이라고 하면서 이런 내용을 쓰는 것은 북도 욕보이고, 예정웅씨 당신도 욕보이는 행동입니다.

북은 예정웅씨가 이런 글 안 써도 당당하게 제국주의와 맞서고 있습니다. 당신의 이런 행위가 오히려 북과 통일운동을 하는 사람들을 허무맹랑하고 형편 없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제발 부탁합니다, 자중하세요. 그리고 자주민보도 글을 보고 글을 연재하시기 바랍니다.

편집방향과 다를 수 있다는 말로 모든게 해결 되는 것은 아닙니다. 주제 넘었다면 용서하시고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예정웅씨나 이창기씨나 비슷한 사람들이다 나그네 10/07/16 [16:03]
황당하기가 이를데 없도다 수정 삭제
새날 폭풍 10/07/16 [19:54]
지금 인류가 존재이후 새날을 열어 재기는 혁명적 과학기술을 예정웅선생님 덕분에 알게되어 무한한 기쁨과 충격 사랑하는 우리 북조선에서 개발하고 선도하고있으니 감격 또감격 살아 숨쉬고 있는것에 감사를 드릴뿐 북조선 인민과 지도자에게 영광된 미래가 있으리라! 수정 삭제
모래알로 쌀이 만들었으면 타이거 마스크 10/07/18 [04:00]
인민들 쌀밥이라도 먹이련만. 아니 밀가루라도 만들면 국수라도 먹이련만.
쓸데 없는 공상속에 갇혀서 ... 안되었습니다... 수정 삭제
정신차려라.. 북한놈들아.. 미치광이놈들 10/07/18 [11:31]
니네놈들의 과학기술의 수준이 얼마나 높은지는 관심도 없다. 너희들이 말하는 "인민" 들의 꼴이 어떤지, 한 번 잘~ 살펴보거라.. 사람의 기본 인권이 중요하냐, 아니면 김정일 배불리기가 중요하냐? 멍청한 놈들.. 수정 삭제
히틀러 나찌스가 패망전 만든 ufo가 남극기지로 도피, 잔당이 있음. 궁금함. 10/07/18 [15:51]
나찌스 히틀러가 남극으로 도피하여 ufo 기지 세웠다고 합니다. 그런후 영미 공격대가 구성되어 갔으나 이상한 공격으로 비행기가 4대나 모든 계기가 작동 안되어 추락하고, 퇴각, 그후 미국에서 후속조치는 흐지부지 은폐공작으로 처리되고, 모든 ufo 는 격추대상이 됨. 그들은 나찌ufo 로 간주되었기에. 그런데 진짜 외계 ufo도 더러 추락되어, 미국이건, 소련이건 붙잡힌 외계인을 통해 ufo를 만들고 시험중이나, 그 성능은 우리들은 알 수없음. 호주의 pine gap 에서 ufo를 레이저로 요격하는 실험도 함. ufo에 관해서는 인간이 만든 것도 있어서, 도저히 분간이 안 가는 군요. 만약에 이북이 ufo도 만들었다면 아마 미국이나 러시아 호주 레이저한테 맞을 수도 있음. 북도 알고 있을 듯.
왜냐 하면 나찌 망하기전에 원시 ufo 비행기를 제작함. 그리고는 히틀러 측근일당과 함께 노르웨이, 그린란드를 거쳐 패망전 극적으로 5월경 탈출. 먼저 아르헨티나로. 믿을만한 소식통에 의하면 히틀러 얼굴 성형수술후 도망 갔다합니다. 그 수술담당 의사, 보조원들은 물론 가족까지 전부 그후 즉시 비밀경찰에 학살당함.(증거인멸용)(이거 별로 비밀도 아님, 영국 정보통에서는 다 아는 사실, 우리만 몰르고 있음. 또 히틀러 할아버지는 오스트리아의 로스차일드가와 이태리 하녀와의 사생아 였음.그러니까 히틀러가 아니죠. 아돌프 로스촤일드죠. 후에 히틀러 아버지가 Hidler로 성을 새로 만들어 신고함. 그러니까 히틀러의 피가 반은 유태계죠. 히틀러 2 동생이 있었음. 이 두 형제가 히틀러가 출세후 자기네를 병신이라고 멸시하고 돌아보지 않는 다 하여 게슈타포 히믈러 한테 우리가 유태계라고 폭로함, 히틀러 크게 놀래 유태자본 정보원 통해 비밀히 카나다, 미국으로 도피시킴. 여기 대한 스토리 또 추적하면 나옴. 여러분은 왜 히틀러가 오스트리아를 먼저 침공하여 그 즉시 린쯔시에 등록된 히틀러 호적을 완전 증거인멸시킨 걸 아셔야 합니다. 현재 린쯔시의 히틀러 호적없음.)
(그건 그렇고 여러분이 인터넷 검색하면 유태 거대자본이 나찌 창당부터 원조한 거부터 많게는 15만 정도의 카자르 유태인들이 장군서부터 나찌부하로 협력한 거 유튜브 보면 다 알 것이고, 힘 없는 작은 유대인들이나 죽였죠, 사실은,)
하옇든 간에, 그래서 영미 러시아 이스라엘 카자르 유대자본들이 이를 아직도 껄끄러워 하고 있음.(소련에서 보관중이던 히틀러 두개골은 최근 가짜로 판명됨. 여자 뼈라 함.) 그뒤로 성형수술한 히틀러는 거기 남극기지에서 몇살인지 대략 75살 쯤 뒈졌다고 전해오는 데요. 그 후예들이야 거기서 가끔 여기 북반구로 원정오는 가 봅니다. 지금 영미 러시아가 왜 ufo 라면 무조껀 숨기는 이유를 세계인들은 알아야 합니다. 아직도 ufo가 나찌잔당 일꺼라 해서입니다. 그 당시 아이젠하우워 대통령도 나찌와의 전쟁은 아직 다 안 끝났다고 연설 한 적이 있습니다.
미국, 러시아도 ufo를 만들고 시험중이인 것 같아요. 그레이 외계인과 합작하여.
여기 댓글 다시는 분들 이북의 무기에 관해 공상과학 소설 쓴다고 그러는 데 나찌스가 벌써 1940년대 초기 ufo를 만든 걸 몰라서 하는 소립니다. 언론이 전부 숨기니까요.
우리는 어떤게 이북 ufo인지 나찌스 ufo 인지, 미국, 러시아 ufo인지, 진짜 외계 ufo인지 모를 뿐입니다. 이북이 ufo개발했다는 거는 가능한 얘기입니다. 동독의 과학자들이 이북으로 모든 신무기 프로그램을 가지고 갔으니까요. 나찌 과학자들의 ufo 설계지식은 연합군이 왔을때 딴 거(로켓트, 미사일, 원폭,등등)는 다 남았는 데 이것만 일체 없었다고 합니다. 동독과학자들 집으로 몰래 비장되었다는 얘기들도 있고.., 아마 나중에 이북에서 연구된 거는 정말 믿을 수있는 사실 이겠죠. 왜냐 하면 그당시 독일 신무기 과학수준은 압도적인 초 첨단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전부 긍정합니다. 남극으로 도피한 과학자 잔당들만 그 비밀을 안 건 물론 아니죠.
남극기지의 어딘가 나찌 ufo 기지가 있는데 록펠러 카르텔이 그걸 접촉해서 이용할려고 했는데, 볼쉐빅 시오니스트들이 그걸 미사일로 폭파시켰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포클랜드 전쟁원인이 실은 그거라 하는 군요.(피닉스 저널 참조) 모두 우리 지구인들은 정확히 알 수가 없죠. 세계 언론이 결코 사실을 보도 안하고 있으니까요.
아마 그래서 서방 군당국은 ufo를 무조건 까는 겁니다. 그게 나찌잔당일 꺼다, 또는 북조선일 꺼다 말이죠. 그래서 꽤나 떨어진 것도 많다 합니다. 이 세상 만유중엔 무적의 절대적인 강자는 없는 걸 보여 줍니다. 모두 다 상대적인 강자들일 뿐입니다.
이북도 우주함대 있다고 너무 뽐내면 안 될줄로 권고 드립니다. 우리 동북아 대 동이민족의 영광이지만, 전부들 조심 해야 되겠지요. 미국이나, 영국이나, 호주나,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조선이나. 그래야 삼차대전이 안 납니다. 지금 이북이 자랑하고 있는 지하도시도 미국의 새로운 무기 엑스 캘리버 프로젝트 , 1000m 나 뚫고 파괴하는 거앞엔 안 됩니다. 300m 가지곤 어림도 없죠. 저수아 프로젝트 다 이거 우주 무기입니다.음성무기등등... 수정 삭제
어디까지가 맞는건지.. 참 궁금하다.. 에노크 10/07/20 [14:43]
예정웅..
자기이름을 걸고 이런글을 쓰는것이 우선 궁금하다..
예전의 무기상이나 기술원등 예명을 가지고 활동하는것도 아니고,
실제 미국에서도 FBI에 체포될 정도의 인물이다..
믿을수 없는 미국의 FBI가 무언가 감추려했든, 다른나라 얘기임에 불구하고
위험인물 취급을 한것보면 자유스런 글들과 의사표현을 할수있는 미국에서 그의
입막음을 하려했던 것이라 보여지는것 또한 분명하다..

사실, 과거 30~40년의 과학기술의 발전을 보면 경이롭다..
우리가 알지 못하는 핵심기술들도 강대국에선 보유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북한의 경우를 보면 경제발전 보다는 강대국사이에서 그들의 생존과 국가의 존립을
위하여 군사력을 강화하는데 625이후 60년을 보내왔다..
그 60년동안 어떤 군사적기술이 발전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신무기의 개발,, 나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어디까지인지가 의문이다..

최근 국제정세에서 북한의 지위가 높은것은 사실이다..
미국이나 일본등 예전과는 틀린 태도로 뭔가 두려운듯 북한을 대하는것 또한 사실이다..
이스라엘과 하마스(팔레스타인)등과의 분쟁, 전쟁보다 요즘의 뉴스가 한반도에 대부분
집중되어 있는것도 사실이고, 항공모함, 이지스함, 핵잠수함, F22등 마치 전쟁이라도
난듯 한반도에 머물러 있다..
미국방장관과 힐러리의 방문.. 바쁜움직임 그리고 최악의 상황을 가고있는 거진 망했다 볼수있는 미국의 경제(유대자본).. 몇년안에 한반도상황이나 세계전쟁등..어떤 변화가 있음을 시사하는 외국언론의 발언과 글들이 난무하는 세상이 되었다..

이번 천안함의 중국의견이나 우리에게의 우려와 충고성 발언들..
북한이란 글귀가 없는 의장성명을 가지고 서해와 동해에서의 한미훈련..
얼마전엔 일본의 군함들이 평택에 오질않나.. 2008년에 항공모함이 서해에 온적이
있는데 그때는 아무소리 안하던 중국이 2년만인 이번 훈련엔 공격할듯 들이댄다..
뭔가 이상징후는 보이는것 같다..

나도 의심많고 이런글을 믿지않는 사람중 한사람이지만..
이젠 여러가지의 상황과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이 좋을것으로 보인다.. 수정 삭제
여기 ㅁㄴㅇㄹ 10/07/21 [12:13]
유머게시판인가요? 수정 삭제
종북 자주민폐들, 잘 노는구나. 솔방울수류탄 10/07/21 [13:20]
한반도 통일은 커녕 진보의 미래까지 차압하고 있는 골주사들 아니랄까봐 지랄을 떨어요, 아주. 트위터에서까지 조롱거리되고 있는 것 알면서도 놔두는 건 여기 성지순례지 만들자는 거지? 아이구, 잘 웃고 간다. 수정 삭제
열린세상 폭풍 10/07/23 [00:45]
편향된 자세가 아니라 열린 마음으로 바라다보고 생각하는것이 사물을 옭바르게 보는 자세일것이다.어찌 과학기술,발전된 문명이 서구에만 있단말인가.3000만 인민들이 죽기살기로 65년세월동안 한,지극한정성으로 한길을 걷고 또걷고 스스로의 자주정신 주인된 조국과 생사기로에 서있는 민족앞에 모든고난과 영광을 뒤로한체 매진한다면 이루지못할것이 없을것이다.지도자가 앞장서서 모범이되며 훌륭한 인민들이 또 앞장서며 원대한 목표를 한의 세월속에서 북조선 인민들도 모르고 세계가알지못한 우리가 밝히지않는 과학기술과 경제력이있다.남한 인민들은 축복 받은거지요.인정하든 인정못하든 우리는 위대한 변혁의 세상 한복판에서 서 있습니다.예정웅님 좋은글 심장이살아 숨쉬는 글 또 기대합니다.강건하십시요. 수정 삭제
정신차리세요 ! 여보세요 ? 10/07/23 [19:16]
이글이 좋다고 여 올린 사람이나 저 걸 쓴 사람이나 정신줄을 똑바로 잡고는 계시는지 ㅉㅉ

그런 무기가 있다면 식량원조나 받고 있는 북한은 뭔 뜻.

사회기반 시설 조차도 엉망인 나라가 ?

링거도 소주병 같은데다 곱아 쓰면서 뭔 헛소리를 좋다고 올리는지.

정말 U F O 적인 생각 입니다.
하기사 이번에 식량원조 안 받는다고 거절했다죠, 돌라할 때 안 줬다고. 삐졌나 봅니다.
그런 거는 눈에 안 들어 오나 보죠 ? 수정 삭제
미쳤구만... ㅇㅇㅇ 10/07/24 [04:43]
갈릴레오가 독약을 마시고 자살했다는 개드립에서부터 스크롤 쭈욱~ 수정 삭제
... damn 10/07/25 [19:36]
wtf 이거 쓴사람 북한사람? 수정 삭제
이거 뭐 기자도 자기가 밝혔네 ㄲㄲㄲ 10/07/26 [10:46]
주판알 튕기던 시절에 컴터 이야기 하면 개드립 소리 들었고, 그런 때로부터 20년이 지나 컴퓨터의 시대가 등장했으니 지금부터 20년은 지나야 저런 무기가 제식화 된다는 이야기 아냐.

근데 북카니스탄 왕국은 그런거 할 돈이 없으니 걱정 안해도 됨.ㅇㅇ. 이런애들 논조가 졸라 웃긴게, 북한 2008년 예산은 34억 달러. 한국 2008년 국방비 190억 달러, 미국 2008년 국방예산 6430억 달러임. 하지만 왠지 기술은 북한이 더 뛰어남. 기술 개발을 하려면 기술 기반을 구축해야 하고 시설이 필요하고, 인력을 양성해야 하거덩요? 근데 이게 다 돈이 듭니다. 그리고 부카니스탄은 돈이 엄서요. 조금만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시져. 수정 삭제
윗분이말한데로 ㅉㅉ 10/07/26 [11:14]
여기에 글남기는인간들중에 정상적인새기가 한마리도없네 군대는다녀온거냐 아니면 에휴 말을말자 내가왜여기다가 글을써서 너희들을 설득시켜야되는지도 의문이든다.. 수정 삭제
북한의 대명왕성인 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10/07/26 [12:24]
76km주포에 66mm라는 소형크기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 대명왕성인 대행성 우주 전투함 윤영하 유도탄 고속정(크기로보면 함인데 ㄱ-)에 대항하는 부카니스탄의 신병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중력제어 기술은 있으나 쌀이 없ㅋ엉ㅋ 10/07/28 [18:49]
군인들도 굶어죽는 나라잖아.
쯧쯧쯧. 수정 삭제
과거 찬란하고 위대한 문화를 가진 위대한 명예를 되찾고 잇는중 111 10/07/29 [13:35]
조선

핵융합 반응 에너지 위대한 과학기술의 상징

꺼지지 않는 불 다시되살린 불

스팬번호가 모니터 이상으로 안보이는관계로

여기다 습니다.

인도의 타고르라는 작자가 시가 하나 잇다

의대한 동방의 불.........

다신꺼진 불을 되살렷다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 ..

핵융합 수정 삭제
부카니스탄이 저정도면 미국은 뭐냐? DDD 10/08/05 [23:3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영하함도 씹어먹을 기세네 ㅋㅋㅋㅋ
개뼈따구같은 논리부터 시작해서 말장난에 개드립의 끝을 보여주는군요 ㅋㅋㅋㅋㅋ

북하이 ufo만들었으면 미국 F22렙터는 뭐 워프써대면서 자체워프가능한 미사일 쏘는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관이구나 ㅋㅋㅋㅋ 수정 삭제
말도 안나온다 어이가 없어서... 이건뭐 10/08/06 [21:27]
초딩도 웃고갈 북괴 찌라시...소설을 쓴다...정부는 뭐하고 있는거야 당장 폐쇄시키지 않고... 수정 삭제
이럴수가? vofjekdla 10/08/16 [08:41]
천하에도 없는 인민들의 속성.김정일 때문이다.북한동포들이 불쌍하지. 신경질 날 정도로 가슴을 칩니다. 수정 삭제
여기가 족밥간첩ㅔ끼들이 모인다는 곳인가요? ㅇㅇ 10/08/17 [15:30]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첩ㅔ끼들 수정 삭제
UFO 는 둥근 원반형인가 111 10/08/17 [15:58]
-
그건 우주에도 기압이 지구 대기업이 존재하는것처럼 존재하기 때문이다

- UFO 의 설화는 나치의 비밀병기 V7 UFO 프로젝트로 올라가야 한다

히틀러
천년제국의 꿈이라는 영상에서 주로 UFO 관한 영상이 나온다 수정 삭제
좌빨의 씨를 말리고 빨갱이 3족을 멸하야 민족 정기를 바로세우고야 말리라 억센 국민의 손으로 반드시~ 좌빨들아 기다려라 네놈들의 메가질 반드시 따 주마~ 좌빨타도 10/09/04 [00:28]
좌빨의 씨를 말리고 빨갱이 3족을 멸하야 민족 정기를 바로세우고야 말리라 억센 국민의 손으로 반드시~ 좌빨들아 기다려라 네놈들의 메가질 반드시 따 주마~ 수정 삭제
이거 소설맞죠..?? 오호 10/09/13 [12:02]
서두 잘나가다 삼천포로 빠지는거 보면 자기 개인 취향의 과대망상 넉두리....
대책이 없당.. 수정 삭제
쩌네요 ㅄ들 10/10/08 [19:09]
이딴 정신병자 빨갱이새끼들 왜 정부가 안잡아가는지 모르겠네요ㅋㅋ
아니 사상문제 이전에 기사의 논리전개하고는 초등학생보다 쓰레긔네요ㅋㅋ... 기자의 자격이 없는듯 ㅋㅋㅋ 수정 삭제
수상하네요!자주민보 수상해 10/10/29 [13:52]
북을 찬양하는 글귀며,사회주의언론보다 더지독한 북측언론인것같다ㅜ.ㅜ 수정 삭제
bluerose xiaogan 10/11/16 [10:44]
moncler femme lisseur lisseur styler ghd coach paris channel channel gucci homme prada homme louis vuitton paris nike tn ugg boots -->수정 삭제
아무라도 이거 10/11/22 [02:09]
글올려도 되남? 수정 삭제
나원참.... WTF!?!? 10/12/07 [20:24]
북한에 그런게 있었으면 진작에 미국이 만들어 써먹었지. 가정교육을 판타지로 받았나. 수정 삭제
이런거 만드느라 밤에는 전국에 다 불꺼놓는군요 wpfl 10/12/12 [14:32]
컴컴하더군 전기가 없어서 말이야...뭐 그사진도 조작이라고 할건가?
거지새끼들 주제에 무슨 ufo? 국민들 밥굶기는건 이미 나라도 아니야
입만벌리면 거짓말말 해대는 빨갱이 새끼들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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