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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살리려면 미국이 변해야
예정웅 자주논단⑧ -김정일위원장 정치적 결단은 이미 내린듯
예정웅 미주동포
시간이 흘러가면 모든 것들이 변한다. 안도 변하고 바깥도 변 한다. 우리의 외모도 변하지만 내면의 자아도 변한다. 올바른 변화는 발전을 의미한다. 사상과 의식의 발전은 우리의 사고를 변화시킨다. 인간의 의식도 삶도 국가도 끊임없이 변하지만 보수적인 정치와 보수적인 사람은 변화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변화할 준비가 되어있을 때조차도 변화에 저항한다. 변화는 언제나 너무 빨리 오거나 너무 늦게 오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는 사이에 세상은 빠르게 변화한다. 우리가 환영하든 거부하든 변화는 일어나게 되어 있다.

과거와 다르게 6자회담에 변화가 있을 것인가?

북-미관계가 변화할 것인가?


이 물음으로부터 이 글은 시작된다.

▲ 최초의 흑인 대통령, 개혁을 표방한 오바마 등등의 수식어 때문인지 사실 북미관계에 대해서도 일말의 기대를 가졌었는데 역시, 오바마도 미국 지배세력들의 충실한 푸들이었던 것 같다. 오히려 북미관계가 최악의 국면으로 빠져들었다. 다시 6자회담 재개 움직임이 나오기는 하는데.... ? ? ? 자주민보, 사진은 네이버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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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6자회담 재개설이 언론들의 머리기사로 등장한다. 이 변화된 환경과 정세에 우리는 어떻게 대처함이 옳은가? 6자회담이 재개될 것인가? 언제... 2008년 12월 이후 2년 가까이 6자회담은 열리지 않았다. 특히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고 백악관을 차지한 오바마 행정부였지만 그들은 6자회담을 한 번도 열지 못했고 지금은 오히려 한반도 정세를 더 얼어붙게 하고 있다. 이것은 변화도 아니고 개혁도 아니다. 북-미간의 공식대화는 2009년 12월 스티븐 보즈워스 대북정책 특별대표의 방북으로 딱 한 번만 성사되었을 뿐이다.


향후 한반도 정세는 어떻게 변화 발전할 것인가?

6자회담 재개설의 진원지는 중국이다.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중국 동북3성과 김일성 주석의 항일 유적지를 순방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호금도 주석과의 북-중정상회담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의 6자회담에 대한 원칙적 입장을 밝힌데 따른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밝힌 6자회담에 대한 원칙적 입장이란 < 먼저 북-미양자 고위급정치 회담을 갖고 필요하다고 인정되면 후 6자회담도 할 수 있다> 는 것이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말 한마디가 곧 바로 북의 6자회담 재개 의사를 밝힌 것으로 확대해석 된 것이다. 6자회담을 살릴 것인가, 죽게 할 것인가. 그 주도권은 북에 있다. 6자회담 의장국인 중국 정부의 우다웨이 한반도 사무특별대표가 평양→서울→도쿄→워싱턴→모스크바로 바쁘게 다니면서 6자회담 참가국들을 회담장에 나오도록 설득해 온 것으로 보인다.

그 후 지난 9월 12일 스티븐 보즈워스 미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남한과 중국, 일본을 연쇄 방문해 6자회담 재개의 분위기를 잡아갔다.


이명박 친미보수 정부는 6자회담을 거부하였다. 그들에게는 자기의 대북정책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 시키면 시키는 대로 따른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그래왔다는 점을 누구도 부인 못할 것이다.
스티븐 보스워즈는 9월 16일 양제츠 외교부장과 우다웨이 한반도 사무특별대표와 잇따라 만나 한반도 정세와 6자회담 제재문제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장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미국과 중국이 유관 당사국들이 대화와 접촉을 강화해 조속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유리한 조건을 조성해야 한다는 데 입장을 같이 했다"고 밝혔다. “6자회담 살리기”움직임이 가시화 되고 있는 것이다.


동시에 9월 16일 스티븐 보즈워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방중 이틀째인 낮 베이징 <웨스틴> 호텔에서 약식기자회견을 갖고 "6자회담 재개 여부는 북이 얼마나 구체적인 행동을 보여주느냐에 달려 있다"면서 "6자회담 재개에 대한 가부는 당사국뿐만 아니라 북에도 있다는 사실은 매우 명확하다"고 말했다. 사실이지 6자회담의 운명은 북에 의해서 좌지우지 된다. 변화란 지금까지의 익숙한 상황에 작별을 고하고 새롭고 낮선 상황을 받아들이는 것을 의미한다.



선 북-미고위급정치회담 후 6자회담


6자회담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시간만 소모하는 매너리즘에 빠진 회담 그 자체였다. 6자가 동상이몽에 빠져 생산적이지 못하고 우여곡절을 겪어왔다. 그래서 그런가? 사실 애초에 북은 6자회담 방식의 회담을 원치 않았었다. 지루하고 해결의지가 상실된 6자에서 문제가 풀리지 않을 것이라 보았기 때문이었다.

같은 의제에 대해 같은 의견이나 계속 말하고, 어제는 하나의 의견이었던 것이 어느덧 시간이 지나면서 편견이 돼 편을 짜고, 똑 같은 예를 반복이나 하고, 과거에나 집착하는 6자회담 탁에서는 근본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었던 구조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회담의 역사는 단순하지 않으므로 예외도 있다. 인내심이다. 북은 인내하고 참으면서 난산 끝에 9.19 공동성명을 탄생시키는 성과를 도출해 내기도 했다. 그리고 북은 6자회담 비관론을 뛰어넘어 그 해 11월 <북-미 양자대화>와 병행발전하면서 9.19 공동성명의 이행계획인 2.13과 10.3 합의를 도출해냈다. 국가관계는 상호신뢰 속에서 변화 발전할 수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 것이다.


북은 이때 참으로 내놓기 어려웠던, 국가의 운명과 직결되고 민족의 안보문제가 걸린 <비핵화의 결단>을 내렸던 것이다. 김일성 주석의 유훈이고 염원이었던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북은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했다.
미국이나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이 모두 핵을 보유한 조건이지만 북에 대한 안전만 확고히 담보된다면 한반도 비핵화에 나서겠다는?결단이기에 '북은?최선을 다한 것'이란?평가를 누구도 감히 부정하기 어렵다고 본다.?
우리는 그러했던 6자회담의 역사를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 구체적인 예를 든다면 첫째, 북은 영변 핵시설을 불능화하고 핵 신고서를 제출하였다. 둘째, 핵 포기의지를 과시하듯 외신 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영변 원자로 냉각탑을 폭파해 버렸다.


그러자 부시정부까지도 화답해 <악의 축>으로 규정했던 북을 <테러지원국 >에서 해제하는 등 북-미간에 긍정적인 신호와 함께 정세도 변화를 보였었다. 그러나 북미간의 관계정상화를 맞이해야 할 것으로 예견되었던 6자회담은 결국 2008년 12월 <검증 의정서 채택> 문제를 둘러싸고 갈등이 불거지면서 결렬되고 말았던 것이다.


2003년 8월에 시작된 6자회담은 말 그대로 파란만장한 회담의 역사였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발전해 왔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오면서 대북 대결정책으로 6자회담은 저 멀리 날라 가 버렸고 지금까지 미국과의 대화는 닫혀있게 된 것이다. 이명박 정부가 등장한 이래 보수우익 반북대결 정책까지 더해지면서 남한에서는 아예 6자회담 <무용론>까지 나타났다.


문제는 극우 네오콘 부시 행정부가 겨우 만들어낸 6자회담마저 오바마 행정부가 들어서면서 6자회담 무용론에 북이 <굴복>할 때까지 기다린다는 대화 <기피전략>의 하나가 <전략적 인내>라는 논리인데 바로 자기의 할 바를 하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 좀 낳아지겠지...”“북이 <굴복>할 때까지 무대응”한다는 <대북 무시전략>이 그것이다.


클린턴 장관은 문제해결의 의지보다 말의 유희를 더 즐기는가? "우리는 대화를 위한 대화는 하지 않겠다" "같은 말을 두 번 사지 않겠다"는 등의 유희적 언어를 즐겨 사용해왔다. 세계는 오바마 행정부의 무능력한 것을 주시하고 있다. 미국의 대북정책의 “신선한 대안”이나 창조력은 마비 된 채 <대화무용론>과 <전략적 인내>라는 안전지대에 옹크리고 앉아 정세의 오판 속에 한가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한반도 정세는 전쟁이냐? 평화냐? 하는 중대한 기로에 서게 된 것이다. 전쟁의 먹구름이 몰려오는 것이다.


아직까지 오바마 행정부가 공식적으로 6자회담을 포기할 의사가 있다고 말하지는 않았지만 북과의 대화를 통한 문제해결을 원하고 있을까!?

자기의 전임 대통령 빌 클린턴 정권 때 오랜 직접대화와 우여곡절 끝에 북-미 사이 합의서로 만들어 놓은 1994년 10월 ‘북미제네바 합의서’, 2000년 10월 12일 워싱톤에서 발표된 ‘북-미 공동콤뮤니케’, 6자회담 합의 사항인 2005년 ‘9.19 공동성명’의 내용이 무엇인지, 자신들이 할 바가 무엇인지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그간의 북-미간의 모든 합의서 원문을 지금까지 꺼내 읽어 본적도 없고 연구해 보지도 않았다는 것을 실토하는 것 같다.



북의 적극적인 대화공세


적극적인 대화공세는 나약함의 표현이 아니라 자신감의 분출이다. 사실이지 애초에 북은 6자회담에 부정적이었다. 북은 좌절과 실패를 거듭한 6자회담 전 과정을 당사자들 사이의 믿음과 신뢰가 없이는 언제가도 문제가 풀릴 수 없다면서 6자회담 보다 선 북-미간 정치고위급회담을 원하고 있었다. 그것은 지금도 변함이 없다. 그렇다. 북-미간 고위급정치회담이 선행되지 않으면 6자회담은 현재도 앞으로도 없다고 보아야 한다.


북은 " 한반도 핵문제는 북미양자 사이의 문제이고 북-미간에 풀어야 할 근본 문제"로 보고 북미 직접대화를 요구해 왔다. 사실이 그러하지 않은가? 한반도의 비핵화 문제는 미국과의 문제인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의 6자회담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6자회담은 죽을 수도 있고 살 수도 있다.

선택은 미국이 해야 한다.


대북재개와 압력을 조건으로 북의 선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한-미 양국이 그토록 강조해온 9.19 공동성명 정신에 위배되는 행위이다. 9.19 공동성명은 6자회담의 의무사항인 ‘공약 대 공약’, ‘행동 대 행동’ 즉, 동시행동, 동시이행 원칙을 규정해놓고 있다는 것을 미국이 모를 리는 없을 것이다.


북은 2010년 초반부터 미국을 대화와 협상의 마당으로 끌어내기 위해서 대미 공세적이었다. 2010년 1월 12일 신년을 맞아 첫 번째로 나온 북의 외무성 성명서에서 “북-미간 직접대화와 정전협정 당사자회담을 하자”고 제안했다.


성명서에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9. 19공동성명에도 평화협정을 체결할 데 대한 문제가 언급 되어 있는 조건에서 그 행동순서를 지금까지의 6자회담이 실패한 교훈에 비추어 실천적 요구에 맞게 앞당기면 될 것이다. 평화협정이 체결되면 조-미 적대관계를 해소하고 조선반도 비핵화를 빠른 속도로 적극 추동하게 될 것”이라면서 “조선전쟁발발 60년이 되는 올해에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기 위한 회담을 조속히 시작할 것을 정전협정당사국들에 정중히 제의 한다”고 했다.


미국은 정전협정 당사국으로써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 비핵화를 진심으로 바란다면 더 이상 자국의 이익부터 앞세우면서 시간을 지체하지 말고 대담하게 근원적 문제에 손을 댈 용단을 내려야 한다“ 고 강조했다. 북의 주도적 대화공세로 대화와 대결이 병존하는 국면이 조성됨으로서 대화와 협상을 통한 한반도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 가능성은 희미하게나마 열리게 되었다.


사실이지 변화와 개혁을 부르짖으며 백악관에 입성한 오바마 행정부는 오늘 2년 가까이 지났지만 단 한 차례도 6자회담을 열지 않았다. 오바마 행정부가 북에 보여 준 일이라고는 오직 대북제재와 봉쇄정책 뿐이었다.


이게 무슨 개혁이고 변화인가?


역사적 경험은 봉쇄와 제재는 대결을 부르고, 대결은 전쟁을 부르기 마련이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는 한반도 전쟁을 자초하는 행위를 중단해야 한다. 미국은 중국과의 <전략적 대화 >라는 미명하에 “대만 무기수출 중단하겠다는 조건을 걸며 대신 중국은 대북영향력 행사(?)”라는 정치적 흥정을 시도했다.


<북의 급변사태>라는 허망한 전략문건을 흔들면서 <김정일 정권을 교체>해야 한다거나, 한-미-일 3각 체제 강화를 통해 대북제재 및 봉쇄전략을 강화하자고 주문해 왔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있는가? 그래서 북은 미국이 전쟁을 원하는가, 평화적 환경을 원하는 가를 대답하라고 압박하고 있는 것이다.



제재와 대화 병행론의 본질은 전쟁전략


지금도 미국은 <대화>를 해도 <제재>는 계속 하겠다는 것이다. 모호하고 이중적이다. 대화의 연막을 쳐놓고 막후에서 대결정책을 추구한다는 것은 전쟁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가. 개인들 사이에서도 대화와 협상이 합의로 이어지려면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신뢰가 전제되어야 한다. 뒤로는 칼을 갈면서 하는 <대화>가 얼마나 성실할 수 있으며 과연 상호이해로 이어질 수 있겠는가.


미국은 지난해 북의 은하2호 인공위성 발사를 대포동 2호 탄도미사일로 규정하면서 미국주도의 유엔안전보장이사회를 통해 부당한 대북제재로 대답했다. 이에 반발하여 북이 2차 핵실험을 단행하자 안보리 제재 결의안 1874호를 채택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올 2010년 8월 30일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행정명령 대북제재 '13551등이 제재의 악순환을 그리면서 <6자회담은 정말 죽었다>는 비관론이 더욱 거세졌다. 대북봉쇄와 제재가 바로 6자회담의 파탄을 가져오는 직접적인 장애물이다.


제재와 압력을 통해 양보와 굴복을 강요하는 것은 대결과 전쟁을 불러오게 된다. 유엔안보리 제재가 6자회담의 성공에 걸림돌로 되고 있는 현실에서 미국이 들고 나오는 <제재>와 <대화병행>론 역시 그 본질은 전쟁전략의 산물이다. 대화와 협상이 아닌 제재와 압력을 통해 북의 <굴복>을 목표로 한 것이라면 그것은 대화와 협상을 파괴하는 전쟁전략 노선이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문제는 북의 군사력이 미국의 군력을 압도하고 있다는데 있다.

제국주의와의 대결은 힘의 대결이다. 북의 인공위성 발사와 3차원 미사일 개발, 핵융합에 따르는 우주적 무기체계와 여러 종류의 핵무기 완비를 통한 북의 대미 군사적 공세가 과연 어떠한 정치적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인가.


북과의 정치군사적 대결전에서 미국은 전략적으로 이미 패배했으며 북의 은하2호 발사이후 핵 시험 성공과 핵융합 성공, 3, 4차원의 우주무기 체계 완비 이 자체로 미국의 정치 군사적 대북정책은 파산선고를 받은 것이다.



이제 오바마 행정부는 2010년 11월 중간선거에 대외정책을 심판받게 될 것이다.

미 국내 여론과 국제여론은 오바마 편이 아니다.

더우기 미 군부는 새로운 전쟁을 단행할 뱃장도 의지도 여력도 없다.



이라크 침략 7년 전쟁기간에 4700여명의 미군이 죽었고 아프가니스탄에서 1400여명의 미군이 죽어나갔다.

정세는 미국에게 절망적이다. 이란이 반미성전을 벌이겠다고 기세등등한 국면에 있다. 전 세계적으로 파급 되고 있는 북의 선군의 힘에 따른 반미자주화의 물결은 구태의연한 <대북인권시비>질이나 <슈퍼노트 위조지폐 >설 <마약제조, 담배 밀수>설 따위에 사람들이 속아 넘어가기에는 세계는 이제 너무도 각성되어 있다.


확실한 것은 지연 전술의 하나인 <전략적 인내>가 이제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미국은 <대북 급변사태>라는 허구를 들먹이고 북조선의 <체제붕괴>를 노린 반북 적대정책을 포기하고 모든 대북 제재조치를 풀어야 한다.


유엔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안과 백악관 대북제재 행정명령 조치들도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북은 미국과 협상이 깨어질 때를 대비해 왔다. 그것은 “미국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지워 버리겠다는 각오”이다. 시대는 어떤 식으로든 종래와는 완전히 다른 변화된 6자회담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끝)?????2010년 9월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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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22 [01:32]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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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전쟁으로도 옵니다 111 10/09/22 [09:38]
전쟁이 끝나지 않는 전쟁에서는

승패를 무승부로 하는건

저쪽요구를 다 들어들고 종전하는것과

이건 싫으면 전쟁으로도 옵니다

전쟁을 통해 오는 이건 패자에겐 가혹합니다
수정 삭제
추석인데 10/09/22 [11:35]
물밑에서 전쟁은 계속 되고 있다 이말이지요 수정 삭제
미대륙이 지진으로 쪼개지고 시스템이 붕괴되야 정신차릴려나 ㅋㅋㅋㅋㅋㅋㅋㅋ 10/09/24 [15:13]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남한,민족,아시아평화의 癌'-우리가남이가 세력' 남한지배구조악 10/09/24 [15:14]
남한,민족,아시아평화의 癌'우리가남이가 세력'
- 단군중심 통합사관과 차별없는 인사와 공정한 배분 필요하다
윤복현 객원논설위원, 2010-09-23 오후 11:55:18


▲ 경주지역의 초원세력 무덤(적석목곽분)
4-5세기 모용씨를 시조로 삼는 선비족(김씨로 개명)의 무덤들이다

남한의 통합과 한반도평화와 민족통일을 가로 막는 내부실체와 근본문제을 알아야 해법이 있다.그래야 북한으로 하여금 지나국.러시아와 정치군사경제적 동맹을 맺게 만드는 남한의 친일숭미사대외교와 사회구조악를 이해할 수 있다.

경주지역의 초원세력의 무덤(적석목곽분)는 4-5세기 모용씨를 시조로 삼는 선비족(김씨로 개명)의 무덤들이다.



5세기부터 6세기초 신라인들이 적석목곽분에 같이 매장한 자신들의 모습을 만든 토우다.유전형질은 후손을 통하여 이어지기 때문에 저런 얼굴형은 생활속에서도 유심히 보면 찾을 수 있다. 이들 기마선비족이 개국한 신라는 기마군사력에 기반하여 강력한 중앙집권화를 실현하여 6세기에 경상도 각 지역에 관리를 임명할 정도로 급성장했다.

신라의 왕족에 해당하는 경주 김씨(선비족의 후예:법흥왕 때 모진에서 김원종으로 성과 이름을 개명했다-기록문헌 : 삼국사기.양서.만주원류고-이는 고구려사에서 최대 비극으로 고구려 고국원왕 당시 고구려의 군사전략오류에서 당한 모용선비족의 침략으로 초토화된 고구려의 원한과 침략을 의식한 모용선비족의 불가피한 조치였다고 보여진다.)



기원전 1,200년경에 일어난 단군조선의 권력변화로 인하여 22대 색불루 단군천황을 기점으로 흉노족은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하여 단군조선의 통치제도와 유사하게 선우(흉노족 칸)아래로 좌현왕과 우현왕을 두게 되었다.

21대 소태단군천황 말년에 소태 단군천황이 서유여의 무력시위에 5가의 합의없이 단군직을 서우여에게 승계하려 하자,이에 색불루가 반기를 들었다. 그리고 수유족(흉노족)을 대표하는 서유여(단군천황을 보좌한 우현왕=마한)와 코리족을 대표하는 색불루(단군천황을 보좌한 좌현왕=번한)가 단군천황승계를 놓고 벌인 단군조선의 권력투쟁에서 수유족의 서우여가 고구려가 시조로 삼았던 고등의 손자 색불루(22대 단군천황)에게 패배하고 번조선의 단군에 임명됨으로써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하였다. 유럽에 나타난 아시아 유목민족 스키타이족(흉노)이 그로부터 400년 후인 기원전 800년에 출현하는 배경이라 할 것이다.

22대 색불루 단군천황은 8조 법금을 제정하여 풍기와 풍습를 바로 잡고 동북방에서 중원으로 이주하여 지나대륙을 지배한 동이계 은나라을 남으로 밀어 양자강 지역까지 단군조선의 영역을 확장했다.

따라서 단군천황승계를 놓고 벌인 단군조선의 권력투쟁에서 색불루(22대 단군천황)에게 패배하고 단군조선의 통치권에서 이탈한 이래로 4세기전까지 유라시아 초원을 지배하면서 코카서스 인종과 피를 섞어 혼혈족(투르크족=돌궐=터키)을 형성한 흉노족을 흡수하여 또 피가 섞인 모용선비족의 얼굴형은 적석목곽분에서 출토된 토우모양처럼 통통하고 이국적이다.

모용선비족의 우월성을 내세운 혈통중심의 성골(신라왕족으로 모용선비족)-진골(왕족과 결혼한 귀족으로 김알지 흉노족)제도는 소수지배세력이 자신들의 혈통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다. 그리스의 계급제도를 옹호하기위한 이론으로써 이데아론을 제창한 플라톤이 칭송한 고대 그리스의 계급제도나 인도의 카스트 제도 또한 아시아 유목세력의 지배와 관련되는 제도다.

오늘날에도 남한사회는 우리가남이가 지배의식으로 유지되고 있다.이들 정치세력이 바로 40년이 넘게 남한의 권력과 기득권을 독점해 오면서 지역과 분열을 분열시켜 온 암적세력이라 할 수 있다.이들의 외교는 신라이래로 몸에 베인 사대노선이며, 반북분단노선으로 민족통일을 방해하고 차단하는 반민족 이질유전인자들인 것이다.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은 신라우월주의 사관으로 무장하고, 이명박정부가 보여 주고 있듯이 신라의 방법으로 외세와 손잡고 전쟁을 통해서라도 북한을 흡수통합하겠다는 이질적인 사대망상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남한은 절대로 이들 반민족 사대주의적인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타도하지 않으면 희망과 미래가 없다.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정치판에서 청소를 해야 한반도평화도 가능하고 통일도 가능하고 주변국들과의 평화관계도 유지될 수 있다는 사실을 국민과 정치권은 알아야 할 것이다. 영남민중들을 정치적 숙주(노예)로 삼고 있는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을 완전히 청소하기 위해서는 단군중심의 통합적인 역사관과 능력을 중시하는 차별없는 인사와 공정한 배분이라는 가치연합이어야 가능하다.

현대판 3국을 구분하자면 미국에 대적하겠다는 북한은 고구려의 자주기질을 가진 고구려야 할 수 있고, 미국.일본에 군사경제적으로 의존하려는 남한의 경우에는 신라, 백제가 망한 후에 백제황족과 유민들이 백제담로지역이였던 일본열도로 건너가 국호를 바꾼 일본의 경우에는 백제라 할 수 있다. 역사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로 연결되어 있다. 침략이 있었기에 재침이 있는 것이고 원한이 있기 때문에 원한을 앙갚음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악순환은 인류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과거사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전제로 화해협력상생시대로 나가야 할 것이다.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패권다툰 고구려.백제

한민족사적으로 아시아대륙과 아시아 바다를 지배하고 경영했던 고구려.백제는 단군조선의 황통을 계승한 부여족이다. 사로국은 부여족이다. 신라는 엄연히 단군조선의 방계에 불과한 흉노선비족이다. 당나라는 선비족이다.따라서 신라와 당나라의 군사동맹은 너무나 당연하다.

4-5세기에 조선족(부여족) 속으로 들어온 소수의 흉노선비족 유전인자들은 신라이래로 혈통중심의 골품제도와 사대외교노선으로 한머리땅을 고통스럽게 하는 유전인자들이 되어 왔고, 되고 있다. 우리 몸 속에서 이러한 사대적이고 독점적이고 탐욕적인 유전인자들(사탄유전인자:사탄의 어원은 분리.분열)을 민족사인식과 국민의 정치의식의 전환를 통하여 말끔히 제거해야만 한다.

근현대사를 통해서 40년을 넘게 권력을 독점해 온 이들 우리가남이가 정치세력이 해 온 짓거리가 무엇이였는가? 오로지 자신들의 권력독점과 기득권독점을 위한 군사쿠테타.국민학살.국민탄압.독재.언론장악.왜곡날조.독점.차별.국가파산.사회양극화 심화.음해.사대외교다. 널리 백성을 이롭게 하는 단군조선의 홍익정치와는 상반되는 매우 이질적인 정치세력인 것이다. 한민족의 정치는 유전자적으로도 본래 단군씨들이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남한사회는 단군씨들이 음해당하고 탄압받고 있다. 단군씨들이 더욱 용맹할 필요가 있다. 한인.한웅씨를 계승한 단군씨들에게 단군씨의 줄기인 흉노선비씨들은 당연히 기가 죽게 되어 있다. 본래 흉노선비씨는 유전자적으로도 국방업무에 적합한 씨들이다.

따라서 우리 민족사를 비참하게 만들고 이 나라와 민족을 망쳐 온 근원은 신라의 사대주의에서 찾아야 한다.당나라 태종과 고종에게 아부충성문을 바칠 정도로 당나라에 사대하고 군사동맹을 맺고 동족을 살륙한 신라에서 찾을 수 있다. 그리고 고려.조선을 이어 오면서 이들 소중화 사대주의 정치세력은 조선을 망하게 하여 일제 식민지와 민족분단을 가져오게 만든 반민족 세력이다.우리는 지금까지 이러한 내부적인 원인규명보다는 주로 외부적인 원인규명에 주력해 왔다.그러나, 항상 변화의 근원은 내부에서 시작되는 법이다. 사분오열된 약소한 몽골족을 통합하여 유라시아를 경영한 징기즈칸의 몽골제국의 사례를 통해서도 입증된다.내부의 권력문제와 권력의식이 그 만큼 중요하다는 의미다.자주주권적이면 당당하게 자립적으로 살 수 있지만 사대적이면 후손까지 비굴하게 굴종적으로 살아야 한다.

이들 사대망국세력이 내부적으로 백성을 탄압하는 소아적인 작태를 벌이면서 외부적으로는 구한말에 부귀영화를 위해 나라를 팔아 먹는 이완용같은 정치의식으로 나라를 외세에 얼마든지 위임할 수도 있는 사대적 작태를 서슴치 않는 것이다. 이들 세력과는 타협이 있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 민족사에서도 신라의 토사구팽적인 사대주의를 명확히 인식하게 함으로써 자주주권의식을 어릴 때 길러 주어야 할 것이다. 자주성과 인성을 길러주는 민족사 교육은 그래서 중요하다. http://www.kookminnews.com/news/service/article/mess_01.asp?P_Index=1168 수정 삭제
30일 열리는 남북군사회담은 111 10/09/26 [11:44]
조선군이 첫 행사하는 남조선괴뢰군 전작권 행사

겉의 타이틀은

남조선괴뢰군은 천안함 조사 에 성실히 임하여 한다는것은ㅋㅋ 수정 삭제
원래 대전의순서는 111 10/09/26 [12:03]
일본 미국 이스라엘 유럽순인데 눈딱감고 이들은 쓸어버릴수 잇다
우리민족이 아니니까

그러나 남조선 이명박 괴뢰때문에 좀 늦추거야
남조선에 살고 잇는 민족이 살고 있기 때문에 늦춘거다
남북이 통일이 된후 세계대전은 시작할겁니다
미국은 천천히 망할겁니다

지금까지 미국에 당한 모든 나라와 집단들이 청구서를 내게 되기 때문에
보상 신청은 많을 것이고 이 때문에 미국은 완전히 망하는 것입니다.
자연히 이전의 미국의 세계침략 점령의 정책은 폐기처분
되는 것이 전제가 되는 세계대전이 시작할겁니다

과거 한때 식민지 엿던 아프리카국들이
유럽과영국도 몸살이야 이것때문에 유럽을 턴다 .
알제리가 프랑스를 털어 그뿐이야
아일래든 반군은 영국에 한이 잇다보니 영국을 털어 ㅋ
하마스는 이스라엘을 털어 급누임
예먼반군은 어딜털까요 ㅋㅋ 사우디 일까요 예먼일까요

친미국가에는 꼭 잇는 반군들 무장단체들은 친미국가들을 턴다
필리핀 반군은 필리핀을 턴다

체첸반군은 러시아로부터 독립할수 잇을까요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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