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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위원장 방중 또다른 대미 결정타
[집중취재] 중국에서 살펴본 김정일위원장 방중 의미와 전망
이창기 기자

▲ 장춘 고속전동차 공장을 시찰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길림성을 떠나 흑룡강성으로 이동할 때 환송을 나온 중국 길림성 간부들의 뜨거운 배웅에 화답하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당시 길림성 간부들과 기업소 간부들은 양손을 잡고 위로 치켜들어 흔드는 등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뜨겁게 배웅했다.


보름간 북경과 상해, 연길을 돌며 적지 않은 전문가들과 일반주민들을 만나 보았지만 언론 보도 이외의 내용에 대한 통제가 철저해서 그런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연이은 방중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는 것은 불가능했다.


하지만 역시, 지식인들 속에서는 연이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으로 북중교류역사에 있어 뭔가 심상치 않은 중요한 합의를 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추측이 지배적이었다.



◐ 중국역사에 없던 일


중국에서 만난 소식통의 전언에 따르면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북경 방문 당시 후진타오주석 등 9명(남측언론에는 10인이라는 말도 있음)의 서열별 중국공산당 최고위급들을 개별 면담을 했다고 한다.

일렬로 늘어서서 나눈 악수나 만찬장에 둘러앉은 만남이 아닌 적지 않은 시간을 투자한 일대일 개별 면담이었다는 것이다.

특히 김정일 국방위원장 베이징 방문 직전 중국공산당에 중요한 회의가 막 끝난 상황이라 리커창 등 여러 간부들이 그간 자리를 비웠던 책임단위로 내려간 상황이었는데 그런 간부들도 급하게 다들 북경으로 올라와서 개별면담에 임한 것이다.

소식통들은 한결 같이 이런 일은 중국역사에 있어보지 못한 일이라고 입을 모았다.
자신들뿐만 아니라 역사와 정치를 조금이라도 아는 중국의 지식인들이라며 모두 이 부분에 있어서는 적지 않은 충격과 의문을 품고 있다는 것이다.


한 소식통은 중국 중앙텔레비젼방송인 CCTV1채널은 주로 정치외교 등 뉴스보도를 전문으로 하는 중국 방송 중 가장 중요한 1번 채널인데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문 첫날부터 가는 날까지 북한 영화를 방영했다는 사실을 지적하면서 이것도 전에 없던 일이라며 의아해했다.


본지의 주요필진인 ‘중국시민’이 여러 차례 보도했듯이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북경방문 당시 북 만수대 예술단 가극 ‘홍루몽’ 순회공연을 시작하자 중국언론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직접 그 홍루몽 창작지도를 했다며 ‘김정일위원장은 예술 천재’라는 기사를 보도하는 등 우호적인 기사를 근 2개월에 달하는 순회공연기간 내내 경쟁적으로 보도했었다.

단순히 공연 내용만이 아닌 북 배우들의 헌신적인 생활 자세까지 입체적으로 취재보도하였으며 모든 보도 내용은 감탄과 칭찬으로 꽉 차있었다.


영화와 가극과 같은 종합예술장르는 대중감화력이 매우 높기 때문에 중국 국민들 전체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에서 이는 단순한 영화상영이나 가극순회공연으로 볼 수만은 없다고 본다.

중국 지도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방중을 계기로 중국 국민들의 북에 대한 인식 전반까지 우호적으로 만드는 일을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사실, 조선일보와 같은 수구언론에서도 북중정상회담 다음날인 지난 5월 6일 후진타오 주석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관춘 생명과학원을 방문을 직접 안내한 것은 최고의 예의를 갖춘 것이라며 충격적이라고 보도했을 정도로 후진타오주석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대하는 공손한 태도는 극진했다.


그런 태도는 8월 27일 장춘까지 후진타오주석이 직접 나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정상회담을 진행하고 김일성 주석의 항일유적지를 직접 안내하는 것에서 다시 한 번 명백하게 표현되었다.


중국의 소식통들은 공개적으로 중국의 최고 지도자가 북경이 아닌 다른 곳으로 마중을 나가 정상회담을 진행한 이런 일은 있어본 적이 없는 일이라며 충격적이었다는 반응을 보였다.
중국 최고지도자가 복잡한 일이 많은 거대한?중국의 수도 북경을 비운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그들은 하나같이 말했다.

특히 장춘 정상회담은 매우 긴 시간 진행되었으며 두 정상은 같은 호텔에서 함께 하룻밤 묵으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으로 알고 있다는 말도 덧붙였다.

소식통은 더불어 시진핑 부주석도 장춘에 왔었다며 뭔가 북중 사이에 중대한 합의가 진행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 유례없던 북의 보도


이번 8-9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북지역 방중을 총정리 한 기록영화를 방문 후 4일 만에 전격적으로 편집 보도했던 북측 언론의 보도도 유례없이 신속한 것이었다. 그것도 단순 보도가 아닌 45분 분량의 종합보도였다.


보도내용을 잘 보면 다른 사람들과 달리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발언과 행동보도는 존칭을 깍듯이 사용하고 있다.


후진타오 주석이 장춘까지 먼 길을 달려온 점도 중요하게 부각시켰다.

호텔 앞까지 나와 정중한 자세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맞이하는 후진타오주석에게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정말 허물없이 한 손으로는 악수를 하며 다른 한 손으로는 어깨를 쓰다듬다 나중에 그 손까지 악수한 손을 포개 잡으며 ‘멀리까지 달려와서 환영해주니 고맙다’고 누차 뜨겁게 말하는 장면도 생생하게 담겨있다.

후진타오 주석은 깍듯하게 격식을 다 갖추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허물없이 친근하게 대하고 있음이 역력했다.


거기다가 또한 의아하게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수행하던 두 여성 인민군 군인들이 꽃다발은 먼저 후진타오 주석에게 전해 주고 나서 후진타오 주석과 함께 서 있던 두 중국 여성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꽃다발을 주는 장면도 담겨있었다.

이 영상을 보고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원래 꽃다발은 방문자에게 먼저 주는 것이라며 당시의 장면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물론 큰 의미 없는 것일 수도 있는 장면이지만 이런 의혹을 촉발시킬 소지의 장면도 가감 없이 담은 보도를 그렇듯 신속하게 내보낸 것은 북의 역사에서도 유례없는 일이다.


45분 내내 이어지는 보도영상을 보면 모든 중국 간부들의 김정일국방위원장에 대한 뜨거운 환영으로 채워져 있었다.

후진타오 주석이 장춘으로 데리고 온 중국의 예술단의 공연을 보면 공연 첫 시작부터 중국 배우들이 한복을 입고 나왔으며 김일성 주석의 동북지역에서의 항일혁명활동에 대한 이야기도 담고 있었다.

북의 혁명가요 ‘꽃파는 처녀’를 중국 여배우가 한복을 입고 나와 공연의 한 종목으로 불렀다는 것 자체가 김일성 주석의 항일혁명을 기념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꽃파는 처녀’는 김일성 주석이 창작한 3대혁명가극의 하나이다.


이 기록영화는 외에도?북의 언론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동북지역 방중과 관련된 여러?기획보도물들을? 계속 내보내고 있다.
최근까지 지속된 길림육문중학교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인연과 교류,? 김일성 주석이?항일혁명활동을 뜨겁게 지지하고 함께 했던 동북지역 주민들을??평생 잊지 않고 살았으며 늘 현지에 가서 만나보고 싶어했다는 점, 중국 동북지역 주민들의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에 대해서 그렇게 높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 특히 동북지역의 자라나는 새세대들의 교육문제에 큰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는 사실 등을 소개하는 내용들이 주를 이루는 보도들이다.

이는 간접적으로 그런 김일성 주석의 생전 염원을 막아왔으며 동북지역 주민들의, 특히 후대교육을 잘 보장하지 못한 중국 이전 지도부에 대한 지적을 담고 있는 보도로도 충분히 볼 수 있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동북3성지역도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중점학교’라는 곳이 지정되어 있어 점수를 잘 받은 학생들은 우수한 교사들에게 배울 수 있지만 개인지도 등을 할 수 없어 점수가 낮은 학생들은 급이 낮은 학교에 배정되고 있다.

특히 이 중점학교는 좀 점수가 모자라도 돈을 많이 내면 또 합격을 시켜주는 일종의 ‘기여입학제도’를 두고 있어 빈부에 의한 교육차별의 문제점 또한 낳고 있다. 이점은 남한보다도 더 자본주의적이다.


그래서 시진핑 부주석 등이 지금 대대적인 교육개혁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시진핑 부주석이 사회의 평등과 조화는 교육의 평등에서부터 시작한다고 강조했다는 사실이 중앙일보 등에서도 최근 보도되었다.

본지 소식통도 곧 중국에 중점학교의 문제점을 바로잡는 조치를 취할 가능성이 높다고 강조했었다.



◐ 절대 경제문제는 아닐 것


도대체 북중 수뇌부 사이에 무슨 협의를 했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난 것일까.

만나본 여러 소식통들은 이에 대해 한결같이 도대체 그것이 무엇인지 자신들도 알 수는 없지만 서방언론에서 말하는 경제문제가 아닌 것만은 분명하다고 입을 모았다.


장지투(장춘-지린-투먼) 개발은 이미 진행 중에 있고 중국이 북과 협력할 사안이 있다고 하더라도 다 실무선에서 알아서 할 일이지 후진타오 주석까지 나설 일은 절대 아니라는 것이다.


나진항과 청진항 사용권에 대해 중국정부가 오래전부터 욕심을 내고 있기는 하지만 그것도 북핵문제 등 한반도의 정치적 문제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것이 본질이기 때문에 북중 정상회담을 한다고 해서 풀릴 문제도 아니라고 했다.


뭔가 정치적인 중대 합의를 한 것이 분명한데 그것이 무엇인지는 도대체 알 수 없다는 것이 중국 소식통들의 한결같은 반응이었다.


5월 7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직후 5월 8일 북에서 ‘상온핵융합반응 성공 및 관련 기계장치 설계제작 성공’ 보도와 ‘푸틴의 탄복’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기사가 보도되었다면서 그것과 관련이 있지 않겠냐고 물었더니 소식통들은 대부분 상온핵융합보도는 접하기는 있지만 그것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는 반응을 보였고 ‘푸틴의 탄복’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 못했다.


관련 내용과 의의를 설명해주자, 모든 소식통들은 아무런 말이 없었으며 화제를 다른 곳으로 돌렸다.


너무 민감한 내용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것 외에 다른 배경을 찾을 수가 없다.

즉,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중국 핵심 지도부에게 미국도 단숨에 제압할 수 있는 뭔가 엄청난 힘을 증명해보인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핵융합기술과 연관이 있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


사실, 북이 성공한 핵융합반응은 고온 고압의 조건이 필요 없는 상온핵융합반응이다. 그렇지 않아도 핵분열반응에 비교할 수 없이 안전한 핵융합반응인데 고온 고압의 조건까지 필요 없는 상온이라면 매우 안전하면서도 작은 규모의 관련 장치를 제작할 수 있다는 말이다.


핵분열장치는 대형 항공모함과 잠수함 이외의 움직이는 장비에 장착하지 못하고 있다. 감속장치 등 분열반응을 안전하게 조종하기 위한 관련 대규모 설비들이 줄줄이 붙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이 개발한 상온핵융합장치는 비행기는 물론 자동차 등 작고 가벼워야 하는 장비에도 얼마든지 장치가 가능할 것이다.


특히 핵융합은 가장 강력한 전기에너지를 적은 연료를 사용하여 거의 무한대로 생산할 수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이온엔진을 장착하면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도 있고 속도도 매우 빠른 장비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 보통 이온엔진은 일반 내연기관에 비해 10배 이상의 추진력을 내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유에프오와 같은 순간정지, 순간 사라짐, 전자파와 모든 레이더 흡수, 지그재그 비행 등의 능력을 가진 비행체나 수중에서 시속 600km로 달릴 수 있는 잠수함도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런 능력을 가진 상온핵융합반응에 성공하였고 관련기계장치를 설계 제작했다는 북의 공식보도는 그래서 엄청난 것이 아닐 수 없다.


특히 ‘푸틴의 탄복’이라는 8일자 북 언론보도 기사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2000년 푸틴의 평양방문 당시 그간 러시아의 지도자들이 북을 단 한번도 방문한 적이 없는 등 대국주의 패권를 부린 점을 강하게 비판하여 푸틴이 공개사과의 의지를 표명했을 정도로 완전한 사죄를 받아내었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러시아에 중요한 미사일 기술을 북이 넘겨주어 최근 러시아의 최신 미사일 개발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매우 충격적인 기사였다.


이 두 가지 기사를 김정일 국방위원장 5월 방중 귀국 다음날인 5월 8일 북이 전격적으로 보도한 것이다.


이를 통해 5월 북중 정상회담의 핵심내용을 추리해본다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중국에게 핵융합기술을 응용한 뭔가 무서운 힘을 지닌 과학기술 결정체를 지난해 원자바오 총리의 평양방문 당시 공개하였고 그것을 보고 충격을 받은 중국 지도부는 비상대책회의를 소집 북중관계를 전면재검토, 새로운 방향을 설정하는 특단의 대책을 수립하였으며 그 내용을 북과 조율한 후 올 5월 전격적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이 실현되었던 것 같다.


당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핵심 요구는 동북지역과 관련된 것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최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4-5월 현지지도 종합 기록영화에서는 이 5월 중국방문의 공식 명칭을 북경방문이 아닌 ‘동북지역 순방’이라고 표현한 것만 봐도 그것을 잘 알 수 있다.


그리고 연이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8월의 2차 동북지역 방문도 그래서 전격 단행된 것일 가능성이 높으며 후진타오 주석과 시진핑 부주석 등 중국의 핵심 지도자들이 장춘까지 날아와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맞이하였고 그간 김일성 주석이 그렇게나 가보고 싶어했던 중국 동북지역 항일유적지를 전격적으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공개, 후진타오주석이 직접 안내한 것만 봐도 중국의 지도부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모종의 제안을 전격 수용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 북의 사상적 지도에 의한 북중혈맹 관계 복원?


도대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에 제안한 것이 무엇이었을까?


현재 북의 언론과 중국 언론에 공개된 핵심 내용은 북중친선, 북중혈맹관계의 복원이다.

문제는 북중친선도 그 수위가 예전과는 다른 북중친선임이 분명하기에 전에 없던 현상들이 드러났던 것으로 볼 수 있다.


아마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요구하는 북중친선은 김일성 주석이 동북지역에서 반일반제혁명활동을 벌리며 창시한 주체사상에 입각한 중국의 새로운 혁명과 세계 반제자주화 투쟁에의 동참을 담고 있는 북중친선을 주창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번 장춘정상회담 직후 만찬사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전통적인 조중친선을 보다 높은 수준에서 활력있게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오늘 복잡다단한 국제정세 속에서 조중 두 나라 혁명선배들이 고귀한 재부로 물려준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바통을 후대들에게 잘 넘겨주고 그것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 나가도록 하는 것은 우리들이 지닌 중대한 력사적 사명입니다.”라고 강조하였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조중 혁명선배들이 고귀한 재부로 물려준 조중친선’이라는 말과 ‘후대들에게 잘 넘겨주고 그것을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 나가도록 하는 것’ 그리고 그것이 ‘우리들이 지닌 중대한 력사적 사명’이라는 말이다.


조중 혁명선배들의 조중친선의 역사가 의미하는 바는 김일성 주석을 중심으로한 조중친선임이 명백하다.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중앙당에서 동만특위에 파견한 동장영 등의 파견원들은 민생단 사건을 저질러 끌끌한 조선족 출신 우수한 간부들 2000여명을 학살하였다.


유격근거지를 세울 때도 소련식의 소비에트 노선을 내리먹여 김일성 주석이 애써 개척한 유격근거지의 주민과 당, 유격대와의 단결을 엉망으로 만들었다.

이후 김일성 주석이 당시 조선족과 한족 등 모든 주민들로부터 받았던 절대적인 신뢰, 동만특위 중공 간부들에 대한 인내성을 가진 설복과 교양 그리고 위증민과 같은 한족 출신 파견원을 국제당에 보내 이런 문제점들을 제 때 시정조치가 내려지도록 취한 외교노력, 그리고 강력한 조선인 항일혁명군의 강력한 군사력 과시 등의 조치를 통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민생단 사건을 바로잡았으며 유격근거지를 공동경작 중심의 소비에트 방식이 아닌 토지분배 방식을 적용하여 근거지 주민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인민혁명정부 노선을 관철시켰다.


연변의 역사가들은 한족이건 조선족이건 중국 동북지역에 지금도 전설처럼 전해지는 김일성 주석에 대한 흠모와 존경은 바로 김일성 주석이 군사전법에만 능했기 때문은 아니었으며 민을 중심에 둔 확고한 철학과 신념 그리고 실천적 검증 때문이라고 입을 모았다.

이 철학을 후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주체사상이라고 정식화하였다.


결국 동북지역 조중 연합에 의한 항일역사는 김일성 주석의 역사이지 중공의 역사가 아니다.


중공 중앙이 파견한 동만특위 파견원들만 노선상의 착오를 범한 것은 아니다. 주보중, 양정우, 위증민 등 함께 했던 혁명투쟁 과정에 김일성 주석의 노선이 항상 정확하다는 것을 신념화한 한족 출신들도 열하원정과 같은 무모한 전술을 택해 심각한 피해를 당했었다.


일제가 중일전쟁을 도발하여 중국 내부 깊숙이 침략해들어가자 중국 한족 출신 지휘관들은 유격전 방식을 버리고 벌판으로 나가 일제와 전면전에 나섰다. 김일성 주석은 유격대의 무기와 병력으로는 무모한 전술이라며 극구 반대했지만 그들은 결국 조국의 깊숙한 곳까지 일제에 침략당하는 현실을 두고 볼 수 없다면 전면전을 결행에 옮겼고 김일성 주석의 예견대로 괴멸적 타격을 받았다.

김일성 주석은 이미 예상했던 일이라 조선족 출신 유능한 전투원들로 경호원들을 조직하여 그런 한족 지휘관 호위 임무를 주어 보냈는데 그 전투원들이 자신들은 숱하게 희생되면서도 한족 중요 지휘관들을 대부분 구출해내었던 것이다.


그 후부터 주보중 등 한족 지휘관들은 김일성 주석에 대한 믿음과 의리를 더욱 강하게 갖게 되었으며 조중혈맹관계를 맺게 되었다.

주보중과 같은 동북지역 한족 지휘관들과 김일성 주석이 남겨두고 온 조선인민혁명군 부대원들은 이후 미국의 지원을 받는 장개석과의 내전에서 영웅적 위훈을 발휘하여 승리에 결정적 역할을 하였고 김일성 주석도 해방 직후 이제 막 복구하여 생산하기 시작한 무기공장의 무기들을 적극 지원해주고 조선 경내로 중공군들이 우회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등 백방으로 지원하여 모택동의 중공군이 장개석 군대를 축출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던 것이다


이것이 바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말하는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지극히 작은 일단이다. 여기에 적지 못한 것은 더 많고 알려지지 않은 것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해방 후 모택동 주석은 그런 주보중과 같은 지휘관들을 김일성 주석과 친하다는 이유로 모조리 숙청하였으며 그것도 모자라 문화대혁명 기간에는 북과 조금이라도 친하거나 교분이 있었던 사람들을 조선특무라는 누명을 씌워 온갖 고문과 박해를 가해 숱한 사람을 희생시켰다.

중국 스스로 얼마되지 않은 자신들의 동북지역 혁명역사를 스스로 부정하는 우를 범한 것이다.


따라서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역사에서 중국이 내세울 것은 거의 없고 모든 역사가와 주민들이 한결같이 인정하고 있으며 그럴 수밖에 없는 분명한 역사적 사실은 바로 김일성 주석을 중심으로한 조중친선과 의리인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장춘 정상회담 만찬사에서 그 김일성 주석 중심의 조중친선의 역사를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켜가야 한다는 말을 했던 것이다.

특히 북한에서는 김일성 주석이 19년에 걸친 동북항일혁명의 역사를 개척하는 과정에 백전백승의 주체사상을 창시, 그 원리에 그거 한 전략전술로 싸워 일제를 타승하고 승리를 개척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그 주체사상에 의해 지금 종국적으로 제국주의를 끝장내는 미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을 승리로 결속해가고 있으며 사회주의 강성대국 건설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바로 2012년 김일성 주석 탄생 100돌이 되는 해를 그 강성대국 건설, 조국통일 실현의 해로 이미 선포한 상황이다.


따라서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바통을 후대에게 넘겨주고 강화발전시켜야 한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만찬사는 ‘주체사상에 입각한 중국의 사회주의 재건과 반제혁명노선의 강화’의 의미도 담고 있다고 볼 수밖에 없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주체사상에 대해 인류역사를 통틀어 가장 완벽하며 전일적이고 체계적인 혁명사상이라고 여러 저작들을 통해 체계적으로 정식화하였으며 전 인류가 이를 따라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이미 김일성 종합대학 입학식 날 학교 안 용남산 마루에 올라 ‘주체의 붉은 노을 지구 뒤덮을 그날을 위해 억세게 싸워가리라’라는 내용을 담은 시까지 발표한 바 있다.


따라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에 바라는 바는 너무도 명확한 것이 아닐 수 없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5월과 8월 두 번의 북중정상회담에서 중국을 칭찬하여 한 말이 중국식 사회주의가 날로 그 위력을 더하고 있다는 말이었다.

주체사상의 혁명이론은 그 나라 혁명은 그 나라 실정에 맞게 그 나라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개척해가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중국식 사회주의란 말은 주체사상의 원리에서 나온 말로도 볼 수 있다고 본다.



바로 후진타오 주석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대동하고 길림 육문중학교과 북산공원 약왕묘를 방문한 것은 바로 그런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지에 일정부분 중국 공산당 지도부가 동의했음을 의미하는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중국이 북의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받아들인다면 동북지역에 대한 주체사상 성지화도 자연스럽게 병행되게 될 것이다.



◐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방중과 대미전략


위의 분석은 장기적 관점에서의 분석이다. 그렇다면 단기적으로 이런 북중친선관계의 강화가 중단기적인 대미대결전과 한반도 정세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가.


중국의 소식통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천안함 사태 당시 중국의 대미전략에 있어 중요한 변화가 한 가지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중국 군부가 직접 나서서 미국의 서해군사훈련을 공식 반대한다는 입장을 천명했다는 점이라고 지적하였다.


이전에는 군부는 외교문제에 있어 어떤 발언도 한 적이 없으며 외교문제는 전적으로 중공 중앙과 중국 외교부에서 맡아 처리해왔다는 것이다.

문제는 중국 군부의 발언이 단순한 일회성 발언이 아니라 확고한 중국정부의 대미군사외교의 지침으로 견지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생각해보면 정말 중대한 변화가 아닐 수 없다.

지난해에도 그랬지만 미국 항공모함이 어디 한 두 번만 서해에서 훈련한 것이 아니었다. 그러나 중국 군부는 물론 외교부도 조용했었다. 그런데 올해에는 외교부는 물론 중국 군부까지 나서서 결결히 반대 ‘미국 항공모함을 박살내겠다’는 공식 경고도 서슴없이 발표하고 있으며 중국 육해공군들이 총 동원되어 실제 그 타격훈련을 강도 높게 진행하였다.


러시아가 미국의 경제봉쇄로 붕괴되었다고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미국의 군사적 위협이 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사실 달러를 지키는 것도 결국은 미국의 군사력이라는 것은 상식이다.

미국은 당시 러시아의 탄도미사일을 우주공간에서 얼마든지 요격할 수 있는 레이저무기가 있었지만 러시아는 미국의 핵공격을 막을 무기가 없었다.

인터넷 논객 ‘무기상’은 바로 이 점이 러시아 붕괴의 핵심 원인이라고 지적하였는데 매우 정확한 지적이 아닐 수 없다.


미국이 중국을 붕괴시키려면 경제제재만으로는 안 된다. 결국은 군사적 압박이 필수적인데 중국은 김정일 국방위원장과의 회담을 통해 그것을 이겨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것 같다.

미국의 군사적 공격만 막아낼 수 있다면 경제제재는 어차피 이제 중국이 망하면 미국도 망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다. 중국도 미국과 한판 붙어볼만 한 상황인 것이다.


‘무기상’ 등 인터넷 상의 북 무기 전문가들은 중국이 몇 년 전부터 꾸준히 그 성능을 발전시켜오고 있는 위성요격레이저 무기가 바로 북이 건네준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중국이 만약 미국의 군사위성을 레이저나 요격로켓으로 모조리 파괴할 수만 있다면 미국과의 전쟁에서 얼마든지 이길 수 있다고 본다.

미군보다는 중국군들의 의지가 더 강하고 재래식무기를 가진 전투에서는 중국군이 더 위력적이기 때문이다.


딱 하나 중국이 두려워하는 것이 있다면 미국의 잠수함 전력일 것이다.


그런데 미국의 원자력잠수함보다 더 작고 조용해서 탐지가 어려운 이스라엘의 독일제 첨단 돌핀급 잠수함이 천안함 사건 당시 백령도 인근에서 격침 수장되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전문가들의 주장과 여러 뒷받침 근거들이 속속 보도되었다.


그 사건이 한창 국제사회에 화두로 등장했을 때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전격적인 5월 중국방문이 단행되어,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것이다.

그 후, 중국 군부에서 이런 변화된 강경대미자세가 두드러졌다.


그렇다면 최근 중국의 대미자주적인 자세는 일회적, 전술적인 조치가 아니라 전략적인 조치일 가능성이 높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이제 자신들이 직접 나설 것도 없이 세계의 공장인 중국이란 지렛대를 이용하여 더욱 용이하게 세계를 마음껏?뜰?수 있게 된 것이다.


북은 최근 ‘김정일 장군’이라는 정론을 통해 “자주적 대를 확고히 세우고 민족의 최고리익과 국가의 존엄을 건드리는데 대해서는 단호하고도 무자비한 타격을 가하는, 그것이 악이고 부정의라면 정의의 힘으로 징벌도 가하고 대세도 휘여잡을수 있는 나라가 바로 장군의 나라-조선이다.”라며 인류 악의 무리들에 대해 징벌을 가할 강력한 힘을 이미 구축하였음을 공개선언하였다.

그리고 대세를 휘여잡을 수도 있게 되었다는 말도 덧붙이고 있는데 이 대세를 휘여잡는데 중국이 역할이 매우 중요하리라 판단된다.


이미 중국은 미국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공개적인 친북국가인 이란의 대미봉쇄요구를 거부하고 이란과의 교역을 확대하기로 결정하였다.

동남아에서 북 선군정치를 가장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미얀마에 대한 미국의 봉쇄동참 요구도 거부하고 갈수록 미얀마와의 경제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미국의 반미반제 국가에 대한 제재와 봉쇄가 중국에 의해 거의 다 무력화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다보니 점차 서방진영으로 기울어가던 러시아도 얼떨떨해져서 점점 반제자주진영과의 교류를 확대해가지 않을 수 없는 형국이 되었으며 미국은 갈수록 이빨 빠진 호랑이 신세를 면치 못하고 시름시름 앓는 소리만 더 끙끙거리는 형국이다.

날이면 날마다 미국의 경제학자들은 미국의 재정파산, 더블딥 위기론을 들고 나오며 우려의 목소를 내고 있는 상황이다.


그에 비해 북은 날로 그 위세가 높아가고 특히 북한 주민들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일심단결의 위력은 최고 절정에 다다르고 있다.


특히 이번 연이은 중국 동북지역 방문 등의 활동에 북 주민들의 충격과 감동도 극에 다다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북의 텔레비전 방송을 보면 특집으로 마련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동북지역방문 기념 기록영화를 직장에서 조직적으로 관람하는 모습이 자주 소개되는데 그것을 바라보는 북 주민들의 자세와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다. 무한감동 그 자체였다.


얼마 전 북 정론에서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구호를 내걸었다.


[완공된 대계도간석지를 찾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승리의 희열에 넘쳐 어제는 인민군대에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구호가 나왔는데 오늘은 또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당의 훌륭한 구호가 나왔다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련속 변이 나는 조선의 희한한 현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무엇이나 결심하고 실천할수 있는 강위력한 힘을 지니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9월 2일 조선중앙통신 중에서, 서프라이즈 및 구글 검색


조선이 결심해서 자체의 힘으로 완벽하게 해제낀 예로 든 것이 주체철, 비날론 폭포 등 국내적인 일이지만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무엇이나 결심하고 실천할 수 있는 강위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는 부연설명을 놓고 보면 국외적인 결심도 내포하고 있음이 명백하다.

북은 결심하면 이제 못해낼 일이 없을 정도의 강력한 정치사상적인 단결과 과학기술을 이미 확보했다는 중대한 발언인 것이다.

따라서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것에서 한 차원 높아진 구호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북 단독으로도 결심해도 미국과의 전면전이건 최첨단기술 돌파나 경제강국 건설도 능히 해낼 수 있게 되었는데 이제 중국이라는 지렛대까지 확보하게 되었기에 북은 더욱 무서울 것이 없는 기호지세의 형세를 이루게 된 것으로 보인다.


카터가 부랴부랴 준비되지 않은 방북을 단행한 것도 5월 중국방문으로 엄청난 충격을 받았는데 또다시 2차 방중을 한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자 도대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의도가 무엇인지 알고 싶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사실 5월 방중에 대해서도 북경 사람들은 특별한 관심이 없었지만 북경에 주재하는 외국인들은 매우 높은 관심을 보였다고 한다.


카터같은 거물급이 곰즈를 데리러 간다는 것도 이해가 되지 않지만 설령 그것이 목적이었다면 100% 목적을 달성한 것임으로 미국 도착 즉시 기쁨에 겨운 기자회견을 했어야 하는데 카터는 일언반구도 없이 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아무것도 얻지 못한 것이다.



◐ 결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연이은 동북지역 방문을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추진하는 세계사적 차원에서는 자주화 위업과 동북지역에 대한 주체사상 성역화 등 장기적인 과제를 떠나 미시적인 북미대결전 영역에서만 살펴보아도 그 의의는 매우 크다고 판단된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그간?미국과의 대결전에서 공세를 취할 수 없는 면이 있었다면 경제봉쇄에 대한 대응이었다.

그래서 미국의 경제봉쇄에도 군사적으로 맞대응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었고 실제로 물리력을 과시하는 대응을 해왔다. 강하게 대응할 수는 있었지만?그 때 그 때 기민하게 대응하기 어려웠다.


하지만 이제는 미국의 경제봉쇄를 중국이란 지렛대를 이용 바로 정면돌파하여 미국의 마지막 남은 공격의 창마저 무력화시킨 것이다.


그 총성 없는 전투가 이란과 미얀마에서 이미 벌어지고 있으며 미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는 것이다.


2010년 이스라엘의 첨단 돌핀 잠수함이 서해에 수장되고 중국은 북과 손을 굳게 잡았다.

과거엔 중국이 북을 순망치한의 관계라고 했지만 이제는 중국이 앞장에서 서서 북에 대한 미국의 경제봉쇄와 군사적 압박을 선봉에서 막아주고 뚫어주고 있는 것이다.

그런 와중에 북에서는 강성대국 대문을 열기 위한 막바지 기적들을 연이어 창조하고 있다는 보도를 연신 내보내고 있다.


이런 북에 대해 미국이 과연 어떤 수를 다시 들고 나설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어떤 것이건 북과 대결이 심해진다면 심각한 군사적 대결을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것이 전면전으로 비화된다면 중국, 러시아 군사력까지 동원되는 위험천만한 것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런 상황에서 남한이 북한과의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는 것이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인지 이제 심각하게 고민해야할 상황이다.

이명박 정부의 대북정책의 방향전환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여기서도 고집을 부린다면 그 결과는 군사적인 것이 아닌 경제적 대결이라고 하더라도 참혹한 것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만약 중국이 남한에 대한 경제제재에라도 나선다면 이란과의 교역중단과는 비교할 수 없는 파국을 가져올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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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9/20 [21:18]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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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경제지원 좀 받으려 간 거다 ㅋㅋㅋㅋㅋㅋ 10/09/21 [01:22]
복잡다단하게 설명할 필요가 없다. 현재 북한은 수해피해 등 경제상황이 매우 안 좋다.기댈 곳은 지나국뿐이여서 그런 거다. 수정 삭제
통일되면 가정용 전기요금 안낸다 111 10/09/21 [01:27]
핵융합 에너지가 전기생산으로 남조선가정에도 공급될테니
무한정 사용할수 잇다보니

지금은 핵은 그저 경제용으로 입니다

핵보다우 수한 아메리슘 티타늄탄이 있는데
핵은 별로 신경을 쓰지않을 것 입니다.
그리고 상온융합과 저온융합이 있습니다
이것을 잘 들여다보면 앞날의 경제부흥이 보일 것 입니다

문제는
융합기술에서 핵으로 하면 비경제성이라는것입니다
핵을 빼버리고 융합을해야 합니다

왜냐면 우라늄하면 저농축에서 고농축을 하여야 원료로 사용합니다
그러나 다름 물질을 저농축만 하면 그대로 융합로에서 열로 전환한다는것입니다

경수로의 최고약점은 반응과 가감에서는 안전한데 소재의 불결로 방사선문제로 수명이 대단히 적다는것, 흑연로 문제인데 여기서도 소재문제입니다.

종전의 융합방식에서(중성자 막대기로보면) 액체융합방식 기체융합방식으로
전환하면 방사성이 전혀없고융합로 방식이 아니라 열로출식방식이기때문에
오염이없음 열소모에서 거의 백프로 전환.

문제는 신소재가 선행되여야함.이런것이 농축우라늄 방식이고
열핵수소방식은 고체 기체 열융합방식임.안정하다 위험이없다
증타빈식이 아니다 전자전지식이다

오늘날 전쟁부터는 에너지 자원 식량 문제로 일어납니다
영토분쟁으로 전쟁은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습니다

식민지 가 대표적사례로 에너저 자원 침략전쟁으로
제국주의 국가들이 약소국을 강제로 ㄱ
미국과영국의 이라크 아프칸 전쟁오 석유 자원 을훔치기 위해 수정 삭제
어디서 많이 접하던 분이군요 222 10/09/21 [07:02]
111님 오랜만 입니다.
그럼 이창기 기자님의 추측이 맞다는 얘기 입니까?
어떤 분들은 중국이 북을 달래어 6자 회담에 복귀 시키기 위해서 라는 말도 있습니다.
그래야 지역 정세가 안정돼야 중국의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된다나요?
무기 과학은 군사 비밀이라 부부간에도 입다문다는데 린접국에게 보여 줄까요?
궁금해서요.축전지 처럼 융합한다는 말입니까? 수정 삭제
111님은 핵융합의 원리를 모르는 분이다. ggg 10/09/21 [08:10]
핵융합에서 핵을 빼 버리고 융합을 한다....뭐라 드릴 말이 없음....핵융합의 원리를 모르면서 어떻게 그렇게 얘기를 하는지 참으로 난감하다...

111님 과학은 마술이 아닙니다...공부하셔야 겠네요...핵융합 시에 에너지가 발생하는 원리를 모르니 이런 얘기를 하는것 같군요....가르쳐 드릴수 없어 지송해요...

핵융합은 매우 간단한 원리 입니다... 수정 삭제
명쾌한 분석입니다!! 명쾌한 10/09/21 [08:24]
이창기님의 분석은 항상 명쾌하다.
정곡을 짚어내는 탁월한 식견,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우매한 무리들에게 자주통일의 앞날을 여는 비젼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동북지방은사실상 조선 영토임을 비춘것으로 보이는군요 만정 10/09/21 [08:37]
영토는 국력의 내용따라 변하는것 수없이바뀌어온 국토인데 지금다시바뀌는것은정상적인것이지요 수정 삭제
핵을 말할때는 플루토늄을 말하는것이다 111 10/09/2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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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슘도핵인데 핵 취급을 안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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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슘을 기폭으로 하는 핵폭탄을 미제가 미보유하고 잇어서
그런가봐 ..

화약을 기폭으로 하는 핵융합 전자기 펄스탄 EMP 를 미제가 미보유하고 잇어서
핵 취급을 받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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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늄 핵융합 =

플루토늄 기폭 핵무기

플루토늄 기폭 핵분열 수소폭탄 =

상온핵융합 - 농축우라늄

20% 농축우라늄 .. 플루토늄 함유율 - 2년~3년 동안 전기로 뽑아낼수 잇고
99% 농축우라늄 .......플루토늄 함유율 -20년이상 전기로뽑아낼수 잇고


이걸 말하는거란다

수정 삭제
큰 문제는 아니라만..그냥 참고로 10/09/21 [12:21]
주보중---바이족 위증민---만주족 1980년데 김주석께서 남양-도문-목단강-하얼빈-만주리를 거쳐 소련방문한적이 있습니다. 당시 중국 호요방주석이 평양에서 철도를 이용해 도문까지 앞서 나와서 마중햇답니다. 수정 삭제
김부자 왕조는 민족주의 가장한 폭군 가부장 사이비종교집단임. 북에서 군부쿠데타 해서 처형시켜야 한다. 김부르죠아 뒤집어 엎어버리자. 10/09/21 [23:05]
이창기 님도 딴건 잘 정확히 분석하드니 이건 오버하네, 주체 민족주의 팔면서 사리사욕 취한 놈이요. 평생.스탈린주의 돼지가 혼자 똥배나오도록 병들고 살 쭉 빠졌다가 금방 잘 쳐먹어서 살이 다시 부옇게 쪘지만, 수해에 뭐에 쌀 떨어지고 민중소요 일어날 것 같으니까, 잽싸게 셰셰하면서 짱궤한테 가서 구걸 한 거지,권력보존할려고.. 여보, 이창기 기자양반! 북조선 땅 팔러간 거요 경제때문에..,그 수행원들 전부 경제통이요. 정은이 태자책봉도 승인 해달라고 할겸., 똑같은 중화사대주의 매국노놈이요.이런 놈은 동탁이처럼 사지를 묶어놓고 배꼽에다 심지 키고 태워 죽여야 해. 여기 전부들 좌빨들 나이브하게 실체는 민족반역자요 이기적인 사깃꾼인 폭군놈에게 열광적으로 흠모하네. 비열하게 자기찬미만 하며 선전하는 힛틀러같은 놈인데.진짜 성격은 비정하기 짝이없는 놈을 네들 극좌 빨갱이들 많이 사랑하고 옹호해라. 네들도 진짜 단군주의 민족혁명나서 한국통일 되면 다 총살감어리야! 알갔니? 우빨만 처형이 아니다. 명심해라. 중화매국노, 개독들, 친일, 친미매국노 똑같이 고탯골로 갈 준비해라. 남한에도 중화사대주의놈들 많다.역사학계에 있는 놈들, 중국찬미하는 중놈들, 선불교 선승놈들도 다 아오지 탄광으로 보내야 할 것이고. 민족정기 바로 잡고 이럴 큰 일 할려면
북조선 군부들은 빨리 들고 일어나서 김부자왕조 폭군 도당부터 산채로 태워 죽여야 한다. 그런 다음에 이맛박도당 싸그리 소각시켜야 한다.모두 궐기하십시요.. 진짜 인민 혁명해서 프리메이슨 멤버였던 유대백돼지놈 스탈린이 땡크주고 세워준 중화사대주의 매국노 왕조이하 노동귀족 부르죠아들
때려 엎어야 한다. 여기 댓글 쓰는 놈들 더러 이북 노동귀족에서 지령받은 빨갱이 간첩 많드라. 무조건 똥배돼지 뎡일이 찬양하는 종북 열광 좌빨놈들도 다 민족의 역적들이지. 네들이 이성이 있는 머리들이냐? 이 저열하고 포악한 사이코 뎡일이를 무조건 찬미하고 떠 받들어! 그놈들도 왼쪽으로 머리가 미친 놈들이지, 제네 혼자만 주체 자주독립 민족주의자래.. 그러니까 똑같은 아집많고 혼자만 항일투사라고 자기찬미한, 초기에 소련에엎어지고 빌 붙어 처세잘 했던 독선적이고 야비한 기회주의 위선자 김일성 성격 닮은 요괴 졸맹이들이라. 친일, 친미사대매국노우빨 파쑈만 민족반역자 요괴가 아니다.. 수정 삭제
주보증 위중민이가 소수민족이더라도 10/09/22 [00:40]
짱깨인 건 똑같지. 수정 삭제
정신병자 권고 10/09/22 [21:28]
북에서 군부쿠데타해야 한다는 님은 어느 정신병자인가?
개지랄 그만하고 청와대 수의사한테나 가봐요. 수정 삭제
만정님에게 충고한다/ 만정님에게 충고한다 10/09/23 [12:03]
주체사상의 혁명이론은 그 나라 혁명은 그 나라 실정에 맞게 그 나라 주민들이 주인이 되어 개척해가야 한다는 것이기 때문에 중국식 사회주의란 말은 주체사상의 원리에서 나온 말로도 볼 수 있다고 본다/

황길경(그림점쟁이)와 같은 류는 아니 것 같은 만정님
언제나 실천과 사람을 중심에 두신 분(만정님)

당신은 민주노동당에 당비도 내고 있는 분이
비자주적인 적들의 사상을 가지고 있는 황빠인가요?

만정님은 민주노동당의 정책이 잘 못되었을 때
호되게 비판도 하시는 분이 ?

황길경이 바보의 말을 믿습니까?
(실천도 없고 민주노동당을 적으로 간주하는 황빠들)

나이도 곧 60을 바라보는 분이
황길경의 일부 해독적인 사상은 적의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30%만 사실이고
70%는 나치즘에 버금가는 독재사상입니다

만정님
귀하는 정신을 챙기시죠?

중국의 땅은 중국의 것입니다
조선의 땅은 조선의 것입니다

다만,
정치사상적인 지점에서 프롤레타리아 국제주의에 의거한
형제의 나라입니다

역사는 기간
소련의 대국주의와 중국의 패권주의는

예를들면, 동북공정을 중국에서 얼마 전까지 하였지만
지금 그것을 하고 있나요

1993년 이라크 침공한 미국놈은
이란을 잡고 아프칸을 잡고
한반도를 결판내고 대중국에 대한 협공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인식하기 시작한 중국 지도부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 <萱慊∮?gt;기자님은 기록하고 있군요
한마디로 반제국주의 선봉은 북코리아이다
라는 부분을 이곳에서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 표현는 매우 적절하며, 위대한 것입니다

그것만이 인류에게 희망입니다


그곳에 북코리아의 강력한 군사력과 정치사상적인 지점에서 판단하세요

황길경이 얼빠진 인간의 말을 너무 믿지는 마세요

실천이 없는 그냥 국수주의자입니다
황길경이는 김일성 주석의 회고록을 읽어야 할 미숙아입니다
그리고 사회변혁의 책을 처음부터 다시 읽어야 할 국수주의자입니다
국수주의의 본질은 극좌이던 극우이던 히틀러와 같은 현상을 반복합니다

황길경은 사람은 없고 실천도 없는 미숙아입니다

그가 그 넓은 인민바다를 경험하는데 만정님이 안내하시죠?


수정 삭제
위 논지 이해에 도움이 될 상반된 두기사를 소개합니다 10/09/23 [16:18]
중국의 비밀회의 :
中 최고위층 긴급 회의, 무슨 이야기 오갔나?
체제 위기감 팽배, 비상시 탈출구 마련 논의

2010.08.05 18:06 입력 | 2010.08.05 18:08 수정

http://www.epochtime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107255


최근 중국 공산당 전국 당사(黨史) 공작 회의가 베이징에서 개최됐다고 중국 관영 신화사가 전했다. 전국 각 성(省)의 최고 책임자, 군부 최고 지휘자, 후진타오 당서기를 비롯해 상무위원 4명이 참석했다.

신화사는 회의 주요 안건에 대해 “중국 공산당이 중국을 이끈다는 역사적 필연성을 분명하게 알리기 위해, 중공이 각 시기에 거둔 위대한 승리를 선전하고, 당의 역사를 왜곡하거나 손상시키는 흐름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소개했다.

비상 회의임에도 불구하고 논의 내용은 다소 상투적이라고 볼 수 있지만, 보쉰(博迅) 등 해외 중국어 뉴스 사이트들은 소식통을 인용해 실제 회의 내용을 공개했다.

하나는 은퇴한 공산당 고급 간부들의 회고록 집필 붐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정변이 발생할 경우 보관중인 공산당 기밀 자료가 현재 지도층을 청산하는 근거 자료로 활용될 가능성을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이다.

최근 원로 공산당 간부 6명이 회고록을 집필했다. 회고록에는 두 가지 버전이 있으며, 하나는 공산당 중앙에 제출해 출판 여부를 심사받기 위한 출판용 버전이며, 다른 하나는 장래 출판할 것을 대비해 만든 버전으로 공산당의 많은 기밀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하나의 의제는 이번 회의에서도 비밀리에 논의가 오갔다고 소식통이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공산당 싱크탱크 관계자는 주요 자료 보관소에 자동 장치를 설치해 유사시 자료를 삭제해야 한다고 제안했으며, 상무위원 3명이 이 의견에 찬성했다.

소식통은 회의장에 파견된 신화사 기자조차 회의 분위기가 장례식 같이 음울하게 느꼈다고 전했다. 익명을 요구한 베이징의 한 유명 변호사는 본보와 인터뷰에서 “공산당은 가라앉는 배를 버리고 도망갈 길을 찾고 있다”라고 밝혔다.

“중국 국방장관을 역임한 츠하오톈(?浩田)은 중국 공산당이 역사의 무대에서 내려가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하지만 이제 중공 내부에서도 이런 오만하고 무지한 사람은 사라졌다. 중공이 붕괴된 이후 시작될 청산 작업이 두려워 각자 출로를 찾고 있다. 공산당의 존속에 자신감을 가질 사람은 이제 없다.”

이원경 기자

(또 하나의 기사)
http://www.epochtime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103&no=108023
“북-중 협력 강화, 사실은 자국용”
英 BBC, 대만 전문가 주장 인용보도
2010.09.09 16:26 입력 | 2010.09.09 17:51 수정
최근 중국이 북한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은 대외용이 아닌 국내용이라고 린중빈(林中斌) 대만 전 국가안전위원회 자문위원이 분석했다.

린 전 자문위원은 지난 1일 영국 BBC방송과 인터뷰에서, 최근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 북-중 군사관계 강화, 중국군 황해(서해) 군사훈련 등 사건이 벌어지고 있는 배경에 대해 이 같이 설명했다.

린 전 자문위원은, 중국 공산당 고위층은 정권에 대한 진정한 위협이 미국이나 티베트, 신장위구르 분리주의자들이 아닌 부패한 지방 관리들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전자는 중공이 국민들의 민족주의를 강화해 정권에 대한 결집력을 강화하는데 이용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후진타오 국가주석과 원자바오 총리가 최근 당내 부패 척결 및 안정유지에 주력하고 있다는 점도 이 같은 분석을 뒤 받침 한다고 린 전 자문위원은 말했다. 다시 말해, 중공의 대외적 강경 자세는 국내 민중의 민족주의를 만족시키고 정권 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쇼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린 전 자문위원은 북한의 경우도 마찬가지라면서, 북한의 안정이 중공의 이익에 가장 부합되기 때문에 김정일 정권의 후계 구도를 중공이 그대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린 전 자문위원은 중공의 강경 자세 때문에 온화한 대중국 정책을 주장했던 오바마 미 대통령도 이 같은 정책을 수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SOH 희망지성 이영민 기자 수정 삭제
핵심은 일본과 미국을 직접공격을 하려고 거기 간거야 111 10/09/23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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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조작에 두둔하고 조작하게 냅둔

일본과 미국을 직접 까기 위해

거기 간거야

항일 ......항미

핵무기로 직접 깔려고 결심하러 간거야 수정 삭제
찬란한 신라의 부활인가? 역사의 반복 10/09/24 [13:34]
장춘. 만주제국의 수도였다. 잘 알겠지만... 만주제국은 대청제국을 이은 나라였고... 대청제국은 대김제국을 이었고... 대김제국은 신라를 계승한 거다.... 경주김씨들이 만든 나라이지... 김정일. 역시 경주김씨 후손 아닌가? 만주에서 힘을 키워 대제국을 세운 김 누루아치... 역시 만주에서 힘을 키운 김일성. 판에 박은 듯 똑같다. 두 나라 다 무를 숭상했다... 자신의 친척인 김 부의 황제가 있었던 곳에서 유태자본 꼭두각시인 후진타오를 불러들인 것이다....

역사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흥미진진해 진다. 수정 삭제
중국이 달려간 이유는 동해에서 벌어진 해전이 잇어기 때문임 111 10/09/24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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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항모가 수장되엇을겁니다

원래 6월말 서해에서 햇어야 하는데

대미 직접공격 ~~~ 이랍니다 수정 삭제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111 10/09/25 [19:39]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逅窩究?대학 부설 핵 물리학 연구소>

핵융합로 로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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