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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등 동물질병도 지엽적 방역 아닌 면역력과 저항력 키워야
-구제역, 단식이 아니면 해결할 수 없다
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
[편집자 주: 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은 우리민족의 전통의학에 바탕을 둔 자연치유력을?적극 발양시키는 독특한 자연치료의학자로?병원에서 치료할 수 없다고 한 수만명의 암환자와?현대의학에서 불치병 혹은 원인불명의 질병으로 선고받은 많은?사람을?치료 완치한 경력을 가진?저명한 자연의학자이자 통일운동가이다. 이미 엄청난 임상치료 경험을 가진 그의 제언이기 때문에 이번 구제역에 대한 진단과 처방에 대해서도 축산업자들과 정부관계자들이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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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제역 소 살처분 장면 ? ?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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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뿌리, 기르는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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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동물들은 염증이 없으면 감염이 되지 않는다. 광우병이나 조류독감, 구제역 등 전염병이 기세를 떨치는 이유는 무모한 사육 방식에서 비롯된다. 꽉 막힌 공간에 많은 수의 가축을 넣고 최대한 빨리 길러내고자 하는 욕심으로 초식동물에게 수십 가지의 첨가물과 고기가 들어간 사료, 어분가루를 먹인다. 그 좋지 않은 사육 환경으로부터 오는 병을 막기 위해 항생제를 시시때때로 투여한다. 오직 빨리 키워 ‘돈’으로 만들어야 하는 경제논리가 깔려있기 때문이다. 이런 사육 방식에서는 초식동물인 가축들이 온전할 수가 없다. 천적관계가 없이 같은 종류의 가축을 밀폐된 공간에서 집단 사육시키면 상생상극의 원리에 의해 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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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도 좁은 공간에 밀집해 살면 전염병 등의 질병에 약해지고, 식물(농작물,화초,과수)도 단일 품종을 빽빽이 심어 기르게 되면 면역력이 약화되어 각종 질병에 걸리게 된다. 특히 초식동물에게 섬유질이 없는 사료, 골분, 각종 첨가물이 든 먹을거리를 주면 배뇨·배설이 안될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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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균 저항력, 소금으로 키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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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과거 축협중앙회에서 가축들에게 소금을 물에 타서 먹이라고 권장한 바 있다. 사람이 소금 없이 살 수 없듯이 동물들도 소금기를 먹어야 건강할 수 있다. 염분농도가 떨어지면 몸에 염증이 생기고 무력증이 온다. 1970년대 말 ‘뉴캐슬병’이란 닭 병이 온 나라를 휩쓸어 닭들이 떼죽음을 당할 때 광주 봉선동에서 일만오천 마리의 닭을 사육하고 있는 분으로부터 '어떻게 닭 병을 막을 수 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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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가축을 단식을 시키면 배뇨·배설이 잘 되어 면역력이 강해져 모든 염증이 없어지므로 각종 질병에 전염되지 않으니 폐사될 것을 각오하고 일주일간 단식을 시켜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단식시킬 때 생수에 천일염을 5~6%, 수산화마그네슘인 마그밀 5% 탄 물을 닭장 앞에 놔두게 하여 생수와 염분을 먹도록 하였다.
일주일 뒤 약 10%만이 죽고 90%는 털갈이를 한 뒤 건강해졌고 산란율이 평소보다 80% 높아졌다고 한다.

▲ 장두석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이사장 ? ? ?광주드림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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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식, 면역력 회복의 바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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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든 사람이든 감기가 오거나 아프면 입맛이 떨어진다. 이것이 자연단식의 원리이다. 단식은 천명이다. 단식이 아니고서는 질병을 이겨낼 수 없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단식하면 안 된다. 민족생활의학에서도 특히 간 환자의 경우 단식이 위험할 수도 있다. 전문가와 반드시 상의해야 한다.-편집자 주)사람이든 가축동물이든 질병을 이겨내는 몸의 면역력, 즉 자연치유력이다. 면역력이 강하면 그 어떤 세균이 들어와도 몸 스스로가 해결해 낸다. 동물도 마찬가지다. 성장위주의 집단적인 사육환경에서 비롯된 병이기에 동물들의 기초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필자의 경험으로 보건대 그것은 소금과 단식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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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업자들이 가축을 단식시킨 뒤 물과 좋은 소금, 마그밀 그리고 섬유질이 많은 목초를 먹이면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효과가 걱정된다면 몇 마리라도 실험해 보아 그 결과를 보고 판단하면 될 것이다. 전염병 예방, 사료 절약, 산란율 상승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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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건 가축동물이건 생명체인 생태계의 구조는 비슷하며 질병 역시 꼬이고 막히고 뒤틀려 배뇨, 배변이 원할지 못하고 염분농도가 없으면 모든 질병을 부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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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비제도권 민족생활연구가로써 사람과 모든 동식물의 생명체는 하늘과 땅 사이에 생존하면서 우주운행의 질서에 순응하고 선현들의 생활의 지혜를 본받아 살아간다면 모든 생명체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필자의 주장은 병나지 않게 생활하고 병이 나면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이며 바른생활법이다. 그동안 병의원에서 버림받은 3만 5천여명의 환우들에게 교육수련을 통해 단식으로 몸을 대청소하고 생식으로 체질을 개선하여 나병, 폐결핵, A형B형간염, 각종 세균성 질환들은 피가 맑아지면 자연 괴사되어 버리고 낫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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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의학에서 통일 유기체인 몸에 암을 비롯한 10만여가지 병명을 붙혀 놓고 부분적으로 치료하는 일들은 근원적으로 건강을 다스릴 수 없으나 외상, 타박상, 천재지변, 인재지변, 치아부전 등 외과적 치료나 수술요법, 응급조치 등은 현대의학이 탁월한 능력으로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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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환우들에게 자연치유력을 극대화하여 암을 비롯한 수만 가지 병명에 구애하지 않고 모든 질병을 다스리는 방법은 한가지의 방법으로 다스릴 수 있으며 병원이나 약에 몸을 의지하게 되면 영원히 질병의 노예가 되며 병을 다스리는 주체자는 자기 자신 뿐임을 명심하고 교육수련을 통해 평온한 마음을 가지고 다스릴 수 있도록 지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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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보건당국 관계자 여러분들께서는 가축들을 무조건 집단 폐사시키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도살처분 할 가축을 단식을 시키면서 소금물을 먹이면 어떤 효과가 나는지 알게 될 것이다. 실무상 어려운 부분이 있다면 일부지역을 선택해서라도 실천해보기 바란다. 아주 적은 비용으로 구제역 예방은 물론 치료를 할 수도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으리라 믿는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모범적으로 실험하여 온 세계가 가축동물에게 같은 방법을 적용하면 우리나라 위상은 물론 1석 2조의 효과를 얻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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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적으로 소독한다고 근본적 해결이 되지는 않는다. 축산보건당국자들은 무작위적인 방역만으로 문제를 풀려고 하지 말고 필자의 의견을 깊이 헤아려 주길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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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6 [02:20]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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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꼴라된 흉노종자들이 지나대륙에서 한반도로 유입된 이후로 나라와 민족은 피곤하다 구제역도 짱꼴라흉노종자들땜에 10/12/16 [02:40]
마고환국의 성지 환(한=해)반도를 아끼고 사랑하며 보존하자!

4대강 살리기운운하면서 환반도를 마구 파 헤치며

역사유적유물들을 파괴한다면 망국매족주의자들이며 이질적인 종자들이다.

짱꼴라된 흉노종자들이 지나대륙에서 한반도로 유입된 이후로 나라와 민족은 피곤하다

니들 제발 피를 환국인으로 바꾸던지 이 땅을 떠나 지나대륙으로 떠나 살던지 해라!



1만년을 전후하여 문명(빛)은 동방의 마고환국(환반도와 서남해지역=마환)에서

- 검.토기.철제조.제천.적석총.계란모양의 편두.옥.솟대.샤먼문화의 시원지역 -



한반도와 서남해 마고문명을 계승한 환국.배달.조선문명이 발생한 중심지역-요하지역



세계피라미드(적석총)의 시원지역 - 마고.환국.배달 문명권(단군조선의 영역)

수정 삭제
총 142,784마리 살처분..구제역이후에 미국 소고기.돼지 먹게 하려고? 미국넘들이 바이러스살포한거아냐? 10/12/16 [02:42]


2010년 1월 2일부터 1월 29일까지 경기도 포천시와 연천군 지역에서 6건의 소 구제역이 발생하여 총 5,956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대책에 총 28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예방접종은 실시하지 않았다. 3월 23일 12시를 기하여 구제역 발생 종식 선언을 하였다.



2010년 4월 8일부터 5월 6일까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경기도 김포시, 충청북도 충주시와 충청남도 청양군 지역에서 7건의 소 및 4건의 돼지 구제역이 발생하여 총 49,874마리를 살처분하는 등 대책에 총 1242억원(추정)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나, 예방접종은 실시하지 않았다. 6월 19일 가축 이동제한을 해제하였으며, 9월 27일 청정국으로 회복되었다.[6] [7]



2010년 11월 28일부터 경상북도 안동시, 예천군, 영양군, 영주시 및 영덕군 지역에서 소와 돼지 구제역 32건이 발생하여 총 142,784마리를 살처분중에 있으며, 방역비 175억원을 지원중에 있다.[8][9] [10]



구제역 경북→수도권 단숨 확산, 양주-연천 이어 파주 비상 5분전 | 뉴스엔 | 미디어다음 [뉴스엔 김종효 기자] 경북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경기도까지 확산돼 경기도 양주와 연천의 농가에 구제역 확진 판정이 난데 이어 이번엔 파주에서도 구제역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은 12월15일 경기 파주시의 젖소... 구제역 수도권 확산...양주·연천서도 발생 33분전 | YTN | 미디어다음 양주·연천서도 구제역…수도권 비상 1시간전 | 교육산업신문 | view 양주·연천도 양성… 또 구제역 공포 1시간전 | 경기신문 | view
수정 삭제
이번건은 사람이 살포한거다 인위적인것이다 111 10/12/16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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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소 많이 팔리겟구나

봄도 아니고 겨울철에 옮겨다닌다고???

한우 소 가 씨가 마르지

국내산 돼지 씨가 마르지

수입산이 더 많이 팔리지


명바기 십세기에서 뿌리고 다녀

미친소 수입ㅗ하고 재고가 많을때마다

한우농가에 뿌리고 다니지 수정 삭제
장두석선생님 좋은글 집필 고맙습니다. 건강만세 10/12/16 [14:32]
좋은일을 많이 하시는것 같습니다. 통일되면 이북의학자들과
좋은 연구도 많이 하실텐데... 건강하셔서 큰일하세요...
아 그리고 이번 구제역 정말 미국 요원이 뿌렸던가 아니면 미국관련기업?
친미 매국노 ..요런 놈들이 장난치는것 같아 참으로 우려스럽습니다
선생님 말씀처첨 살처분만이 능사는 아닌데 좁은 데에 가두워 놓고 골분 사료,,
육식을 시키고 항생제나 잔뜩먹이니 병이나는건 당연 이것은 인간에게도 영향을 끼칩니다 정부가 사상과 정견을 떠나서 선생님의 귀중한 의견을 새겨듣고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전쟁이나하려고 쥐새끼처럼 돌아댕기고 있으니 . . .
어이구...
그렇다고 화병은 쥐가 나야하고 어떻게든 건강해서
사기협잡꾼들에 경종을 울리고 정의를 되찾아야할것같네요...
정말 개명박일당은 몽둥이말고는 답이 없는것인가....
결론은 그렇다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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