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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송혜교가 더 곱다.
-누가 뭐래도 우리민족 미인이 최고!
이창기 기자
▲ 미국에서 올해 1위 얼굴미인으로 뽑은 카밀라 벨과 송혜교 배우(오른쪽)????난 비교자체가 안된다고 본다. 얼굴만 길면 미인인가. 송혜교 배우가 훨씬 곱다.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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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외 나간 본 경험이 미국, 일본, 중국 정도이지만 세계 어디를 가건 우리민족만큼 고운 여성미인이 많은 민족은 어디에도 없었다.
서양 남자들이야 키가 크기라도 했지만 정말 여성중에서 미인을 발견하기는 쉽지 않았다.
일본 여성은 귀여운 면은 많지만 미인이라기엔..
음, 중국 남방 여성들은 일본과 비슷했다. 귀엽고 작고 아담했다. 중국 북방은 훤칠한 미녀들이 적지 않았고 우리 민족과 큰 차이가 없으나 고운 면에서는 어딘지 좀 1% 부족하달까???
물론 미적 기준은 상대적이고 또 낯선 환경이라 익숙치 않아서 그럴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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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동서양을 막론하고 외국인들도 우리민족에 미인이 많다는 점은 인정한다. 다만 성형 미인들이라고 깎아내리기는 한다. 하지만 성형으로 말하면 서양이 더 발달했음 했지 우리만 못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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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우리 송혜교 배우가 미국에서 선정한 세계 얼굴미인 18위란다.
우리 언론은 동양에서는 1위를 한 것이라며 그래도 자랑스럽단다.
누구 마음대로 송혜교 배우가 18위인가.
이제 서양에서 그들 잣대로 재단하는 것에 무조건 추종하는 습관 좀 버리자. 자기 머리로는 왜 판단해보지 못하나, 특히 언론은 그 영향이 크지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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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동양의 미인이 서양보다 훨씬 곱다. 요즘은 영양섭취에 문제 없어 키도 작지 않다. 동양 중에서도 남방보다는 북방에 미인이 많다. 그 중에서도 우리?민족의 미인이 최고이다.
아마 가장 좋은 자연환경에서 근친과 지역을 멀리하는 유전적으로 가장 좋은 결혼제도 그리고?가장?균형잡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좋은 음식문화를?가꾸어온 우리?민족 지혜의 총화에 의한 것은?아닌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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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이상하게 대구경북 지역에 확실히 미인이 많은 것 같긴 하다.
북에서는 강계미인을 꼽는다는데 그곳은 추운 곳이라 피하지방이 발달하고 아주 심심산골이라 깨끗해서 그럴 수 있겠는데 대구나 그 인근 경북지역에 미인이 많은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다.
산악과 들판이 교차하고, 북방과 남방이 교차하는 지역이어서라는 의견도 있고 사과를 많이 먹어 그렇다는 의견도 있다. 사과가 그렇게 미모 가꾸는데 좋은 과일인가. 만약 이제 충주에서 미인이 많이 나온다면 사과와 미모의 연관성을 깊이 연구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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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송혜교 배우가 한국의 최고 미인인지는 모르겠다. 더 예쁜 배우도 많은 것?같은데 어쨌든 미인은 미인이다. 그리고 세계 미녀로 선정된 얼굴 중에서도 단연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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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남과 북 미인의 사진을 몇 편 소개한다. 남녘의 미인들이야 우리가 늘 보고 사니 북녘 미인을 중심으로 우리민족의 여성들이 얼마나 고운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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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혜교 배우 ? ? ? 자주민보

▲ 아무리 봐도 서양보단 동양 미인이 더 낫다. 그 중에서도 송혜교가 단연 곱다. 일본 미인은 뭔가 다듬은 듯, 그리고 볼이 너무 뾰족, 물론 한국에서 송혜교 배우보다 더 고운 미인도 많다고 본다. ? ? ? 자주민보
▲ 인터넷에 인기를 끈 적이 있는 북한 미인 여군, 북녘의 미인도 만만치 않다.? 이목구비가?뚜렷하면서도 고운 면도 지니고 있어?대단한 미인임이 분명하다.??? ? 자주민보
▲ 노래를 배우고 있는 북녘 여대생들,? 북 여성들의 표정은?꾸미지 않은 뭔가 있다.?사람에 대한?이해와 진심이 절로 뭍어나는 그 표정이 좋다. 물론 유니버시아드 대회 때 보니 화나면 무서운 것은 마찬가지...??? 자주민보
▲ 남측에서 북녘 미인 중 가장 인기를 끌었던 조명애 배우, 송혜교와?느낌이 비슷하다.?갸름한듯 하면서도 어찌보면 풍만하여?결코 매마르지 않고 시원시원하면서도 귀여움도 어려 있는 느낌?, 남북은 물론 세계인들의 미적 기준에 비슷한 면이 있는듯, 그런 인식구조가 작용하나??????? ? 자주민보
▲ 조명애 배우는 무용수다. ? ? ? 자주민보
▲ 대학시절 '한 여학생의 일기'란 영화에 출연하여 단번에 인기배우로 올라선 북, 박미향 배우, 누구나가 좋아하는 미인상이다.연길 류경호텔 북한 식당에 가면 그와 함께 공부했던 의례원이 있었다. 그 말에 따르면 박미향 배우는 노래와 공부, 춤, 운동 모든 면에서 늘 1등이었다고 했다. 그렇게 다정하고 정이 많은 친구인데 경합에 들어서면 눈빛이 달라진다고 자신은 도저히 따라갈 수 없었다고 했다. 실제 다른 배우들은 노래의 경우 가수가 불러주는데 박미향 배우는 '한 여학생의 일기'에 나오는 노래를 직접 불렀다고 한다. 어쩜 미모와 함께 재능과 이악스럼움까지... ? ? ? 자주민보???? ?자주민보
▲ 올해 남녘에서 그 미모로 화재를 일으켰던 북 박진주 여대생, 이런 미인은 다른 나라 어디에서도 보지 못했다. 당장 배우를 해도 빠지지 않을 만큼 미모가 출중하다.??? ? 자주민보
▲ 북한 최고 미인 방송기자 겸 사회자(물론 필자 개인적 판단으로), 중앙텔레비젼 방송에?가끔 나오는데 어쩌다?국제 스포츠 소식이나,?재능아동 소개 프로?사회를 보기도 하지만 주로 현지보도 사회자로 나온다. 정말 너무너무 고운 미인이다. 화질이 떨어지는 방송을 그것도 좋지 않은 프로그램으로 복사를 하다보니 사진 상태가 좀 그런데, 사실 북 여느 배우보다 훨씬 미인이었다.?? ? 자주민보
▲ 미녀 응원단으로 대구를 방문했던 북여대생 정미향 씨, 눈매며 미소가 티없이 맑다. ? ? ? 자주민보
▲ 김정일 국방위원장 5월 방중 기념 중국 순회공연에 나선 북 가극 '홍루몽'의 한 배우인 듯 한데, 건강미인으로 손색이 없다. ? ?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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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 왕징 묘향산 북한식당에서 최근에 만난 북 의례원, 1년 동안 중국어를 홀로 공부했다는데 필자의 부탁을 받고 택시기사에게 보여줄 목적지 안내 편지를 중국 어로 써주고 있다. 남이건 북이건 우리 민족 여성들은 이렇게 곱고도, 친절하며,?영리하고 또 근면하다. 세계의 자랑이다.???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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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4 [03:35]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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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이런 글 보면 있잖아 10/12/14 [06:57]
부인께서 기분 나쁘시겠네요. 가족을 고생시키는 것까지는 그렇다 쳐도 이런 글은 부인 생각하면 쓰지 말아야죠. 수정 삭제
zz hh 10/12/14 [07:19]
그렇죠 부인생각하면 ㅋㅋㅋㅋ 수정 삭제
있잖아 흐흐. 심판 10/12/14 [07:28]
네놈들 좋으라고 글쓰고 사진 올렸다.
아멘? 수정 삭제
남남북녀ㅋ 로동자 10/12/14 [09:29]
천박해보이는남측보단 해맑은북측이더이뻐보이네 분단모순을 외면하고 돈벌이에만 급급한 남한연예인들! 수정 삭제
ㅠㅠ 10/12/14 [11:15]
마지막 중국여성 사진 좀 내리시죠
여대생으로 설명한 사진도 중학생들로.... 수정 삭제
마지막 사진엔 정말 뺏지가 없네요 이창기 10/12/14 [12:08]
마지막 사진 내렸습니다.
여대생인지 중학생인지는 구분이 안 되는데 해당 사이트에 여대생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그대로 두겠습니다. 북은 우리보다 1년 먼저 대학에 갑니다.
자기들 끼리 반주하며 노래하는 것을 보니 음악대학 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꼭 나이를 맞추어야만 한 기사는 아니니 그리 이해해주십시오. 수정 삭제
미인2명을 전국에서 선출하여 당태종에게 성노리개로 바친 바친 신라 ㅋㅋㅋㅋ 10/12/14 [12:32]
신라 진덕여왕은 649년(즉위 3년)의관을 당나라식으로 하는 중조의관제(中朝依冠制)를 발표했고, 650년 즉위 때부터 사용한 독자 연호인 태화(太和)를 버리고 당고종의 연호인 영휘(永徽)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당나라식 관복의 착용과 당나라 연호의 사용은 김춘추의 건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외교술의 귀재 김춘추의 활약에 힘입어 신라는 마침내 소극적이던 당태종의 마음을 움직여 그로부터 군사지원을 허락받는다. 이 시기부터 당나라는 신라의 내정을 깊숙이 개입하여 결과적으로 신라의 정치제도를 당나라식으로 고치게 만들었다.진덕여왕은 빈번히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하여 구원을 요청하는데, 그녀가 손수 시를 짓고 그것을 바닥에 수놓아 당태종에게 바친 아부충성시'태평송'이 지금도 전해진다.



취임한 이래로 미국의 대북노선을 그대로 따라 비핵개방3000을 요구하면서 남북합의를 전면 파기하고 남북한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NLL선에서 4000여발의 포격을 가함으로써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포격사건으로 미국에게 유리한 한미FTA재협상명분만 만들어 주고 만 지금 이명박이도 신라 진성여왕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신라도 군지휘권을 당나라에게 맡겼듯이 이명박과 한나라당도 군지휘권을 미국에 맡겼다. 강대국에게 의존하려는 노예의식이 뼈속깊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수정 삭제
북한은 후진타오에게 미인들 성노리개로 바치면 안 된다~ ㅋㅋㅋㅋ 10/12/14 [12:33]
신라 진덕여왕은 649년(즉위 3년)의관을 당나라식으로 하는 중조의관제(中朝依冠制)를 발표했고, 650년 즉위 때부터 사용한 독자 연호인 태화(太和)를 버리고 당고종의 연호인 영휘(永徽)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와 같은 당나라식 관복의 착용과 당나라 연호의 사용은 김춘추의 건의에 따라 이루어진 것이다.외교술의 귀재 김춘추의 활약에 힘입어 신라는 마침내 소극적이던 당태종의 마음을 움직여 그로부터 군사지원을 허락받는다. 이 시기부터 당나라는 신라의 내정을 깊숙이 개입하여 결과적으로 신라의 정치제도를 당나라식으로 고치게 만들었다.진덕여왕은 빈번히 당나라에 사신을 파견하여 구원을 요청하는데, 그녀가 손수 시를 짓고 그것을 바닥에 수놓아 당태종에게 바친 아부충성시'태평송'이 지금도 전해진다.

취임한 이래로 미국의 대북노선을 그대로 따라 비핵개방3000을 요구하면서 남북합의를 전면 파기하고 남북한의 화약고가 될 수 있는 NLL선에서 4000여발의 포격을 가함으로써 발생한 북한의 연평도포격사건으로 미국에게 유리한 한미FTA재협상명분만 만들어 주고 만 지금 이명박이도 신라 진성여왕과 하등 다를 바가 없는 것이다. 신라도 군지휘권을 당나라에게 맡겼듯이 이명박과 한나라당도 군지휘권을 미국에 맡겼다. 강대국에게 의존하려는 노예의식이 뼈속깊이 자리하고 있는 것이다.

수정 삭제
이창기 기자님, 입은 삐뚫어 졌어도 말은 똑바로 하라는... 박공 10/12/14 [16:45]
옛 말이 있습니다...맨 위의 사진 설명글 말입니자...왼쪽이 어찌 송혜교 입니까?...오른쪽 이지요...^^...수정 바랍니다...그리고요, 남님북녀 라는 말이 있습니다...남한의 여자들이 아무리 예뻐도요 북조선의 여성분들과 비교하면 한참을 떨어집니다...남자들은 이남 분들이 더 잘 생긴 것 같아요... 수정 삭제
아프리카 민족에겐 아피리카 미녀가 최고로보이고 자연 10/12/16 [15:00]
서양민족에게는 그들이 미녀가 최고로 보이고
우리민족에게는 우리미녀가 최고로 보이는 것이다
자연의 섭리이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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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미인] 아무리봐도 송혜교가 더 곱다./ 이창기 기자 201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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