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0.05.18 [18:03]
동영상정세분석이북바로알기정치사회논평모범을찾아서문화
검색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
미 핵잠 콜롬비아함은 어디로 사라졌나
[분석] 키 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콜롬비아 핵잠에 대한 의문점
이창기 기자
?
▲ ▲ ssn-771의 모습 미국 언론보도를 보면 이 핵잠이 3월에 키리졸브 독수리 한미합동훈련을 위해 진해에 들어왔다고 한다. 그 훈련 중에 뭔가 심각한 일이 발생했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들이 포착되고 있다.? 자주민보 ? ? ? 자주민보

?
모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군 당국이 천안함 사태에 관해 숨기고 있는 것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한?박선원 전 청와대 비서관이자 현 미 브루킹스연구소 초빙연구원을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직접?군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고 한다.
?
박선원 연구원이 사고 당시 천안함의 이동경로는 군 기밀사항이 될 수 없다며 그것을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은 너무나 정당한 주장이다.
천안함의 사고 원인을 가장 정확하게 밝혀줄 증거이기 때문이다.
?
민간조사위원으로 참여한 신상철 위원도 천안함은 폭발에 의해 침몰한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고 오히려 1차 사고 후 2차에 무언가와 부딛쳐서 침몰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언론인터뷰를 한 후에 이런 의혹을 풀기 위해서는 사고당시 장면을 담고 있는 영상이 공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가 군 당국자로부터 "좋지 못할 것"이라는 협박전화까지 받았다고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밝였다.
?
이 사건은 수십명의 젊은이들이 사망했고 사고원인이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 북과의 전쟁도 발발할 수?있는 중대사안이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적어도 사고원인에 대해서는?한점 의혹이 없이 해명되어야 한다.
?
그런데?청와대와 군당국에서는?천안함이 가라앉는 영상과 이동하는 다른 영상을 다 보여주면서도 정작 침몰의 원인을 그대로 담고 있는?부러지는 장면은?절대로 공개하지 않고?있다.?군 기밀을 담고 있어서가 아니라 그 부분만?자동녹화기 오류로 녹화가 안 되었기 때문이란다.

도대체 이걸 국민들에게 믿으라고 하는?말인가.
?
이런 정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정보공개를 요구한 신상철 위원, 박선원 연구원을 고발까지 하는 것을 보니 정말 청와대와 군당국이 뭔가를 숨기고 천안함 사태를 이번 선거에 정략적으로 이용하려는 것은 아니지?더욱 의혹이 강렬해진다.
?
특히 천안함 침몰 위치를 찾을 수 있는 소나가 링스헬기에?장착되어 있다는 사실을 몰라 소나를 장착한 웅진함을 기다리며 이틀이나?손을 놓고 있었다는 청와대와 군 당국의 발표는 정말 믿을 수가 없다. 그것도 70여시간의 생존가능 시간을 다 허비하면서.....

그 많은 군 관계자들이 하나같이 그정도로 무지할 수는?없다.
?
그래서 필자도 파헤쳐본 결과 천안함 사고 당시 백령도 용트림바위 앞 바다에 미 핵잠이 침몰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그 미군의 체면을 구기지 않고 미 핵잠의 잔해와 시신을 수습하는 시간을 벌어주기 위해 천안함 장병들이 희생양이 된 것이 아니냐는 문제의식을 가지게 되었다.
?
그 주인공이 바로?미 해군 주력인 신속공격 엘에이급 핵잠 콜러비아함이다. 식별번호 SSN-771인 콜럼비아함이 백령도 앞바다에서 침몰했을?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추가로 포착되어 여기 소개한다.
?
주된 자료는 네이버 블로그 '정론직필을 찾아서'에서 인용하였다.
( http://engjjang.egloos.com/10478072?)
?

▲ 콜럼비아 함이 23일 진해를 방문하여?이번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했다는 미 해군 사령부의 보도 ? ? ? 자주민보

?미 해군 사이트인 23일자 NAVY.MILL의 보도를 보면 콜럼비아함은 이렇게?3월?18일부터?진해를 방문하여 한국 해군의 뜨거운 환대를 받았고 함께 훈련을 전개했다는 내용이 들어 있다.?
?
그리고 3월 26일 그 의문의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것이다.?
???

▲?미 잠수함 함대 홈페이지는 5월 3일자로??콜리비아함이 진주만으로 귀항했다는 보도를 내놓았다.???? ?자주민보
?
?
그 후 SUBMARINE FORCE U.S. FACIFIC FLEET (미?태평양 잠수함 함대) ?홈페이지는 5월 3일자로??콜럼비아함이 진주만으로 귀항했다는 보도를 내놓았다.
이 기사에서는 콜럼비아함 SSN-771이란?식별번호가 정확하게 표시되었다.
?
하지만 다음날 NAVY.MILL 사이트에 게시된 내용을 보면 이상한 점이 발견된다.
기사의 모든 내용은 동일한데 이 식별명만 SSN-762로 수정되어 있었다.

?
▲ 콜럼비아 함이 하와이 진주만으로 귀항했다는 보도, 그런데 식별명 SSN-762로 바뀌어 있다. 762는 콜럼비아함이 아니라 콜럼버스함의 식별명이다.?? ? ?자주민보

?
딱 한 부분 771이란 숫자가 762로 바뀐 점을 제외하고 이 두 사이트의 기사는 토씨하나 틀리지 않고 똑 같다.?
?
식별명 SSN-762는 콜럼비아가 아니라 콜럼버스함으로 비슷한 시기에 콜럼비아함과 함께 출동한 것으로 되어 있다.
?
이것을 과연 실수라고 치부할 수 있는 일인가.?
?
미 해군 측에서?의도적으로 숫자를 바꾸어서 기사를 제공했거나 게시하는 사람에게 수정하도록 지시하지 않고서는 이런 일은 도저히 발생할 수가 없다.?
?
어떤 머리 좋은 자의 기발한 발상인지는 모르지만 이렇게 숫자만 다른 두 개의 기사가 지금도 미 해군 사이트에는 그대로 게시되고 있기 때문에 콜럼비아함, SSN-771, SSN-762?어느 단어를 넣어 검색해도 다 검색이?가능하게 된 것이다.
?
결국 이 두 잠수함은 지금 임무를 마치고?진주만 하킴 기지에 고이 돌아와?있는 것이다.?보도상으로만 그렇다는?것이다.

사실?콜롬버스함(SSN-762)이 진주만을 출발한?날은 2009년 11월 24일이다.
(참고: http://www.navy.mil/search/display.asp?story_id=49994?)

그리고 같은 로스엔젤레스급이면서 이름도 비슷한 콜롬비아함(SSN-771)이 진주만을 떠난 것은 2009년11월 3일이다.
(참고: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o5hIOqPyCSYJ:www.csp.navy.mil/archived_news/Nov09/release_09060.shtml+%22USS+Columbia%22+%22SSN+771%22+departs+western+pacific&cd=2&hl=en&ct=clnk?

미군은 통상 잠수함에게 6개월 주기로 임무를 주기 때문에? 5월이면 진주만으로 다시 귀항할 때가 된 것은 맞다.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이 두 핵잠 중에 한 대는 아직 귀항하지 않았는데 숫자 조작으로 두 개 모두 귀항해 있는 것으로 검색이 된다는 것이다.
?
특히 흥미있는 점은 만약 3일자 보도를 삭제해버면 결국 남는 것은 이번 키리졸브 훈련에 참가했던 콜럼비아함이 SSN-762라는 식별명으로 새롭게 탄생하게 된다는 점이다.
물론 언젠가는 미국에서 새로 잠수함을 건조하여 두대 모두 정상으로 돌려놓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 때까지는 꽤 긴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그동안 콜럼비아함은 SSN-762로 바뀐채 존재하게된 것이다.
?

의문의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 바닷속을 잠수하여 탐색했던 한국 해군 유디티 대원은 4월 7일 KBS 9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바닷속에 천안함 함수인줄 알고 들어가보았더니 천안함이 아닌 이상한 대형 구조물이 있었다고 말했다.
해치가 달린? 대형 구조물이 있었고 해치를 열고 들어가보니 소방호스같은 것이 복잡하게 걸려있었다는 것이다.
?
이것은 대형 잠수함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설명이다. 잠수함에는 이렇게 소방호스처럼 생긴 관들이 복잡하게 많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

▲ 의문의 폭발로 파괴되었던 러시아 핵잠의 모습, 이렇게 피격을 당한 핵잠은 소방호스와 같은 관이 복잡하게 얽히게 된다. ? ? ?자주민보

위의 사진에서도 확인이 되듯, 사고로 파괴된 러시아 핵잠 사진만 봐도 소방호스같은 구불구불한 관이 복잡하게 드러난다는 것을 잘 알 수 있다.?
?

인민군 타격에 의해 침몰되었건 천안함과 충돌하여 침몰했건 미국의 핵잠이 지금 백령도 앞바다에 침몰되어 있다면 이것은 국가비상사건이 아닐 수 없다.?
?
천안함도 이 미국의 핵잠 때문에 침몰했을 가능성이 높고, 특히 천안함 인명구조가 지연된 것은 바로 이 미군의 핵잠 때문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렇지 않고서는 함미부 수색에 그렇게 많은 시간을 허비했다는 것을 도저히 납득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정부와 군당국이 구체적 증거도 없이 천안함 침몰을 북에 의한 것으로 몰고 간다면 북이 이미 경고한 대로 전면전 발발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는 것이다.
?
어쨌든, 의문의 제3부표지점에 침몰해 있는 대형구조물이 무엇인지만은 국민들에게 정확히 그 진상을 밝혀야 한다.
?
천안함 사고 진상규명도 규명이지만 ?국민들에게 안전성이 검증될 때까지 당분간 서해지역의 생선을 먹지 말도록 긴급조치를 취해야 하는 등 당장 정부에서 추가적인 국민들의 희생을 막기 위해 긴급하게 취해야할 조치가 많기 때문이다.

미군의 체면보다도 국민들의 생명이 더?우선이다.
?
그것이 국가존재의 가장 근본 이유가 아닌가.?
?


▲ 용트림바위 앞에 그 일부분을 드러낸 미군 전함 잔해 ? ? ?자주민보

위의 사진은 천안함 사고 다음날 새벽에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이 촬영한 것인데, 바로 백령도 용트림바위 앞바다 제3부표지점에서 촬영한 것이다.
?
각진 형태는 잠수함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색깔은 검은색으로 잠수함과 비슷하다.
어쨌든 우리 해양경비정과 비교해보았을 때 그 빙산의 일각만 보이지만 대형구조물임을 쉽게 알 수 있다. 그것도 해양경비정 뒤쪽에 있음에도 저렇게 크게 보인다는 것은 매우 큰 구조물임이 분명하다.
?
군 당국은 이 사진을 해명하면서?천안함 함수에서 떨어져나온 파편이라고 했다. 하지만 천안함 함수에는 저런 색깔과 저런 모양이 없음이 드러났다.
?
청와대와 정부는 저 의문의 구조물이 무엇인지 이제 국민들에게 답을 해야 한다.
?
마지막으로 두장의 사진을 살펴보자.
?
▲ 천안함 함미 인양 당일 미군이 해난구조활동을 전개했던 제3부표지점에서 뭔가를 실어나르며 바쁘게 움직였던 미 해군 의료헬기 ? ? ?자주민보 , 사진 속의 설명글은 사진을 촬영한 사람이 직접 쓴 것이다.

당시 의문의 용트림바위 앞 제3부표지점에는 강력한 미군 해난 구조팀이 비공개로 작전을 전개하고 있었다.
미국의 대형 상륙함(구난함으로도 이용) 하퍼스페리, 첨단 해난구조함 '살보함'이 동원되었고 한국의 최첨단 정보탐색선 '다도해함', 최신형 경항공모함인 '독도함'이 동원되었으며 사건 발생 초기부터 꾸려져 심해잠수용 첨단장비로 무장하고 십여일이 넘도록 심해잠수훈련과 비상사고발생시 상황대처훈련까지 전개한 한국 유디티 등 최고 해난구조팀과 미국 해난구조팀 합동으로 꾸린 한미합동해난 구조팀이 바로 이 지점에서 활동하였고 그들이 건져올린 의문의 물건들을 저 의료헬기들이 끊임없이 저렇게 실어날랐던 것이다.
사진은 인근 지역 주민이 촬영하여 개인 홈페이지에 올린 것을 퍼온 것이다.?
?
필자는 바로 미군의 저 활동 명분을 만들어주기 위해 천안함 구조가 그렇게 늦어진 것이 아닌가라는 의문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우리 해군의 구조활동이 이렇게까지 바보스러울 수는 없기 때문이다. 세계 어디를 가서도 구조활동의 모범을 보인 우리나라가 아니었던가.
그래서 분하고 억울하다는 것이다.
?
▲ 4월 8일 미군이 천안호 인명구조활동을 지원한다며 가져온 안전한 스쿠버 장비를 착용하고 최종 연습을 하고 있는 미군들의 모습,? 이 사진은 이 활동을 진행한 관계자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것으로 이 당시까지도 한미합동해난구조팀은 한준호 준위 사망을 계기로 심해잠수장비를 가져다가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등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적고 있다. 이 때가 마무리 훈련기간이라고 했다. 이런 훈련을 거쳐 미군은 천안함 함미 인양 당일 제3부표지점에서 무언가를 꺼내 끊임없이 의료헬기로 실어날랐다. 미군 시신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물건이라면 의료헬기가 아닌 시호크 운반헬기로 실어날으면 되기 때문이다. 미군은 그 많은 시신을 어떻게 처리했을까. 설명글: 자주민보

이 사진은 이 활동을 진행한 미군 관계자가 자신의 홈페이지에 자랑삼아 올린 것으로 이 당시까지도 한미합동해난구조팀은 한준호 준위 사망을 계기로 심해잠수장비를 가져다가 그것을 이용하는 방법을 숙지하는 등 끊임없이 연습했다고 적고 있다.
이 때가 마무리 훈련기간이라고 했다.
?
이런 훈련을 거쳐 미군은 천안함 함미 인양 당일 제3부표지점에서 무언가를 꺼내 끊임없이 의료헬기로 실어날랐다. 미군 시신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본다.?
물건이라면 의료헬기가 아닌 시호크 운반헬기로 실어날으면 되기 때문이다.
미군은 그 많은 시신을 어떻게 처리했을까.
?
최근 미국의 한 화장터 차고에서 40여구의 시체더미가 마대에 담겨 적치되어 있는 것을 위생검열팀에게 발각되어 경고조치를 받았다는 미 언론 보도가 있었는데 이것과 연관이 있는 것은 아닐지, 어쨌든 희생된 사람들을 영예롭게 보내주지도 못한 것 같아 미군이지만 가슴이 아픈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모든 비극은 결국 외세의 강점과 분단에 기인하는 것 아니겠는가.
분단을 끝장내지 못한다면 이런 비극은 계속되지 않겠는가.
관련기사
천안함과 버블젯트 그 진실은?
"미국, '한국 미공개 자료' 다 갖고 있다"
천안함 의혹관련 대통령께 보내는 공개질의서
김정일위원장 화력시범은 엄중한 경고
미 핵잠 SSN-770 한반도쪽으로 이동 중
서해는 미 핵잠 전략적 거점
북, 미군 잠수함 완전 격침한 듯
?
기사입력: 2010/05/08 [06:40] ?최종편집: ⓒ 자주민보
?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의문점 음음음 10/05/08 [13:04]
여기 저기서 미핵잠 이나 천안함 아닌 또다른 구축함이나
렙터가 수장됐다는 말들이 많은데...
렙터는 침몰 즈음에 미본토서 한대 추락햇다는 기사를 본적잇고..
미핵잠이나 구축함이 수장됐다면 그 많은 승조원들 어떻게 사후 처리가 가능한지..
예전에도 그런 사례가 있는지.....?
미핵잠의 승조원들이라면 그래도 추려서 태울텐데..그가족들..같은 부대 사람들 장교들..
어떻게 아무도 모르게..처리가 가능할런지..너무 과대망상은 아닌지..염려스럽소..
수정 삭제
의문점 의문점 10/05/08 [13:12]
또한 위사진이 잠수함이랑 비슷하다는데..
자세히 보면 해경함정도 밑에 검은색 색깔 2/3지점에 파도가 닿은걸
보일겁니다..즉 그부분이 파도와의 마찰로 색이 변하는데..
떠오른 뱃머리도 자세히 보면 검은색 중간쯤 붉은색으로 변색된걸 확인할수 있을겁니다..
이렇듯 너무도 터무니 없는 근거로 추상적인 글을 자꾸 써 낸다면 누구에게 도움이 될까요??
차라리 백령도에서 발견된 두개의 구명정 사진과
랩터의 조종사가 위기시 사출되어 같이 펴지는 구명정과 같은
미공군이 쓰고 있는 최신형 구명정이라고 쓴글이 훨더 신빙성이 잇네요..
수정 삭제
저 게 잠수함으로 보이오 ? 민족정기구현 10/05/08 [20:54]
각진 형태는 잠수함과 다른 것으로 보이는데 색깔은 검은색으로 잠수함과 비슷하다.!

잠수함 근처는 가 봤는지 의문 이외다.

의문만 남기지 말고 더 자세한 논증을 찾아보고 써야 하거늘 어찌 의문증만 남기는 글을 쓰는지 그러니까 친북 소리 듣는 겁니다.

권두희 선생님께 확실히 전수를 못 받으신듯 하오. 수정 삭제
황당 마음 10/05/08 [22:52]
생각해보세요. 언제는 좌초라 하더니 이wp는 미군핵잠이라 합니다..
또한 일부 추종 국쾌원들 덩달아 눈오는 날 강아지 같이 뱅뱅돕니다.
핵잠은요 절대로 백령도 근처를 않갑니다..
천안함도 섬근방으로는 안갑니다..그런데 핵잠이 섬근처를 간다는건 말이 않맞고요 핵잠들은 수심이 깊은곳에서 잠항한다고 이야기 드렀습니다.........
무슨 수를 써서 현정부를 험잡을 생각이라면 하세요 님들이 대한민국에 국적이 있다는 자체로 님들은 배신자의 길들을 걸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수정 삭제
천안함 함미인양할때 미군의료헬기가 미 상륙함에 주기적으로 뜨고 내린것이 111 10/05/09 [00:12]
답의 사진이라 제시위 분들엑 알려줄수 있어요 미 대사와 주한샤프가 급거 백령도에 나타난건 그들은 천안함 때문에 백령도에 온거 아니다 수정 삭제
미국 핵잠은 공개된 TOD 화면속에 있어요 천안함 과 관련되어 있는 미국핵잠 2척을 찍었다 111 10/05/09 [19:25]
--

멀쩡한 천안함이 용트림 바위를 지나가고 2초후에 나타나는 잠수함.

천암함이 지나가고 왼쪽 하단에 잠수함을 보시길....

천안함이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보니 긴급한 훈련 중이었던것 같읍니다

펌불가하여 주소만 알려드립니다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43015


VIP 메모지 에서 천안함과 관련되어 안보이는 2척중 1척 발견

미국 핵잠수함 찾았다

천안함과 미군 핵잠수함 부상 충돌로 천안함에 구멍이 생겼군요
---------------------------------------

범인은 미국 핵잠수함이다
----------------------

이래서 숨겼다 ..........

미국 놈 핵잠 운전수 성질 뻗쳐서 천안함을 좇아거서 들이 맞았나 보다

미군 7함대 머시기분이 KBS뉴스발에 이번사고는 한미훈련중에 일어난
사고라 말했는데

2척의 미 핵잠수함이 천안한을 들어받았다

두동강 난 후 미 핵잠수함이 물속으로 사라지는 tod

-----

tod 는 찍고 있었다 왜 천안함이 두동강이 난지 그게 누군지
미 핵잠수함이 급부상중 천안함과 충돌사고의 모습을 생생하고
찍고 있었다 ...
---

사고는 지난 98년 2월 11일 새벽 5시반에 일어났습니다.
------------------------------------------------

27톤급 연안어선 영창호는 조업을 위해 부산 영도 앞바다 6마일
해상을 지나고 있었는데요,

갑자기 배 좌현 아래부분에서 꽝하는 소리와 함께 큰 구멍이 생기고 물이 들어 오기 시작했습니다.

당시 선장이던 정창수씨의 말에 따르면,배는 조난신호를 보낼 시간도 없이 수직으로 침몰했습니다.

정씨 등 선원 5명은 겨울 바다에서 사투를 벌인 결과, 문제의 괴물체에 의해
구조됐는데요,

구조되고 보니까 그 물체는 미군 잠수함이더라는 것입니다.

선장 정창수씨의 말입니다.

◀INT▶ 정창수
"그때가 한겨울이었는데 바닷물이 얼음장 처럼 차가웠다. 깨어보니 무슨 갑판같은 곳이었는데.잠수함 함상이었다."

그 잠수함은 이번에 일본 참치잡이 어선을 침몰시킨
미 7함대 소속 7천톤급 잠수함과 동일 기종으로, 길이만 백미터가 넘는 초대
----------------------------
형 핵 잠수함 라홀라호였습니다.

3) 그런데, 정씨는 잠수함에 의해 선박피해를 당하고도 오히려 가해자로 몰렸다면서요?

네 그렇습니다.

사 고직후 부터 정씨는 미군과 우리경찰로부터 사건을 조용히 해결하자는 회유에 시달렸다고 합니다.

경찰조사를 받고서도 자신이 가해자로 처리된 사실을 몰랐다고 합니다.

정씨는 다름아닌 '바다 밑'의 잠수함을 발견하지 못한 죄 로 업무상 과실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사건을 맡았던 부산해경측은 뒤늦게 이번 사건이 문제가돼자 해명하느라 쩔쩔매는 모습이었는데요,

해경은 자신들도 미군 잠수함을 조사하고 싶었지만
---------------------------------------------
남한 정부의 공동조사 요청을 미군이 거부했으며 결국


잠수함 충돌흔적에 대한 촬영도 하지 못했다는 겁니다.
--------------------------------------------------

그래서 미군측을 입건할 수 없었다는 거죠.
---------------------------------

당시 수사관의 말입니다.

◀INT▶ 김00 경사 / 당시 수사관
"눈꼽 만큼도 미군측은 수사 협조를 하지 않아서 우리쪽만 수사할 수 밖에 없었다"

4) 그럼 정씨는 선박피해에 대한 보상도 받 지 못했겠네요?

아니요, 일부는 받아냈다고 합니다.

정창수씨는 사고가 나고 어쩔줄을 몰라 발만 구르다가 우연히 미국에 있는 지인의 도움을 받아서 미 국무부와 직접 편지교환을 했답니다.

그래서 8개월만에 당초 요구액에 절반에도 못미치는 2억원 정도를 받아냈습니다.

정씨는 이 돈으로 빚을 갚고, 나머지 선원들의 보 상금을 지급하고 나니 빈털털이가 됐다고 하더군요.

정씨는 배를 잃은데다 선박허가증까지 갱신하지 못해 지 금은 고향을 등지고 속초에서 남의 배를 타며 술로 연명하고 있었습니다.

선장 정씨의 말입니다.

◀INT▶ 정창수
"이게 무슨 대한민국 국민입니까. 국민이 뭐예요. 나라가 해준게 뭐가 있습니까...(눈물)"

5) 부산항 앞바다는 하루 수백척의 크고 작은 배들이 지나는 곳 아닙니까? 재발대책이 나오지 않으면 앞으로도 유사한 사고가 우려되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사고가 발생한 지역은 부산항의 입구에 해당하는 곳입니다.

그 런데, 이 곳은 동해 등지에서 훈련을 마친 잠수함이 다니는 항로와 겹쳐있
기 때문에 잠수함 부상에 따른 충돌사고의 위험이 아주 높습니다.
--------------------------------------------------------
해상 경계를 맡고 있는 경찰관의 말입니다.

◀INT▶ 경찰관
" 배타가 나가보면 가끔가다 고래인줄 알고 보면, 잠수함 잠망경이 비쭉 나와있는 경우가 있어요."

미군은 사고 당시 한국 정부의 합동조사 요구를 거부하고 일본에 있던 미 7함대 조사단을 급파했습니다.

그런데 미군은 무슨 이윤지 아직까지도 조사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 해군 고위관계자에 따르면, 미군측의 조사결과 잠수함측의 잘못이 드러나 함장과 부함장이 해임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결국 사고 재발을 방지하기 사건조사마저 투명하게 이뤄지지 않은 상황에서
---------------------------------------------------------------
부산항 앞바다는 잠수함 충돌사고에 무방비로 노출돼 있는 실정입니다.
수정 삭제
제발 정신좀 차려라. ㅉㅉ 10/05/12 [16:25]
아니면 프락치 색출하던가. 수정 삭제
이창기 기자님?? 사기치지 마세요. 한승만 10/05/13 [09:56]
저기에 나오는 배들이 전부다 한국 해군인데 어디서 개 구라를 치십니까??
가운데 있는 배는 이순신급 전투함, 그 좌우로 pcc와 청해진함, 그 뒤에는 소해함이고
앞의 잠수함은 209급인데 왜 개구라를 치시나요? ^_^

미 해군은 전투함은 알레이버크급 이지스함으로 통일했는데,
이지스함의 특성은 배 몸뚱아리에 동그란 레이다를 3~4개씩 다는게 특징인데
모든 배들은 그런게 없잖아요? 문외한이라도 그걸로 식별가능한데??
그리고 스푸으런스급은 함교 앞이 엄청나게 길어서 식별가능한뎁쇼?
나머지 한 전투함 종류도 함교 뒤에 76mm 오토멜라라제 함포를 건물중간에 놔둬서
그것도 식별가능한데, 당장 전투함만 봐도 우리해군 KDX-2, 즉 이순신급과 똑같네요?
인터넷에서 KDX-2나 이순신급으로 검색하면 사진 다 나오는데 왜 검색하면 알수 있는걸 뻥치시나요?? 청해진이나 pcc도 검색하면 사진 다 나오는데???

글을 쓰려면 좀 그럴듯하게 쓰세요.
밑의 링크는 당신이 올린 사진 원본에 대한 출처입니다.
http://bbs2.agora.media.daum.net/gaia/do/kin/read?bbsId=K162 수정 삭제
대한 해군을 미 해군으로 둔갑시킨 자주민보 이창기 아저씨 ? 10/05/13 [16:23]
조작한 자주민보 사진

최근 자주민보 친북 인터넷 언론이 " 미 핵잠 콜롬비아함은 어디로 사라졌나? "
[분석] 키 리졸브 훈련에 참가한 콜롬비아 핵잠에 대한 의문점 이란 기사를 냈는데 이거 다 순 뻥인 것 같다.

▼ submarine USS Colombia (SSN 771)

▼한국 해군 잠수함

그가 인용한 사진을 보면 그는 분명 이 사진의 정보를 알고 있었을건데 미국을 건드리고 북한을 웅호하기 위한 눈가리고 야옹식의 편집 기술이다.
그런데 그 편집이란게 포토샵을 이용해 진짜 콜럼버스호를 삽입했으면 신빙성이나 있었지 ?
그저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려 마치 미 해군 잠수함이 천안함을 들이 받아 천안함 772가 함에 구멍이 생기고 찢어지면서 거기로 바닷물이 유입되면서 침몰되엇다는 얘기 인데...

뭐 각종 근거와 자료를 추출해서 기사를 쓰겠지만 얄팍한 술수로 북한을 보호하고 아울러 반미를 반정부를 부추키는 이런 언론이야 말로 망신 당하게 해야 합니다.

아직 원인이 밝혀진게 아무것도 없고 결론도 나지 않았으며 미 잠수함이 들이 받았던 좌초던 그냥 침몰이든 어뢰든 뭐든지 조심해서 말 해야 하겠습니다.

▲자주민보가 인용한 사진.

▲ 원본 사진.

제일 앞 잠수함은 209급, 뒤는 대형태극기를 달고 있는 DDH-976 문무대왕함, 그 좌측은 청해진함 21 이고, 976 우측은 PCC 초계함이며, 976 뒤는 소해함입니다.

그런데 이 사진이 친북한 언론에 미 해군 잠수함과 군함으로 둔갑해 버렸습니다.


콜럼비아호는 길이가 115m 정도이고 문무대왕함은 길이가 149m 정도 인데 단순 길이 비교만으로도 그 차이가 확연합니다.
한국 209급은 길이가 56m 정도 입니다.

기사 제일 위 사진은 2005년 2월 달에 대한민국 해군의 " 잠수함 탈출 및 구조훈련중 원형진 기공훈련 " 모습을 항공 촬영한 것.
수정 삭제
미 잠수함 작전에 대해 이창기 10/05/14 [02:42]
서해가 미군 잠수함 작전의 핵심 거점이라는 것은 지난해 선데이중앙의 보도로 이미 공개된 내용입니다. 3월에만 온 게 아니라 늘 와서 훈련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국군은 서해에서 잠수함작전 못합니다. 미군과 그렇게 합의했죠. 그만큼 서해는 미군의 주요 잠수함 거점입니다. 선데이중앙 기사 자주민보에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문제는 콜럼비아가 3월에 한국 진해와 왔다는 미국 언론의 보도입니다. 하지만 그가 미국으로 제대로 돌아갔다는 제대로 된 보도는 없다는 것이 이 기사의 핵심내용입니다. 수정 삭제
www.nay mil 싸이트 해당기사 콜롬비아 함 식별번호 771이다 사기치지마라 10/05/14 [04:49]
지금 다시 들어가서 기사 찾아봐라 762라고 되어있었는지조차 모르겠다.

무섭다 진짜 있지도 않은 일을 사실인양 올리는데 .. 아주 좋게 봐서 navy.mill이라는 싸이트가 콜롬비아와 콜롬버스 함읠 착각해서 식별번호를 잘못 기입했을수도 있자만 혹여라도 아에 조작질을 하기위해 762였다고 덧칠해서 스크린 샷을 올린것일수도 있어보인다. (스크린샷이 워낙 흐릿하여 알아볼기 힘들구나 ㅋ 이유가 뭘까)

위에 영문 싸이트가 세군데가 다 다른데 마치 같은 싸이트에서 같은 내용을 올리고 있는것처럼 써논데다가 문제점을 지적한 www.nay 싸이트의 내용조차 771로 되어있다 이제 가장 중점으로 제기한 의문은 콜롬비아 함이 귀항한것으로 종결되는가?

"용트림바위앞에 그 밑부분을 드러낸 미군 전함 잔해"라는 사진을 올려놓았는데 적어도 양심이란게 있다면 추정이란 말을 붙였을텐데 딱 pd수첩 촛불조작같은 느낌이드는 제목에다가 "전함 잔해"라고 운운해 놓고 내용은 콜럼비아 잠수함에 짜맞추려고 잠수함 잔해란다.. 에혀 장난하나?

첫사긴까지도 조작이라고 하신분이 있으니 흠.. 진짜 딱 pd수첩 조작질과 통하는군하

또 함미 인양 당일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아는가??? mbc kbs sbs mbn ytn등(케이블 뉴스채널은 지상파에서 화면을 받았던가 흠) 전안함 함미 인근으로 해서 사방에서 촬용을 하고 있었다

근데 미군의료 헬기 사진?? 함미 인양당일? 인근에서 사진 찍은사람이 직접 해설까지 달았다? 아 내가 진짜 인터넷 뒤져서라도 저 사진 출처를 알아냈으면 좋겠지만 누구한테 받은사진이라고 실어놓고는 준사람이 그거래더라라는 설명싣고 참 간단하지 조작 아니라도 여기것들은 아마 책임 없고 ㅋㅋ

"4월 7일 KBS 9시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바닷속에 천안함 함수인줄 알고 들어가보았더니 천안함이 아닌 이상한 대형 구조물이 있었다고 말했다.
해치가 달린 대형 구조물이 있었고 해치를 열고 들어가보니 소방호스같은 것이 복잡하게 걸려있었다는 것이다."

자 그동안 수중작업하는 많은 분들의 증언이 시야가 손에찬 시계를 확인할수 없을정도로 제한되었다고 하는데 함수인줄 알았는데 들어가보니 아니더라? ㅋㅋ 뭐 그렇다고 치고
참 웃긴건 잠수하고 있는 잠수함의 해치가 외부에서 열면 열려서 들어갈수 있나? 들어가봤더니 소방호수같은게 가득했다? 핵잠수함은 소방호수같은 파이프가 많다고? 그걸 말이라고 하냐 아놔

대단한것은 미군의 인양관계자가 자기 홈페이지에 자랑삼아 올렸다는 사진까지 찾아내고 ㅋㅋㅋ 미국의 이름모를 한 화장장에서 40여구의 시체더미가 마대자루에 담겨져서 위생검열팀에 경고받았다는 기사까지 캡쳐해서(이따위 기사가 있었는지도 모르겠지만 ㅋㅋ)

그게 이역만리 백령도 앞바다에 미 핵잠수함 콜롬비아함의 침몰사건과 어떤관계가 있을까? 라는 맨트를 다는 파렴치함이다

그냥 진짜 외계인이 그랬다고 좀 해라 그럼 웃어라도 넘기지 ㅋ 수정 삭제
참고로 762라고 되었있다고 사기치는 뉴스의 주소를 올린다 들어가서 확인해봐라 사기치치마라 10/05/14 [04:58]
http://www.navy.mil/search/display.asp?story_id=53074

여기다 아주 명확하게 "(SSN 771)" 로 되어있다 정말 설마 있지도 않은 762를 들이밀어 사기쳤다고는 생각하기 힘들지만 만에 하나 그렇다면 진짜 조작질의 극치인거고

지금이라도 들어가서 확인하고 기사를 삭제하던지 하라. 그리고 공식적으로 귀항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인정하라

설마하니 4.01 첫기사를 냈다고 하니 로스앤젤레스급 고속 공격핵잠수함 한척을 한달 반만에 만들어서 진주만에 박아놓고 기사를 수정해서 콜롬비아호 라고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싶은건 아니겠지????

수정 삭제
사진이 가짤라고 이야기 해 줘도 안 내리는 이유는? 이창기 아저씨? 10/05/14 [22:11]
도대체 뭔가요 ?

한국 해군 사진을 미 해군으로 둔갑시키고도 사진 안 내리는 이유 ?

안타깝게도 국군은 서해에서 잠수함작전 못합니다. 미군과 그렇게 합의했죠.???
==> 공식적인 국방부의 문서가 있나요?
기사의 사진은 해군의 공식적인 요청이 갈 것 입니다. 수정 삭제
사진 내리라는 말 이제야 알겠네요 이창기 10/05/15 [04:55]
댓글을 자세히 읽어보지 못해서
다시 사진을 살펴보니 정말 조막만한 배들인 것을 보니 미군 것이 아닌 것 같네요
잠수함도 넘 작네요.
하지만 분면한 것은 미군 잡지에도 3월에 콜럼비아 함이 진해에 와서 키리졸브 훈련을 했다는 기사가 떴다는 것입니다. 위 캡춰한 기사가 영어라 번역이 힘드시면 사이트에 들어가서 복사해다가 구글 번역기에 넣고 돌려보시면 대강 무슨 내용인지는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진 지적은 감사합니다. 내릴께요 수정 삭제
사진 내린 건 잘 하셨고 이창기 아저씨 10/05/15 [11:44]
훈련 한거도 맞고, 저 위 댓글에서도 771이 6개월 간의 전개를 마치고 하와이로 귀항한 거도 맞습니다.

그리고 잠수함이 서해나 남해나 동해나 아무 곳에서 작전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저 크기의 잠수함이면 수심이 최소 100m 는 되어야 기동 가능 하단 것을 아셔야 합니다. 잠수함 높이만 28m 이상되는데 수심 낮은 용트림 앞에 갈 수는 있겠지만, 만에 하나 들어 갔다면 그것은 다시는 나오지 않겠다는 결단 아니면 안 들어 갑니다. 바보 아닌 이상 5000mm 파이프 관속에 어른이 마냥 기 들어 가는 꼴이 될 수 있겠죠.
==========================================================================

그리고 이창기 기자께서 말 한 미군과의 합의 :::

[안타깝게도 국군은 서해에서 잠수함작전 못합니다. 미군과 그렇게 합의했죠]


안타깝게도 한국 해군은
[한국은 미측의 강력한 요구에도 해군 전단은 결사적으로 반대하여 합의각서를 체결하지 않았음을 상기시켜 드립니다]

--------------------
결론은 우리 해역 이외 전 세계 어디든지 우리 잠수함이 활동할 수 있고
다만 안전상 해당국가와 반드시 협의는 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서해는 미측 잠수함만 작전하도록 합의했다는 말은 있을 수 없는 말이며
어떤 주장을 할 때 확실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말해야 하겠습니다. 수정 삭제
윗 글 내용중 5000mm 를 500mm 로 정정 합니다. 윗 글 정정 10/05/15 [11:48]
죄송 수정 삭제
잠수함 번호 숫자를 바꿔놓았네요 이창기 10/05/18 [16:00]
미군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그새 잠수함을 771로 바꾸어놓았네요, 제가 캡쳐할 때는 분명히 762였습니다.
자주민보 기사처럼 유명하지 않는 언론사의 지적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미군을 보니 뭔가 있긴 있네요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천안함사고] 조명진 박사, 버블젯 불가능, 인민군 버블젯 공격은 더더욱 불가능/ 이창기 기자 2010/05/10/
[천안함사고] 천안함의 진실을 찾는 촛불이 타오르다/ from615 2010/05/10/
[천안함사고] 미 핵잠 콜롬비아함은 어디로 사라졌나/ 이창기 기자 2010/05/08/
[천안함사고] 천안함과 버블젯트 그 진실은?/ 이창기 기자 2010/04/26/
[천안함사고] "미국, '한국 미공개 자료' 다 갖고 있다" / 이창기 기자 2010/04/22/
[천안함사고] 정부와 한나라당, 천안함 북풍몰이/ 편집국 2010/04/22/
[천안함사고] [시] 2010년 4월 ‘껍데기들’/ 황선 시인 2010/04/21/
[천안함사고] 미 핵잠 SSN-770 한반도쪽으로 이동 중 / 한성 객원기자 2010/04/15/
[천안함사고] 서해는 미 핵잠 전략적 거점/ 공동분석팀(서현우, 한성, 이창기) 2010/04/13/
[천안함사고] 북, 미군 잠수함 완전 격침한 듯/ 이창기 기자 2010/04/10/
[천안함사고] 북 어뢰 공격 사실이라면 상상초월의 군사력/ 편집국 2010/04/10/
[천안함사고] [시] “너희라도 살아와서 다행이구나”/ 이창기 2010/04/10/
[천안함사고] 3차 핵위기 찾아오는가!/ 한성 객원기자 2010/04/10/
[천안함사고] 장교는 왜 견시병이 물기둥 못봤다는 말에 토를 다는가./ 이창기 기자 2010/04/08/
[천안함사고] kbs 땡전뉴스화, 이젠 어뢰가 폭발하지 않는 무기라고 주장!!/ 이창기 기자 2010/04/07/
[천안함사고] 천안함사태에 대한 청와대의 문제점/ 이창기 기자 2010/04/07/
[천안함사고] [논평]천안함 생존병사들 정신력 이정도뿐인가/ 이창기 기자 2010/04/06/
[천안함사고] 이명박 대통령은 전시에도 침몰원인규명에 1년씩 쓸텐가!/ 편집국 2010/04/06/
[천안함사고] [동영상] 천안함 진상 긴급분석/ 615tv 2010/04/05/
[천안함사고] 어뢰 운운은 북에 대한 선전포고/ 이창기 기자 2010/04/02/
, 대표전화:
Copyright ⓒ 2008 자주민보. All rights reserved.
주간베스트 TOP10
북 핵융합성공발표는 대미 마지막경고
‘평양은 새 단장 중’
“헝가리=흉노”이려면 두 번 비약해야
[가상소설] 내일, 세계는 뒤집혔다
유태영 박사의 제3세계민족해방운동 역사
부처가 탄생한<勳綸?gt;도 외세에 시달려
중국시민의 세상만사
“헝가리=흉노”이려면 두 번 비약해야
동북만주 항일전적지 취재
강반석묘 이장 때 토기점골은 꽃바다
황선시론
[시] 2010년 4월 ‘껍데기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름다운 우리나라!
격동하는 한반도정세
한반도 해빙 청신호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