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0.05.01 [05:03]
동영상정세분석이북바로알기정치사회논평모범을찾아서문화
검색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
김정일위원장 화력시범은 엄중한 경고
[분석과전망] 북, 새로운 타격 준비하는 듯
이창기 기자

▲ 567연합부대 화력시범훈련을 참관하고 있는 김정일 국방위원장 ? ? ?


?

▲ 조선인민군 567연합부대 자행포들이 불을 뿜고 있다. 자행포는 남측의 자주포와 같은 원거리 타격용 곡사포이다. ? ? ?


14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김일성 주석의 98회 생일(4.15)을 맞아 인민군 제567대연합부대의 자행포 집중 포사격 등을 포함한 종합훈련을 참관 지도했다고?같은날 조선중앙통신과 조선중앙방송, 평양방송이 전했다고 한다.


이는 북을 핵선제타격대상국으로 재지정한 미국, 그리고 그?미국에 강력한 대북핵억제력 구축을 요청한 이명박 정부에 대한 북의 강력한 경고 의미를?지니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예상보다 신속하게 나왔으며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북의 여러 부문 관계자들과 함께 참관했다는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더불어 북의 선핵폐기를 요구하며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지 않는 등 대북적대정책을 풀 생각을 하지 않는 이명박 정부에 대한 압박의 의미도 담고 있다고 판단된다.


특히, 서해 최전선 천안함 침몰과 의문의 미 해군 잠수함 추정 물체의 침몰 사건 직후 남측에서 일고 있는 북 책임설과 보복 공격 운운하는 말들이 나오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경고의 의미도 함께 지니고 있는 것 같다.


주목할 점은 9일 와이티엔에서 보도한 베이징 남북 당국자 접촉 보도가 나온 후에? 북의 첫 반응이라는 측면을 염두에 둔다면 금강산 관광 재개 등 6.15, 10.4선언 이행과 천안함 침몰관련 협의가 잘 진행되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우려까지 들게 하는 보도가 아닐 수 없다.


거기다가 미국에서 진행한 ‘1차핵안보정상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미 오바마 대통령과 만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북의 보도라는 점을 염두에 둔다면 북핵문제에 대한 현재 미국의 행동과 한미 대북압박 공조를 더는 용납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이 아닌가 하는 판단도 든다.


지난해 년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장사정포 실사격 훈련을 참관했었고 키리졸브, 한미합동 독수리군사훈련에 대한 강한 경고를 내놓은 후 한미가 이를 기어이 강행하자 북은 미 본토타격능력을 과시한 2차인공위성 발사를 단행했고, 연이어 핵시험까지 단행했었다.


그리고 올 년초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장사정포 실사격 훈련과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육해공군 합동 화력시범훈련을 참관 지도하였으며 특히 인민군 탱크가 부산, 진해, 광주까지 육박해들어가는 훈련도 함께 진행하고 그 장면을 사진으로 공개하기까지 했었다.


그리고 올해 또 키리졸브와 한미합동독수리훈련이 대규모로 실시되고 특히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미국 핵잠까지 동원한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이는 한미도 과거와 달리 북에 대한 압박의 강도를 최대한으로 높였던 것으로 분석할 수 있는 행동들이다.


이런 한미에 대한 북의 대답은 천안함 피격과 미국 잠수함의 완전 격침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리고 이?사건에 바로 이어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또 다시 조선중앙방송이 1999년 이 부대가 6.25전쟁 당시 서울,대전,낙동강 전투에서 큰 공을 세워 1명의 `공화국 이중영웅'과 114명의 `공화국 영웅'을 배출했다고 소개한 바 있는 조선인민군 576연합부대 화력시범을 참관하였던 것이다.
지난해 인공위성 발사에 연이은 핵시험과 같은 연속 강한 타격을 연상케하는 대목이다.

그것도 주요 간부들뿐만 아니라 “평양시 안의 최고인민회의 대의원들, 당 무력기관.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일꾼(간부)들, 과학. 교육. 문화예술. 보건. 출판보도 부문 일꾼들”과 함께 훈련을 지켜봤다.

이것은 거의 전면전을 염두에 둔 것으로 봐야 한다.


전면전이 발발할 경우 북은 전시체제로 전환되면서 북의 주요 청장년은 군대로 재편되고 의사들은 전선을 지원하는 의료부대로, 문화예술분야는 전선기동선전부대로, 출판보도는 종군보도체계로 전환되기 때문에 이렇듯 각 기관의 간부들이 미리 마음의 준비부터 해 두어야 할 필요가 있었을?것이다.


올해 북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눈빛에서 이제 미국과 끝장을 보겠다는 강한 의지를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북미평화협정 체결을 ‘정중히’ 제의한다는 년초 북의 발표에서도 그런 느낌이 강하게 묻어있었는데 그것이 미 해군 잠수함 격침으로 나타나게 될 줄은 미처 상상조차 하지 못했다.


용트림바위 제3부표지점에 침몰한 대형구조물은 핵잠인지 소형 잠수정인지는 좀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미 잠수함임은 거의 확실하다,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존재자체가 기밀로 된?함선이며 감압챔버와 잠수정을?갖추고 있어 해저수색과 구조까지 가능한 다도해함이 용트림바위 앞으로 급파된 것만 봐도 이를 잘 알 수 있다. 혹시 살아 있을지도 모를 미 해군들을 구조하면 급히 치료하기 위한 것으로 보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다도해함이 이제야 철수를 했다. 밤을 이용해 이미 미 해군의 생존여부를 다 확인했고 인양도 끝냈기 때문일 것이다.


또하나 사건이 발생하자마자 함수와 함미가 미처 발견되기도 전에 우리 해난구조대, 유디티 대원들이 급파되어 바로?잠수투입된 곳도 용트림바위 아래 바닷속이다.

그들의 구조활동 명분은 함수부에 갇혀있을 지도 모르는 병사들을 구출하기 위한 것이었다.

함수가 발견도 되기 전에 이런 명분으로 작업을 시켰다면 그것은 매우 다급한 일이었으며 함수로 가장하여 극비에 붙여야할 매우 엄중한 일이었을 것이다.


그 일을 수행한 한 유디티 대원이 7일 9시 뉴스와 인터뷰한 내용을 보면 실제로 바닷속에 들어가보니 그 곳에는 해치가 달린 대형 구조물이 있었고 해치를 열고 들어가면 소방호스들이 어지럽게 걸려있다고 했다.

이는 명백히 미군 잠수함을 의미한다. 현재 서해에는 오직 미군 잠수함만 활동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7월 중앙썬데이에서 정부의 공식 입장으로 확인하여 기사화한 것이다.
원래 그 기사자체가?지난해 미국에 대해 연속타격을 가하던?북을 압박하려는 미국의 의도를 반영한 것이기도 했다.


왜 이를 알렸을까.

무리한 구조작전으로 내몰아 동료인 고 한주호 준위를 희생하게 만든 미군에 대한 분노 때문일 수도?있으며 다른 한편 그 사실을 극비에 숨기려고 하는 군 당국과 미국 관계자들을 보면서 유디티 대원들이 생명의 위협을 느꼈을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미국은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알고 있는 사람들을 사고를 가장해 암살하는 경우가 너무나 많았다. 이는 관련분야 전문가들이기 때문에 유디티 대원들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9.11테러가 자작극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 위치에 있던 항공 관제탑 요원들이 연쇄 저격사건 희생자 중간 중간에 끼어 살해되었던 예만 보더라도 이는 명백하다.


유디티대원들이 이런 의도로 흘렸건 고 한주호 준위에 대한 의리 때문에 흘렸건?결과적으로 관련 사실 9시뉴스 제보는 그들의 생명을 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은 자명하다.

만약 지금 제3부표지점에서 활동하고 있는 유디티 대원들이 의문의 사고를 당한다면 그것은 미군 비밀기관의 악랄한 학살임을 강하게 의심하지 않을 수 없게?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남북, 북미사이에는 물밑 접촉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을 것이다.

북미 사이에 평화협정문제가 핵심 문제로 될 것이며 남북사이에는 6.15와 10.4선언 이행 문제가 가장 큰 주제로 논의될 것이다.

이 대화가 결국 꼬이게 된다면 북은 지난해 미사일과 핵무기 연속타격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강한 타격을 가할 것이 분명해보인다.

어떤 타격이건 제2의 한국전쟁, 3차세계대전을 촉발할 우려를 안고 있는 실로 엄청난 것일 가능성이 높다.


그 증거가 지금 서해 제3부표지점 용트림바위 절벽 아래 처참한 모습으로 침몰되어 있을 것으로 확실시 되는 미 해군 잠수함이다.
?
기사입력: 2010/04/15 [09:43] ?최종편집: ⓒ 자주민보
?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대담하게 하는 자는 따로 있다 111 10/04/15 [14:36]
- 김정은과 싸워야 할겁니다 수정 삭제
북한,창기야 괜히 우리 끌고 들어가지 말아라!ㅋㅋ ㅋㅋㅋㅋㅋ 10/04/18 [07:50]
北 "천안함 북관련설, 불순 음모.날조"
첫 입장 표명.."지방선거 보수 집결, 국제제재 지속이 목적"

2010년 04월 17일 (토) 15:55:12 정명진 기자


지난달 26일 서해상에서 침몰한 천안함 사건과 관련, 북한이 17일 군사논평원을 통해 남측의 북관련설은 불순한 음모를 가지고 날조한 것이라고 반발했다.

사건 22일 만에 북한이 천안함과 관련해 처음으로 입장을 표명한 것이다. 전날 국방부가 공식적으로 침몰원인을 '외부폭발'로 단정 짓자 공식 대응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오전 군사논평원은 "역적패당이 허황하기 짝이 없는 '북관련설'의 도수를 점점 더 높이면서 침몰 원인을 날조하여 그 무슨 '응징'과 '단호한 행동', '국제사회를 통한 새로운 제재'까지 모의하고 있는 조건에서 꾸미고 있는 불순한 음모의 속내를 까밝히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그동안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제 입으로 함선 침몰 원인에 대해 해명할 수 있는 이렇다 할 근거를 아직도 찾지 못한 상태라고 공언하면서도 의도적으로 '북관련설'을 내돌리고 있는 역적패당의 가소로운 처사를 두고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또, "남측 군함이지만 숱한 실종자와 구조된 인원들이 대부분이 고달픈 괴뢰군 살이를 강요당하여온 동족의 구성원이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있어서는 안 될 유감스러운 불상사로 간주하여 왔다"고 기본입장을 전했다.

이어 "우리(북)의 그 어떤 잠수정 침투 징후도 감지된 것이 없다고 떠들어대던 역적패당이었다"면서 "그러던 역적패당이 예단하여서는 절대로 안 된다던 초기 입장에서 갑자기 돌변하여 '북관련설'에 대해 떠들기 시작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남측의 '북관련설' 제기 음모의 목적에 대해서는 이명박 정부가 "6.2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수진영을 집결"시키고, "국제적인 대북제재 분위기를 지속"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논평원은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연계시켜 '안보' 문제를 가장 중요한 현안문제로 부각시킨 다음 그것을 명분으로 당면한 '6.2지방선거'에 큰 악재로 되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를 덮어버린다면 불리하게 번저지고 있는 현정세의 흐름을 역전시키고 사분오열되어 가고 있는 보수진영을 집결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 역적패당의 속계산"이라고 밝혔다.

또,"역적패당은 이번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벗어나고 제 놈들의 유치한 대북정책을 정당화하려는 심산에서 ‘북관련설’을 여론화하고 있는 것"이라며 "국제적인 대북제재 분위기를 지속시켜 우리를 여러모로 압박해보려는 어리석은 속심과도 관련 되어 있다"고 밝혔다.

특히 논평원은 최근 사용하지 않은 '이명박 역도'라는 표현을 써서 비난 수위를 높였으며, 이번 '북관련설'을 히틀러의 '국회의사당 방화사건', 일제의 '노구교사건', 미제의 '바크보만(통킹만) 사건' 등에 비유하기도 했다.

군사론평원 남측이 돌리고 있는 《천안》호 침몰 《북관련설》의 진상을 폭로

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군사론평원은 17일 남조선괴뢰들이 돌리고있는 《북관련설》의 진상을 밝히는 다음과 같은 글을 발표하였다.

지난 3월 26일 밤 조선서해 백령도와 대청도사이 근해에서는 《천안》호라는 1 400t급 괴뢰해군함선이 불시에 침몰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비록 침몰된 대형함선이 남측 군함이지만 숱한 실종자와 구조된 인원들의 대부분이 고달픈 괴뢰군살이를 강요당하여온 동족의 구성원이라는 점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있어서는 안될 유감스러운 불상사로 간주하여왔다.

그러나 남조선의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우익보수정객들을 비롯한 역적패당은 함선침몰원인을 규명할수 없게 되자 요즘에는 어떻게 하나 발생한 불상사를 우리와 련계시켜보려고 어리석게 획책하고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바로 역적패당이 언론매체를 내세워 의도적으로 내돌리고있는 《북관련설》이다.

《천안》호가 침몰된 후 한동안은 그 원인이 함선의 연유탕크나 탄약고, 기관실 등에서 일어난 자체의 《내부폭발》일수도 있고 수중으로 떠다니던 기뢰나 어뢰에 부딪쳐 일어날수 있는 《외적인 폭발》일수도 있다고 추측하였다. 그런가 하면 함선자체의 로후로 인한 《자연피로파괴》나 해저암초와의 충돌이 침몰원인일지도 모른다고 하였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날이 가면서 함선침몰에 대한 책임이 점차 괴뢰군부와 현 괴뢰당국에 쏠리게 되자 당황한 역적패당은 침몰수역이 《북과 가까운 곳》이고 침몰시점이 《북에 있어서 필요한 때》이며 침몰원인이 함선자체의 《내부폭발》이 아니라 《외부폭발》에 있는것이 분명하다는 식으로 우리와 련계될 가능성이 크다는 여론을 돌리기 시작하였다.

최근에는 그 《외부폭발》이 틀림없이 어뢰에 의하여 일어났으며 그 어뢰는 우리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에 의하여 발사되였을 가능성이 크다는 《북관련설》을 날조하여 류포시키고있다.

사건발생초기에는 제놈들의 이른바 《철통같은》 해상경계와 순간도 중단함이 없이 진행되는 레이다감시 및 음향탐지체계에 우리의 그 어떤 잠수정침투징후도 감지된것이 없다고 떠들어대던 역적패당이였다.

더우기 3월과 4월은 서해해상조류가 남에서 북으로 흐르는 조건에서 북의 어뢰가 남으로 내려올수 없을뿐아니라 수심이 얕고 나쁜 봄철기상수문상태가 지속되는 서해해상수역에서는 잠수정이나 반잠수정의 행동이 있을수 없다고 역적패당 스스로가 단정하기도 하였다.

그러던 역적패당이 예단하여서는 절대로 안된다던 초기립장에서 갑자기 돌변하여 《북관련설》에 대해 떠들기 시작한것이다.

사건초기 북이 관련되여있다고 서뿔리 입을 놀려서는 안된다고 하던 리명박역도까지 얼마전부터는 《북관련가능성을 열어놓고 한점의 의혹도 없이 해명하라.》느니, 《북의 움직임에도 철저히 대비하라.》느니, 사고발생원인이 최종확인되면 《단호히 대응하겠다.》느니 하면서 우리를 겨냥한듯한 불순한 잡소리를 줴치기 시작하였다.

《청와대》놈들도 《북의 공격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하던데로부터 생존자들의 진술과 함선의 침몰상태를 보면 외부적인 타격을 받았을 가능성이 크다고 하면서 《북관련설》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태도를 취하고있다.

군부호전광들은 제놈들의 잘못으로 벌어진 사고를 우리와 련계시켜보려고 더 로골적으로 놀아대고있다.

놈들은 그동안 함선침몰원인으로 추정하여오던 《내부폭발설》과 《암초충돌설》, 《자연피로파괴설》 등을 애써 부정해버리고 우리와 련계된 《외부타격설》로 사건발생원인을 단정하면서 《북에 의한 어뢰공격가능성》이 더 실질적인 원인으로 될수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지어 현재로서는 이 사건이 《북의 소행이라는 확신을 가지고있다.》느니, 《북이 저지른 테로공격으로 판단하고있다.》느니 하면서 로골적으로 우리를 걸고들고있다.

제입으로 함선침몰원인에 대해 해명할수 있는 이렇다할 근거를 아직도 찾지 못한 상태라고 공언하면서도 의도적으로 《북관련설》을 내돌리고있는 역적패당의 가소로운 처사를 두고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는것이 우리의 립장이였다.

그러나 역적패당이 허황하기 짝이 없는 《북관련설》의 도수를 점점 더 높이면서 침몰원인을 날조하여 그 무슨 《응징》과 《단호한 행동》, 《국제사회를 통한 새로운 제재》까지 모의하고있는 조건에서 꾸미고있는 불순한 음모의 속내를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불순한 속내와 기도는 언제나 음흉한 목적을 전제로 한다.

하다면 역적패당이 추구하고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하는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무능한 《국정운영》으로 산생된 수습할수 없는 최악의 통치위기에서 벗어나려는 속내와 관련되여있다.

이번 침몰사건이 《내부요인》에 의해 발생한것으로 여론화되거나 그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을 경우 역적패당은 그에 대한 직접적인 책임을 지고 당면한 《6.2지방선거》에서 대참패를 면할수 없게 되여있으며 그것이 《한나라당》을 비롯한 보수진영의 분렬과 통치력약화로 이어져 역적패당은 더는 헤여날수 없는 궁지에 몰리게 되여있다.

함선침몰사건이후 리명박역도에 대한 지지률이 급격히 떨어지고 정치도 군사도 모르는 무식쟁이라는 평가가 남조선정계, 사회계를 휩쓸고있는것이 우연한 일이 아니다.

반면에 이번 함선침몰사건을 우리와 련계시켜 《안보》문제를 가장 중요한 현안문제로 부각시킨 다음 그것을 명분으로 당면한 《6.2지방선거》에 큰 악재로 되고있는 여러가지 문제를 덮어버린다면 불리하게 번져지고있는 현정세의 흐름을 역전시키고 사분오렬되여가고있는 보수진영을 집결시킬수 있을것이라는것이 역적패당의 속계산이다.

바로 여기에 《북관련설》을 여론화시키는 역적패당의 검은 속내가 있다.

괴뢰들이 《북관련설》을 내돌리는데는 또한 고약한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을 정당화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상태로 몰아온 책임에서 벗어나려는 어리석은 기도와도 관련되여있다.

역적패당이 집권초기부터 《선핵페기》를 전면에 내걸고 북남대결을 악랄하게 추구하여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더우기 북남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우리의 성의있는 노력을 있지도 않는 그 무슨 《내부사정》으로 오판하면서 오만하게 놀아대다가 지금은 극도의 자체모순에 빠져 허둥거리고있다.

지금 남조선각계에서도 시대의 요구와 민족의 지향에 전면도전하는 역적패당의 그릇된 대북정책에 반기를 들고일어나는 기운이 날을 따라 높아지고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이번 함선침몰사건을 계기로 북남관계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벗어나고 제놈들의 유치한 대북정책을 정당화하려는 심산에서 《북관련설》을 여론화하고있는것이다.

괴뢰들이 《북관련설》을 내돌리는데는 또한 국제적인 대북제재분위기를 지속시켜 우리를 여러모로 압박해보려는 어리석은 속심과도 관련되여있다.

지금 역적패당은 마치 미국이 주도하는 제재가 그 무슨 효과라도 있는것처럼 떠들어대면서 상전의 반공화국체제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다.

우리 앞에 펼쳐진 현실은 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선 우리의 천만군민의 힘찬 투쟁으로 주체철이 사품쳐나오고 비날론폭포가 쏟아지며 경공업, 농업을 비롯한 공화국의 모든 분야가 대비약의 길에 들어섰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금 역적패당은 강성대국의 지평을 바라보며 힘차게 나가는 우리의 대진군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바로 여기에 허황한 《북관련설》을 내돌리고있는 역적패당의 또하나의 불순한 음모가 있는것이다.

원래 궁지에 빠질 때마다 음모를 꾸미고 그것을 구실로 어리석은 짓을 서슴지 않는것이 얼빠진 자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국회의사당방화사건》을 조작하고 히틀러가 못된짓을 하였으며 《로구교사건》을 꾸미고 일본놈들이 중국대륙침략의 길에 들어섰으며 《바크보만사건》을 조작하고 미국놈들이 수정 삭제
567 ...... 111 10/04/18 [20:08]
5월 6월7월.....이라고 할수도

7월27일은 정전협정 60년..이

되기전에 평화협정으로 바꿔야 한다'

카운트로 하면

3 2 1

6월부터 미국전역에 핵 방호훈련이 시작되는데

첫 테이프는 LA 부터

50개주 이다보니 50번은 동시에 핵방호 훈련을 해야 겟지 수정 삭제
운동세력 그만 욕먹이라니까!!! ㅉㅉ 10/04/19 [15:50]
이건또 뭐냐?
아휴....
자주민보.
정세판단을 항상 이딴식으로 하지?
얼마나 더 정세판단을 조작해서 운동세력을 망쳐먹을래?
너희들은 조중동=자주민보.
제발 제발 쁘락치 색출좀 해라.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화력시범은 엄중한 경고/ 이창기 기자 2010/04/15/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방중한다면 경제에 집중/ 이창기 기자 2010/04/01/
[김정일] 눈 다친 여군 위해 해외치료까지/ 이창기 기자 2009/09/06/
[김정일] 부대에 종자콩 보내려 비행기까지 띄워/ 이창기 기자 2009/09/04/
[김정일] 병사들의 김정일 열광 이유 - 1. 학습/ 이창기 기자 2009/09/02/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현회장 면담 늦춘 이유/ 이창기 기자 2009/08/14/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현지지도와 경제강국건설전망/ 이창기 기자 2009/07/21/
[김정일] 북, 대미강경과 경제비약 병행 왜일까?/ 이창기 기자 2009/07/21/
, 대표전화:
Copyright ⓒ 2008 자주민보. All rights reserved.
주간베스트 TOP10
천안함과 버블젯트 그 진실은?
황장엽 암살 간첩단 사건을 살펴본다
인물 위주냐, 이야기 위주냐?
‘삼단뛰기의 달인’ 황장엽은 행복할까?
다섯달 전 댓글의 선견지명
"미국, '한국 미공개 자료' 다 갖고 있다"
최악의 남북관계, 청와대를 동결해야
이상한 ‘간첩사건’
침략자, 방어자로 둔갑하다
유태영 박사의 제3세계민족해방운동 역사
부처가 탄생한<勳綸?gt;도 외세에 시달려
중국시민의 세상만사
《사적땅크》 수수께끼
동북만주 항일전적지 취재
강반석묘 이장 때 토기점골은 꽃바다
황선시론
[시] 2010년 4월 ‘껍데기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름다운 우리나라!
격동하는 한반도정세
한반도 해빙 청신호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