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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일본의 독도강탈 음모 규탄
이제 누가 민족의 주적인지 명백해졌다
일본 거드는 미국, 반도서 몸빼려는 징조
일본에 독도 넘기려는 미국의 저의
일본에 독도 넘기려는 미국의 저의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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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07-28 10:50:18?? 수정일 2008-07-28 11:05:31??

이제 누가 민족의 주적인지 명백해졌다

<勳昨?gt;독도를 강탈하기 위한 미?일의 흉계

자주민보(https://jajuminbo.net)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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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독도의 괭이갈매기도 우리나라 영토임을 명백히 알고 있는 '독도'의 이름조차 '리앙쿠르 암'으로 표기하고 있는 미국 지명위원회에서 최근 이 '리앙쿠르 암'이라는 지명마저 '분쟁구역'으로 바꾼 사실이 확인됐다.

일본이 독도를 자국의 영토라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새겨넣겠다고 한데 발맞추어 미국이 이렇게 일본에게 결정적으로 유리한 조치를 속속 취하는 것은 미?일이 독도강탈 공동종합계획을 세우고 이미 막바지 단계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독도를 국제사회에 분쟁지역으로 공식화하게 되면 결국은 우리의 의지와 무관하게 국제사법재판소로 이 문제가 넘어가게 되고 결국 미국과 일본은 국제법적으로 독도를 일본영토로 만든 후에 무력을 동원하여 점령하려 들 것이 자명하다.

미국은 아르헨티나의 고유의 영토인 포클랜드 섬을 영국이 무력으로 강탈해갈 때도 뒤에서 군사적인 지원을 해주며 이를 도와주었다.

미국이 이렇게 친미국가인 영국과 일본의 영토팽창 야망을 부추기고 뒤에서 음으로 양으로 돕는 것은 자신들에게 그만큼 이득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포클랜드도 많은 해양자원권을 포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남미대륙을 견제하는 군사기지로서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독도도 마찬가지로 자원의 측면과 군사지정학적 면에서 미국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곳이다.

이대로 가면 독도로 미국의 지원을 받는 일본 자위대 폭격기가 날아올 것은 자명한 일이 되었다.
일본은 독도가 부서져 바다 속에 잠기더라도 한국의 배타적경제수역은 울릉도에서부터 계산하게 되기 때문에 그만큼 자국의 해양영토는 난다. 따라서 손해볼 것 없기에 마구 공격해올 것이다.

포클랜드뿐만 아니라 카슈미르지역 등 세계 곳곳의 분쟁지역에서 전쟁은 피할 수 없는 일이었다. 하다못해 같은 사회주의 진영이었던 중국과 러시아도 아무르 강 위의 작은 섬을 두고 무력충돌을 벌이기도 했다.

전쟁을 하면 할수록 독도는 파괴되어갈 것이다. 결국 전쟁 없이 독도를 미국과 일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서는 만약 그들이 독도를 건드린다면 그들의 본토를 쑥대밭으로 만들 수 있는 군사적 힘이 있어야만 한다.
그럴 힘도 없다면 미제와 일제는 반드시 독도를 공격해올 것이며 독도를 지키려는 국지전은?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높고 그렇게 되면 독도만이 아니라 더 많은 땅을, 아니 남한 전체가 또다시 미제와 일제 식민통치를 겪게 될지도 모른다. 일제는 여전히 동조동근을 주장하고 있다. 언젠가는 한반도를 먹겠다는 말이다.

그저 해병대를 독도에 주둔시키고 민간인을 상주시키는 등 실효적인 독도 영유권의 주장하는 조치 등으로는 미국의 지원을 받아 군사적으로 독도를 강점하려는 일제의 흉계를 절대로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남한 홀로 만약 일제가 독도를 침략할 경우 일본 본토를 쓸어버릴 수 있는 힘이 있는가!
미국의 지원이 없더라도 일본과의 대결에서 승리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한결같은 견해이다. 자본주의 국가의 군사력은 결국 경제력이 결정하는데 우리는 일본 경제력의 거의 1/10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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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미제와 일제의 독도침탈야욕을 사전에 꺾어버리고 독도에 일제의 총알 한 발도 닿지 않고 고스란히 지켜내기 위해서는 남과 북이 힘을 합쳐 민족의 힘을 키워 외세를 압도하는 방법밖에 없다.

바로 외세공조에서 벗어나 이제는 확고한 민족공조를 다져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이명박 정권은 미국 일본과의 외세공조에만 목을 매달고 있다.
이번 아세안안보포럼에서는 금강산피격사건마저도 북과 대화로 풀지 못하고 미국 일본에게 북을 압박해달라고 애걸구걸하기까지 했으며 아세안지역 모든 나라들이 민족공조와 한반도 평화의 구체적인 답을 담고 있는 10.4선언 이행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하자 무슨 큰일이라도 난 것처럼 호들갑을 떨며 극구 이 내용이 성명서에 들어가는 것을 막으려 몸부림치는 반민족적, 반통일적인 추태를 보였다.

이명박 정권이 이런 민족배신 사대굴종외교를 내놓고 추진하는데 미국과 일본이 '기회는 지금이다'라고 왜 아니 생각할 수 있을 것이며 오랜 야욕인 독도강탈계획을 차근차근 추진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쩍 하면 성조기를 들고 한미동맹강화를 울부짖고 북의 인공기를 태운 대가가 바로 미제와 일제의 독도강탈이라는 이 현실을 똑바로 보고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그리고 이 땅의 수구세력들은 이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다.

이렇게 누가 우리 민족의 편이고 우리 민족의 적인지 명백히 드러난 상황에서도 계속적으로 미제와 일제에 아부굴종한다면 그것이야말로 이적행위로 민족의 준열한 심판을 면치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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