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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아! 불어라
<塤病?gt; 연평도에, 온 한반도에 평화의 태풍아! 불어라!
한성 기자
▲ 연평도사격훈련이 20-21일 사이로 미뤄진 가운데 긴장에?휩싸여 경계순찰을 하고 있는 연평도 해병대원들(사진 연합뉴스 펌)???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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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는, 18일 실시될 것으로 관측됐던 연평도사격훈련이 주말을 넘겨 20~21일 사이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 했다.

이러한 사실은 연합뉴스가 18일 정부의 한 소식통과의 전화를 통해 확인한 것으로서 연기의 배경은 날씨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이명박 정부의 연평도사격훈련 발표는 국민들을 또 다시 극도의 전쟁불안감에 휩싸이게 하는 것이다.

연평도사격훈련이 전면전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것은 북이 연평도사격훈련을 취소하라고 요구하며 덧 붙히는 ‘위협’의 단골메뉴가 더 이상 아니다.

이명박 정부의 연평도사격훈련이 전면전으로 비화될 수도 있다는 것은 북이 말하기 이전에 국민들이 온몸으로 체감하고 예상하고 있는 부분이다.

연평도사격훈련이 시작되면 북이 17일 우리에게 보낸 통지문을 통해 밝히고 있는 대로 북이 '자위적 타격'으로 지난 연평도포격 보다 강도나 포괄범위가 훨씬 넘어서는 수준에서 대응하게 될 것으로 여기고 있는 것이 국민들이다.

국민들은 더 나아가 북의 대응공격에 우리가 비례성과 필요성의 원칙이 적용되는 '교전규칙'에 얽매이지 않는 자위권 차원의 응징 방침을 세워 북의 공격원점을 향한 강력한 보복 타격을 할 것이라는 이명박 정부의 발표를 선명히 기억하고 있다.

11.23연평도포격사건 이후 연평도에 새로 배치된 대포병레이더인 아서(ARTHUR)가 북의 사격원점을 찾아내게 될 것이고 이에 따라 이에 대한 타격을 가하는데 있어서 주요무기는 K-9자주포도 있지만 그보다는 신규 투입한 다연장로켓(MLRS)이 될 것이라는 것도 국민들은 이미 훤히 알고 있다.

전쟁위기에 휩쓸리면서 국민들은 군사전문가 못지 않은 군사지식들을 쌓아가고 있다. MLRS가 로켓탄 36발을 20초 안에 쏠 수 있고 축구장 4개 면적을 초토화할 수 있는 위력을 갖고 있다는 것은 인터넷 초보자도 금방 찾아낼 수 있는 상식이다.

그런 공격을 받고 북이 가만 있겠는가? 그럴 것이라고 대답하는 국민들을 찾기란 쉽지 않다.

북이 대응했을 때 11.23연평도포격사건 때 사용했던 76㎜ 해안포와 122㎜ 방사포를 또 다시 쓸 것이라고 보는 국민들 또한 한 사람도 없다.

북은 급기야 후방에 배치시켜놓고 있는 사거리 60㎞의 240㎜ 방사포까지 동원하게 될 것이다.

이것은 포격전이 곧바로 우리공군의 F-15K와 KF-16 전투기가 출격하게 되는 공중전으로 발전하는 상황에 다름 아니다.
현재, 공군 F-15K와 KF-16은 기지에서 비상출격 명령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다.

F-15K에 장착되어있는 지상공격용 미사일인 AGM-84H(슬램이알)이 북을 향해 발사되는 순간, 세계는 한반도에 전면전 발발이라는 기사를 일제히 내보내게 될 가능성이 높다.

이명박 정부의 연평도사격훈련 발표는 이처럼 북의 극도의 반발을 불러오며 국민들이 우려하는 전면전 가능성을 현실화 단계로까지 한껏 더 끌어올린 것이다.

이 뿐만이 아니다.



2. 이명박 정부의 연평도사격훈련 발표는 중국은 말할 것도 없고 러시아의 극렬한 반발까지도 불러오고 있다.

연합뉴스 18일자 보도에 의하면 장위(姜瑜)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새벽 외교부 홈페이지에서 "중국은 한반도 사태를 악화시키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어떤 행위에도 견결하게 반대한다"고 말했다. 한반도에 유혈 충돌이 발생하면 그 재앙이 가장 먼저 남북한 국민들에게 닥치지만 이는 역내 평화와 안정을 깨트려 주변국가에도 재앙이 미친다는 게 중국이?‘견결하게 반대’하는 이유였다.

장즈쥔(張志軍) 중국 외교부 상무부부장도 17일 오후 류 우익 주중대사를 불러 연평도 사격계획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설명하면서 "기존의 입장대로 한반도 긴장고조를 막기 위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해달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명박 정부의 연평도사격훈련 발표에 대한 러시아의 반발은 특히 강력한 것이었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17일 발표한 성명에서 "한국이 연평도 인근 서해 상에서 전투용 포탄을 이용한 포사격 훈련을 실시하려는 계획에 극단적 우려를 표시한다"며 "사격 훈련 실시를 자제할 것을 절박하게 호소한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가 보도한대로 러시아 외무부는 또 이날 러시아 주재 이윤호 한국 대사와 존 베일리(John Beyrle) 미국 대사를 외교부로 불러서 한국의 연평도 훈련 계획에 대한 극단적 우려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러시아의 반발의 내용이나 수위를 보면 경우에 따라서는 내정간섭논란까지도?불러올지도 모를 정도여서 수교 이래 전례 없는 일이면서 동시에 외국의 군사 훈련 계획에 대해 러시아가 공개적으로 취소 요청을 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이명박 정부는?날씨만 좋으면 사격훈련을 기어이 재개한다고 했다.?한반도의 운명과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우리 경제의 결정적 활로인 중국, 러시아와의 협력 이 모든 것이 이제 21일까지의 날씨에 달려있게 된 것이다.

정제되어 있지 않거나 어쩌면 점잖지 않아서 언론사에서 쉽게 쓸 수 없는 말이기는 하지만
꼭 쓰고 싶은 말이 하나 있다.

“지금, 장난 치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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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들은 한반도에 평화의 태풍이 불기를 원하고 있다.

국민들은 날씨 때문에 연평도사격훈련을 늦춘다는 이명박 정부의 발표를 접하면서 절절한 심경으로 장난 하나를 치고 싶어 하고 있다.

태풍아 불어라!
제발, 새해가 오기 전 까지 만이라도 태풍아 불어다오!
365일 내내 온 한반도를 휘 몰아치는 태풍아! 제발 불어다오.

그러나, 국민들은 그런 장난을 치면서도 안다.

그 태풍은 결코 이명박 정부가 말하는 날씨 개념이 아니라는 것을 국민들은 안다.
국민들은 그 태풍이 남북 간의 화해와 평화를 가져올 평화의 태풍이며 동북아 역내를 안정과 친선이 넘치게하는 안정의 태풍이라는 것을?알고 있다.
아울러 국민들은 그 태풍이 이명박 정부가?하루라도 시급하게 남북대결적 자세를?버리지않는다면,? 6.15와 10.4선언 이행에 나서지 않는다면 이명박 정부의 명줄을 날려버리는 정의의 태풍이 될 것이라는 것 또한 알고 있다.

그리하여 국민들은 지금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연평도를 애타게 바라다보며 참으로 절절하게 외치고 있다.

태풍아!
평화의 태풍아
안정의 태풍아
정의의 태풍아?
온 한반도에 힘차게 불어다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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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8 [13:40]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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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빈집승부랍니다 111 10/12/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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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전으로 해준다고 햇으니
전면전으로 공격할수 엇어요
첨부터.......


사격 - 도발유도 - 전투기 남조선 구상
사격 -전면전 맞대응 ---- 조선군

빈집승부랍니다ㅋㅋㅋ
바둑을 둘때 고수는 반집승부을 고집합니다 111

바둑을 재미잇게 이끌고 갑니다
보는 시청자 관객들 재미있게 봅니다

전쟁영화 재미있게 보세요
전쟁은 단판 한방승부랍니다

아래분에게
선제 전면전 핵 탄두 중거리 장거리 잠수함 SLBM공격은 절대악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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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쟁은 승부가 나 있거든요
------------------------------------------

조선의 전쟁방식은 주변국의 초토화를 합니다 ...
.일본 괌 미본토유럽이스라엘등으로
고구려 이랫고 몽고의 징기스칸이 이랫습니다

이;건 첨부터
조선과 미제의 전쟁으로 핵전면전으로 귀결되어 있습니다
남조선 전시작전권 기리 알려ㅤㅈㅝㅅ는데

사격 - 미제에게 책임을 직접 묻습니다
사격원점도 부셔버립니다

미제군이 주둔하고 잇흐 일본 미제 괌 등으로 핵미사일 마구마구 날라갑니다
전면전하게 넘는 남조선군은 다 부셔놓습ㅤㄴㅣㄷ
ㅇ참에 조선반도 통일을 해버립니다

57년간 미제본토을 직접 타격하기 위한
각종 무기를 전부갖다 부ㅤㅇㅡㄺ럽니다

더무시무시하게 무자비하게 ....저 잔인하게
저기 잇ㅤㅈㅣㄶ아 미제 세계지도에서 지워버릴겁니다


이런이야기 나열하기 귀찮아서
안해줄려고 하다가

전쟁은 자비가 없습니다 수정 삭제
전쟁을 장난으로 아는 111은 미국 세작넘인가? 6666 10/12/18 [22:41]
이명박을 포함하여 한반도전쟁을 부추기는 넘들은 모조리 반민족 세력으로 규정한다. 수정 삭제
다물정신:큰 나라 큰 민족 건설에 방해되는 외세 기생충들 민족사인식과 환민족시대 10/12/18 [23:51]
부여는 고구려를 낳고 고구려는 대진국을 낳았습니다. 부여는 백제를 낳고 백제는 일본을 낳았습니다.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한반도와 지나대륙에서 치열하게 싸울 수 밖에 없었으며, 당나라와 군사동맹을 하기전까지 신라는 이러한 고구려와 백제의 틈바구니속에서 샌드위치가 되어 약소국으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신라는 지나대륙에서 신나라가 패망한 후에 멸족을 피하여 한반도로 유입된 짱꼴라흉노족과 4세기 고구려와의 전쟁과정에서 동해안을 타고 들어온 모용선비족의 연합국가입니다. 당나라도 북위에서 나온 수나라를 계승한 나라이기 때문에 신라와 친연성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나라와 신라의 군사적 동맹은 가능했을 것이고, 고구려.백제.신라 3국이 연합군을 구성하여 당나라를 정벌하고 지나대륙을 연합정권으로 통치하자는 고구려 연개소문의 제안을 김춘추(김원종으로 개명한 신라 법흥왕의 본래 성과 이름이 모진이니까 선비족의 후손)가 거부한 진짜 이유라 할 것이다.

민족사를 이해하면 결국 오늘날 나라로 분열된 마고-환국-배달국-단군조선을 계승한 부여족(환국.일본.몽골)의 통합국가 건설은 시대적 당위성이라 할 것입니다. 최우선적으로 6.15/10.4민족합의이행을 통하여 남북한의 민족통합이 우선되야 할 것입니다. 이것을 철저히 막는 세력은 남한을 아직도 신라나라로 착각하며 북한을 자극하여 전쟁이나 부추기며 외세에 기생하여 자신들의 권력과 기득권유지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짱꼴라흉노종자들이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외부의 적보다도 외세에 나라와 민족을 들어 바치는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훗날 고구려에게 멸망당한 해모수가 개국한 부여와 부여제후국 동부여



부여는 47대 마지막 고열가 단군천황의 친척되는 해모수(천왕랑)가 고열가 단군천황이 더 이상 단군천황의 어명이 먹혀들지 않자
단군조선을 폐하고 산 속으로 들어가 버리자, 웅심산(길림지역)에서 개국한 나라입니다. 해모수 생일은 석가탄신일입니다.

동부여는 해모수 손자 해부루가 고두막에게 부여를 내어 주고 부여의 제후가 되어 개국한 나라입니다. 고추모가 부여로 망명하기 전에 살았던 나라입니다. 고두막이 동명성왕으로 소서노의 할아버지가 되는 인물인데, 위만조선이 내부분열로 망하자, 위만조선의 땅을 접수하고 요하넘어 부여지역으로 침략해 들어 오게 됩니다. 이 때 혜성처럼 나타나 의병5천명으로 한나라 군대를 물리치고 위만조선지역의 조선유민들과 연합하여 한나라를 크게 격퇴시키고 고고리(구려)의 선조나라 고리국지역을 회복하게 됩니다. 고리국은 서요하지역으로 지금의 내몽골지역(요나라 상경이였던 임황지역)입니다. 동명성왕으로 불리우는 고두막은 흑룡강지역의 고리국(지나문헌:탁리국) 왕과 시녀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였는데, 탁리국 왕이 죽이려하자 송화강을 건너 부여로 망명한 인물이였습니다.

부여의 제후국가인 동부여를 개국한 해부루는 아들이 없어 금와를 양아들로 삼게 되고, 금와는 해모수의 손자이자 해부루왕의 친척인 고추모를 크게 의식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그래서 고추모를 제거하러 한 것이고 이를 눈치챈 유와부인이 고추모를 동부여에서 망명하게 합니다. 그래서 부여로 망명하게 되고 당시 부여단군인 고두막 아들 고무서가 아들이 없어 고추모를 사위로 삼고 단군직을 물려주니 부여7대 단군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여인들이 단군직 승계를 반대하자, 소서노세력과 함께 압록강지역으로 남하하여 기원전 57년에 환인지역에 나라를 세우니 고구려입니다.

고구려와 고구려개국시조 고추모를 죽이려했던 동부여 금와세력과는 원수가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쟁신이라고 불리우던 3대 고구려 태왕 대무신왕 때 동부여를 공격하여 대소왕을 죽이니 동부여의 멸망이였습니다. 동부여에 극심한 분열이 일어나 대소왕의 아우가 갈사국을 세워 떨어져 나가고 그 사촌동생은 고구려에 항복해 동부여가 고구려에 복속되었다고 《삼국사기》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부여(소위 북부여)는 고구려 문자태왕 때 완전히 멸망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백제를 개국한 구태가 그 부여왕 중의 한 명입니다.

2세기까지 번성하던 부여는 3세기 후반 북방의 유목민들이 지나 대륙으로 대거 남하할 때 이들로부터 많은 침략을 당해 급격히 쇠약해졌습니다. 285년의 선비족 모용씨(慕容氏)의 침공으로 인해 부여왕 의려가 죽고 수도가 점령당하는 등 국가적 위기를 맞았으나 옥저로 도피했던 그 다음 부여왕 의라가 서진의 도움으로 나라를 회복하였다. 346년 전연의 침공으로 인해 심한 타격을 입은 부여는 결국 고구려에 항복하여 그 왕실만을 이어 갔습니다. 결국 410년 광개토대왕의 침공을 받고, 고구려에게 타격을 받고 494년 고구려의 문자명왕에게 항복하여 멸망하였습니다.

고추모를 죽이려하고 홀대한 부여.동부여는 고구려에게는 모두 원수같은 나라들이였습니다. 부여세력이 온조나라(십제)를 통합하고 고구려와 한반도와 지나대륙에서 피터지게 싸운 배경이라 할 것입니다. 결국 고구려가 승리했습니다. 고구려는 고추모가 단군조선을 계승한 부여의 7대 단군직을 승계했기 때문에 정통성에서도 정당하고 당당했기 때문입니다.

부여는 고구려를 낳고 고구려는 대진국을 낳았습니다. 부여는 백제를 낳고 백제는 일본을 낳았습니다. 고구려와 백제는 부여의 정통성을 놓고 치열하게 싸울 수 밖에 없었으며, 신라는 이러한 고구려와 백제의 틈바구니속에서 약소국으로 살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신라는 지나대륙에서 신나라가 패망한 후에 멸족을 피하여 한반도로 유입된 짱꼴라흉노족과 4세기 고구려와의 전쟁과정에서 동해안을 타고 들어온 모용선비족의 연합국가입니다. 당나라도 북위에서 나온 수나라를 계승한 나라이기 때문에 신라와 친연성이 있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당나라와 신라의 군사적 동맹은 가능했을 것이고, 고구려.백제.신라 3국이 연합군을 구성하여 당나라를 정벌하고 지나대륙을 연합정권으로 통치하자는 고구려 연개소문의 제안을 김춘추(김원종으로 개명한 신라 법흥왕의 본래 성과 이름이 모진이니까 선비족의 후손)가 거부한 진짜 이유라 할 것이다.

민족사를 이해하면 결국 오늘날 나라로 분열된 마고-환국-배달국-단군조선을 계승한 부여족(환국.일본.몽골)의 통합국가 건설은 시대적 당위성이라 할 것이다. /윤복현

수정 삭제
전쟁나면 다 뒈져야 한다! 전쟁과 파멸 10/12/19 [01:49]
핵전쟁나서 다 뒈지면 지나국과 미국이 남.북한 각각 관리하는 고야...한민족은 지구상에서 사라지는 고야~ 북한 애들도 미국본토를 깨 부순다는 소리는 못하고 남한지역을 깬다고 그래~~배포가 그것 밖에 안 되서 무슨 전쟁을 한다고 그러내~남한군지휘관을 미국이 가지고 있으면 미국본토를 깐다고 해야 미국이 이명박을 말릴 거 아니냐~남북한 전쟁을 부추기고 조장하는 섹히들은 민족반역자들이거나 정신병자들이고~그럴 시간에 쥐새끼를 죽이는게 빠르다~~ 수정 삭제
아~우리나라에는 반민족 역적들이 너무많다... 평화 10/12/19 [03:14]
친일파와 미국의 하수인 그리고 개독들....... 수정 삭제
이번 전쟁영화의 최종 목적지는 1950.6.25 종전 과 덤으로 통일이랍니다 전쟁이 시작이도고도 가능한게 종전이랍니다 한번 크게 여러번 맞게 되니 그게 손실이지요 111 10/12/19 [03:28]
조선과 미제의 핵전은 확정되엇어요 ...
미제유엔안보리가 과연 6.25 종전할까요
이번 사태의 책임을 미제가 지게됩니다
남조선 전시작전권을 가지고 잇는 미제 .
ㄸ한 6.25 개전이군요

또한 금지선을 넘는 남조선 군들은 무자비한 부셔놓을것입니다
미제도 관을 많이 준비 해야 겟군요
금지선은 절대 넘지 마세요 0.001m

핵전을 전쟁을 피하는 방법은 종전하기 하겟지요 할겁니다 ㅋ

조갑제같은 놈들은 아직도 모르고 잇는데 ......
==========

미제 유엔안보리 종전선언 타이밍이 극적이겟군요
==============================================
조선반도에 전쟁도 막고 6.25 개전 도 막고

세계 대전 핵전쟁도 막고 60년 전쟁을 끝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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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군의 남조선에서 무사히 철수 등 극적인 이벤트 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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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되겟지요 될겁니다 ....

조선 미제 이 핵전과 더불어 6.25 개전 핵전면
==========================================
이거하면 손실이 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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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은 별루 피해없습니다 자본주의를 안하기 때문이랍니다
미제는 핵참은 피하고 싶겟지

이순신이 자랑스럽게 외쳤다는
실사즉생, 필생즉사 란 앞뒤가 안맞는 경구.

본시 이 말도 손무자가 했던 말을 빌려 왔다고 하는데...

결론적으로 장수된 자는 스스로가 필사적이면 망한다.

이익과 손실이라는 양면을 저울질하며
===================================
사태에 대처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이다.
======================================

이후에

1950.6.25 종전을 하게 되면 정전협정으로 생긴 DMZ 가 사라집니다 .
============================================================
정전협정은 폐기처분되거든요 통일이야 통일된거야
-===================================================

미제군은 1950.6.25 종전을 하면서 남조선을 영구히 떠납니다
===========================================================


여기서부터 실질적인 통일로 가는 방법으로
6.15와 10.4 로가느냐 월남식으로 가느냐

실질적인 통일방법문제로
지지고 볶고 싸우던 주변국은 더이상 신경안습니다

다 친일친미매국노들은 다도망가겟지요


내머리 지능을 활용하는건 3% 인데 ......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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