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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연평도
<訓劇?과 전망> 또 다시 전운 감도는 연평도
한성 기자
▲전시, 국군의 실질적인 현지 지휘 책임자인 윌터 샤프 주한미군사령관?
11.23연평도포격사건 직후 연평도를 돌아보고 있다.???? ?자주민보


1.연평도사격훈련과 관련된 연합뉴스 16-17일자 보도 정리


1.연평도사격훈련 실시한다.(합참 12월 17일 발표)

1.사격일-18일과 19일 중 하루

2.사격주요주체-연평도 해병부대

3.사격구역-가로 40㎞, 세로 20㎞의 연평도 서남방 방향

4.사격무기- K-9 자주포와 105㎜ 견인포, 벌컨포, 81㎜ 박격포 등

5.특징
-주한미군 20여명 참여해 통제, 통신, 의료지원 임무 수행
-유엔사 군사정전위원회 및 유엔사 회원국 대표 등 9명 훈련참관



2.연평도사격훈련에 대한 미국의 입장(16일 미 국무부 정례브리핑)

1.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 한국은 자위를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자격이?있다.

2.제임스 카트라이트 미 합참 부의장- 만일 북한이 이 훈련에 대해 부정적인 방법으로 반응해 이 섬(연평도)의 포 사격 지점들에 포격을 할 경우 이는 포격과 대응포격이라는 `연쇄 반응(chain reaction)'을 불러올 가능성이 있다.




3.북의 대응 (조선중앙통신 17일 보도)

1.명의-조선인민군 남북장성급회담 북측단장

2.일시-17일 12시 20분 남측에 전달

3.형식-통지문

4.내용
-남은 해상사격을 즉각 중지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
-남이 포사격을 강행할 경우 영해를 고수하기 위해 2차, 3차의 예상할 수 없는 자위적 타격이 가해질 것이다.
-화력의 강도와 포괄 범위는 지난 11월 23일 (연평도 포격)보다 더 심각한 상황을 재현하게 될 것이다.

5.조선중앙통신의 통지문 해설
-연평도 포사격 구역은 누구도 건드릴 수 없는 공화국의 신성한 영해이다.
-미제 침략군까지 연평도 포사격 훈련을 `정전협정'에 위반되지 않는다며 비호,두둔하고 있는 것도 간과할 수 없다.
-전면파산에 직면한 대북 강경정책을 고수하고 `북방한계선'을 견지해보려는 역적패당의 기도이다.


4.북 통지문에 대한 국방부 대응

.북측 통지문에 답신 않는다- 북측의 협박과 억지주장에 일일이 대응할 필요가 없다.



2.미국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과 북이 주장하는 해상경계선


▲ 사진자료 인터넷 블로그에서 퍼옴? ? ? 자주민보

<북방한계선(NLL)은 국제법에 위배된다>
이것은 매일경제 17일자가?미국 전 국무장관 헨리 키신저의 입장이라고 보도한 내용이다.

매경은 17일자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를?인용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을 포함한 미국 관리들이 30여년 전 미국과 한국에 의해 설정된 서해안의 북방한계선(NLL)은 법적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는 지적을 했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1975년 당시 국무장관이었던 키신저는 미국 외교전문을 통해서 "일방적으로 설정된 NLL은 확실히 국제법에 위배된다"고 지적하면서 구체적으로는 "공해의 경계선을 일방적으로 설정하는 한 이는 확실히 국제법에 배치된다"고 언급했다는 것이다.


▲ NLL은 미국이 일방적으로 그은 선이라며 그 NLL을 북과 합의하여 살짝 남쪽으로 다시 그으면 서해의 분쟁이 사라질 것이라고 주장하는 미국 셀리그 해리슨 대한반도 전문가 (사진 연합뉴스 펌)???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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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된 것으로 13일 연합뉴스가 보도한 미국 셀리그 해리스 주장이 있다.

연합뉴스 보도에 의하면 셀리그 해리슨 미 국제정책센터(CIP) 아시아프로그램 국장은 "1953년 정전협정 이후 북한군 동의 없이 유엔군에 의해 급히 도입된 것"이라고 규정했다.
해리슨 국장은 13일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IHT) 기고에서 NLL의 기원을 이렇게 밝히면서 남북 간 서해분쟁과 관련해 해답이 있다며 그것은 "매우 간단하다"면서 "미국은 분쟁지역에서 NLL이라 불리는 해상 경계선을 약간 남쪽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재설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헤리슨 국장은 이어, 새 경계선이 합의되고 나면 남측 정부에는 이를 거부할 권한을 줘서는 안 되며, 북측에는 이후에도 연평도 포격과 같은 도발을 감행하면 한미 양국으로부터 보복공격을 받을 것임을 경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셀리그 해리슨은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로 알려져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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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국민들의 입장

연평도를 중심으로 하는 서해에서 또 다시 대규모의 군사적 충돌이 예상되는 시점에서 국민들은 한국분단이 미국의 책임이고 그 책임을 져야하는 것도 미국이라고 밝힌 캐슬린 스티븐스 주한 미국 대사의 발언에 주목했다.

뉴시스 15일자 보도에 의하면 스티븐스 대사는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초청 강연에서 "한반도 분단은 20세기 최악의 비극"이라고 주장하고 강의 뒤에 이어졌던 질문에 이와 같은 요지의 답변을 했다.
연평도사격훈련으로 또 다시 시작되는 지금의 전쟁불안이 근본적으로는 분단으로부터 비롯되고 있는 것 인만큼 스티븐스 대사의 이 발언에서 국민들은?많은 것을 시사받고 있는 것이다.

국민들은 동시에, ?한반도에 긴장을 완화하고 평화프로세스를 불러오게 될 수도 있는?북미협상과 관련해 평양을 방문하고 있는?빌 리처드슨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다.

아래 사진처럼 연평도에 또 다시 긴장감이 감돌고 있지만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평화이다.


▲?합동참모본부가 18-21일 연평도 일원에서 해상사격훈련을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16일 연평도에서 장병들이 해안 순찰을 하고 있다(사진과 설명글 연합뉴스 펌)? 자주민보
??????????????????????????????????????????????????????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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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7 [20:38]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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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낚시글 쓰지 마라 한성은.. 10/12/18 [00:55]
바로 타이틀에서는 "사격 훈련을 앞두고 순시하는 대한민국 늠름한 장병들.." 어쩌고 했지만 본문에는 결코 그런 내용을 싣지 않고, 북측 입장만 이야기한다. (당신들에게 국군 장병이 늠름해 보이겠는가? 인민군이 늠름해 보이지.. ) 이런 얕은 수작으로 낚시질하지마라. 당신들의 진실성만 의심될 뿐이다. 수정 삭제
야 이~ 18넘더라 10/12/18 [02:18]
18넘더라. 그렇게도 연평도 사격이 중요하면 365일 주구장창 훈련할 일이지 왜 하루만 골라서 쥐랄이냐? 꼭 하는 짓이 기둥 갉아먹는 쥐새끼 같구나. 수정 삭제
욕심은 미래를 발전시키지면 탐욕은 전쟁을 일으킵니다 111 10/12/18 [02:54]
욕심은 탐욕이라는 모순을 낳고 모순의 한계점에 전쟁이 기획됩니다.

인류의 역사가 그것을 말해줌니다.

문제의 해법은 세계적으로 좌던우던 욕심을 버려야합니다

그런데 기득권과 피기득권에의 이해관계에서 기득권 욕심을버릴것갇습니까

안버리면 싸움은 전쟁은 불가피하지요

평화우리시대에 평화가 존재한다는사람 참으로 어리석은 생각입니다

평화하면 희망사항은 될수있어도 존재그자체는 불가능합니다

문제는 피기득권에 있는것이 아니라

바로 기득권에게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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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현정치정세 안에서 지혜가필요로 합니다

.적어도 살아남자면말입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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