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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북 압록강에 자유무역지대 건설
내년 5월 착공…위화도, 황금평도에 위치
박준영
▲ 북 위화도와 황금평, 압록강 상의 중요한 섬 대부분은 북의 영토이다. 이것만 봐도 김일성 주석이 중국과의 국경협상에 얼마나 신경을 썼는지 알 수 있다. 여의도만 봐도 강상의 섬이 얼마나 큰 가치가 있는지는 누구나 알 일이다. 북에 장기 체류했던 황석영 소설가는 중국 협상팀이 평양에 왔을 때 김일성 주석이 몸이 아프다고 병원에 입원까지 하면서 만나주지 않는 등 노력하여 중국의 대폭적인 양보를 받아냈다고 했었다. 이제 북한이 그 덕을 보게 되겠는지, 중국은 지난 시기 양빈이라는 중국 갑부가 북 신의주 자유무역지대에 투자하려고 했을 때 전격 구속시키는 조치를 취했었다. 중국이 이제?신의주를 대대적으로 개발하는데 동참한다면 그것은 북중관계 개선의 획기적 계기가 될 것이며 중국의 대북봉쇄망의 결정적 파열구가 될 것이다. 미국의 대북 봉쇄는 완전히 끝났다고 봐야 한다는 것이다. ? ? ? 자주민보
중국이 북한 압록강 하류에 있는 위화도와 황금평도에 자유무역지대를 건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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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아시아방송(RFA)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북한 압록강 하류의 위화도와 황금평도에 자유무역지대를 건설하기로 북한과 합의하고 내년 5월에 착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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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위화도와 황금평도를 50년간 사용하기로 북한과 합의, 토지사용권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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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도는 신의주와 중국의 단동 사이의 압록강에 자리잡고 있는 섬으로 총 면적인 12,27 제곱 킬로미터이며 압록강의 하중도(하천의 한 가운데에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이다. 또한 황금평도는 총 면적인 11,45 제곱 킬로미터로 토지가 비옥해 신의주의 곡창지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두 섬은 신의주보다는 단동 쪽에 가깝기 때문에 일찍부터 자유무역지대를 설치하는 방안이 검토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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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두 지역의 사용을 위해 북한에 수억 위안을 지불했으며 토지 사용기간을 기존 50년에서 100년으로 늘리기 위해 현재 북한과 교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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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두 지역에 공장과 물류 시설, 관광 시설 등을 건설하고 관세가 면제되는 보세 구역을 설치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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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북한은 현재 거주중인 약 1천 세대를 이주시킬 계획이며 노동자를 파견할 예정이라고 보도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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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한과 중국은 위화도, 황금평도 자유무역지대 건설 뿐만 아니라 청진항 개발, 신의주와 단동을 잇는 ‘신압록강대교’ 건설과 같은 경제 협력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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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17 [15:21]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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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반가워유.. ㅏㅏㅏ 10/12/17 [17:58]
오랫만에 보는 박 기자님의 글이네여..넘 반갑네여...
축하드려요..다시 붓을 들어서요..박기자님 왓띵!! 수정 삭제
그냥 위화도를 중국에 파는거잖아 sdasd 10/12/17 [20:28]
말로만 자주자주거리더니 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김일성왕조도 훗날 민족적 심판을 당하게 생겼구나 지나국괴뢰국되나? 10/12/17 [21:17]
남북한을 떠나 자신들의 권력유지를 위해 영토를 파는 권력은 사대매국권력에 불과하다 수정 삭제
위에 버러지 두마리... 웃기네 10/12/18 [00:20]
그럼 중국이 외국인에게 50년 이상씩 돈받고 임대하는것은 뭐냐?

그리고 제땅도 아닌 북한신의주땅 떼어서 중국에 헌납하겠다는 늠들은 뭐냐?

말로는 중국식 개방을 하라고 북한을 압박하면서도..
그들이 쫌 개방해볼여고하는데... 뭐가 문제야?

쓰레기같은 늠들... 돈받고 땅 임대해주는것이 뭐가 문제인데?

자본주의 사회에 살면서 그만한것도 이해못하는 버러지들... 수정 삭제
남사고, 마고환국 전라도땅에서 무극대도가 출현한다 예언 10/12/18 [01:58]
남사고가 전한 인류의 미래



격암(格菴) 남사고(南師古, 1509~1571)는 조선 명종 때의 철인으로 울진(蔚珍) 사람입니다.
남사고는 주역을 깊이 연구하여 천문, 지리에 통달해서 기묘하게 예언을 적중시켰다고 합니다.





하늘에서 불이 날아 떨어져 인간을 불태우니,
십리를 지나가도 한 사람 보기가 힘들구나.

방이 열 개 있어도 그 안에 한 사람도 없고,
한 구획을 돌아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는도다.

불이 만길에 퍼져 있으니 사람의 흔적은 멸하였고,

작은 머리에 다리가 없는(小頭無足)
‘귀신 신장들’이 날아다니며 불을 떨어뜨리니


조상이 천이 있어도 자손은 겨우 하나 사는 (千祖一孫) 비참한 운수로다.

괴상한 기운으로 중한 병에 걸려 죽으니 울부 짖는 소리가 연이어 그치지 않아 과연 말세로다.
이름없는 괴질병은 하늘에서 내려준 재난인 것을...

그 병으로 앓아 죽는 시체가 산과 같이 쌓여 계곡을 메우니 길조차 찾기 힘들더라.

남사고는 인류 역사상 일찍이 없었던 초유의 대환란으로,
지구촌을 강타할 대병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도와 교가 제 나름대로 주장하나 신앙혁명이 이루어짐을 알지 못하는도다.
어떻게 깨치지 못하고 난세에 살 수 있으랴.

하늘이 위대한 도를 내려 주는 시대가 바로 지금이라(天降大道此時代).
도를 따라 하나로 합쳐 해원을 알지라(從道合一解寃知).

인간 구원의 명제는 영원히 종교가 쥐고 있습니다.

궁극적인 구원은
철학이나 정치의 제도에도, 마르크스의 이념에도, 황금의 돈보따리에도 있지 않습니다.

남사고는 인류를 구원하는 새로운 종교를 ‘해원의 진리’라고 했습니다.

그는 이 시대가 인간의 한, 역사의 한,
인간으로 왔다가 죽어간 천지간의 모든 신명(神明)의 한, 우주의 한(恨)을
완전히 풀어 버리고 새롭게 거듭나는 시대임을 천명하고,
맺힌 한을 풀어 주는 해원(解寃)의 이치를 알라고 하였습니다.

소두무족(小頭無足)으로 불이 땅에 떨어지니 혼돈한 세상에서 천하가 한 곳에 모이는 세상이라.
천명의 조상에 하나의 자손이 사는 이치라(千祖一孫).

슬프도다.
소두무족으로 불이 떨어지는 땅에서도 하늘의 신병에 의지하여 밀실에 은거하니
하늘을 흔드는 세력을 가진 마귀도 주저주저 하는구나.

세 성인(공자, 석가, 예수)이 복없음을 한탄하고 있는 줄을 모르는도다.
이 때의 운은 서신사명(西神司命)이 맡았으니
저 도적의 세력이 애처롭기 짝이 없구나.

천조일손(千祖一孫),
천상에 계신 천명의 조상신 중에서 단 한 명만의 자손이 개벽철에 살아 남을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구원의 새 진리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가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낡은 가치와 묵은 진리의 옷을 벗어 던지는 정신개벽이 최상의 난제임을 깨우쳐 주고 있는 것입니다.

격암 선생이 ‘날으는 죽음의 불’로서 묘사하고 있는 소두무족(小頭無足)은,

그의 여러 예언을 종합해 보면
천병(天兵) 즉 하늘의 신병(神兵)으로서 곧 화신(火神)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이 바로 인간의 죄악을 심판하는 괴질신장입니다.

남사고는 인류구원의 운(運)은 『서신사명(西神司命)』에 있다고 했습니다.

또한 그는

‘어느 성인이 진정한 성인인가?
진짜 성인 한 사람을 알려거든 소울음 소리가 있는 곳을 찾아드소.’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서신사명, 소울음 소리가 있는 곳, 무극 대도’ 이것은 모두 인류구원의 비밀을 전한 것입니다.

한마디로 남사고는 지금은 미륵 부처님이 인간으로 오셔서 세계를 구원하는 때이며,
모든 종교진리가 허물을 벗는 대개벽의 시대라고 전한 것입니다.

이 때는 천지가 뒤집어 지는 시대(天地反覆此時代)이니,
하느님이 사람으로 내려오는 때인데(天降在人此時代) 어찌 영원한 생명이 있음을 모르는가?

가지와 이파리같이 뻗어나간 도를 합하는 운이라. …
하나의 도로써 (모든 종교가) 통일되니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고,
덕이 있는 마음이 화합을 낳으니 도가 없으면 멸망하느니라.

세계에 무성하게 번성한 모든 종교진리가 통일되어 인류는 한 마음으로 화합하게 되며,
꿈과 소망이 현실세계 속에 이루어지는 이상세계가 열리게 된다고 한 것입니다.

천하의 문명이 간방(艮方, 동북방)에서 시작하니(天下文明始於艮)
동방예의지국인 조선 땅에서도 호남지방, 전라도에서 천지의 도가 통하니 무극의 도라.

도를 찾는 군자, 그리고 수도인들아, 계룡산을 찾는다는 말인가.
세상사가 한심하구나.

노스트라다무스는 구원의 거룩한 무리들이 동방으로부터 출현한다고 하였습니다.
격암은 이에 대한 해답을 우주의 원리로서 동북방의 간방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이 동북방에서도 조선, 조선 땅 중에서도 전라도에서
인류역사 초유의 대통일 진리(무극대도)가 출현한다는 것입니다.

격암 남사고는 여러 예언을 통해, 지구촌의 대변혁을 마무리짓는
세계사의 새로운 역사가 한국에서 첫 출발한다는 경이적인 소식을 전해 주고 있습니다
수정 삭제
왜 남한은 북한 도발시 항공기로 직접 공격하겠다고 했나? [칼럼자료] 10/12/18 [02:06]
[칼럼자료]북한의 연평도 공격으로 우리의 군사방어 시스템에 적신호가 켜졌다. 북한군 공격 징후에 대한 우리의 사전 정보입수 및 대응능력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점도 지적되었다. 서해 5개 도서지역에 배치된 전력을 더욱 보강한다는 말도 나오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보다 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야 할 때이다.


북한은 경제력이 받쳐주지 못하기 때문에 재래식 전력으로 우리와 경쟁해서는 승산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우리의 약점을 치고 빠지는 방식으로 전환했다.


예를 들어 북은 핵무기나 생화학 무기를 개발하고, 잠수함 전력을 증강하고, 특수전 부대를 두는 등 비(非)대칭전력 개발에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산속에 터널을 뚫고 그 안에 장사정포(長射程砲)를 배치하여 서울을 조준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잠수함으로 천안함을 공격하고 빠지는 북의 게릴라 공격을 경험했다.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재래식 대칭 전력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예를 들어, 이번 연평도 사건에서 포격을 하고 땅굴로 숨어버리는 적의 포대를 무력화시키기에는 곡사포인 K-9이 최적의 무기가 아니라는 점이 드러났다. 연평도에 대한 북의 포격이 시작되고 우리 군의 대응으로 북이 포격을 중단할 때까지 우리 국민은 적의 공격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희생당했다. 그런데 똑같은 패턴이 만일 북한이 수도권에 대해 장사정포로 공격할 때도 그대로 확대 재현된다면 어쩔 것인가? 끔찍한 일이다.


북의 장사정포는 시간당 1만여발 이상을 발사할 수 있고, 하루 만에 수도권의 절반을 파괴할 수 있다. 북은 이를 믿고 수 틀릴 때마다 "서울 불바다"를 운운해왔다. 수도권을 위협하는 장사정포는 300여문 이상으로 알려져 있는데 포대가 남쪽으로 정면을 향해 있을 뿐 아니라, 측면·후면으로도 향해 있어서 우리의 지상군 화력으로는 신속하게 제압하기 힘들게 되어 있다.


우리 군은 장사정포 공격을 당하면 K-9이나 다연장포 등 재래식 화력으로 대응한다. 그러나 산 뒤쪽에 터널을 만들어 공격 후 은신처로 숨어 버리는 북한 전력을 신속히 제압하기는 불가능하다. 그러므로 F-15K나 KF-16과 같이 정밀 공격이 가능한 항공기로 적을 직접 공격하거나 터널의 입구를 폭파시켜 포격이 불가능하게 만들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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