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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7.27 전쟁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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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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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안보이게 언론에 공개되지 않는 상태에서
하고 잇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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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연 기자님, 불여우 브러우져 에서는... |
박공 |
10/12/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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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재연되지 않습니다...유튜브로 올리셔서 부담없는 공유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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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국이 남북한을 오가며 한반도문제간섭..민족수치 |
0000 |
10/12/16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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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의 갈등과 대립은 주변 외세의 간섭을 개입시킨다. 100년전 조선도 동학농민운동이 확산되자 농민들의 요구를 수용해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고 개혁할 생각은 하지 않고, 나라의 기반인 농민들을 진압할 목적으로 청나라군를 끌여 들이자 일본군이 들어 왔고, 한반도패권을 놓고 청.일/러.일전쟁일 발생한 것이며 일본의 승리로 한반도가 일본에게 넘어 간 것이다. 한반도문제를 우리 민족이 자주적으로 해결하지 못하면 주변 외세들이 간섭하며 패권의 명분을 주게 된다. 그래서 비핵개방3000을 요구하며 6.15/10.4민족합의를 불이행하며 전쟁을 부추겨 온 이명박의 대북정책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미국.지나국은 우선 자신들의 핵문제부터 해결할 일이지 우리 민족의 핵문제에 왈가왈부할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핵문제는 세계핵보유국들이 전부 폐기해야 할 인류평화의 문제다. 자신들은 폐기하지 않으면 남의 핵을 폐기하라는 논리는 남이 하면 불륜이고 자신들이 하면 로멘스라는 논리와 다를 것이 없다.
한반도문제는 한국전쟁당사자들이 평화협정을 체결하고 남북한은 민족합의를 이행하면 되는 것이고 핵문제는 유엔차원에서 모든 세계핵보유국들이 전부 폐기하자고 합의하고 이행하면 북핵문제까지 말끔히 해결되는 문제다./윤복현
[보도자료]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 정부가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의 복귀를 수용하라고 요구한데 대해 "알겠다"는 입장을 표명한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정부의 핵심당국자는 "중국 정부가 지난 9일 다이빙궈(戴秉國)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의 방북결과를 우리 정부에 설명하면서 김정일 위원장이 IAEA 사찰단의 복귀 문제에 대해 '무슨 얘기인 지 알겠다'고 말했다고 전해왔다"며 "이는 긍정적인 입장도, 부정적인 입장도 표명하지 않은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북한이 IAEA 사찰관을 수용한다는 의사를 명시적으로 밝혔다는 이야기는 들은 바 없다"고 밝혔다.
정부의 또 다른 당국자는 "중국 측은 김 위원장이 IAEA 사찰단의 복귀문제에 대해 '알겠다'면서 마치 검토할 수도 있다는 취지로 설명해왔지만 이를 사찰단 복귀를 허용하겠다는 의미로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이 당국자는 이어 "김 위원장 발언의 정확한 진위 여부도 확인되지 않고 있으며 따라서 북한의 진정성이 있는 지도 확인할 수 없다"며 "현시점에서는 심각하게 받아들일 내용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2009년 4월14일 6자회담 중단과 영변 핵시설 재가동을 발표하고 IAEA 사찰단을 추방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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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유투브에서는 15분 이상 영상을 업로드 하지 못하게 되어있습니다. |
서지연 |
10/12/16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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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는 15분 이상의 영상을 업로드하지 못하게 되어있어서 유투브로 방송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영상이 원활하게 재생될 수 있도록 저희도 대책을 찾고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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