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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이명박, 중국에게 영토를 떼주겠다니...
편집국
▲ 박선원 연구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통일대비 중국에 영토 할양' 가능성 의혹을 제기했다 ? ? ? 프레시안에서 페이스 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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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충격적이어서, 도무지 믿을 수가 없어서 입장표명을 어찌해야할지조차 감감했다.

바로 남한이 북한을 흡수통일하는데 중국의 도움을 이끌어내기 위해 신의주와 나진을 떼 주기로 했다는 1일?위키리크스와 박선원 전 통일안보 전략비서관의 폭로 때문이다.

두 주체의 폭로에 따르면 한국정부와 미국 중 누가 먼저 이런 제안을 내놓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명백한 점은 한국과 미국 정부가 분명히 이에 대해 논의했고 또 합의했다는 사실이다.

박선원 전 통일안보 전략비서관은 지난 10월 중순 ‘워싱턴에서 만난 미 고위관계자’로부터 “김정일 정권이 곧 망할텐데 한국이 북한을 다 접수하면 중국이 싫어할 테니 좀 떼줘야 한다”는 말을 듣고 “무슨 말이냐. 북한 땅 일부를 떼 주자는 것이냐…신의주나 나선지방?”이라고 물었고 그러자 그 관계자가 고개를 끄덕였다고 분명히 밝혔다.

그리고 위키리크스의 폭로에 의해 실제 그런 논의가 지난 2월 주한 미국대사관이 천영우 전 외교부 차관(현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오찬한 자리에서 '남한 주도의 흡수 통일에 따른 중국의 반발 무마책'으로 이런 내용의 논의를 진행한 사실이 있음이 확인되었다.


왜 확인인가.

위키리크스의 관련 내용을 뉴욕타임스에서 보도했을 때 이명박 정부는 어떤 반박 입장도 내놓지 못했고 오히려 곤혹스러워하며 위키리크스 사이트 국내접속을 차단하는 등의 조치만 취하고 말았다.
1주일이 지나가고 있는데도 아직도 그런 적 없다는?말을 하지 않고 있다. 이는 두고 보면서 오히려?국민들의 반응을 떠보고 있는 것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어쩌면 이 정도면 밀어붙여도 되겠다고 미국과 이명박은 생각하고 있을 지도 모르겠다.

이로써 미국은 우방이 아니라 명백한 제국주의 침략자이며 이명박 정부는 더 이상 우리민족이 아님이 드러났다.

민족의 영토를 이민족에게 떼 준단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극악한 반민족 사대매국정권임을 스스로 인정하는 것이다.


그 어떤 민족보다 외침이 많았던 우리민족,
선혈들의 피로써 지켜온 영토를 뭉텅뭉텅 떼주어서라도 그저 자신들의 치부와 권력유지에만 급급했던 신라반동 통치배들 때문에 그 광활했던 고구려 영토가 날아갔다. 전체 우리 영토의 2/3가 그때 결정적으로 날아가버린 것이다.

당시 중국의 혼란으로 실지회복의 결정적 기회였던 고려 말 신의주에 있는 위화도에서 왕좌에 눈이 멀어 반역의 회군을 한 이성계 때문에 하늘이 준 기회마저 잃어버렸다.

역사는 그래서 다시는 권력욕에 눈이 멀어 민족의 이익을 저버린 사대매국세력들을 더는 이 땅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심각한 교훈을 우리민족 가슴 깊이 새겨주었다.


이로써 이명박 정부에 대한 어떤 기대도 없어졌다.
이명박 정부를 지지하는 자들이라면 그가 누구건 민족반역의 무리로 보지 않을 수 없으며 준엄한 심판을 안기지 않을 수 없다.

이것은 과거를 묻지 않고 민족의 편으로 들어서려는 사람들은 누구나 손을 잡고 함께 한다는 민족대단결을 넘어서는 일이다.
오직 단호한 응징, 그 뿌리까지 완전히 뽑아내고 씨를 말려버려 다시는 이 성스런 조국강토에 이런 저주스런 사대매국의 악초들이 돋지 못하도록 박멸해야한다는 교훈을 다시 새길 뿐이다.


연평도 포격전 이후 학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등 지식인계에서 빠른 속도로 옥석이 가려지고 있다. 친미 친이명박에 미쳐 날뛰는 쓰레기들이 아우성치며 그 실체를 드러내고 있다.

지금은 연평도 발 반공반북의 광풍이 몰아닥쳐 악귀들처럼 아우성치고 있지만 멀지 않아 박멸의 운명을 면치 못할 것이다. 민족이 용서치 않을 것이다.

전민족은 이제 더는 이명박에 기대할 것이 없음을 똑똑히 인식하고 이명박 정권을 하루라도 빨리 끝장내는 길에?한 사람같이 떨쳐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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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2/06 [12:15]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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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한국민만큼 한심한 사람들 없다, 이세상에. 한심한 한국민 10/12/06 [12:58]
남한사람들 말하는 거다. 수정 삭제
현대판 신라정권-한미FTA강행체결하고 한나라와 대연정하자던 노무현과 한미FTA재협상하여 미국에게 퍼주기하는 이명박이 결국 말아 먹는고나 ㅋㅋㅋㅋㅋ 10/12/06 [13:24]
망하도록 내비주자..ㅋㅋㅋㅋ 수정 삭제
이명박이 언제 북한땅 떼 주겠다고 했지? 평화 10/12/06 [16:01]
이 인간들아
나도 MB를 지지하진 않지만, 이게 어디서 나온 말이지?
위키리크스 폭로내용 어디를 봐도 이명박이 북한땅 떼주겠단 말은 없다.
미국 어떤 미친놈이 한 말인건 맞다.
당신들 속셈을 내가 모를줄 아냐?
있지도 않는 거짓말로 선동하여 대한민국을 음해해 보려고?
진짜 웃기는 녀석들이네..? 수정 삭제
양손에 무겁게 선물보따리를 들고 평양에 가다 우송 10/12/06 [16:24]
베트남 티우대통령은 미군이 패하여 철수하는 당일에야 자기가 미국으로 망명간다는 것을 알고 미국에게 분노했다잖습니까
원래 죽을려면 무순 짓을 못하겠습니까 친인척 비리에, 형님권력비리, 통일세... 친미친일 사대주의자들은 현 정세의 엄중함도, 미국의 속마음도 모르고(알면서도 일부러) 흡수통일,북한붕괴등을 떠들어뎁니다 이것을 잘 아는 미국 주인님은 MB를 선동하여 뜨어먹을 대로 뜨어먹고(FTA,소고기,연평도무기판매..) MB를 "개 "패듯이 두를겨 팰려고 할 겁니다
작금의 한반도 정세는 전쟁이냐, 평화입니다. 북한 김정일위원장은 말로는 필요없고 행동으로 보이라고 강하게 그리고 엄중하게 MB와 MB의 주인님인 미국에게 시간도 주지않고 강하게 밀어부치고 있습니다 과연 미국이 전쟁을 선택할 수 있을까요(힐러리 할미 왈 "북한과 전쟁을 회피하고 북한을 달래야 한다"나 어짼다나.....) 그럼 주인님인 미국이 북한과 평화(대화)를 하려고 하는데 MB는 계속해서 흡수통일,북한붕괴한다고 떠들어델수가 있을까요 그럼 그냥 몽뎅이입니다(원래 미친개는 몽뎅이가 특효약입니다) 자 이제 워싱턴발 기사에서 BBK가 어떻고, 재산과 별장이 미국에 있느니마니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 시각하면 MB는 양손을 무겁게하여 선물보따리를 들고 평양에 가지않을까요 수정 삭제
지금이 어떤 시대인데. 무식하고 10/12/07 [04:51]
걷으로는 국격 국격 논하면서 뒤에서는 별짓 다하는 꼬라지가 완전 욕나오고만.
옛날에는 왕조시대여서 일반민들이 힘이 없었지만, 지금은 우리나라 힘 그렇게 약하
지 않다. 윗대가리들이 깨어있고, 민들이 깨어있으면 어느나라도 민족의 일에 참견하지
못할 수 있는데, 윗대가리인 이놈의 정권이 별 짓거리를 다 하는 고만.
매국노짓. 아..참..말이 안나오네..시 팔 수정 삭제
쥐새끼를 찢어 말리자!! 청천날벼락 10/12/07 [08:30]
민족 반역자 매국노들을 박멸하자.
쥐새끼는 찢어 볶아서 셔해 앞바다에 고기밥으로 뿌리자!!!!!! 수정 삭제
한심한 자들 wwwy55 10/12/07 [12:41]
매국노 친일 친미 임을 확인 시켜주는 건지 미국 제국주의놈들이 지금 하는짓을 보셔요
그렇게도 거기에 빌 붙어서 살아가야 하나요?
자존심도 없고 민족 자긍심도 없나요 고의 관리들아? 수정 삭제
자신감 wwwy55 10/12/07 [12:44]
매국노 정권 60년은 자신감이 없나봐요?
그렇지 않고서는 조선에 대해 국가 보안번으로 말도 못하게 하는것을 보니
승만이부터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이하 지금까지
한심하도다 세상에 금수 만도 못한 놈들이 미국제국주의놈들이여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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