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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사일, 북 UFO식 특수비행체 확실
[동영상] 동영상을 통해 본 엘에이 미사일 발사체 분석
이창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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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LA 미사일 발사체의 자세한 영상이 공개되었다.
역시 본지의 분석대로 잠수함 발사 미사일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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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에 비해 속도가 매우 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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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미 본토 인근 해안에서 본토로 미사일이 날아가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미국에 경고를 주려는 특수비행체의 목적 때문에 최대한 오래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이 중요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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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비행운이 미사일과 아주?달랐다. 붉은 색이었다가 나중에?검은 색으로 바뀌었다.
미사일의 경우?색깔이 바뀌지 않는다.?고도가 높아지면 비행운 자체가 거의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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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미사일의 경우 초기에 그 미사일 모습이 선명하게 보인다. 하지만 이 비행체는 비행체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대신 깜빡이듯한 빛이 잠깐 보인 동영상이 찍힌 것은 있다.
위의 동영상엔 그것도 없다.
북의 특수비행체는 자신의 실체를 빛으로 드러내기는 해도 물리적 실체를 거의 드러내지 않는다. 아마도 극비 상황이기 때문인 듯하다. 모양을 드러내는 것 자체가?미국에게는 ?중요한 정보가 될 것은 자명하다.
이것이 그래서 가장 결정적 증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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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해안에서 육지쪽으로 날아가는 미사일 모양의 특수비행체, 본지 분석으로는 미사일이 아닌 북의 특수비행체로 짐작된다.??해안 육지와 구름층을 기준으로 보면?수직상승하다가 살짝 방향을 육지쪽으로 향하고 있음이 명백한데 미국정부는 일반 항공기의 구름운이라고 강변하고 있다. 찍은 각도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변명인데 말이 되지 않는다.? ?자주민보


미국 정부는 일반 항공기라고 주장하면서 비행운이 붉은 것은 저녘 노을에 반사되어 붉은 색을 지녔으며 헬기에서 찍은 각도 때문에 위로 미사일처럼 날아가듯이 보인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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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되지 않는다. 비행운이야 그렇다고 해도 그것이 왜 색깔이 바뀌는가, 바뀔 뿐만 아니라 그 양이 고도를 높일 수록 줄어들고 있다. 비행운은 항상 일정한 굵기를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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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촬영된 바다와 육지를 기준으로 놓고 보면?촬영자와 비행체의 위치는 명백해진다.?촬영자가 움직이고 있는 것도 아니다.?그렇다면 육지와 육지위에 수평으로 떠 있는 구름을 기준으로 비행체가 어떤 각도와 방향으로 움직이는지를 보면 이게 상승인지 하강인지 수평이동인지는 당연히 나온다.
명백한 육지와 수평 구름을 기중으로 수직상승이다.
무슨 전투기도 아닌 항공기가 우주로 갈 일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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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명백한 북이 보유하고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유에프오식의 특수비행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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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11/13 [17:57]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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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의 훈련입니다 ^^ 소설은 이제 그만~ 난리났네 10/11/13 [19:05]
11월 6일 자로 미국 국립지리정보국(NGA)이 발표한 문서를 보면 월요일(8일) 부터 일요일(14일) 까지 켈리포니아 해안 근처에서 미사일 발사 훈련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EASTERN NORTH PACIFIC.
CALIFORNIA.
MISSILES.
1. INTERMITTENT MISSILE FIRING OPERATIONS 0001Z TO 2359Z
DAILY MONDAY THRU SUNDAY IN THE NAVAL AIR WARFARE CENTER
SEA RANGE. THE MAJORITY OF MISSILE FIRINGS TAKE PLACE
1400Z TO 2359Z AND 0001Z TO 0200Z DAILY MONDAY THRU FRIDAY
IN AREA BOUND BY
34-02N 119-04W, 33-52N 119-06W, 33-29N 118-37W,
33-20N 118-37W, 32-11N 120-16W, 31-54N 121-35W,
35-09N 123-39W, 35-29N 123-00W, 35-57N 121-32W,
34-04N 119-04W.
2. VESSELS MAY BE REQUESTED TO ALTER COURSE WITHIN THE ABOVE
AREA DUE TO FIRING OPERATIONS AND ARE REQUESTED TO CONTACT
PLEAD CONTROL ON 5081.5 MHZ (5080 KHZ) OR 3238.5 KHZ (3237 KHZ)
SECONDARY OR 156.8 MHZ (CH 16) OR 127.55 MHZ BEFORE ENTERING
THE ABOVE BOUNDARIES AND MAINTAIN CONTINUOUS GUARD WHILE
WITHIN THE RANGE.
3. VESSELS INBOUND AND OUTBOUND FOR SOUTHERN CALIFORNIA PORTS
WILL CREATE THE LEAST INTERFERENCE TO FIRING OPERATIONS
DURING THE SPECIFIC PERIODS, AS WELL AS ENHANCE THE VESSEL'S SAFETY WHEN PASSING THROUGH THE VICINITY OF THE SEA 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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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을 찬양하는 거지들(세계일보 펌) 타이거 마스크 10/11/13 [19:28]
北수해 구호품, 왜 밤에 몰래 움직일까<煊??gt;입력 2010.11.12 (금) 13:13, 수정 2010.11.12 (금) 15:37 20101112001670
"어둠을 뚫고 신의주로 들어가는 트럭에 `대한적십자' 표식이 붙어 있지만 전혀 알아볼 수가 없습니다"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2일 중국 현지 특파원 보도를 통해, 대한적십자사(한적)가 신의주 지역 수재민들을 위해 전달한 구호물자가 북한 내로 수송되는 상황을 이렇게 전했다.

이 특파원은 "한적 구호물자를 실은 대형 트럭 10여 대가 어둑어둑해질 무렵 단둥(丹東)에 들어와 일과가 끝난 뒤 어둠을 뚫고 압록강철교 너머 신의주로 들어갔다"면서 "신의주에 도착하면 (어둠이 짙어져) 어디서 무엇을 싣고 왔는지 전혀 알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특파원은 목격한 상황이 정확히 언제 벌어진 것인지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 당국에 따르면 한적이 북측에 제공하겠다고 밝힌 구호물자 가운데 컵라면 300만개는 10월 말 전량 북측에 전달됐다. 또 쌀 5천t은 금주 말까지 운송될 예정이고, 시멘트의 경우 총 1만t 중 2천100t(8일 현재)만 전달된 상태다.

구호물자가 야음을 틈타 북한 내로 옮겨지는 것에 대해 단둥 주민들은 "남한 당국에 지원품을 야간에 조용히 보내달라고 (북측이) 요청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RFA는 전했다.

특히 신의주에서 체류한 경험이 있는 진모씨는 "이미 전달된 라면 300만개도 전량 평양으로 보내졌다는 말을 신의주에 사는 친구한테서 들었다"면서 "이 라면은 외화벌이를 위해 외국인 전용 호텔이나 고급 식당에서 조리된 상태로 팔릴 것"이라고 밝혔다.

신의주 주민 오모(가명)씨는 "남조선에서 수해 구호물자가 들어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다"면서 "쌀과 라면은 물론이고 시멘트 같은 물자도 대부분 댐이나 평양 주택 공사장에 보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한 매체들은 지금까지 한적 구호물자가 들어온다는 사실에 대해 전혀 보도하지 않고 있다고 이 방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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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빔 레이저전쟁 10/11/13 [19:34]
[자료]레이저 빔은 단일 파장으로 구성된 빛이므로 산란이 적고 멀리까지 갈 수 있으나 태양광은 여러가지 파장(무지게의 색갈이 그래서 나오는 것입니다)의 빛이 섞여 있는 것 입니다.레이저 핵융합은 100㎛ 크기의 핵융합 연료에 고밀도·고에너지의 레이저빔을 집중시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이다.


대부분의 광원(光源)은 다양한 파장의 빛을 방출한다. 하지만 빛이 전파돼 나가면서 퍼지게 되기 때문에 광원에서 멀어지면 빛의 세기가 점점 약해진다. 이는 광원에서 나오는 원자가 파장, 위상, 방향이 일정하지 않은 빛을 방출하기 때문이다.

반면 레이저빔은 성질이 다르다. 레이저빔은 세기가 강하고, 한 가지 색을 띠며, 지름의 변화가 거의 없이 멀리까지 전달된다. 한마디로 파장, 위상, 방향이 일정한 것. 레이저는 바로 이 같은 레이저빔을 방출하는 광학기기를 말한다. 레이저빔의 성질을 쉬운 예로 알아보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렸을 때 돋보기로 햇빛을 모아 종이를 태우며 놀았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햇빛을 한 점에 집중하면 종이를 태울 정도의 에너지가 생긴다. 그런데 레이저빔의 경우 햇빛에 비해 단위 면적당 얻어지는 에너지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

햇빛은 직경 1,000분의 1㎜ 크기에 집광(集光)시키는 것이 어렵지만 레이저빔이라면 그것이 가능하다. 이 때문에 1㎽ 출력의 레이저빔이라도 단위 면적당으로는 햇빛의 100만 배에 달하는 고밀도 에너지가 된다. 1㎽라면 꼬마전구를 켤 수 있는 것보다 더욱 작은 출력이다.

이렇게 되면 종이를 태우는 정도가 아니라 출력 여하에 따라서는 사람을 살상할 능력까지 지니게 된다. 레이저빔이 살인광선이라는 달갑지 않은 이름을 얻은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이 같은 레이저빔의 강력한 에너지 때문에 레이저는 핵융합·의료·계측·광통신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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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 이녀석아! 불쌍한 똘만이 놈.IQ100짜리는 여기서 꺼져라.. 불쌍한 똥종자들. 10/11/14 [07:08]
아니 이 난리났네란 녀석은 여기까지와서 도배질하네. 뭘 쳐먹고서 이 찌라시 정보나 받아가지고 용쓰는 천덕꾸러기 첩자녀석 같으니라구. 네 애미나이가 너 같은 똥종자를 낳고도 미역국 먹었겠지. 왜 한국백성으로 태어나서 구질구질하게 노니? 양깨나라가서 태어나가라. 다음엔. 수정 삭제
그냥 MD 실패 111 10/11/14 [13:54]
추가로 발사된 미사일이 보일텐데 빗나가는 장면도 잇음 수정 삭제
그렇다면 결론은 하나 통신장교 10/11/14 [16:44]
북에서는 3만의 탈북자를 막지 못했으며, 그 원인이 되는 굶주림을 면하지 못했다.

1. 북은 기술이 없으면서 있는 척 하는 공갈자들이다(나는 이렇게 믿는다.)
나치 독일 역시 몰락 이전에, 센프란시스코의 이번 지진은 우리의 비밀병기였다느니,
주위의 모든 것을 얼어붙게 만드는 얼음 폭탄, 모든 걸 녹이는 염산 폭탄이 계발되었느니
별의별 루머를 만들었다, 왜냐? 소문에는 돈이 안드니까

2. 만약 저만한 엄청난 기술이 있는게 사실이라면, 인민의 굶주림보다 전쟁 무기 계발에만
열을 올리는 저열한 정권이라는 것이 드러나는 것이다.

하지만 그 엄청난 국경수비대가 3만의 탈북자를 못 뚫는 것을 보면!
북한군은 사병 하나하나까지 완전히 썩었거나, 기초적인 야시장비도 없단 뜻
나는 1번인 것 같다.

ps. 항상 '확실한듯', '사실일까'등의 추측성 보도로만 일관하던 이창기
기자가 이번에는 '확실'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만약 사실이 아닐시
기자의 양심과 자격을 갖고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알아두자.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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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온추진 특수비행체] LA미사일, 북 UFO식 특수비행체 확실/ 이창기 기자 20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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