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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해군 <毁떠㈊燦?gt; 잠수함 이야기
[기획연재]예정웅의 자주논단 ②
예정웅 미주동포
[편집자 주: 천안함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성명 7항에서 “안보리는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공격(attack)을 규탄한다(condemn).”고 밝혔는데?이는 천안함 사건 당시 천안함 침몰을 “초래”한 뭔가 심각한 사건이 발생했음을 강력히 암시한다. 그 가능성 중에 하나가 이스라엘 대형 첨단 디젤잠수함 ‘돌핀’함을 북이 격침했다는 설이다.

이는 북 전문가이자 중국 청화대학 정기열 초빙교수가 소개한 바 있다. 당시 한미해군은 백령도 인근에서 수십 척의 이지스체계를 갖춘 전함과 잠수함을 동원한 대북 군사훈련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그 속을 뚫고 들어와 이스라엘 첨단 잠수함을 격침시켰다면 북 해군은 뭔가 엄청난 공격수단을 이미 실전배치했다는 것인데 그것을 어느 정도 짐작케 하는 글을 예정웅 미주동포가 본지에 보내왔다.

예정웅 동포는 앞으로 북의 UFO 무기 등, 알려지지 않은 첨단 무기들에 대한 연재글을 계속 보내올 것이라고 밝혔다.

필자의 북에 대한 가치판단과 본지의 편집방향은 다를 수 있음을 밝히며 워낙 장막에 가려진 북의 군사력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을 푸는데 정보적 차원에서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앞으로 예정웅 동포의 글을 연재할 계획이다.

특히 천안함사거에서도 체험했듯이 그것이 우리 민족 전체 생명을 지키는 문제와 직결된 것이기에 더욱 중요한 정보라는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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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릉 앞바다에서 물고기 그물에 걸려 좌초되었던 북 잠수함, 북 잠수함은?강대국?나라 잠수함이 그렇듯이 동해, 서해, 남해, 태평양 등 거의 모든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그중 우연히 고기 그물에 걸린 적은 있지만 한국, 미국의 음탐장비에 걸린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 ? ?


<위의 유튜브 동영상은 북의 기술지원으로 이란에서 제작했다고 하는 이란 잠수함 동영상이다. 일상적인 기동속도만 봐도 매우 빠름을 알 수 있다.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북은 핵과 미사일 등 첨단무기?면세점이란 표현을 쓴 적이 있는데 이런 것을 염두엔 둔 표현이 아닌가 싶다.>



◐요동치는 한반도 주변의 군사훈련

① 미 해군을 주축으로 하는 림팩 훈련이 2010년 6월 23일부터 8월1일까지 하와이 진주만 인근 해역에서 남한 해군 등 22개국이 참가하는‘림팩’(RIMPAC·Rim of the Pacific) 훈련이 사상 최대 규모로 실시되고 있다. 34척의 전함과 5척의 잠수함, 100대 이상의 항공기, 2 만명 이상의 병력이 투입되는 대규모 훈련이라고 한다.


② 러시아군도 질세라 2010년 6월 29일부터 7월 8일까지 시베리아를 포함한 극동 전역에서 육, 해, 공군이 참가하는 대규모 군사 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훈련에는 태평양 함대 사령부와 극동, 시베리아 관구 사령부 산하 2만 명의 병력과 70대의 전투기, 30대의 전함이 참여하는 대규모 훈련이다.

③ 중국인민해방군 역시 동 중국해에서 지난달 6월 30일부터 실탄사격 훈련을 벌이고 있다. 중국 해군의 미사일 구축함과 프리깃함이 일본 오키나와 본섬과 미야코지마 사이를 항해하고 있고 오키나와 근처 해역에서 잠수함 2척과 미사일 구축함 등 10척이 기동훈련을 하고 있다. 남한도 천안함 사건을 조작하고 서해상에서 한,미연합 해상훈련을 계획하고 있다.


유일하게 북 군부만 훈련을 하지 않고 조용하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위기의 한반도 정세에서 자신감과 승리의 신심이 없다면 이렇게 초연 할 수가 없는 것이다. 세계전쟁사의 경험들을 보면 전쟁의 출발은 군사훈련으로 부터 시작되고 전개된다. 만약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개시하면 북은 철저히 준비되고 계산된 전쟁을 하게 되고 미 제국주의 연합세력은 준비 안 된 전쟁을 시작하게 된다. 전쟁의 종점은 우리민족도 희생되지만 미국도 짧은 역사로 그 운명을 마감하고 멸망함과 동시에 제국주의도 종말을 고하게 된다. 전쟁은 애들의 전쟁놀이가 아니다. 전쟁은 무서운 것이다.


우리는 오늘 북 인민군의 특이한 정신을 재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북에 우호적이며 친선적인 국가라 하드라도 북 군대는 외세와 합동군사훈련을 하지 안 는다. 북 군부는 단 한 차례도 외국 군대와 합동군사훈련을 해 본적이 없다. 왜 그럴까. 정치 군사외교력이 부족해서인가? 그렇지 않다. 북 군대는 민족의 자주권을 자기의 생명처럼 귀중히 여기는 군대이다. 자신의 주체적인 군력의 힘으로 민족과 나라를 지킨다는 철의 신념과 사상이 그들을 지배하고 있는 것이다.


그 사상과 정신이 그들의 힘의 원천이다. 북 군부는 자기의 전략과 전술이 따로 있다. 남의 힘을 믿고 기대거나 의존하지 않는다. 더 관심사는 북은 자국의 영해나 영공, 영토 내에 어느 외국군의 군사 훈련 시에 한 치도 허용되지 않으며 이용하지 못한다. 북의 민족의 자주권은 이렇게 지켜지고 있는 것이다. 한반도를 중심축에 넣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열강들의 군사훈련은 해군무력이 중심이다. 그렇다면 북의 해군과 해양무기 체계는 어떤 것이 존재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북의 특수한 해양무기에서 기본은 잠수함 능력이다. 그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자. 모든 잠함은 엔진 성능에 달렸다고 한다. 해양무기가 그러하듯 엔진이 튼튼한가 약한가에 기술이 갈라진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에 대해 필자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또는 전문가의 증언과 자료에서 참고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북 잠함에 능력에 대해 일천한 정보를 공유해 보고자 한다.




▲ 이란 아마디 네자드 대통령이 탑승해본 북의 기술로 만든 잠수함?, 이란에서 북의 기술 지원으로 이런 잠수함을 직접 생산 중에 있다. 이 사진은 이란에서가 아니라?이란 대통령이 중국 방문 중에 북 잠수함을 탑승한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 북 잠수함에 탑승해보고 기뻐하는 이란 아마디 네자드 대통령 ? ? ?



◐북의 신기한 잠수함 기술과 저력


잠수함 성능의 비밀은 바로 엔진에 있다고 했다. 그 엔진을 돌리는 연료에서 두드러지게 기술의 성패가 갈라진다고 한다. 북 잠함 엔진은 엑체연료를 사용하는 엔진에서 벗어나 기체연료를 사용하는 최첨단 엔진을 완성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액체엔진과 기체엔진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일반적 논리를 설명하기에는 글이 길어진다. 과학 학술적 기술 문제는 생략하고 단하나 에너지원에서 예를 들어 설명 해 보자 < 오른 손의 법칙을 반대로 풀이하면 새로운 액체가 나온다 > 이와 같은 이치를 깨달으면 아는 것이 된다. 그것을 예를 들어 < 셀렌> 에서 작용하면 영원한 에너지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면 된다. 그런데 이러한 과학기술의 진보에서 북은 실험 단계가 아니라 실용화 단계로 국방의 모든 전투기재인 전투기, 잠수함, 미사일, 탱크, 방사정포 등 모든 무기 체계에 적용한 것으로 알고 있다. 여기에는 아메리슘 소총까지도 포함된다.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 등 군사과학 연구 기술진은 북의 첨단과학과 결합된 군사무기체계를 못 따라오고 있다. 핵 동력으로 기동하는 미국의 거대한 핵 항공모함이나 이지스함, 전투 함선들, 잠수함 전력은 이미 시대에 뒤진 지나간 버전이다.


만약 독일제 추진형으로 건조된 잠수함이 북 동해에서 잠수 시작하여 미국 알레스카 앞 바다 까지 가자면 대략 33일~40일정도 걸린다고 한다. 보통 잠수함의 경제속도가 22마일에서 24마일이며 돌격상황인 경우가 45 노트 정도이다. 그러나 북 잠함은 경제속도로 5일이면 알라스카 앞 바다 목적지까지 가서 진형을 갖출 수 있다고 한다.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다. 그렇게 빠른 잠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것이다. 믿거나 말거나 현실은 실제적이다. 그러면 북은 언제부터 이러한 첨단화된 잠함을 보유하게 되었는가? 전문가는 정확히 1980년대 중반이라고 한다.


그러면 어떤 성능의 무슨 잠수함인가 ?


간단히 답하면 <무추진형 이온발사 잠수함 >이라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을 것으로 본다. 이 지구상에 어느 국가도 어느 과학자도 이 <무추진형 이온 잠수함>을 본적도 없고 들어 본적도 없을 것이다. 북은 세계 군사무기 시장에 그것을 내놓지 않고 있다. 군사적 1급 비밀을 능글맞게 입이 무거워 말을 하지 않았을 뿐 이 잠수함은 실체가 존재한다. 잠함이 추진기가 없이 항해를 한다.? 굉장히 의문이 들것이다. 무추진형 이온발사 잠함은 평시 속력이 바다 속에서 110~250마일 속도로 운전되고 있다고 한다.


이 속도를 경제속도라 한다. 북의 잠수함이 공해에서 비전투 시 경제속도로 항해를 하면 알라스카 앞바다까지 보통 5일에서 6일 정도가 소요된다고 한다. 33일~40일 소요되는 잠함과 5~6일 항해 잠함의 기동성과 성능을 비교하는 것 자체가 무식쟁이가 된다. 우리가 모르는 것은 돌격 노트의 항속이 얼마인지 잘 모르는 것뿐이다. 잠함의 성능기술은 1급 군사기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레그온을 걸어 적 군함이나 잠수함의 격침거리는 10 마일에서 15 마일정도가 원격거리가 된다고 한다. 이렇게 될 경우 적 함대와 잠수함이 싸움이 벌어지면 수중전투는 10분도 안 걸리고 전투는 종결된다. 바다에 빠져 피터지고 아우성치는 수병들, 파괴된 잔해가 들떠있는 잔잔한 바다 밑으로 유유히 사라지는 것이다. 북은 이러한 잠수함의 명칭을 영어로 표기하지 않고 우리말로 명칭을 붙여놓고 있다.


즉, < 정일봉 >호 라고 이름 붙은 잠함이다. 북의 잠함은 여러 종류가 있는데 < 장군봉> 호 <사자봉 > 호로 부르는 잠수함도 있다. 미국이나 남한은 북의 잠수함 종류와 수량을 알 수가 없다. 사람이 고급한 새 옷을 사면 아껴 입겠다고 옷 장속에 감추어 놓는 심리와 같이 북도 신형첨단무기를 아껴야 하기 때문에 공개하지 않는다. 왜 북은 해양무기인 잠함 명칭을 알파벳 수자나 영어로 표시하지 않고 북의 고유한 지명이나 산봉우리의 이름으로 부르는가. 자기의 것, 자기의 주체적인 원천 기술이기 때문이다.



◐북의 군사과학 중시사상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과학중시 사상에서 중요한 요소는 과학은 자연을 정복하고 자연을 개척하는 것뿐만 아니라 자연을 보호하고 인간에게 복무하도록 길들이는 것이라고 가르친다. 자연계에서 육지와 바다는 상대적이고 반대와 반대가 서로 융합하고 합쳐진 자연은 인간에게 <생명>을 준다. 삶을 지탱해 준다. 북의 과학은 “ (생)은 (명)이다”라는 자연의 이치가 합쳐진 과학이다. 고도로 발달한 과학문명과 기술은 자연이 인간에게 준 혜택이며 그 자연을 거역할 수 없는 것이다. 자연을 거역하면 거기서 끝인 것이다. 북은 미국과 비교해 국토도 인구도 경제규모도 작은 국가이지만 미국이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할 경우 미국에게 <섬멸적 타 > 을 안길 수 있는 능력을 전부 갖추고 있다. 현대전은 시간 전쟁이다. 3일 전쟁, 5일 전쟁종결론은 1980년대 전쟁전략이다. 동해 무수단리 에서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날리면 워싱턴D.C 까지 27분에서 30분이면 된다. DMZ에서 재래식 반사정포를 날리면 서울까지 3분이면 된다.


단순한 계산이지만 북의 첨단무기체계는 그보다 더 빠르다. 번개와 같은 <전격전> <섬멸전 > 전술은 공허한 구호가 아니다. 세계에서 무장력의 힘으로 세력균형을 이루고 미국과 맞서고 있는 유일한 국가는 북 뿐이다. 중국과 러시아도 미국 눈치 보기에 바쁘지만 북의 북-미대결전 의지는 무섭게 나타난다.


언제고 “너죽고 나살자”는 의지는 불변이다. 북의 군사적 위력에서 북-미간에 군사력 경쟁은 과거 냉전시기 한쪽에서 핵 미사일을 만들면 한쪽에서 잠수함을 만드는 식의 군비경쟁과는 질적으로 근본적 차이가 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미국과 군비경쟁을 하지 않는다. 숙명적 적대관계를 지배하는 법칙은 선군사상의 힘으로 연마된 군대의 총대, 정의의 멸적의 총대로 <민족 구원의 성전>인 전쟁을 언제고 치를 준비와 각오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그 점이 제국주의 군비경쟁보다 우월한 무서운 힘인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과학중시사상은 “지금은 확산이 아닌 집중을 선택하여야 한다. 첨단 과학의 완벽성은 처음에는 (량)이 아니라 (질)에 있다”면서 “량만으로는 결코 평범한 수준을 벗어나지 못 한다. 어떤 나라는 이것저것 찔러보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집중된 사상의 힘에 지혜의 탁월성을 부여하고 최고의 상상력을 솟아나게 하라!” 고 가르친다고 한다. 북은 한마디로 미 제국주의 침략의 야망을 최신 군사과학의 힘으로 괴멸시킨다는 심오한 사상이 첨단무기에 융합되어 발전되고 있는 것이다.


북의 잠수함의 이름은 <정일봉>호 <사자봉>호 <장군봉>호 등 우리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을 감싸고 있는 높은 산봉우리의 지명을 표시하고 있다. 백두산은 항일 혁명의 발원지이고 조종의 산이며 <정일봉>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탄생한 생가가 있는 혁명의 요람지이다. 북은 미국의 핵 시설과 군사시설은 대부분 지하나 바위 밑이 아닌 바다와 강 주변에 또는 사막에 놓여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모든 것이 노출되어 있다. 이것은 전쟁시 북 군대의 반 타격에 치명적인 약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북은 우리가 잘 모르는 신묘한 비밀병기가 존재하며 보이지 않은 힘이 있다. 이는 비단 해양무기체계인 잠수함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어느 누가 말 한 것처럼 00도 어떤 장소에 가면 누구도 들어 갈 수 없는 장소가 꽤 많이 있다고 한다. 극비의 군사과학기술의 보고에서 새것이 연구되고, 제작되며, 완성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 공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만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한다. 당신도 북이 00도시에서 세계 최고의 속도를 자랑하는 잠함이 건조되고 있다는 얘기를 전해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그 잠함 하나면 러시아 해군무력 전체와 싸움을 해도 승리 할 수 있다고 전해진다. 대단히 위력적인 그 잠수함 이름 첫 자만 공개한다면 <초전00000>호라 부른다. 해양 극비 비밀병기중 하나이다. 필자도 여기까지 밖에 모른다. 어느 정도의 위력적인 잠함이기에 세계의 관심을 끄는가 ?


우리는 얼마 전 이란의 해군의 잠수정 사진이 언론에 소개된 것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몇 년 전 아미디네자이드 이란 대통령이 그 잠함을 실제로 시승해 본 적이 있는 사진도 봤을 것이다. 그 사진에 나온 잠함은 마크를 붙인 북제 잠함이며 이란에 판매한 것이다. 북은 1차 생산된 것만 팔았다고 한다. 그 사진에 나온 잠함은 중국, 이란이 북으로부터 최근에 수입한 것이다. 일국의 대통령이 신묘한 북의 잠함을 시승해 성능을 알아보았다면 그 신기한 기술력을 평가 했을 것이다.


대만당국이 그 잠함의 비법과 기술을 습득하려고 엄청난 값으로 구매하자고 작년 8월경 북 담당자와 비밀 협상하다가 중국이 눈치 채고 항의(?)하는 통에 협상이 깨어 졌다는 설이 파다하게 퍼졌었다. 우리는 가끔 중국이 북에 무슨 원조을 한다고 언론에 보도되는 기사를 읽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중국은 북에 <조공?>을 바치지 않으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러시아 역시 북 잠함에 군침을 흘리고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설치와 흥정하다가 북은 러시아가 자주성이 없이 미국에 끌려 다니고 유엔안전보장이사회에 북 제제에 동참하자 그 협상을 파기하고 러시아에 주지 않기로 했다고 한다. 그것이 작년2009년도의 일이다.


북은 처음 생산한 모델 중 몇 대를 이란과 중국에만 팔았다고 한다. 중국해군은 그것을 신주 모시듯 하고 있다고 한다. 지금은 <국가금수품목>에 들어 있다고 한다.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팔지 않을 것이라고 한다. 남한해군은 함부로 NLL에서 날뛰면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남한해군 병사들도 우리민족 성원들인데.. 이제 통일되면 그들도 우리 민족군 해군의 한 성원이 될 터인데 (생)과 (명)을 지켜야 되지 않겠는가?



◐ 500km/고속의 이온기술 잠수함


부족하지만 몇몇 자료와 함께 전문가의 견해에 의하면... 그 잠함의 속도에 대한 상식은 상상을 초월한다. 기초적으로 일반속도, 경제속도, 최고 가속도로 구분되어진다는데 일반속도가 바다속에서 보통(육지속도로) 평균 60~80km이고 경제속도가 400~500Km라고 한다. 그리고 최고의 가속도가 불으면 500~600Km까지 빠른 속도를 항해 할 수 있다고 한다. 육지의 경부고속전철 속도의 2배에 달하는 속도로 바다 밑에서 질주하는 잠함이라면 사람들이 믿지 않을 것이며 과학 기술자들도 불가능하다고 할 것이다. 일반속도란 저속을 말 한다.


즉 반 진공기가 만가동할 때 그러한 저속속도를 낸다고 한다. 그러면 반 진공기란 무엇인가. 말 그대로 절반은 진공상태이고 절반은 진공되지 않은 상태를 말한다. 이러한 것을 대기 상태에서는 열린 진공이라고 한다. 이 반진공은 진공이 물을 빨아들이는 작용을 하는데 진공 탱크의 크기와 압력이 비례한다는 것이다. 빨아들인 물을 진공 압력만큼 반대로 물을 밀어 내게 된다. 이때 반작용 물을 빨아들이는 것이다. 이러한 연속과정으로 배를 전진시킨다. 말은 쉽게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초정밀 첨단화된 기술이다.


그러면 반 진공을 어떻게 형성 하는가? 이것이 바로 이온기술이라고 한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이온이란 말조차 생소한 우리에게 더 설명해봐야 이해가 닫지 않을 것이다. 이온에는 액체식. 기체식. 고체 분말식으로 제조된 연료가 존재한다. 연료문제는 좀 더 자료를 입수한 후에 다음에 기회 있을 때 더 설명하자.


다음 경제속도란 무슨 말인가? 기계가 가지고 있는 경제적 능력을 말 한다. 즉 기계의 정상 능력이라고 보면 된다. 잠함에서 경제속도는 전투시 먼 거리 항해를 할 때 그 힘이 발휘하게 된다. 이때 원동기는 완전 진공기식이다. 완전 진공기식은 사면에 장착 되어있다. 더 구체적으로 설명은 할 수가 없다. 진공기가 가동하기 시작하면 잠함의 속도가 비상할 뿐만 아니라 보통 시속480Km이상 가속력이 오르며 물 막 층이 형성 된다.


그러면 잠함의 외부에는 <산소 기피층>이 형성되는데 이 산소 기피층은 잠함을 공기 방울처럼 보이게 한다. 공기층 외부로 진공의 힘으로 잠함을 밀어내는 원리이다. 그러면 잠함이 실지 물속에서 물 면과의 접촉을 약화시키게 된다. 거기에 탄탈 섬유질 (유리 섬유 비슷한, 비날론이면 금상천화)을 피복하면 물 저항과 공기저항을 대폭 완화시킬 수 있다. 이러한 관계로 경제속도를 보장하게 된다고 한다.


다음은 최고 가속도에서 < 최고가속도는 전투시 회피기동을 할 때>를 말 할 수 있는데 반진공기, 진공기, 좌우현 이온 스텔스를 모두 가동 하였을 때를 말한다. 그때 발생하는 속도는 600~670Km/시를 정확하게 보장한다는 것이다. 실물을 보기 전에는 믿을 수가 없을 것이다. 북은 이미 그 잠함 시험을 끝낸 상태에서 건조가 완성된 상태라면 믿겠는가? 잠함은 직진에서 잠함이 선회하지 않고 좌로 그대로, 우로 그대로 그 속도로 전진하면서 적의 잠함을 소멸하는 것이다. 마음 놓고 원하는 지점에서 신묘한 해양FOBS 탄을 발사한다.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믿을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문 과학자 기술자가 아니면 말로 다 설명하기는 어렵다. 기술 용어로 설명하면 몇 마디면 족한 것을...그 기술용어 조차도 조선말로 해야 이해하기 때문에 북의 기초과학을 배우려면 북의 기술용어를 먼저 익혀야 한다. 북의 무기 공장들, 각종 과학군사무기 연구소나 생산 공장에서 100% 북의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만들어 낸다.


미국이나 서방 세계에서 북의 과학원천기술을 모르는 이유 중에 하나가 영어로 과학용어로 연구를 해 왔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서방 과학기술에 지나친 환상을 갖지 말라. 과학은 자연과 투쟁에서 얻어내는 창조이지 모방이 아니다. 기술 사대주의를 하면 언제가도 자기의 것을 발견해 내지 못한다. 남한의 과학기술자들은 머리가 영리해도 영어용어를 신성시해 새로운 과학의 창의성을 머리에 가두어 두고 있다.


북의 기초과학 기술과 원천기술을 배워야 한다. 북이 건조한 이 잠함 한 두 척이면 러시아 해군전력 전체를 다 담당할 수 있다는 것이다. 북 해군의 실력을 중국과 대비하면 북은 어른이고 중국은 아이의 차이라고 한다.



◐ 이리에게 당 할 수밖에 없는 거대한 공룡


미국의 해군전력의 위용은 거대하다. 미 군사력에서 아직 여유 있는 무력은 해군무력 뿐이다. 육군과 공군 해병 기타 무력은 세계 각처에 분산되어있다. 북은 미국이나 러시아 중국처럼 핵 항모나 거대한 전함을 만들지 않는다. 북의 군대는 남의 국가를 침략하기 위한 군대가 아니라고 한다. 민족의 자주성을 지키고 민족의 안보를 지키는 반제투쟁의 정의의 군대임을 표방하고 있다. 따라서 북은 남의 나라를 침략하기 위해서 패권의 존재를 과시, 시위하는 핵 잠이나 거대한 구축함, 이지스 함 따위는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어느 국가도 미국의 해군력에 당할 재간은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게 사실일가? 미국의 핵 잠수함은 거의 구축함만큼 이나 덩치가 크다. 130명에서 200여명의 수병이 근무하는 잠수함이란 보통 크기가 아니다.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조지 워싱턴 핵 항모가 서해로 기어들어가 해상훈련을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 1992년 처음으로 취역한 핵 추진항모 조지 워싱톤 호(George Washington CVN-73)만 하드라도 그 규모는 남한전체 해군력을 능가한다.


9만 7천t급에 길이는 333m, 폭 78m, 흘수 12.5m 규모로 A4W원자로 핵 발전과 스팀터빈 2기, 4축 추진 엔진을 갖고 있으며 최대출력 28만 마력, 최대속력 30노트 이상의 제원을 갖추고 있다. 거기에 승조원은 6000명이상이 상시적으로 근무하며 지원하고 있고 전력 또한 막강하다.eFA-18전투기, E-2C조기경보기, 헬기 등 항공기 등 90대 이상이 적재되어 있다.


호위함, 구축함, 이지스함, 보급함, 지원함 등 다 포함 한다면 이 얼마나 거대한 미 해군 무력인가. 숨이 딱 막힐 것이다. 그러나 속지 말아야 한다. 미 핵 항모의 거품화된 위용과 무력시위에 겁먹을 필요는 없다.

북의 입장에서는 그냥 밥일 뿐이다.

지난 20세기에 이 거대한 미 해군 위력에 모두가 숨죽이고 눈을 아래로 내려 깔고 주눅이 들어 지래 겁을 먹었을 지도 모른다. 중국과 러시아 군부가 그랬으니 말이다. 자연 진화에서 동물의 크기는 멸종으로 향하는 첫 단계이다. 거대한 생명체는 기동성이 떨어지고 끊임없이 먹을 것을 구해야 한다.


그러나 무지한 사람들은 크기가 곧 힘이며 클수록 더 세다고 생각한다. 공룡은 먹을 게 없으면 움직일 수가 없다. 거대한 공룡은 움직임이 둔하다. 머리가 둔하니 움직임도 둔 할 수밖에...머리 회전이 빠르고 발이 날쌘 이리에게 공룡을 언제나 당하게 되어있다.


북의 잠함은 작다. 북 해군이 20세기 말에 만들어진 잠함 <정일봉>호 <사자봉>호 <장군봉>호는 오늘 21세기에 접어들어서는 또 다른 새로운 형의 잠함으로 등장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있다. 북의 첨단화된 신형 잠함은 바로 철갑상어와 같다. 필자는 아지 철갑상어를 본적이 없다. 그런데 그 철갑상어 한두 척이 <조지 워싱턴 핵 항공모함>을 갖고 놀기도 하고 기운을 쑥 빼놓고 한 30분이면 7함대 전력 대부분을 바다에 가라앉힐 수 있다고 한다. 일본과 남한 해군의 전단, 이지스함, 초계함, 잠수함이 다 동원되어도 북의 한 두 척 철갑상어 위력에는 견디어 내지 못할 것이라고 한다.


어느 누구도 절대로 <철갑상어>를 잡지 못한다. 그 유연함, 그 기동력, 그 무시무시한 이온식 포브스탄으로 무장한 날쌘 잠함은 북이 이미 20세기 말 97년 당시에 <철갑상어> 잠함 80여척을 생산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옆으로 갈겨대면 어느 군함도 살아남기 힘들다는 것이다. 누구도 두 눈으로 바다 속의 이 <철갑상어>를 본 적이 없다. 지금은 2010년 21세기이다. 그 <철갑상어>의 위력이 10년 전과 또 다른 성능과 기술로 뛰어넘고 있다고 한다. 얼마나 더 첨단화 되었는지 계산조차 할 수 없다.


북의 <붉은기>호 잠함에 설치된 요격수단은 어뢰가 아니다. 북은 우주 FOBS 무기체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수중 포비스(FOBS)도 존재한다. 우리말로 쉽게 표현하면 수중 탄도미사일을 말 한다.


우리가 보통 탄도하면 사정거리가 멀리 가는 것으로 곡선을 의미한다. 그러나 북의 수중탄도미사일은 그런 것이 아니라 탄도하면 공률 제어와 광학 제어를 함께 부르게 되는데 즉, 수중에서 상대의 목표물을 기억하고 조준한다는 살아 움직이는 신경 예민한 수중 포브스 탄을 말한다. 수중 FOBS 미사일(어뢰)의 탄두는 대체로 고폭이다. 그렇다고 TNT재래식 화약의 고폭은 아니다. 방사능이 없는 초소형 아메리슘 탄과 동일하다.


이온요격수단으로 무장하였기 때문에 목표접근도 필요로 하지 않다고 한다. 북은 최근 서해상에서 항해금지 구역을 설정하고 미사일 발사훈련을 했다. 실제로 북 해안포 부대에서 발사한 미사일은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은 단순한 폭발력 강한 미사일을 시험 발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는 몇 가지 북 군부의 깊은 의도가 내포되어 있었다.


같은 민족인 남한 동포의 살상을 금한다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민족사랑의 전쟁관 정신이 담겨져 있다는 것이 북의 입장이다.

만약에 전쟁의 불을 지르는 진짜 미 제국주의 군대였다면 서해상에 미 군함에게는 그야말로 무자비한 격침이 따르는 초토화 화력을 퍼부었을 것이다. 미군 함정들이 군산이나 평택, 목포의 안전지대로 피한다고 살아날 수는 없는 법이다


결국 미국은 북에 무릅을 꿇게 될 것이고 조국통일도 곧 실현될 것이다. 결코 상상이나 꿈이 아닌 현실이다.

분명한 점은 북의 그 잠함 기술력은 미국, 러시아보다 거의 1세기나 앞선 특수 해양 병기의 잠함으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중국, 러시아가 천안함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성명에서 북의 입장을 반영하기 위해 왜 저렇게까지 목숨 걸고 미국에 반대하며 나서고 미국 또한 결국엔 꼬리를 내리고 말았는지 이런 북의 힘을 어느 정도 그들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싸움이 시작되면 신묘한 무기체계의 하나인 최신형 <철갑상어> 잠함이 등장할 것이다.


이것은 언제고 세계3차 대전이 터져도 미국, 중국, 러시아는 물론 강대국 제국주의가 다 덤벼도 북의 해양 전력은 그 힘 하나만 갖고도 승산이 있는 싸움을 하는 것으로 된다. 미국이 여기에 전율하고 있고 일본이 기절할 정도로 두려워하고 있다. 북의 군사력의 위력은 첨단 기술에 사상이 융합된 철의 군대 위력을 가지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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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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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동영상은 북한의 기술지원으로 이란에서 만들었다고 알려진 특수수중미사일 시험 동영상을 아래에 첨부한다. 프로펠러추진이 아닌 로켓추진식이란 점이 특히하다.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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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7/11 [02:47]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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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예정웅씨 당신 정신이 있는 사람입니까. 똘아이 10/07/11 [06:52]
바다속을 모든 저항을 무시하고 500km로 달린다. 지금 무슨 잠꼬대도 아니고 이런 글을 쓰니까 헛소리라는 소리를 듣는겁니다. 북한이 무슨 신의 나라입니까? 제발 정신 차리세요. 공상과학 소설씁니까.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10/07/11 [11:16]
예전부터 생각했지만 자주민보는 국정원이나 아니면 가스통 할배들의 어용언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국정원에 신고해봤자 잡혀들어가지도 않고. 정상적인 시민이면 이걸 보고 좆병신소리 하고있네라는 생각밖에 안들거거든.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함. 이창기도 군사 관련 기사를 보면 자기가 뭔말을 하는지 모름. 그냥 그렇다니까 쓰는건데 이것도 마찬가지. 이온이 뭔지도 모르면서 이온이 어쩌구 하고있어 수정 삭제
놀라움,경이로움 폭풍 10/07/11 [11:25]
글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저 사진을 보니 으라차차 10/07/11 [11:46]
위에 고기그물에 걸려 좌초한 북잠수함 사진을 보니 한가지 의문이 듭니다
북잠수함 능력이 저토록 뛰어나다면 저 잠수함을 전문가들이 분해해보면 북한의 잠수함 제조능력을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수정 삭제
저 그물에 걸렷다고 하는 잠수함도 111 10/07/11 [11:55]
-
조작이랍니다

서해에 비해 동해는 수심이 더 깊다

올망 졸망 한 암초 와 섬들도 없다

괴뢰당이 정치적 위기가 항상 닥치면 북풍을 해던 시절에

ㅁ먹혔던 재료랍니다 수정 삭제
정말 이햐... 10/07/11 [12:49]
대단하네요~북한세계정복나서도 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생산적인 사고방식 제너두 10/07/11 [13:42]
이런 쓸데 없는 데 시간과 힘을 쓰지 마시고 제발 생산적인 일을 하세요. 자꾸 이런 식으로 생각하기 시작하면 스스로를 불행하게 만드는 길을 가는 것입니다. 수정 삭제
ㅋㅋㅋ 이건뭐 10/07/11 [16:06]
김정일 축지법 보다 더 심하구만~ 정말 대단하시네~ 댓글에 대단하다고 퍼가는 애들은 뭐하는 애들일까? 미주동포가 쓴게 아니고 어디 중국에서 북한알바들이 쓴 글이네요
암튼 많이 웃기네요 ㅋㅋㅋ 수정 삭제
코메디도 상 코메디 정신차려 10/07/12 [01:37]
ㅎㅎ, 물속에서 시속 500~600km ? 북 잠수정이 운항하면 바다가 스스로 갈라지나? 그런 기술로 동해 고기잡이 그물에 걸려? 입으로 방어하는군. 연평해전 때 개망신 당한 건 그런 기술 감추느라 안 썼나 ? ㅋㅋㅋ 수정 삭제
은근히 걱정입니다 설마 10/07/12 [23:54]
창기님 과학적 사고를 하세요.
이 글을 소개한다는 것 자체가 창기님의 생각을 반영하는 겁니다.
저는 은근히 걱정입니다. 혹시나 창기님이 뉴라이트로 넘어가는 것은 아닌지..
그들이 원래부터 뉴라이트가 아니었습니다. 열렬한 투사들이었지요. 다만 환상을 가지고 운동에 임했다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사회주의권 무너지고, 북이 고난의 행군한다고 하니까 다 넘어가지 않았습니까?
신화와 냉소는 극과 극일 뿐입니다.
님이 너무 신화에 치우친 경향이 있는 것 같이 걱정입니다.
좋은 책 한권 소개합니다.
북한 위기론 김진환박사
강정구 선생님 제자더군요.
90년대를 넘기며 고민하며 쓴 책이랍니다 읽어보세요 수정 삭제
황당한 글 해강 10/07/21 [21:16]
이 사람 평양서 특파된 공갈기자가 틀림없다. 어불성설을 지꺼리는 정신병자, 평양의 대변인 일고의 가치도 없다. 수정 삭제
이 출판 반댈세 출판사 10/07/21 [22:40]
그렇게 알게 수정 삭제
그냥 고도의 안티 빨간토끼 10/07/21 [23:07]

ㅎㅎㅎㅎ 수정 삭제
우주선봤잖아..........은하2호 . 아무도 추적못하는 으주선 111 10/07/22 [15:27]
광명성2호는 우주로가는 첫문어귀다라고 말한적 있다

미국의 나사나 러시아의 우주비행체이제는그만하라는신호인것입니다
그것이무엇이냐 라는역사적질문앞에 해답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구단특수화는 21세기 새로운 소재에대한선포입니다
그러면 cnc기술은 형단조와더불어 가공혁명에 새로운장을펼치는기적이라면
초전유는 새로운 전자전기에대한 에너지 혁명의 신호인것입니다

이것을종합하면 미국이나 제국주의자들에게
우리는 우주로가는 UFO도 마음만먹으면 얼마든지만들수있다는 경고인것입니다

그러면 미국의 월가는 비명을 그런식으로 지르고 러시아 중국은침묵을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진짜냐가 문제입니다

그러면 과학적으로 분석을하면 초 전유에 구단화을합하면 우주비행체 탄탈시스탬을
완성할수있다는 결론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에너지는 초전류유도전기와 3차원 유도기체인것입니다
그것을 조선은 70년대에 자유자재로 사용하였다면 말은 다 말한것입니다
즉 3차성유도기체는 레이져기술의 우위인것입니다

여기에 이온전류로 테그을걸면 레그온이 발생하게되는것입니다
이러한기술이 액체식이나 기체식의 엔진이 발생하는것입니다
그러면 지구중력 대기 중력을이기는 엔진이 나오는것입니다


다음 형단조화에서 희류유색금속과 초전유입니다
이것은 우주비행체에서 없어서는안될 신소재로구분되는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인간 UFO을만들수있다는결론에 도달하게됨니다

통일된강산에서 우리민족이 처음으로 우주비행선으로 우주을관광하게될것으로봅니다
전략적이아니라 평범한관광 입니다

-
이 UFO 하나로만으로도 통일된 조선반도는 먹고 삽니다.
수정 삭제
아래 주소에 가면 ...육안에서도 사라지는 이란 전투기가 나옵니다 111 10/07/23 [00:05]
육안에서 사라지는 전투기가 나옵니다.....

42초에

앞편대는 사라지고

뒤편대는 멀쩡하게 지나가는

사람 눈에도 보이지 않는 스텔기가 나옵니다 ...

이름하여 플라즈마 스텔스 기

http://www.youtube.com/watch?v=wb1CFsvV670


당시기사는

2007 년 9월20일, 이란 은 '사에게'(번개) 전투기 2대의 성공적
인 시험을 마치고 이 전투기를 소개하면서
"적들의 눈을 가릴 수 있는" 첨단 기능이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 수정 삭제
좌빨의 씨를 말리고 빨갱이 3족을 멸하야 민족 정기를 바로세우고야 말리라 억센 국민의 손으로 반드시~ 좌빨들아 기다려라 네놈들의 메가질 반드시 따 주마~ 좌빨의 씨를 말리고 빨갱이 3족을 멸하야 민족 정기를 10/09/04 [00:30]
좌빨의 씨를 말리고 빨갱이 3족을 멸하야 민족 정기를 바로세우고야 말리라 억센 국민의 손으로 반드시~ 좌빨들아 기다려라 네놈들의 메가질 반드시 따 주마~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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