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2010.07.22 [06:02]
동영상정세분석이북바로알기정치사회논평모범을찾아서문화
검색
전체기사
곽동기의 오늘의 북한산업
예정웅의 자주논단
중국시민의 통일문화만들기
커뮤니티
공지사항
자료실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
미 국무부 브리핑은 거의 투항선언
[분석과전망] 미국 스텔스전함과 랩터도 격추당한 듯
이창기 기자

▲ 미 국무부 크롤리 공보담당 차관보가 북중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는 모습 ? ? ? 자주민보


4일(미국시간, 한국시간으로 5일 새벽)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의 ‘북 6자회담 복귀 기대’ 발언과 관련하여 언론사마다 해석이 극단으로 갈리고 있어 그 진의를 분석해보고자 한다.


특히 이 발언은 중국을 방문 중인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진타오 주석의 정상회담을 진행한 날 새벽에 발표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심장하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크롤리 차관보의 발언 내용의 핵심은 후진타오 주석의 발언은 미국의 뜻과 일치하며 그 핵심 내용은 6자회담을 통해 북핵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는 점을 피력한 것으로 봐야할 것 같다.

특히 천안함 사태이 원인을 조기에 매듭지을 의지가 있다는 점도 피력한 것이어서 더욱 주목할 가치가 있는 발언으로 이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좀 극단적으로 말하면 미국이 북을 향해 투항선언을 한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워싱턴=연합뉴스) 황재훈 특파원 = ......필립 크롤리 국무부 공보담당 차관보는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이 중국 정부와 6자회담 복귀 문제를 논의할 수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입장은 무엇이냐'는 질문에 "우리의 입장은 변하지 않았다"면서 "우리는 북한이 6자회담으로 복귀하는 것을 기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가 의미있는 대화를 갖기 전에 긍정적인 비핵화 조치를 포함해 북한이 취해야 할 일들이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김정일과) 중국 고위당국자와의 회담이 있다면, 그들(중국)은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북한이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6자회담을 통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롤리 차관보는 `천안함 사건 진상규명 이전에 6자회담이 먼저 열릴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현재) 진행중인 한국 정부의 조사가 북한이 6자회담 복귀 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끝날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5일 연합뉴스


여기서 주목할 첫 번째 내용은 ‘미국은 북의 6자회담 복귀를 희망한다.’는 부분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지난해 원자바오 총리와의 면담에서 북의 6자회담 복귀의 전제조건으로 미국과의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평화적 관계 설정을 내걸었다

그 후에도 북에서 이를 지속적으로 강조해왔으며 올 1월에는 북미평화협정체결을 정중히 요청한다고 공식 천명하는 하는 등 그 내용을 구체화시키기까지 하였다.

따라서 미국도 북미평화협정체결이 없이 북의 6자회담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따라서 미국이 북의 6자회담 복귀를 진정 희망하고 있다면 곧 북미평화협정 체결과 같은 과정을 통해 북미 평화관계를 수립할 의지가 있다는 것을 피력한 것으로 봐야 한다.


다음으로 주목할 크롤리의 발언은 "(김정일과) 중국 고위당국자와의 회담이 있다면, 그들(중국)은 우리가 그랬던 것처럼 북한이 나아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6자회담을 통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것"이라고 말했다는 부분이다.

이는 중국 후진타오 주석이 하는 약속은 곧 미국의 약속임을 의미한다는 점을 공개적으로 뒷받침 해준 것으로 볼 수 있다.

즉, 중국과 미국은 사전에 의견조율을 끝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주목할 발언은 천안함 관련 발언인데 "(현재) 진행중인 한국 정부의 조사가 북한이 6자회담 복귀 결정을 내리기 이전에 끝날 것으로 추정한다"고 언급했다는 부분이다.

필자는 이 부분이 있어 어느 정도 확신을 가지고 앞선 두 가지 분석을 내놓을 수 있었다.

이것은 약속이기 때문이다.

미국은 가급적 빨리 북이 6자회담에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 그리고 그 복귀 결정만 내린다면 언제든지 천안함 조사를 먼저 끝낼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이다.

한국인으로서 분한 일이기는 하지만 미국은 한국정부에 그렇게 강제할 힘과 근거를 가지고 있다는 전제가 깔려있는 말이며 사건의 진상이 무엇이건 간에 북이 6자회담에만 복귀해준다면 문제시하지 않겠다는 공개적인 약속을 한 셈이다.

이는 천안함 사건이 북과 관련이 없는 사건임을 선언한 것이거나 만약 관련이 있더라도 문제 삼지 않겠다는 것 중에 하나일 것이다.

그리고 만약 천안함의 진상이 후자라면 미국의 투항선언으로 보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문제는 필자가 천안함 사태의 진상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천안함은 북의 직접적인 공격으로 붕괴한 것이 아니라는 점이 확실하지만 정작 미군은 이번 사태 중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것이 확실하다는데 있다.

적어도 핵잠 1척과 대형 스텔스 전함 1척, 최신 F-22랩터 2대 등이 이번 전투에서 격침, 격추된 것이 확실시 되고 있기 때문이다. 거의 백령도 대전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심각한 전투가 벌어졌던 것 같다.
?


▲ 용트림바위 앞에 그 일부분을 드러낸 미군 전함 잔해, 해경 경비정보다 한참 뒤에 있음에도 크기가 훨씬 크다.?그것도 빙산의 일각만 지금 바다위로 내밀고 있는데도.... 실제 이 구조물 크기는 미국의?구축함 정도로 큰 규모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저런 각진형태의 전함은 최신 스텔스전함뿐이다.?? ? 자주민보
?
▲ 미군이 최신 스텔스 전함인 AESD, 이는 워터 젯트 방식으로 추진력을 내는 전함으로 아직 실전에 투입했다는 보도가 없을 정도로 최신형 스텔스전함이다. 꼭 이 전함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각진 모습을 보았을 때 이런?류의 배의 형태와 용트림바위 앞 구조물의 형태가?유사한 것 같다.??? ?자주민보


미국의 핵잠이 용트림바위 앞바다에 격침되었다는 것은 유디티 대원의 증언을 분석한 본지 기사에서 이미 밝혔던 사실이다.

그 핵잠은 콜럼비아함(SSN-771)일 가능성이 높다. 3월 말에 진해에 들어와 이번 훈련에 공식 참가한 엘에이급 미 핵잠이라고 미 해군 한 기관지 NAVY.MILL 사이트 보도를 통해 공식적으로 밝혔기 때문이다.

물론 이 콜럼비아함은 5월 3일 진주만 하킴 기지로 되돌아갔다는?보도가 Submarine Force U.S. Pacific Fleet.라는 사이트에?보도되기는 했다. 그런데 문제는?5월 4일자 NAVY.MILL 사이트에 똑같은 기사가 소개되었는데 콜럼비아함의 식별명만?SSN-762로?바꾸어 게시했다는데 있다.?보도한 내용을 보면 함장의 인터뷰내용이나 기사의 내용은 동일한데 잠수함?식별명만?쏙 바뀐 것이다. 그것도 비슷한 종류의 다른 잠수함으로 이름이 바뀐 것이다. SSN-762는?동급 핵잠 '콜롬버스'함의 공식 식별명이다.??
물론 이 둘 중에 어느?한 사이트가 실수를 했을 수는 있다.?하지만 어떻게 기사의 내용은 똑 같은데 잠수함 이름만 바뀔 수가 있겠는가. 이런 실수는 의도하지 않았다면 도저히 일어날 수 없다고 본다.
이후 이에 대해서도 자세히 한 번 다룰 생각이다.

미 스텔스 전함 침몰은 용트림 바위 앞바다에서 27일 새벽에 그 한 부분이 바다위로 삐져나와 백령도 면사무소 직원의 카메라에 촬영되었는데 아마도 그 시간이 썰물때여서 그 한 부분이 노출되었던 것 같다. (추후 당시 조수 시간을 확인한 후 자세히 글로 발표할 예정임)

사실 필자는 빙산의 일각처럼 한 모서리만 바다위로 내밀었음에도 그것을 감시하던 해경 경비정보다도 훨씬 크게 사진에 찍힌 이 엄청난 규모의 구조물을 침몰한 미국 잠수함의 일부분으로 생각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잠수함을 다 검색해봐도 저렇게 각진 형태의 잠수함은 2차대전 시기 독일 유보트, 미국 가토와 같은 일부 잠수함 외엔 없었다.

물과의 마찰음을 최소화하기 위해 2차대전 이후 잠수함은 모두 유선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 모든 나라의 잠수함이 다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몇날 며칠을 유심히 살펴보니 각진 형태가 스텔스 전함과 비슷했다.

그래서 스텔스 전함을 검색해보니 가장 유사한 전함이 워터 젯트 방식의 최신 스텔스 전함인 AESD와 비슷한 것 같기도 했다. 어쨌든 스텔스 구축함 등 스텔스 전함이 아니고서는 저런 각진 형태의 함선은 없었다.

?
▲ 천안함 사고 다음날인 27일 kbs 9시뉴스에서 보도한 천안함 사고 현장의 구명튜브 화면, 저런 구명튜브는 배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공군이 사용하는?비상시 자동사출 구명튜브이다. 그것도 형태를 보면 최신형이어서 아마 미군 최신 공군기가 격추되었을 가능성을 암시하는 증거물이다.
???? ?자주민보
?

F-22랩터가 격추되었다는 것은 구명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7일 KBS9시뉴스 천안함 관련 보도에 잠깐 나오는 구명보트는 배에서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전투기에 장착되어 사고 시 자동으로 공기가 채워지며 사출되게 되어 있는 최신형 구명보트형 듀브였다.

그것도 두 개나 백령도 인근에서 사고 당시에 발견된 것이다.

한 개는 2층으로 된 온전한 형태로 나머지 한 개는 각 층이 분리가 되어 두 부분으로 나누어진 형태로 발견되었다.

그리고 미국 언론에 랩터 전투기가 천안함 사건이 발생한 날 출시 이후 처음으로 미국에서 추락했으며 조종사는 실종되었다는 보도가 떴다.

따라서 백령도에서 발견된 최신형 미군 전투기용 구명튜브는 최신 랩터 전투기의 것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현재 언론에 노출된 미군 피해가 이 정도라면 알려지지 않은 것은 더 많을 것이다.

물론 미군의 피해는 확실한데 북이 그렇게 했다는 결정적 증거는 아직 구체적으로 밝혀진 것이 없기는 하지만 미국이 이렇게까지 북과 연루를 시키지 않으려고 하는 것을 보면 미국은 이번 전투과정에 북의 공격력에 대해 기가 질렸을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김정일 국방위원장과 후진타오 주석의 회담이 있던 5일 새벽에 미국 국부무 크롤리 차관보가 브리핑을 통해 밝힌 내용은 거의 북에 대한 투항선언과 다를 것이 없다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중국에서 보여주고 있는 공개적인 행보도 이런 배경을 염두에 두고 분석해보면 당당한 자신감의 표현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어쨌든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행보가 과거와는 많이 달라진 것만은 분명해 보인다.


물론 크롤리 차관보도 이번 브리핑에서는 "우리가 의미있는 대화를 갖기 전에 긍정적인 비핵화 조치를 포함해 북한이 취해야 할 일들이 있다"고 지적하는 등 6자회담 전제조건을 제시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또한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 사태를 거의 북에 의한 것으로 기정사실화 하고 있으며 보복조치까지 거론하고 있는데 이것도 미국의 의도와 무관하다고는 볼 수 없을 것이다.

미국은 늘 북과 대화를 하는 척 하면서 새로운 공세를 준비해왔었다.
따라서 앞으로 무조건 북미관계가 순탄하게 풀려갈 것이라고 확신은 할 수 없다고 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북미관계에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하는 이유는 이번 백령도 전투에서 그런 막대한 피해를 입은 미국이 북에 대해 어떤 강제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다.

국민과 정부 모두 현재 동북아 정세 흐름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으며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나라와 민족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인지 이제 심사숙고해야할 때가 왔다고 판단된다.

올 해 안에 뭔가 큰 사변적인 일이 일어날 것만 같다.


?
기사입력: 2010/05/06 [09:29] ?최종편집: ⓒ 자주민보
?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 치우 10/05/06 [12:34]
이제 미국전체가 침몰할 차례입니다.
이미 전쟁은 시작되었으며 미제의 패배는 확실하고 이스라엘도 곧 명을 다할듯합니다.
캘리포니아에 사는 교민의 한사람으로서 이곳이 속히 한민족의 땅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용트림 해전으로 해야 맞을겁니다 111 10/05/06 [13:13]
-천안함 좌초이후 해전은 있었다

남한국방부가 남한 해경일지를 인정하지 않는다면

천안함이 특별밈무를 띄고 올라갔다는것이고

이를 지시한놈은 미국놈이라는것

미국의 글로벌 호크 무인 정찰기도 격추 당했어

밤10시부터 무슨일이 일어났는가 규명되어야 하지

백령도 섬전체를 울린 사건

--

미국이자랑하는 스텔스 가 들어가는것들이 침몰 격침되었고
무인정찰기 도 격추 수정 삭제
111님 글로벌 호크의 증거로는 뭐가 있나요 이창기 10/05/06 [15:24]
그 근거가 될만한 사진이라도 있는지요 있다면 어디에 있는지 좀 알려주십시오. 수정 삭제
창기야~, 또 아님 말고식 소설이냐? 천안함 10/05/06 [16:16]
..야 ~ , 우리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미국같이 언론이 개방된 나라에서 전함이 두척씩이나 침몰되고, 전투기까지 피격되었다면 조용하겠냐?
그리고 사망한 군인수가 천안함보다 적어도 수배는 될텐데 그 유족들이 조용하겠어..?
북한처럼 인민이고 언론이고 죄다 입에다 자물통을 채울수 있는 나라가 아니라는것 너도 알거 아니야?
글구 네말대로라면 참으로 희한한 일도 다 있구나.
미군 함정 및 전투기가 피격되어 침몰할때 동시에 천안함은 우연한 사고로 두동강?
아무리 소설이라도 이건 너무하지안냐? 낯이 간지럽지도 안냐?
미군함이 피격당하는데 놀라서 천안함이 두동강났나?
그리고 네가 올려놓은 침몰사진은 침몰중인 천안함 船首 사진이야
뭐가 미군함이라고 장난치냐?

그리고 뭐? 백기투항?
백기투항은 김정일이 6자회담에 기어들어오는게 백기투항이야..
(들어올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겠지만)
김정일이 6자회담은 물건너갔고, 참여하지도 안겠다고 몇번 말한줄 아니?
그걸 번복하고 들어오는게 백기투항이 아니고 무엇이냐?
김정일이 오죽 벼랑끝에 몰렸으면 중국에 알현하려 갔겠냐?
그런걸 혹자는 구걸외교라 하던데 그게 가장 사실에 가까울성싶다.
창기야~
이제 소설좀 그만쓰고 객관적이고 정상적인 思考좀 하고살어..
부끄러운줄 알아라 이 사람아~ 수정 삭제
미국과 아키히로의 짜고 고스톱이 천안함사고아니야? ㅋㅋㅋ 10/05/06 [19:24]
아키히로가 김태영 병조판서에게 전달한 메세지 내용에 침몰사고원인의 단서있다

안타깝게 사망한 46명의 해군장병들을 위해서도 사고원인은 분명히 밝혀 져야 한다

북NLL선을 찝적거리다가 북한에게 폭격당한 후에 미군의 패배를 은폐하는 동시에

남북갈등대립용으로 악용하기위해 의도적으로 천안함을 박아 버린 것은 아닌지 말이다.

대북압박.선거용용으로 사용하기위한 미국과 아키히로의 합작품이라면 개죽음이기때문이다

수정 삭제
이창기님. 메모에 있는 보이지 않는 두 척이란 닉네임 10/05/06 [20:32]
당시 북한 서해 해안기지에 있던 북한잠수함(혹은 잠수정) 두 척이 위성에서 그 날 보이지 않았던 것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수정 삭제
이창기 기자님에게 지켜보다 10/05/06 [20:48]
이창기 기자님의 천안함 관련 기사를 쭉 지켜보았습니다.

우선 한반도의 평화와 민족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애쓰시는 이창기 님에게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하지만, 이창기 님의 생각은 정도가 너무 지나친 것같습니다.

합리적 이성을 통한 비판적 사유는, 어느 곳에도 성역을 두지 말고 관철되어야 합니다. 맑스가 말한 대로 모든 것을 의심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북에 대한 무조건적인 지지, 동경, 환상 등이 버무러져 정말이지 황당하기 그지 없는 결론들을 내리고 계십니다.

찬찬히 한번 상식의 힘을 빌어 문제를 되짚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닉네임님 맞는 것 같네요 이창기 10/05/07 [03:44]
사실 당시 미군 피해와 관련된 질의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메모로 뭘 지시할 필요가 없었다는 점
그리고 앞뒤 문맥을 놓고 보았을 때 보이지 않는 두척은 북 잠수함을 의미하는 것이 확실한 것 같습니다. 저의 오판이었습니다.
수정 삭제
복제나창기나 넘 흥분하는게 탈인가? 복제나창기나 10/05/07 [07:48]
언론인들이라면 차분하고 냉정한 이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언론인들은 소설쓰는 사람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정 삭제
협박받는다는 천안함 민군합동조사단 조사위원 이런거나 써라 10/05/07 [07:50]
천안함 침몰사고 민군합동조사단에 민간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신상철 대표가 미디어오늘과 인터뷰 이후 군으로부터 엄청난 압박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군 관계자가 '군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고 협박조로 이야기했다"면서 "심리적 압박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지난 3일 미디어오늘과 인터뷰에서 "조사단에서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고 폭로한 바 있다.


신 대표는 "군 관계자들과 군 추천 인사들, 폭파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사단 구성에 문제가 있으며 이들이 천안함 침몰을 북한의 공격으로 결론을 내린 상태에서 억지로 팩트를 꿰어 맞추고 있다"고 지적했다. 신 대표는 "우선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에 대해 증거보전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며 조만간 때가 되면 조사단에서 벌어지고 있는 심각한 상황에 대해 언론에 밝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군에서 뭐라고 압력을 넣던가.

"조사위원들을 담당하는 군 고위 관계자가 연락이 왔다. 내가 군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하더라. 계속 떠들면 좋지 않을 거라는 협박으로 느껴졌다. 인터뷰가 나간 뒤로 계속 시달리고 있다. 나는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명확히 해명하고 제대로 조사를 해서 실체를 밝혀내는 것이 군이 명예를 회복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비밀유지 각서를 썼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때가 되면 조사단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밝힐 계획이다. 내가 왜 증거보전 가처분 신청을 내려고 하는지 스웨덴과 오스트레일리아 등 해외 조사단이 왜 침묵하고 있는지도 그때 밝힐 계획이다."


- 서울신문에 따르면 미국 고위 관계자가 어뢰 공격이 99% 확실하다고 주장했다. 여전히 국민들은 혼란스러운데.

"나는 그런 보도 믿을 수 없다. 고위 관계자가 누군지 모르겠지만 왜 떳떳하게 실명을 걸고 말하지 않나. 오히려 그런 발언을 은근슬쩍 언론에 흘리는 저의가 수상하다고 본다. 미국 정부는 공식적으로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 아닌가. 그런데 왜 뒤에서 언론 플레이를 하나."


- 어뢰 공격에 의문이 많은 건 사실이지만 다른 가능성을 생각하기도 쉽지 않다. 좌초 직후 배가 순식간에 두 동강이 났다는 것도 선뜻 이해하기 어렵다.

"함수와 함미의 절단면을 직접 가까이서 보고 난 뒤 확신하게 됐다. 어뢰나 기뢰 등 폭발의 흔적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반면 함미에는 긁힌 자국이 선명했고 스크류가 앞쪽으로 오그라든 것이 발견됐다. 모든 국민들이 TV 화면으로도 지켜봤을 것이다. 군의 설명으로는 바닥에 가라앉으면서 오그라든 것이라고 하는데 스크류의 날개 다섯 개가 모두 오그라 들었다는 건 스크류가 작동하고 있을 때 계속 해서 무언가에 부딪혔다는 이야기다. 백령도 인근의 해안단구에 1차 좌초를 했고 배를 끌어내는 과정에서 전진과 후진을 반복했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좌초가 결정적인 원인이라기 보다는 2차 충돌이 있었던 것 같다."


- 무엇과 충돌을 한단 말인가. 그렇게 판단하는 이유가 뭔가.

"좌초가 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직접 배를 보고 나서 생각이 달라졌다. 너덜너덜한 절단면을 들여다보니 이건 침수로 인한 무게를 못 이겨 부러진 정도가 아니라 뭔가에 부딪혀서 확 뜯겨져 나간 형태다. 이건 기뢰나 어뢰 등의 폭발과는 다르다. 칼로 찌른 것과 망치로 때린 것이 다른 것처럼 세게 얻어맞은 형태다. 무언가가 배 밑바닥을 가르고 지나갔고 그 때문에 배가 순식간에 두 동강이 난 것이다. 좌초 직후 급하게 배를 꺼내서 대청도 기지로 돌아가던 도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인다."

- 1차 좌초 이후 2차 충돌 황당무계한 이야기처럼 들린다. 지나친 음모이론 아닌가.

"무엇이 부딪혔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러나 고 한주호 준위가 제3의 지점에서 사망했고 유가족들은 위령제를 그곳에서 지냈다. 군용헬기가 이곳에서 2m 가량의 물체를 건져 올려 백령도가 아닌 다른 곳으로 옮겨간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월터 샤프 주한 미군 사령관 등이 한 준위의 빈소를 방문한 것도 심상치 않다. 나는 미국이 이번 사고에 개입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섣불리 예단할 필요는 없지만 이런 의혹을 풀기 위해서라도 9시22분 이전 7분의 기록이 공개돼야 한다."

- 그런 비상상황이었는데도 왜 장병들은 모르고 있었을까. 함미에서는 일상적으로 취침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하지 않나.

"1차 좌초된 뒤 배를 빼는 과정에서 별 문제가 없다고 판단해서 장병들에게 알리지 않았던 것 같다. 그때까지만 해도 급박한 상황은 아니었을 수도 있다. 그러나 2차 충돌이 있었을 때는 미처 손을 쓸 틈도 없이 침몰했을 가능성이 크다. 배가 90도로 기울었다는 생존 장병들의 증언도 충돌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거라고 본다."

- 그게 외부 비접촉 폭발, 이른바 버블제트일 가능성은 없나.

"직접 배를 보면 내부든 외부든 폭발과는 무관하다는 걸 알게 될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천안함은 찢겨져서 침몰했다. 생각해 봐라. 천안함의 바닥 철판 두께가 11.5mm 밖에 안 된다. 손가락 보다 좀 더 굵은 정도다. 겉으로 보기에는 튼튼해 보이지만 바다에서는 그냥 스치기만 해도 찢어진다. 만약 배를 두 동강 낼 정도로 가까운 지점에서 어뢰가 폭발했다면 절단면 곳곳에 파편이 박혀 있어야 한다. 그런데 뭐가 나왔나. 3mm짜리 알루미늄 조각? 그게 무엇을 증명할 수 있나."


- 군이 무엇인가를 숨기고 있다고 보나.

"사고 전후 열상감시장치(TOD) 화면만 공개해도 모든 게 설명이 된다. 하필 사고 시점의 동영상만 없다는 게 말이 되나. 교신 내역이나 KNTDS(전술지휘체계) 기록이 없다는 것도 이해할 수 없다. 조사단에게도 공개를 하지 않으면 도대체 뭘 조사하란 말인가. 이대로 가면 아마도 5월 중순 중간 발표 때는 좀 더 큰 알루미늄 파편을 들고 나오거나 북한이라고 명시하지는 않으면서도 북한의 소행이라는 강한 암시를 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6월 초 지방선거가 끝나고 나면 어뢰는 어뢰인데 누가 쏜 것인지는 알 수 없다는 식으로 흐지부지 무마할 가능성이 크다."

출처 :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040
수정 삭제
김정일-후진타오,'한반도의 평화와 안정'공유 보도자료 10/05/07 [12:19]

【베이징=신화/뉴시스】이남진 기자 = 김정일 북한 국방 위원장은 중국 방문에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입장에 변함이 없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지난 3일부터 4일간 중국을 비공식 방문한 뒤 7일 평양으로 돌아간 김정일은 후진타오(胡錦濤)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가진 자리에서 이 같은 북한 측 입장을 전했다.

김정일과 후진타오는 회담에서 국제정세와 동북아정세, 6자회담 등에 대한 서로간의 관점을 교류했다.

양 정상은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은 중국과 북한, 동북아 주변국의 공동 관심사라는데 공감하고 2005년 9월19일 공동선언에서 합의한 한반도 비핵화를 이행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또 "6자회담 당사국은 회담에 진정성 있는 태도로 임해야 하며, 회담을 진전시키기 위해 적극적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데 합의했다.

김 위원장은 "북한은 중국과 협력해 6자회담의 재개를 위한 여건을 만들어낼 것"이라며 "중국이 6자회담의 진전에 힘써 준데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다.
수정 삭제
미국에 대한 공격은 임박하고 있어요 111 10/05/07 [22:42]

중동의 평화협상시한은 8월까지인데


-
nPT 가 28일 끝난다

미국은 핵독점을 계속하여 현 구질서 그대로 유지하려고 하고


세계비핵화에 걸림돌 미국 핵무기


중동비핵화에 걸림돌 이스라엘 핵무기 수정 삭제
해경 경비정 뒤의 침몰사진은 배가 뒤집힌 사진인 것 같네요 ^^ 10/05/07 [23:21]
스텔스함과는 일치하지 않네요. 배의 앞부분 바닥쪽 모습같네요. 수정 삭제
일본대사관에서 조기가 걸렸기 때문에 111 10/05/08 [01:30]
일본 함정혹은 일본 잠수함이 격침당했다고봐야 함.
-

미국 대사관역시 조기가 걸렸기 때문에

귀환하지 못하는 미국 핵잠...SSN-71 혹 미 잠수정으로

봐야 한다


한미기동훈련에 일본군함 혹 일본잠수함은 참여하고 있겟지요
작계 5055로

일본대사관에 조기가 걸린것으로 보야 일본자위대가
백령도까지 진출했다고 봐야 할겁니다 - 한반도 침탈2

뭘 숨기고 있을까요 이명박놈은 일본자위대가 백령도까지
왔었다는것을 숨기고 싶겟지요


정치적 파장에서 미국핵잠이 백령도에 침몰하는것과
일본자위대가 백령도에서 침몰한것중
남한 이명박 쓰레기 놈을 침몰시키는데는

일본자위대가 대단히 더 높을겁니다

반일 감정이 더 높지요

-

그 시간대 비슷한 동영상 하나 있다

club- n

잠수함 격침 - 찾아가는 어뢰

함정 격침 - 찾아가는 미사일

자세히 보다보면 이란이 작년에 공개한 회전미사일의 원조 미사일이 나오는데
이 미사일이 함정을 두동강 낸것같다

불꽃
----------------1
1...불꽃..............1
1.......................1------> 함정 두동강
1
함정에서 발사

북한군 최신 함정ㅇ서 발사된듯 .
플라즈마 스텔스 함정
플라즈마 스텔스 어뢰
플라즈마 스텔스 미사일


수정 삭제
이창기님짝짝짝 지나가다 10/05/08 [12:06]
쥐알바들의 비난 냅두세요.북한소행으로 몰야야 친일친미기득권 좀더 연장하죠.선거끝나면 또 뭘로 정국을 위기로 몰고갈려는지...짜고치는 고수톱 조중동처럼 증거는 없으면서 아니면 말고식 보도 장구치고 북치고 저들끼리 결론내고 안보위기로 몰고가니 운명도 참 불상해...민족의 평화통일 갈구시는 창기님의 노력에 찬성한방 꾹---------- 수정 삭제
쓰레기들,,,너무 역겹다 재미있다 10/05/08 [12:10]
쓰레기글들을 이렇게 엄숙하계?도 쓸수 있구나 확인하는 재미에 온다/// 인민의 기름을 꼭꼭 짜먹는 정일일가 사이비사회주의왕국의 인민에 의한 처단이 반드시 올것을 믿으며/// 여기 자주민보의 수많은 무뇌아들과 위선자 미래의 파쇼(극과 극은 통한다)들에게 조소를 보내면서 추신: 그대들이 인터넷에 있다는 것이 역설적으로 사상의 자유가 완벽하지는 안아도 보장되는 남조선의 도덕적 우위이다...만약 내가 북조선에 정일이 이상해 하면 일가가 멸족되겠지/// 수정 삭제
세습봉건왕조가 진보? ㅁㅁ 10/05/16 [23:52]
이해할수가 없네요... 수정 삭제
미국이 언론자유라고? 고고싱 10/07/05 [21:43]
착각좀 고만하시게...

미국이라는 나라는 국가안보 이 네글자만 있으면 인권이고 뭐고 없음...

항상 문제는 그 이후에 밝혀지면서 청문회다 뭐다 시끄럽게 구는 거임..

레이건 재직시 이라크 게이트사건, 부시 시절에 이라크 침공, 베트남전때 통킹만 사건..

9.11테러등등 미국이 언론자유라는 착각은 고만하시게나..

군사극비작전을 언론에서 알리도 없고 설사 알았다 하더라도 향후 3~5년 뒤에나

문제 될것임...

그런 문제들이 사건이 다 벌어지고 난 후 종결된 다음에 일어나는 것인데...

이것은 의도적으로 그렇게 함으로서 미국이 자유로운 언론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 위한

술수밖에 안되는 것 아닌가...

사람 다죽고 전쟁 다 하고 무슨 놈의 언론 자유냐... 챙길거 다챙기고 항 상 미국은 그

런식이었음..역사가 이를 증명한다. 수정 삭제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관련기사목록
[김정일] 푸틴 방북당시 북 미사일기술 감탄/ 이창기 기자 2010/05/24/
[김정일] 배우 최은희씨, “욕 보인건 북이 아니라 아군”/ 이창기 기자 2010/05/12/
[김정일] 김정일 위원장 방중관련 조선중앙통신, 신화통신, 조선신보 기사전문/ 편집국 2010/05/09/
[김정일] 중, 김정일위원장을 진보진영 축으로/ 이창기 기자 2010/05/09/
[김정일] 미 국무부 브리핑은 거의 투항선언/ 이창기 기자 2010/05/06/
[김정일] 김위원장 방중, 새로운 세계질서 예고편/ 이창기 기자 2010/05/05/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화력시범은 엄중한 경고/ 이창기 기자 2010/04/15/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방중한다면 경제에 집중/ 이창기 기자 2010/04/01/
[김정일] 눈 다친 여군 위해 해외치료까지/ 이창기 기자 2009/09/06/
[김정일] 부대에 종자콩 보내려 비행기까지 띄워/ 이창기 기자 2009/09/04/
[김정일] 병사들의 김정일 열광 이유 - 1. 학습/ 이창기 기자 2009/09/02/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현회장 면담 늦춘 이유/ 이창기 기자 2009/08/14/
[김정일] 김정일위원장 현지지도와 경제강국건설전망/ 이창기 기자 2009/07/21/
[김정일] 북, 대미강경과 경제비약 병행 왜일까?/ 이창기 기자 2009/07/21/
, 대표전화:
Copyright ⓒ 2008 자주민보. All rights reserved.
주간베스트 TOP10
북, 이제 한미군사훈련 용납 안하려는듯
무너지는 미국 다리 붙잡아봐야
북, 위협하면 항공모함 전격 타격할 듯
군사훈련 취소해도 대못구멍은 남을 듯
리비아 핵포기했지만 미국 약속 지켰나?
대계도간석지, 자주와 평화 그 의지의 표현
이란과 미국의 진실공방 관전법
[특보] 황우석 행정소송, "정운찬, 위조된 서조위보고서 조작 주도"
유태영 박사의 제3세계민족해방운동 역사
리비아 핵포기했지만 미국 약속 지켰나?
중국시민의 세상만사
이란과 미국의 진실공방 관전법
동북만주 항일전적지 취재
강반석묘 이장 때 토기점골은 꽃바다
황선시론
[시] 2010년 4월 ‘껍데기들’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
아름다운 우리나라!
격동하는 한반도정세
한반도 해빙 청신호 모락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