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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의 3차원 미사일 이야기
[연재]예정웅의 자주논단④
예정웅 미주동포
▲ 핵융합관련 그래픽, 북이 발표한대로 상온에서 핵융합반응을 성공시키고 관련 장치를 설계제작 즉, 상용화했다면 북의 과학기술과 군사무기를 당할 나라는 없다는 말과 같다.??북에?상상조차할 수 없는 어떤 무기가? 있을지 누구도 알 수 없으며?설령 미군이 그에 당했다고 해도 뭐에 당했는지조차 파악할 수가 없는 것이다.? -사진설명: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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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만전략을 수행하고 있을 때 상대가 나의 의도를 조금이라도 의심하게 되면 모든 게 끝장이다. 의도를 눈치 챌 틈을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이다. 진실인척 하고 모호한 신호를 보내고 그들을 엉뚱한 방향으로 이끄는 장치를 설치한다. 바보들은 참과 거짓을 구분 할 줄 모른다. 절대로 진짜 목적을 알아채지 못하게 하라! 이 말은 회담이나 협상을 할 때의 기만전략의 하나이다. 미 제국주의가 식미지 종속국가를 다스릴 때 쓰는 회담의 전략전술이 그렇다.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저녁 한·미 외교장관, 한,미 국방장관을 포함(2+2) 회의 참석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고 한다. 이 자리에는 국무부의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로버트 게이츠, 미 국무성의 동-아태 담담 차관보 커트 캠벨, 합참의장과 한, 미간의 외교국방 전문가들 24명이 총출동한 자리였다고 한다. <천안>함 조작사건이후 세계적 범위에서 한 지역 안보문제에 미 동북아 정책 실세가 총출동 할 정도라면 그 속 내용은 두 가지로 압축해서 결론을 내릴 수 있다.


① 미국 식민지 남한의 군사안보상황에 대한 증폭된 위기감과 그 해소방안 논의.

② 지역안보 상황변화에 대한 향후 대응방안 모색과 마련 등.


뭐 그런 정도가 아니겠나. 회담의제도 그렇고 양국 서로 모호한 입장과 태도로 한, 미동맹을 시위하는 효과를 노렸다면 그렇다. 그들의 대화 주제(레퍼토리)와 전략은 언제나 그러했기 때문이다.


전략가들이 실수를 저지르는 가장 흔한 원인은 현재의 위험에만 집착하고 멀리 존재하는 위험은 간과하기 때문이다. 앞날의 위험, 멀리서 태동하고 있는 위험을 볼 수 있다면 수많은 실책과 실패를 미리 피할 수 있다.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느냐에 더 머리를 써야하며 따라서 위험을 줄일 수 있고 상대와 유연한 접촉과 대화로 상황을 호전시켜 나갈 수 있는 지혜가 그래서 중요하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은 오늘 한반도 정세가 전쟁을 전제로 한 환경이냐? 평화적 환경이냐를 잘 보고 있으며 판단은 마지막 순간에 결정한다.


우리는 북의 군사적 위력이 어느 정도의 수준에 있는가를 어렴풋하게 상식 수준에서 알고 있을 것이다. 필자도 그 수준을 크게 넘지 못한다.

하지만 어떤 군사 매니아는 전문가 뺨칠 수준의 깊은 군사지식을 갖고 있다. 사람들이 아는 지식은 늘 진보적 사상 능력에 의해서 출발한다.


북을 고립, 봉쇄하고 내부적으로 와해 붕괴시키겠다는 게 미국의 희망사항이고 그것을 대북 전략으로 쓰고 있다는 것도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21세기에 18세기에나 통할 고루한 전략을 쓰는 것이 미국의 대북전략이다. 국제정치나 군사에서 공개된 전략은 전략도 아니다. <선전>일 뿐이다. 21일 힐러리 국무장관이 판문점 군사분계선 상에서 아무리 겉으로 미소를 잃지 않아도 속은 검게 탓을 것이다.


한마디로 북의 위력한 군사력 주공방향이 남한이 아닌 미 제국주의를 과녁으로 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면 말이다. 북의 선군무력의 힘은 “언제고 한번은 미 제국주의와 붙고야 말겠다”는 필사의 각오를 갖고 항시 격동태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선군사상으로 무장된 것이 북 인민군의 철의 신념이다.


북의 군사 전략은 좁은 지정학적으로 한반도 방어차원의 전쟁이 아니라 세계적 판도에서 미 제국주의를 괴멸 패망시키고야 말겠다는 필승의 신념으로 무장되어 있는 군대이다. 전쟁이 나면 <섬멸적 타격>으로 제국주의 전횡을 이번 기회에 끝장내겠다는 게 그들의 의지이다. 그런 사상적 의지는 강력한 군사무기체계와 결합되어 최고의 위력을 갖게 되었다.


북이 공개하지 않고 있는 특수무기들 중에는 가공할 세기적인 무기, 미국의 어떤 공세나 공격에도 선제 타격을 가할 수 있는 반 타격의 무기체계도 있다.

지금의 북의 특수 무기는 비밀병기에 속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휴전선에 겉으로 보이는 고물같이 보이는 야포나 군대사열에서 시위하는 무기는 대적 위장용이거나 일부는 연습용 무기이다.


북의 핵 전략군에 소속된 아메리슘 소총부대는 북의 핵 전략군 특수요원들만 갖추고 있는 무기가 아니라 일반 경보병 소총부대에까지 보급되었다고 하니 선군 사상의 힘에 합쳐진 위력이라고 하면 더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방사능이 없는 초소형 핵 총알을 사용하는 아메리슘 소총 1개 분대 활동만으로 뉴욕과 도쿄와 같은 큰 도시도 순식간에 장악, 적들의 군사거점을 통째로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이 말은 흔히 군사전술적 차원에서 쓰는 대적 심리전 차원의 말, 기선제압용으로 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 보급된 무기체계이다.

그 뿐이 아니다. 우주전쟁에서 사용되는 기후를 이용한 <기후무기>와 핵융합과 결합된 유에프오 <우주 광무기> 해양 지진파를 이용한 < 이온지진 전자파 > 비밀무기까지 보유하고 있다고 하면 사람들은 믿지 않을 것이다.

북의 핵융합 성공은 인공태양으로 전기만 생산하는 기술이 아니다.


북의 반 타격을 상정한 핵탄도미사일 능력이나 야포, 신형 방사포 같은 무기는 이제 특수한 무기가 아니라 일상적인 전력이다. 북의 강력한 방공망과 전자전 능력, 핵공격에 대비 공고한 방어시설과 지하도시, 세계 최대 규모로 집중화된 각 종류의 포 부대와 기동부대, 특수한 군사기재와 18개 사단과 맞먹는 특수군부대 요원들이 있어 미국은 북의 군사적 위력을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런 현실을 뛰어넘는 현대적 무장력과 함께 원시적 기마부대를 소중히 하는 군력이란 무었을 의미하는가. 이것은 북만 갖고 있는 우월한 주체적인 자기식의 군사적 능력이다.


특히 북한의 스텔스 무기와 같은 첨단 기술이 이미 미국을 압도하고 있음은 레바논 전쟁당시 북의 스텔스 기술을 장착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이란의 ‘코사르’ 미사일로 이스라엘의 에일라이트급(천톤급) 첨단 미사일 콜벳함을 격파한 사건과 sbs에서 보도한 2003년 북 미그기가 미국 첨단 정찰기를 요격한 사건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북이 어떤 원리의 스텔스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추후 때가 되면 논하겠다. 분명한 사실은 북의 스텔스 기술은 이미 미국의 기술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워싱턴 포스트지 7월 18일자 보도에 의하면 국방부의 운영시험평가실(OOTE.Office of Operational Test &Evaluation)이 지난 4년 동안 실시한 테스트 결과 랩터F-22 동체 표면에서 작은 조각들이 떨어져 나와 이를 보수하는 데 하루 이상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특히 지난 4년간 F-22 랩터의 1시간 비행시 평균 보수 정비 시간은 기존 20시간에서 34시간으로 늘어났으며, 보수 시간 가운데 동체 표면 수리에 드는 시간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했다.


또 F-22 전투기의 2008년 비행 1시간당 운영비용은 4만4천259달러로 F-22의 전신인 F-15의 3만818달러보다 훨씬 늘어난 것으로 드러났다. “F-22 랩터는 돈 먹는 하마이다“라고 혹평 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F-22 전투기 가운데 55%만이 비행임무를 수행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신문은 또 F-22 전투기는 아직까지 아프간이나 이라크 전투에 참여하지 않았다고 전하면서 남한의 한-미합동 훈련에서 F-22랩터가 원인 모를 이유로 추락할 것이 두려워 실제 훈련에 참가할지 의문이라고 했다.


미국의 군대는 돈으로 움직이는 군대이다. 미국은 북의 국내총생산보다 더 많은 국방비를 퍼부어도 어쩔 수 없는 비대칭적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북을 당할 수는 없다. 거기에 더해 인민군대의 높은 정신사상적 의지는 선군정치를 하는 북의 군대만이 갖고 있는 특징이다.

미국이 북의 그 힘을 모를 리가 없다. 사실 미국은 북의 선군의 힘으로 무장된 군력을 잘 알고 있다.


북의 선군정치의 이런 사상적, 군사 물리적 힘과 우월성에 대해 미국은 올바른 대책도 없다.

무슨 ‘미사일 방위체계(MD)’나, ‘기술혁신을 통한 원거리 공격능력으로 갖고 있는 무인항공기, 로봇군대, 장거리 유도미사일을 통한 시야거리 밖 공격 능력강화’, ‘기동화 계획’ 등등 운운하면서 천문학적인 재정적자에도 불구하고 국방비를 증액하여 군사적 우위를 확보하려 들고 있지만 돈만 낭비할 뿐이다.


오늘 미국은 세계 각처에 전력을 분산시켜 놓고 있다. 갈수록 미 군대는 군수산업체의 용병으로 전락해 미 국민들로부터 외면, 미국을 위한 군대가 아니라 외국인의 군대로 치부당하면서 국민들과 점점 멀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1500km 순항미사일 배치? 실험은 언제 했는데... 탄착 지점은?

남한 군 당국은 얼마 전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사정거리 1500km에 달하는 국산 순항미사일(현무-3C)을 개발해 실전 배치에 들어갔다고 했다.

국내 보수언론들은 이 사실을 대대적으로 보도했지만 우리는 남한 군부의 순항미사일 배치의 문제점을 지적해 낼 수 있다.

진짜 사정거리 1500km 순항미사일을 언제 시험 발사를 해 본적이 있기나 한가? 시험을 했다면 언제 어디서 했는가? 미사일 탄착지점은 어디인가? 의문이 꼬리를 물고 있다.


우리는 북이 미사일을 시험 발사하기 전 일부 해상지역에 사전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하는 것을 보아 왔다. 공해나 자국 내 영해에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해 일반 석박들의 안전운행을 담보해야 하는 국제규정에 따른 것이다. 그런데 남한 군 당국은 1500km순항 미사일을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는 했지만 항행금지구역을 선포한 적도 미사일 시험을 한다는 말을 들어 본적이 없다.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발표한 적도 없다.


여기에 사람들이 의심을 가지는 것은 당연하다. 한 번도 실험해 본적이 없고 성능을 검증한 적도 없는 1500km 순항 미사일을 개발 배치되었다면 그 것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겠는가. 이 얼마나 이상한 일인가? 고가의 미사일이기 때문에 시험발사까지도 낭비로 보는 것은 아닌가?


실전에 배치된 1500km 순항미사일 현무-3C 제원만 요란하게 소개 된 것이다. 길이 6m에 직경 53~60cm, 무게 1.5t으로 엔진은 비행기와 같은 제트엔진을 장착하고 있다고 했다. 제트엔진이라면 연료는 액체일 것이다. 미사일의 연료엔진은 연료통에 연료를 채워 둘 수가 없는 것이다. 또한 속도는 마하 1(시속 1260km) 이하이며, 탄두는 450kg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의 순항미사일 마하5·~6이 넘는다. 남한의 순항미사일은 게임이 되지 않는다.

앞서 잠깐 언급했지만 세계에서 전자 장애 스텔스 기능이 가장 발달한 국가는 북이다.

북의 비행체는 바르는 스텔스 물질이 아니라 아예 금속성 스텔스 자체이다. 이것도 <신소재> 영역이다. 이러한 기술은 미국 중국 러시아에도 없다. 북에만 있다. 이는 비행체뿐만 아니라 잠함, 미사일도 같다. 이를 3차원 미사일이라 한다.


다시 거론하면 북의 광명성 2호 지구인공위성의 속도는 우리의 단순계산으로도 마하 21이 었다. 미국이나 러시아에서 마하 10을 넘는 속도를 낸 적이 없다. 북의 군사무기 연구소의 과학자들과 기술자들이 남한 군부의 발표를 보고 웃고 있을지 모른다. 사정거리 1500km 순항 미사일을 속도가 마하1 이하이고 그것도 성공적으로 개발했다면 그 위력을 공증 받아야 마땅하다는 것이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 실험을 해본 흔적도 없고 탄착지점도 없다면 하나의 선전, 시위용에 불과하다. 시험과 탄착지점이 무슨 비밀이라도 되는가?


남한의 군사 전문가들 조차 이번에 배치된 사정거리1500km 순항미사일의 정확성이 개선됐지만 미사일 (량)과 (질)에서 북이 압도하고 있는 현실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 이라고 했다. 일단 그동안 북의 북부 지역에 즐비한 미사일 기지를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이 미비했다는 점을 감안하면 현무-3C에 대한 군의 심리적 안도감은 가질 수 있지만 전쟁은 기대감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승리의 확신이 설 때 선제적 타격에 의해 결판이 나는 것이다.


북 인민군이 초음속 순항미사일을 비밀리에 무장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진 때는 작년이다. 2009년 7월 4일은 미 독립기념의 날이 아닌가. 미국이 겉으로는 아무 말이 없었지만 속은 시커멓게 탓을 것이다. 그 날 북 인민군은 동해안 곳곳에서 기습적으로 연속 발사한 신형 미사일 일곱 발 가운데 맨 마지막에 쏜 미사일은 미군 추적 레이더 항적에 비행속도가 <유난히 빠르게> 나타난 사실만 발표 했다. 인공위성 GPS이나 레이더에 잡히지 않은 것이다.


이 미사일중 유난히 관심을 끈 것은 두 발의 미사일인데 그것이 바로 <초음속 순항미사일> 이다. 사실 러시아 레이다에도 잡히지 않았다. 초음속 순항미사일은 동해 상공을 420km나 날아가 오차 없이 목표물에 명중하였다. 그 순항미사일의 비행속도는 마하 2-3정도로 미국은 추산했지만 전문가인 내가 보기에는 마하10으로 추정했다. 이 속도는 서울-부산 직선거리 309km를 3-4분 만에 날아가는 엄청난 속도이다. 오늘날의 전쟁양상은 분과 초까지 다투는 시간 전쟁이 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순항미사일의 명중률을 나타내는 원형공산오차(circular error probability)는 5m 정도로 보면 아주 명중률이 높은 것으로 평가한다.


그러나 북 미사일은 5m가 아니라 과녁을 정통으로 명중시킨 것이다. 이것은 420km 밖에 있는 조그만 표적을 맞출 수 있는 초정밀타격력이다. 그 순항미사일은 바다수면을 스치듯이 날아가는 기능(sea-skimming function)을 가지고 있는 것은 물론이고, 수직 상승, 좌우 기동까지 할 수 있는 신경 예민성 이온전자 기능까지 보유하고 있어 적들의 군사 거점에 명중시키는 능력이 있는 미사일이다.


이란이 보유한 지대함 미사일이 적군의 레이더 추적을 회피하는 스텔스 기능(rada-evading stealth function)을 가진 것은 북에서 이미 오래전에 써먹던 스텔스이고 최신 스텔스 기능은 국가기밀사항이다. 북 해군이 보유한 그 순항미사일도 최신 스텔스기능을 가지고 있음은 두말 할 필요도 없다.



◐ 북의 재래종 순항미사일은 오래전에 폐기


북은 지금 일반 순항 미사일은 생산하지 않는다. 생산하지 않은지 오래 되었다. 재래식 순항 미사일은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에 연구 완성된 것이고 전진 배치한 재래종 미사일 무기체계 중 하나였다. 북은 순항거리가 500km에서 시작한 미사일 기종인데 500km~ 3000km까지 다종다양한 재래식 순항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일부는 폐기하고 나머지는 변형된 새로운 미사일로 바꾸었다고 한다. 더 작고 더 빠르며 1분도 되지 않아 발사체계를 갖춘 고체연료 엔진에 스텔스 기능까지 갖춘 우수한 성능의 미사일로 초소형 탄두는 가공할 파괴력을 지닌 신형으로 바꾼 것이다.


1998년 8월 31일 3단계 위성발사체 백두산 1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려 인공위성 광명성 1호를 지구궤도에 진입시켰고, 2009년 4월 5일에 3단계 위성발사체 은하 2호를 성공적으로 쏘아 올려 인공위성 광명성 2호를 지구궤도에 완벽하게 진입시켰다. 첫 번째나 두 번째 모두 단 한 방에 쏘아 올린 것이다. 지구인공위성 발사체를 돌려놓으면 대륙간탄도 미사일 발사체가 되는 것이다.


북은 항시적으로 수십 기(약80기로추정)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고체연로로 담아놓고 분산 배치하고 있으며 언제고 발사대기 태세에 있다. 미 제국주의가 전쟁을 개시할 징후만 포착되어도 미국의 워싱턴D,C, 뉴욕, 시카고, 로스앤젤레스 중요한 군사전략 거점은 순차적이 아니라 동시에 날아가 짓뭉개 날려 버리게 될 것이다.


원래 어떤 나라건 첨단 무기나 기종은 실전에 배치되기 전에 검증차원에서 한 두 번은 실험용으로 써본다 그러나 공개하지 않는 게 원칙이다. 상대에게 자기 무기체계를 공개하는 것은 죽음이다. 그것은 군사원리의 하나이다. 그것이 북이나 미국뿐만 아니라 어느 국가나 군사 전법 상 원칙이다. 남한은 뭐 새로운 것 하나 생기면 자랑하고 싶어서 안달이다. 남한이 배치한 순항미사일은 이미 폐기 되는 미사일 기종이다. 오늘날 미국도 재고 처리에 고민하고 있는 미사일이 순항미사일이다.


남한 군부는 미국이 순항미사일 사거리1500km를 개발, 보유 하게끔 묵인한 그 의도를 잘 몰랐을 것이다.(아래에 미국의 의도를 참고) 미국이 남한 군부에 1500km순항미사일 개발 배치를 눈감아준 것은 순항미사일은 수출용으로 상대위협용으로 용도가치가 이미 끝이 난 미사일 무기체계이기 때문이다. 남한 군부가 배치했다는 1500km 순항미사일 부품 대부분은 미국에서 사와야 한다. 그런 미사일을 남한 군부는 자랑하기 좋아하고 내세우면서 이번에는 실험조차 보여주지 못하고 배치한 것이다. 당신이라면 그것을 신뢰할 수 있는가?


남한은 7천억원의 돈을 들여 두 번씩이나 나로호 우주 인공위성 발사에 실패한 국가이다. 자기의 원천기술이 없는 국가이다. 남한은 잘 하는 것이 하나 있다. 첨단화된 소모품 기술모방력은 일등국이다. 자존심도 권위도 부끄러움도 모르는 국가이다. 자기의 힘으로 위성을 쏘아 올리기에는 너무도 원천기술이 없는 것이다. 지난해 2009년 12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국의 <지구물리학연합학회>에서 북의 지구인공위성 발사의 결과를 소개한 헤키 교수는 “북 미사일 기술 수준이 착실히 향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반북 성향의 교수이다. 그도 과학적 사실만은 속일 수는 없었던 것이다. 헤키 교수 등은 <광명성2호>의 엔진 배기가스에 함유된 수증기가 전리층(대기 상층부에 현저히 전리돼 있어 전파를 반사하는 공기층)의 전자를 소실시킨다는 점에 우선 착안했다면서 1천 곳 이상인 일본의 GPS 관측국의 자료를 분석해 전리층에 터널 같은 구멍을 뚫은 < 광명성2호>의 항적을 포착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헤키 교수 등은 분석과정을 통해 발사 후 6분 만에 고도 265㎞에 도달한 <광명성2호>의 1단계 로켓 상승 속도가 일본이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인공위성 발사에 사용하는 H2A로켓에 결코 뒤지지 않으며 세계 어느 국가도 그렇게 힘 있고 빠른 로켓을 개발하지는 못했다는 결론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연구진들은 전리층에서 전자가 감소하는 비율을 비교한 결과 지난해 4월에 발사한 <광명성 2호>가 1998년 발사한 <광명성1호>보다 추진력이 8배-10배 이상 착실히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 남한 정부 안에 우글거리는 간첩과 같은 민족반역자들


자! 문제를 다른 측면에서 집고 넘어가자.

남한 국방부 요직의 미국 무기 세일즈맨들은 실제로 남한의 국방력 강화를 위해서 애국심을 갖고 무기 세일즈를 하는 인간들이 아니다. 죽음의 상인들의 하청 용역자들이다.

그들에게 진실과 애국심이 존재한다고 믿는가?

얼굴만 한국인이이지 이미 미국 군산복합체의 끄나풀로 적락한 이들은 무조건 팔아야 되고 갖은 감언이설로 상대를 압도하며 무기성능을 초기단계에서부터 조작하고 정치적으로 결탁해야 하는 것이다. 그들의 로비 방법에서 성상납은 기본이고 정치자금을 제공하고 그들의 자리를 보존케 해 줌으로써 음으로 양으로 뇌물과 금품으로 이 나라의 민족 국가안보를 썩어가게 만드는 최악의 반역자들이 바로 그자들이다.


미국 군산복합체와 그 끄나풀 역적무리들이 나라를 좀먹기 위해 미모의 여인을 동원하여 무기구매 담당 공위간부 애간장을 녹여내는 연애편지를 써 대는 등 갖은 애살을 다 부려 결국 애첩이 되는데 성공 완전히 손아귀에 넣어 쓰레기 깡통무기들을 결국 한국 국방부에 마구 팔아먹었던 ‘린다 김’ 사건을 통해서 빙산의 일각이나마 드러나서 이제 남한 국민들도 이를 모르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국민들 사이에 f-15k 수입관련 반대 운동도 벌어졌던 것이다.


그렇다고 완전히 이런 비리가 사라졌을까. 그렇게 믿는 국민들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지금도 미국이 심어 놓은 보이지 않는 끄나풀들이 여론을 조작하고 국민의 혈세를 엉뚱한 곳으로 낭비케 하는 간첩과 다를 바 없는 역적질은 계속 되고 있을 것이다.

이런 자들이 바로 우익들과 결탁해 미군산복합체의 의도를 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현지 세일즈 용역일꾼들과 다를 바 없는 것이다.


천안함 사건만 놓고 보자, 이번 천안함 사건이 드러나자 김태영국방부장관으로부터 국방부 고위 관계자들은 현재의 음파탐지 장비로는 잠수함 탐지가 어렵다고 말했으며 최근에는 어뢰까지도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기까지 하고 있다.

물론 그렇다고 북이 천안함을 침몰시켰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분명한 점은 조선일보에서도 분석 보도했듯이 북의 잠수함이 공치그물에 걸린 적은 있어도 남한 음파탐비 장비에 걸린 적은 단 한번도 없다. 북의 잠수함이 남측 해역을 자유롭게 오고간다는 것은 이미 강철 김영환이라는 간첩을 남측에 잠수함으로 데려가고 데려왔다는 사실을 통해서도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이미 오래 전부터 남측 음파탐지 장비는 북의 무기체계에는 전혀 대응할 수 없는 깡통무기였던 것이다. 그것을 알고서도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부으며 미국 등에서 열심히 사들였던 것이다. 그 과정에 무슨 비리인들 없었겠는가. 전혀 쓸모가 없다는 것을 알면서 사들이는 무기이니 성능 따위를 비교할 필요가 뭐가 있겠는가.


북이 남측을 공격하지 않아 천만다행 아닌가. 만약 북이 대대적으로 잠수함 부대를 키워 남측을 적격적으로 공격했다면 이미 남측과 주한민군 해군 무력은 이미 괴멸되었을 것 아닌가.


북은 이미 공식적으로 남측이 먼저 도발하지 않는 한 공격하지 않겠다고 남북기본합의서, 6.15공동선언 등을 통해 합의를 했고 이번 천안함도 북이 깨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어 천만다행이지만 호시탐탐 독도를 노리고 있는 해군강국이라는 일본이 공격할 경우 이미 패배는 기정사실 아닌가. 이런 깡통무기 수입해다 놓은 국방부 관계자들이 역적이 아니고 누가 역적이겠는가.


그래놓고서는 이제는 천안함 사건을 이유로 순항미사일을 개발 배치한다고...

미국에서 처치곤란 한 물간 쓰레기 부품을 끌어모아 만든 순항미사일이 아니라면 국방부는 왜 이번 순항 미사일 발사 실험을 공개적으로 보여주지 못하고 개발 배치하였다고 했을까? 군사기밀이기 때문인가? 웃기는 짓이다.


어느 국가나 미사일이 전략무기로 선정되고 배치되기 위해서는 사전 몇 번의 실험을 거쳐야 된다. 성능, 속도, 탄착 등 그리고 전략무기로써 가치가 검증되고 확실하게 판명될 때 배치되는 것이 상식이다. 위장 껍데기 무기를 조립해 갖다놓고 실전에 배치했다고 선전 하는 경우는 반역 행위인 것이다. 남한 군 당국이 1500km 순항미사일을 실험도 없이 갑자기 배치했다는 것은 뭔가 안에 문제가 숨어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미국과의 무기 수입 문제 그리고 대북정책에 관계하는 이명박 정부의 실세들을 찍어서 말하면 청와대 외교안보수석의 김태효 대외전략비서관, 외교통상부의 이용준 차관보, 통일부의 현인택 장관, 국방부의 김태영 장관, 김영삼 정권과 김대중·노무현 정권, 이명박 정권을 거치며 시류에 편승해온 유명환 외교장관, 이상우 국방선진화추진위원장(전 서강대 교수), 이동복 북한민주화포럼 대표(전 안기부장 특보) 김진홍 등이 남측의 안보문제와 무기 수입, 그리고 대북정책과 관련된 주요 결정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위급들이다.

멀지 않아 이들이 한 일들에 대해 명백히 계산할 날이 올 것이다. 진정 국가의 안보를 위해 일했는지, 나아가 근본적인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일했는지 아니면 미국의 끄나풀로 역적질을 했는지 국민들이 알게 될 날이 곧 오게 될 것이다.



남한판 네오콘들 보수우익들의 대북 좌절감과 열등감을 항상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은 중요한 목표를 성취하지 못했을 때 좌절감을 느낀다. 만성적인 좌절감과 열등감은 실패의 징후이다. 남한 군부의 국방비는 북과 대비해 15배 이상이나 더 쓴다. 전형적인 고비용 저효율 국방체제인 것이다. 돈으로 따진다면 당연히 남한의 군력이 북보다 훨씬 더 우위에 있어야 마땅하다. 멋있는 제복과 시위용 무기체계는 보기에는 좋다. 주렁주렁 달린 옵션이 많다고 성능이 우수한 무기인가. 우리 현실을 직시하자.


어떤가? 남한의 군력보다 북의 군력이 더 막강한 군사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으니 보수우익들이 원하는 북의 군대는 굶주리고 피골이 상접한 허약한 군대라야 마땅한데 남한의 군대보다 정신면이나 무장력, 체력면에서 철기군대와 같이 우월할 때, 또 국제적인 대북 고립 봉쇄 정책으로 평양 내부가 흔들리거나 민중봉기라도 일어나야 하는데 오히려 반대의 현상으로 일심단결이 강화되고 강성대국의 국력이 신장되는 것으로 나타날 때, 그들은 그것을 믿고 싶지 않은 것이다.


맹목적 반북과 불평에 병적으로 집착하는 보수우익들에게 나타나는 병적인 결과는 좌절감으로 연결되고 열등감을 낳게 하는 것이다. 가스통 할배들이 나타나는 현상은 여기에 기인한다. 미국은 이미 폐기에 들어간 순항미사일 소재와 부품들을 잘 팔아먹을 판로를 확보한 셈이다.


현 상황에서 남측의 진정한 안보와 평화를 정착시키는 길은 오직 6.15와 10.4선언의 전면적인 이행밖에 없다. 현 이명박 정권 외교안보 실세들은 이점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 죽음의 상인들의 변화와 이동의 조짐


전문가는 이렇게 말 한다. 자본주의 세계의 무기체계는 2차원의 세계까지가 한계이다. 경제도 발전하고 돈을 얼마든지 찍어 낼 수 있는데 그들에게 과학발전은 더 필요한 분야가 아니다. 그래서 2차원에서 그들의 과학은 한계인 것이다. 자본주의 사회의 본질이란 돈이다. 돈 놓고 돈 먹는 사회이다. 부자는 애써 깊은 창조적 사고를 하지 않는다. 사람은 만족을 느낄 때는 변하지 않는다. 실증을 느낄 때 변한다. 고생 안하고도 잘 먹고 잘 사는데 왜 생고생을 사서하는가. 돈만 있으면 마음대로 사는데...


고통은 인간에게 결정적인 계기를 마련하게 한다. 그러나 착취와 약탈로 돈을 번 자본가에게 고통이란 남의 일이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연구하는 과학자는 돈에 고용된 연구원일 뿐이다. 자본가는 그들에게 먹고 살게는 해 준다. 그의 머리와 연구된 과학기술은 필요하니까...여기에 그들은 속고 있는 것이다. 아무리 능력 있는 과학자라 하더라도 언제든지 짤 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기술자는 좋은 것이 연구되면 고용회사나 국가와 민족에게 바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의 이익에 사용하기도 한다.


먼저 투자한 만큼 뽑아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자본주의 사회의 과학 연구원, 기술자의 심리이다. 그들은 꾸준히 연구는 하지만 완성되는 것은 없다. 자본주의 시회의 중간적이고 소모품적 과학은 최고도로 발전 했다. 그것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그들은 소모품 과학 성과로 돈을 벌면 증권시장으로 먼저 달려간다. 돈으로 돈을 더 벌자는 게임의 광장으로 가는 것이다. 이로부터 내일을 위한 기술이 창조될 수가 없는 것이다. 이제 거대한 항공모함, 큰 군함, 이지스함, 미사일, 최신예기라는 랩터F22기 같은 무기체계는 생명을 다한 버전인 것이다. 미 군산복합체의 고민도 여기에서 출발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 얼마 전 로스앤젤레스 타임즈 7월 16일자에 난 보도기사 하나를 들추어 보자. 미국 2대 군수업체로 손꼽히는(사실상 세계최고의 군산복합체) 노스롭그루먼(Northrop gruman.co)사가 1939년 창사 이래 로스앤젤레스에 있던 이 회사의 본사를 워싱턴 D.C.로 옮기겠다고 했다. 이러한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웨슬리 부시 CEO가 <켄트 크레사>와 <로널드 슈거> 등 전임 CEO들이 이루어놓은 거대한 군수업체 왕국을 해체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을 제기하고 있다고 전한다.


버지니아 렉싱턴연구소의 국방전문가 로렌 톰슨은 "노스롭은 6개월 전과는 아주 다른 회사이다. 웨슬리 CEO는 자신의 방식대로 노스롭그루먼의 무기산업 문화와 사업체계를 바꾸려는 의지가 있다"고 설명한다. 노스롭은 1990년대 중반 이래 20여개의 군수업체를 인수 합병해 사업영역을 군사 정찰위성과 핵 잠수함, 컴퓨터시스템, 해킹 방지시스탬, 등 거의 모든 군수분야로 확대했었다. 이에 따라 매출도 수십억 달러 규모로 대단히 큰 회사가 되었다. 10년 만에 340억 달러 규모의 거대한 공룡기업으로 급성장한 것이다. 부시 CEO는 미래를 볼 줄 아는 회장인 것이다.


그는 이제부터 노스롭구루먼 군산복합체는 낡아빠진 전통 군사무기인 핵 항모나 거대한 군함, 덩치가 큰 장갑차, 미사일 같은 전통적인 군수 하드웨어 생산을 중단한다는 결심을 굳혔다고 했다. 미래의 전쟁에서 전통무기체계는 이제 끝났다고 보는 것이다.


지금 노스롭그루먼사는 새로운 과학체계 개발을 사색하고 있다. 아직은 사이버 보안시스템과 무인운용시스템 등 첨단 기술 제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기는 하지만 또 한 차례 변신하려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이다. 국방전문가 톰슨은 "웨슬리 부시CEO는 노스롭을 첨단 전자와 정보시스템 분야를 선도할 기업으로 발전시킨다는 비전이 있다"면서 "그러한 비전에는 철강이 들어가는 조선업 같은 사업 분야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소재> <신연료> 개발과 우주에서 필요한 제3, 4차원 유인 우주선과 새로운 전자무기개발을 모색할 것으로 알려 진다. 노스롭그룬먼사가 지금 새로운 우주첨단 과학으로 탈바꿈하기에는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북은 이미 3, 4차원의 우주과학세계의 중심에 벌써 들어와 있는 현실인데 말이다.


단언하건데 늦지 않았다. 노스롭그루먼 웨슬리 부시CEO여! 당신이 만일 미래 3, 4차원의 인류과학문명의 발전에 진심이 있다면 북의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과학기술위원회의 문을 한 번 두드려 보라! 북의 과학계와 대화를 해 보라! 그러면 북의 과학계는 당신에게 신묘한 제3, 4차원의 진보된 과학적 결과물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손잡고 합작을 해 보라! 그러면 과거보다 훨씬 더 많은 기업적 성과를 얻게 되는 것은 물론 당신은 인류과학역사에 길이 남게 될 것이다. 북과 손잡고 우주를 정복해 우주가 인간을 위해 복무하는 일에 당신의 ‘생’과 ‘명’을 걸고 마지막 베팅을 시도해 보라! 선의를 갖고 권유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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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7/25 [12:51] ?최종편집: ⓒ 자주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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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일은 우주공간에서도 사용할수 잇다 . 111 10/07/25 [13:09]
미사일은 ..무한 지속합니다

이번주 8월1일까지 해서 중요한 1주일...

...인류역사상 가장 커다란 사건으로 기록될 예정임

이란도 한데

-ISNA에 따르면 이란 핵융합연구센터 책임자인 아스가르 세디그자데는 "`
핵융합 원자로 및 발전소의 설계와 건립'으로 명명된 국가 계획.검토가 진행중
이런 핵융합연구가 30년전부터 시작햇는데 그동안 미미 햇다가 함.

+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은 2019년까지 첫 유인 우주왕복선을 발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프레스 TV가 보도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은 "적의 안보리 결의안 채택 대응 차원에서 이 프로젝트를 5년 더 빠르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군사용으로는 있다.......
========================

= 핵융합을 동력원으로 하는 민간용 우주선 개발이 된다

이란을 봐야 조선을 알수 잇다
============================ 수정 삭제
진짜 남자라면 모험을 할 배짱이 있어야만, 호기만 부리지 말고.. 진정한 영웅이란 . 10/07/25 [15:05]
그렇게 신묘하고 무시무시한 실력이 있으면 한번 대놓고 써봐야 믿지 숨겨 놓고 자랑만 하면 열방의 호걸들이 누가 꺼뻑하고 모시겠나?
남아로 태어나서 영웅이 될려면 한번 모험 해보는 기라.
숨어서 우리 조선외에는 지구는 없다 하고 호기만 부리기 보다.
다 이 버릇이 한국인들의 한계다. 얼만큼 크게 따면 그이권 수호할려는 욕망만 있어. 큰 도박하긴 겁나시지..뎡일이 사령관도..
한번 베팅하고 밀어 붙일 용기는 없으신가? 뭘 밤나다 요리조리 통박만 굴리는 건가? 실은 속으로 겁이 나서 그렇지. 미래에 뭐가 잃어날지 자기도 모르니까. 이순신 장군같이 천문지리를 볼줄 아는가? 위대하신 총사령관이.. 무슨 미래 세계제패의 담략이 있겠오? 그친구 관상을 보니까 그리 영웅의 도략과 천하제패의 비젼은 없는 얼굴이야. 입은 오종종하게 쪼그맣고, 눈도 그리 신령스럽지도 못해. 그저 아랫사람 만만한 사람들 한테나 쪼인트 깔 얼굴이지, 결코 징기스칸 같이 될 사람은 아니네.
제 아버지보다도 관상이 모잘라. 덕도 부족한 얼굴이고. 진짜 싸움 할 배짱은 없는 사내라고. 그얼굴이 나폴레옹 같은 영웅의 상도 못되고 힛틀러같이 이상한 광인의 상도 못되오. 너무들 걱정안 해도 됩니다. 그저 자기만 위해달라고 때쓰는 철부지 얼굴입네다. 미안한 말씀이지만, 호화사치는 좋아할 관상이야. 그러니까 영화광이라고 소문 났지. 무략이 있고 천하를 도모할 정치가형 이라긴 보다 예술방면에 소질있는 얼굴이요.아마 다양한 예술공연도 되게 즐길 형으로 우린 봅니다.
수정 삭제
지상파방송 3사를 비롯 으라차차 10/07/25 [15:37]
조중동과 진보적 매체라는 한겨레.경향마저도 북한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북한을 폄하하고 헐뜯기는 별차이가 없습니다
오직 자주민보 기사에서만 접할 수 있는 정보.정말 감사합니다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 10/07/25 [20: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능감 쩌시 수정 삭제
분석 판세 10/07/25 [22:02]
흔히 개가 짖을때 무서워서 짖을때가 있고 위협하려고 짖을때가 있습니다...무서워서 짖을때는 사납게 짖어대면서...휘퇴하다 꼬무니 빼고 다라나죠...그리고 위협용으로 짖을때는 최대한 한계치까지...자신있게 짖어대면서 상대방의 공격수위를 살펴봅니다...
정말 상대방에 자신있는 경우는 몇번 안지지고 바로 공격즐어가죠...이번...훈련기간중..이점을 유년하시면서 감상해보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과연 어떤 개가 될지...ㅎㅎ 수정 삭제
5ㅛㄱㅁ 111 10/07/26 [00:17]
그런데 나는 배가 고파요. 남조선 쌀 좀 주시라우... 수정 삭제
뻥이야 타이거마스크 10/07/26 [01:30]
김일성 모래알 가지고 쌀만든다고 얼마나 뻥이야 했는지...
솔방울로 총알을 만든다고 얼마나 뻥이야 했는지....
결론은 인민들은 인민거지가 되었고....
김정일 핵이야 하면서 핵핵핵거리며 숨차서 염라대왕이 부르는 소리에 덜덜덜 떨고있고
남한에 있는 좌빨들은 한상렬 거짓목사는 정일교주에게 충성서약 지랄하고 자주민보는 남한국적인지 인민군 대변자로써 정일이에게 정직원으로 봉급은 받고 있는지 궁금 합니다 수정 삭제
아이고, 예선생님이 어쩌다가 ㄴㄴㄴㄴ 10/07/26 [10:04]
아메리슘과 유에프오에,,,빠지시나

여지껏 잘 해 오시다가............ 수정 삭제
어이, 위에 관상 어쩌고 저쩌고 씨부린 인간 ㅉㅉ 10/07/26 [10:35]
관삼 쪼매 볼 줄 아나? 내가 보이 조옷또 못 보는거 같네. 김대중 대통령과 조우해서 대담하는 모습보이 유머러스하고 배짱이 얼굴에 줄줄 흐르든데? 약간 능글스럽기도 하고. 그래 보자고. 니가 맞는지 내가 맞는지 조금만 있어보면 알끼라. 수정 삭제
미확인 비행물체로 여행가는 민간 우주여행시대 온다 111 10/07/26 [18:09]
--
러 극동에 우주기지 건설

ㆍ1조원 투자 2018년 완공
ㆍ“민간 우주여행 등 준비”

러시아가 약 1조원을 들여 극동에 새 우주기지를 세우기로 했다.

=========================

이란 “2019년까지 첫 유인 우주왕복선 쏠 것”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간) "이란은 2019년까지 첫 유인 우주왕복선을 발사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프레스 TV가 보도했다.

=

조선반도에 사는 사람들 우주여행가겟다고 예약이 만석이 되어서
꽉 찰것같구만 10년후부터 학생들은 좋겟다 수학여행을 우주로 가니 ㅋㅋ

지구의 중력 제어기술 대기중력 제어기술입니다
이기술을 완성하자면 두가지을 해결하여야합니다
하나는 신 에너지요 다른하나는 신소재영역
수정 삭제
풉... 큐트봉 10/07/26 [21:27]
풉....다른건 말하지 않겠다. 한가지만 묻자. 니들이 말하는 인공태양으로 발전하면 얼마나 전력 생산되니? 니들이 제너바 협약 통해 얻으려고 했던 경수로의 10배 이상이거든? 하긴..경수로에서 나오는 전력 송배전망도 없는 것들이 뭔수로 핵융합 했어도 전기 뽑겠어? 등.신.아. 까고싶으면 리플달어 나 핵융합 쪽 일한다 상세히 까주마 수정 삭제
핵융합으로 전기로 변환하는 장치가 필요한데 111 10/07/27 [07:18]
하나 끼면 되요 MHD발전이라고 해서 전기생산

핵융합 - 열에너지

MHD발전 - 열에너지를 전기로 전환

전기생산을 목적으로만 합니다


자기장을 이용하면 전기에너지가 만들어집니다

설마 모르셧나요

간단한 방법으로 헝겊을 문지르고 갖다대면 종이가 붙죠
정전기라고 해서 수정 삭제
이런 글이 조국을 이해하는데 그리고 평화와 통일운동에 무슨 도움이 될까요? 예선생님 10/07/29 [03:32]
예선생님.
상상의 세계는 무소불위 무대층이죠.
선생이 주장한 논리대로 되묻습니다.
남한이 1천5백킬로미터 순항미사일을 개발 실전배치한 것, 시험발사를 물으신 것처럼 북한이 3차원 4차원 어쩌고 한 그런 신무기 시험 언제 어디서 했나요? 수정 삭제
감사합니다 deugpyong 10/08/07 [20:08]
통일과 평화를 염원하는 이 땅의 신토불이님들에게 좋은 학술 많이 부탁합니다 수정 삭제
우주로 가는 기초 - 신소재 혁명-1 111 10/08/12 [00:30]
액체상태에서 고체상태로 기체상태에서 고체상태로 자유자재로 바꿀수있는
기술 이온변이 기술을 가질떼에만이 신소재을 생산할수있으며
이로부터 초래되는에너지기술 전자기술이 발전을 할수가 있는가 입니다

액체을고체화하는기술을 에너지분야 합금분야 군사분야에 실용화할수있었던것입니다

이러한 3차원적 신소재혁명이 없으면
대륙간탄도미싸일도 최적의 잠수함도 이온전폭기도 이온전투기 이온 우주전함 이온 UFO 등을 상상을할수가없다는것을알아야합니다

우주에서는 지구안처럼 공기 산소가 없기 때문 즉 무중력상태랍니다

지구상공에서 지구대기권을 지나 우주로 나갈때는 산소엔진을 사용하여
나가고
우주공간에서는 이온(분사)엔진을 사용해야 앞으로 나아갈수 잇습니다
지구대기권을 지나 지구상공을 날라갈때는 산소엔진으으로
인간이 만든 UFO 는 이런 엔진을 써야 하는것이다
아무나 만드는 것이 아님

1.첫째 돈문제 천문학적으로 쏟아부엇다
2.둘째 실패를 거듭햇다
3.셋째 중력장치를 만들어야 햇다
4.넷째.산송공급장치를 만들어야 햇다
5.다셋째 인류 최고의 기술이 집대성되어 잇다
6.여섯째 언제볼수 잇나 전쟁때나 지구 인류가평화시대오면 민간우주선등으로 전환될테니


이러한기술의 기초는 바로 우주로 가는첫 걸음이며
우주비행에 있어서 없어서는안될 고급 과학인것입니다
이온과 양자기술 이것의 본질이 3차원 소재혁명의 척후병인것입니다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장난하십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 10/08/16 [21:13]
예정웅이라 하신분 지난번에 그 광무기랑 광속돌파 빔무기 쓴 양반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이보시오 ㅋㅋㅋㅋㅋ 상식이 있는겁니까 ㅋㅋㅋㅋㅋ
북한따위 인간들이 돈도 없는데 핵융합실험을 어떻게 해 ㅋㅋㅋㅋㅋ
아니 그보다더 상온핵융합실험은 현재까진 불가능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북한이 지구 박살내는 우주전함 가지고 있다고 하세요 ㅋㅋㅋㅋ 수정 삭제
이란에서 새로 개발되어 나온 미사일 특징 111 10/08/20 [21:00]
스스로 찾아가는 미사일

스스로 궤도변경하여 찾아가는 미사일

스스로 찾아가는

스스로 찾아가는 초정밀 전자 제어 시스템

서해에서 미사일을 ㅤㅆㅘㅅ다는데 스스로 궤도변경하여 미본토 떨어지는

부시를 놀라게 한 2007년인가 2008년 이건가 본데

위치추적 시스탬

전자정보 시스템
지형정보 시스템
환경시스템 등

모든게



수정 삭제
병자들 hh 10/09/29 [22:27]
병이 깊구나// 약도 없는병
정일이 똥구멍에서는 똥대신 황금이 나오겠지 수정 삭제
bluerose xiaogan 10/11/16 [10:44]
moncler femme lisseur lisseur styler ghd coach paris channel channel gucci homme prada homme louis vuitton paris nike tn ugg boots -->수정 삭제
간첩인가 돌아이인가.......... 에라이 10/12/20 [03: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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