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민보는 심층취재와 분석에 주력합니다. 자주민보는 사건과 정보의 배경에 주목합니다. 자주민보는 정확히 예측하고 과제제시도 잊지 않습니다.
자주민보는 국제정세 및 한반도 정세의 흐름을 놓치지 않으며, 민족의 동질성 회복과
북에 대한 심층적 정보를 제공하고 남북경제협력 관련 정보를 제공합니다. 또한
통일에 이바지하는 사람들의 숨은 이야기를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자주민보는 김명철 재일군사평론가의 논문을 독점적으로 게재하여 북미관계를 새롭게
고찰해 왔으며, 북한의 핵보유 선언 이전 북핵보유를 예측(2005년 1월)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6자회담에 대한 지속적인 분석을 통해 6자회담 타결을 전망한 바 있습니다.
2000년 6월 남북정상회담 이전에 자주민보는 남녘 사회에서 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을 예측하고 회담 전 5월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하였으며 2000년
8.15행사 등 다수의 방북취재를 통해 행사보도에서 그친 것이 아니라 북녘 사회에 대한
진실된 모습을 전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또한 중국 항일유적지를 취재해 잘 알려지지
않은 만주지역의 항일운동을 보도했습니다.
자주민보는 매향리 사격장, 백운산 등 미군기지 피해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미군들의
범죄 현장을 낱낱이 보도하였으며 인터넷방송국 ‘청춘’과 함께 양민학살지를 취재해
KBS를 통해 방영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해방직후부터 지금까지 미군에 의해
자행된 양민학살의 실상을 담은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든 쏴라> 제하의 단행본을 출
간,
미군의 양민학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곳곳에서 사회발전을 위해 자신을 헌신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자주민보는 이런 숨은 인물들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
단체, 농민회, 대학생 등 각계각층에서 소리없이 영웅담을 창출하는 사람들을 찾아
그들의 생활과 삶을 소개했습니다.
지금까지 자주민보가 출간한 단행본들 : 어머니 여기도 조국입니다(2000.2) /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든 쏴라(2000.4) / 우리 학생들을 알고 나서(2000.4) / 빙점의 사랑(2000.8) /
해마중 가세(2000.8) / 내가 살고 싶은 나라(2000.8) / 해마중 가세(2000.8) / 통일 참 쉽다
(2001.4) / 서울동무 평양친구(2003.1) / 일편단심(2003.11) / 칡꽃이 필 때 만난 사람(2004.8)
자주민보 후원은 자주민보가 통일시대의 길잡이라는 제 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경제적으로 후원할 뿐 아니라 취재활동에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는 자주민보의 버팀목
이자 따끔한 회초리가 되어 줍니다.
한달에 한번 소식지를 받아보실 수 있으며 다양한 강연회, 토론회 일정 등을 미리 공지받으실 수 있으며 좋은 공연 관람을 남들보다 저렴하게 보실 수 있으며 자주민보의 취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세상을 보는 바른 안목과 우리 시대 참된 이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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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 이상이어야 합니다.) 내역 수정이나 해지를 원하시는 경우 자주민보로 전화주시면 됩니다. 매달 미출금시에는 다음달 미출금된 금액까지 합산되어 출금되는 점 유의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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